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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개역개정판 성경에 맞춰 새롭게 편집한 최신완역본
(The Imitation of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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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토마스 아 켐피스/유재덕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6-01-19  |  (150*210)mm 256p  |  979-11-86092-21-7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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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이라고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리처드 포스터가 극찬한 최신완역본!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바로 그 책!”

아, 나도 예수님처럼 살 수 없을까?
경건의 모앙만 있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서.

이 책은 더 이상 설명이나 소개할 필요가 없는 불멸의 고전 가운데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로욜라의 이그나티우스는 평생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 책을 읽었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 18세기에 영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축소판을 출판한 바 있는 존 웨슬리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이렇게 평가했다. “이 책은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일반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이다. 따라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이러한 평가에 누구나 주저함 없이 동의할 것이다.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해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 책을 출판하면서 우리는 몇 가지를 고민했다. 15세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강조하려면 그 당시의 표현을 있는 그대로 살리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러다 보면 요즘 독자들이 읽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일부에서 유행하듯 입맛에 맞는 대로 현대어로 옮기다 보면 내용을 왜곡할 소지 역시 다분했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이 과거에도 고전이었을까?’라는 단순한 의문을 번역의 기점으로 삼았다. 고전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출판 당시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널리 읽혀졌고, 그렇게 대를 거듭하면서 사랑을 받아온 것이 고전이다. 그러므로 고전은 사실 그 어떤 책들보다도 시대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오늘날 우리의 삶에 맞는 문투로 새롭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면서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으로 높이 평가받는 윌리엄 그리핀의 영문번역본을 주로 사용했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이다. 마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 등 영적 거장들은 이 책을 통해 회심하고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였다. 또한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하여 누대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의 심금을 울린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신앙고백서라 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 책에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담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다. 예수회에서 경건훈련을 위한 공식 교본으로 사용되는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감정과 더불어 영혼이 거룩하게 정화되는 느낌을 경험하도록 만든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진 피터슨의 조언을 다시 한 번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는 순간 우리는 어째서 이 책이 누대에 걸쳐 영적 독서의 베스트셀러 목록 가운데 앞머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일은 세상을 바라보는 대신 하늘의 일을 좇는 것이다. 덧없이 사라질 부요함을 바라고 의지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 명예를 뒤좇거나 출세하려고 하는 것 역시 헛되기는 마찬가지다. 이기적인 즐거움을 좇아 가혹한 벌을 불러올 뿐인 육체의 욕심과 그릇된 일에 집착하는 것도 헛된 일이다. 오래 살기를 바라면서 바르게 사는 데 무관심한 것 역시 헛된 일이다. 현재의 삶만 생각하고 앞으로 닥칠 일에 무관심한 것도 물론 헛된 일이다. 영원한 즐거움을 사모하기보다 순간에 지나가는 것들에 관심을 갖는 것도 무익하다. 그러기에 우리는 언제나 다음의 말씀을 명심해야 한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8). 그런즉 눈에 보이는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사랑하도록 해야 한다. 욕망의 길을 따르는 이들은 그 과정에서 양심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럽힐 뿐이다.”
Part 1. 영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조언 중에서

“겸손하고 화평해라. 그리하면 예수님이 함께하실 것이다. 헌신적이 되고 말을 삼가라. 그리하면 예수님이 함께 거하실 것이다. 외적인 것들에 마음을 돌리면 그분은 우리 안에서 설 자리를 찾지 못하실 것이다. 만약 그분을 몰아냄으로써 잃게 되면 위급할 때 누구에게 달려가고 누구를 진정한 벗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친구 없는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님이 으뜸가는 벗이 되지 않으면 슬픔과 외로움을 겪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보다는 온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는 편이 훨씬 더 나을 것이다. 그런즉 세상 사람들 가운데 일부로부터 사랑을 받더라도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더욱 특별히 사랑해야 한다. 친구를 많이 사귀라.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하지만 예수님을 더욱 특별히 사랑하라.”
Part 2. 내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권면 중에서

“자신의 바람을 꺾고 다른 이들의 의지에 맞출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라. 흔들리지 말고 교만이 네 가슴을 부풀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스스로를 지극히 낮추어 모두가 길거리의 흙처럼 밟고 지나가게 하라. 원래 더러운 죄인이기에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불평할 수 있겠는가? 뿌린 대로 거둬야 한다면 이미 지옥이라는 낙인이 찍혔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너는 소중한 존재이기에 아껴왔다. 그런즉 내 사랑을 알고 언제나 내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너는 진정으로 겸손히 복종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멸시할지라도 인내하며 참고 견뎌야 한다.”
Part 3.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중에서

“너 자신의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나를 기쁘게 하는 것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마라. 다른 이들을 판단하거나 관계없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이 충고를 따르면 쓸데없는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을 살면서 문제나 어려움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다. 어려움과 적이 없다고 해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원하는 것을 모두 손에 넣었다고 완벽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대단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서 스스로를 내가 사랑하는 특별한 자녀로 간주하지 마라. 그것은 진정한 평안과 영적인 성장에 이르는 길이 아니다.”
Part 3.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중에서

“포기하라. 무조건 포기하라. 이것이 바로 내가 요구하는 전부이다. 네 소유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네가 바치는 선물이 아니라 바로 너를 갖고 싶다.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잠 23:26). 네가 내가 아닌 모든 것을 소유할지라도 만족할 수 없는 것처럼 너 자신을 바치지 않는다면 무엇을 바칠지라도 나는 기쁘지 않다. 너 자신을 내게 바치고, 너 자신을 모두 하나님께 바치면, 네 제물을 하나님이 받으실 것이다. 나는 너를 위해 내 아버지께 내 자신을 바쳤다. 나의 온몸과 피 역시 너를 위해 바쳐서 내가 완전히 네 것이 될 수 있었고, 너는 끝까지 내 것이 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네가 너를 위해 살면서 내 뜻에 따라 자신을 바치지 않는다면 제물은 완전할 수 없고 우리는 하나가 되지 못한다.”
Part 4. 예수님의 거룩한 성찬의 축복 중에서
옮긴이 머리말

Part 1. 영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조언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으라|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마라|진리 앞에 겸손히 나아가라
지혜롭고 신중하게 행하라|믿음으로 성경을 읽어라|지나친 정욕을 절제하라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사귐에 주의하라|순종을 통해 참된 자유를 누려라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악한 습관에서 벗어나라|역경의 유익을 발견하라
시험을 인내하라|성급하게 판단하지 마라|거룩한 사랑으로 선행을 베풀라
다른 사람의 결점을 함께 나누라|신앙 공동체의 정신을 계승하라
사막 교부들의 영성을 배워라|매일의 삶에서 영성을 훈련하라
혼자 있는 골방의 침묵을 사랑하라|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인간의 고통을 이해하라
죽음을 준비하라|하나님의 심판을 대비하라|영적인 성장을 도모하라

Part 2. 내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권면
내적인 즐거움에 관해|겸손한 복종에 관해|마음의 평화에 관해|단순함과 순수함에 관해
인간의 본성과 은총에 관해|자기 성찰에 관해|투명한 양심의 즐거움에 관해
예수님만을 사랑하는 것에 관해|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에 관해|위로를 찾는 것에 관해
은총에 감사하는 것에 관해|십자가를 사랑하는 것에 관해|거룩한 십자가의 왕도에 관해

Part 3.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신실한 이에게 주시는 말씀에 관해|듣고 순종함에 관해|듣고 신뢰함에 관해
진실하고 겸손한 삶에 관해|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관해|완전한 사랑을 행하는 것에 관해
은밀한 헌신에 관해|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는 것에 관해|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에 관해
하나님을 섬기는 즐거움에 관해|욕망을 살피고 조절하는 것에 관해
영적 인내와 자제력에 관해|겸손히 복종하는 것에 관해|아무것도 내세울 수 없음에 관해
바라는 것을 아뢰는 것에 관해|참다운 위로를 찾는 것에 관해|모든 염려를 맡기는 것에 관해
고난을 인내하는 것에 관해|모욕을 견디는 것에 관해|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에 관해
주님을 의지하는 것에 관해|은혜를 기억하는 것에 관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에 관해
타인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것에 관해|온전한 평안과 영적 성장에 관해
겸손한 기도로 얻는 자유에 관해|자기 사랑이라는 장벽에 관해|헐뜯는 말을 견디는 것에 관해
역경의 때에 구하는 도움에 관해|앞날의 걱정에 관해|창조주를 찾는 것에 관해
자기 부정에 관해|변덕스러움에 관해|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관해|시험을 받는 것에 관해
인간의 헛된 판단에 관해|포기함으로 얻는 것에 관해|지혜로운 처신에 관해
성공을 향한 집착에 관해|사람에게는 선한 것이 없음에 관해|세상의 영광을 버리는 것에 관해
사람에게 기대지 않는 평안에 관해|세상 지식의 허무함에 관해
세상일에 매이지 않는 것에 관해|일관된 행동에 관해|비난을 마주하는 순간에 관해
행복과 불행한 순간에 관해|영원한 날과 힘겨운 순간에 관해|약속된 축복의 소망에 관해
하나님의 손길에 맡기는 것에 관해|작은 일에 힘쓰는 것에 관해
위로보다 중요한 고백에 관해|거룩한 은총과 세상의 지혜에 관해|본성과 은총의 차이에 관해
본성의 타락과 은총의 능력에 관해|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에 관해|실패와 낙심에 관해
하나님의 은밀한 판단에 관해|오직 하나님만을 소망하는 것에 관해

Part 4. 예수님의 거룩한 성찬의 축복
거룩한 성찬으로의 초대|거룩한 성찬의 준비|거룩한 성찬에의 참여
거룩한 성찬을 통한 회복|거룩한 성찬의 존엄성|거룩한 성찬을 위한 훈련
거룩한 성찬을 위한 내적인 점검|거룩한 성찬을 위한 희생|거룩한 성찬을 위한 기도
거룩한 성찬을 지킴|거룩한 성찬에 꼭 필요한 두 가지|은혜로 참여하는 거룩한 성찬
성찬으로 그리스도와 하나됨|성찬에 대한 뜨거운 열망|성찬을 통해 누리는 헌신의 은총
성찬에 참여하여 필요를 아뢰라|거룩한 성찬의 소원|성찬을 통해 굳건해지는 믿음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기독교 문학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이다.”
_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Encyclopedia Britannica)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이다.”
_ 뉴욕 타임즈 (The New york Times)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영적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이다. 따라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_ 존 웨슬리 (John Wesley)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는 순간 우리는 어째서 이 책이 누대에 걸쳐 영적 독서의 베스트셀러 목록 가운데 앞머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_ 유진 피터슨 (Eugene H. Peterson)
토마스 아 켐피스
이 책의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는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에 있는 켐펜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토마스 하메르켄이나 토마스 아 켐피스라는 이름은 이름과 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으로서 ‘켐펜의 토마스’라는 뜻이다. 토마스는 13세 때 네덜란드 데빈터에 있는 공동생활형제단에서 그 공동체의 정신과 신앙을 배웠으며 오늘의 경건운동을 창시한 게르하르트 그루테의 후계자였던 프로텐티우스 라더빈스 밑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33세 때 신부로 서품된 후 1471년 92세의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수도원에서만 생활하면서 경건한 삶과 하나님의 임재 기쁨을 누리며 살았다. 중세 라틴 문학의 걸작중 하나인 이 책은 토마스의 나이 47세경에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비록 수도사들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그 풍성한 영성과 단순하고 명쾌한 문체로 인해 오늘날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과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는 묵상과 독서 외에는 어디에서도 안식을 찾지 못했다”고 고백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소천할 때까지 수많은 경건서적과 전기를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랑소아 페넬롱,찰스 M. 쉘돈,존 오웬,토마스 아 켐피스,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57,800원→52,02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개정증보판] 그리스도인의 완전
세트 구성품 보기
  └ [개정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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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저자,토마스 아 켐피스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10)mm
쪽수2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1-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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