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아주 오만한 정보 길들이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강민  |  출판사 : 작은행복
발행일 : 2001-05-30  |  신국판 (153×225) 271p  |  89-89256-11-9
  • 판매가 : 7,800원7,020원 (10.0%, 780원↓)
  • 적립금 : 39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3/11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크리스천을 위한 맛깔스런 정보 활용법 아주 오만한 정보 길들이기 거만하게 우리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정보 뒤집기 삐딱한 정보를 바로잡는 통쾌한 '신문 편집 읽기' 지칠 줄 모르는 '인터넷 길라잡이 107곳' 활용법 즐거운 정보 식생활을 위해! 일용할 양식 '정보', 올바른 식습관이 건강을 보장하듯 영양많은 정보를 제대로 선택해서 꼭꼭 씹어먹는 일이 중요하다. 매순간 우리 앞에 다양한 모습으로 서있는 수많은 정보.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달되는가? 제조과정, 성분, 그리고 생산자를 똑바로 파악하는 건 즐거운 정보 식생활에 필수조건이다. 더구나 크리스천들에겐 영혼의 양식을 전할 이웃들이 있질 않는가? 알아서 남 주데 제대로 알자! 이 책의 독자 포인트 ● 교회와 홍보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 애써 만든 교회 홈페이지엔 일년 내내 그림자도 안 비치는 사람 ● 주보 자료, 설교 자료 사이트만 열심히 들락날락하는 사람 ● 설마 신문이 거짓말하랴고 철썩 같이 믿어온 사람 ● 신문이 하는 짓이 못마땅했지만 물증이 없었던 사람 ● 기사와 촌지는 정비례한다는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 신문에 난 것이라고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설교 등에 쓴 사람 ● 인터넷은 음란의 바다라서 아예 접근도 안 하는 사람 ● 인터넷을 쾌락, 스트레스 해소에만 '직빵'이라고 믿는 사람 ● 인터넷만 있으면 다른 건 필요 없다고 간증하는 사람 ● 남의 게시판에 들어가 가명으로 흙탕물만 퉁기는 사람 ● 무엇보다 '정보는 정보일 뿐'이라는 오만한 신념을 가진 사람
[본문 38-43, '제1부 21세기 정보 시대'중에서]

4, 사람을 위한 정보

정보의 중용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는 그 정보가 무엇을 위한 정보인가 하는 문제다. 지금까지 정보가 How(어떻게)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Why(왜)에 맞춰야 할 것이다. 정보문화가 이를 습득하고 보관 분류하는 기술적인 문제에 집착했다면 이제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한때 나는 예수님이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요즘 같은 홍보수단이 있었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궁금했다. 하다못해 입에 대는 조그만 확성기 하나만 있어도 더 많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었다. 뒤에 있는 사람들까지 잘 들리게 한다면 훨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처음부터 집회안내 전단지를 만들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왔을 것이다. 조금 더 허락된다면 말씀을 녹음해서 테이프로 전달한다든지 소식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돌려도 훨씬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런 홍보수단은 복음이란 확실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사람들은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나 도구들을 만들었다. 상상도 못할 기술의 진보는 보다 더 빨리 복음이란 정보를 사람들에게 정달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런데, 그 다음은?

만약 예수님 당시에 정보를 전달할 빠른 도구가 발달했다면 예수님은 훨씬 더 빨리 이 정보를 곡해하고 잘못 이용한 사람들에 의해 더 많은 핍박을 받고 십자가에 더 빨리 매달렸을 수도 있다.

삶의 희망과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을 인도한 예수님의 말씀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예수님의 가슴을 찌르는 날카로운 창이 되기도 했다. 복음을 왜 전달하는지 생각해보라는 예수님의 생각과는 달리 사람들은 어떻게 활용할 것이가에만 관심을 쏟았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인간다운 모습을 한 자본주의'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지저분한 밑바닥까지 드러낸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자는 것이다. 자본의 속성을 잘 알고 누구보다 그 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결국 자본을 다루는 기술이나 제도만으로는 도저히 그 해악을 물리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기존의 자본주의는 하나를 얻기 위해선 합심하여 새로운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하나를 빼앗거나 혹은 간접적으로 피해를 끼쳐 하나를 얻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세상에 굶주린 사람들이 많아도 자본주의 유지를 위해선 엄청난 양의 식량을 바다에 버리는 일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최첨단 첩보시설을 이용애 정보를 수집한 결과라는 게 결국 나, 내 새끼만 배부르면 된다는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는 것이었다. 이제 우리가 아무리 그럴듯한 수식어를 덧붙여도 우리가 추구하는 정보, 정보문화라는 데 대박의 꿈을 좇아 허망하게 뛰어 다니는 주식투자가들의 그것과 전혀 다를 바 없게 되었다.

정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이미 국경을 추월했다. 정보란 매개는 민족이나 언어처럼 국가를 형성하는 기본단위보다 더 큰 힘을 얻게 되었다. 사람들은 때에 따라선 자본이 되는 정보를 위해선 민족이나 혈통을 무시할 수도 있게 되었다. 이미 세계화란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된 이 같은 이념은 인터넷이란 기막힌 도구가 등장하면서 더욱 강력한 실체를 드러냈다. 만약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고 외쳤던 마르크스가 살아 돌아온다면 분명 "만국의 네티즌이여, 단결하라!"고 수정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정보의 세계화는 결국 인간을 철저히 수단으로 보게 하는 신념의 근거가 되었다. 모니터에 떠 있는 정보가 중요할 뿐 그것을 만든 인간은 철저히 외면된다. 누가 만들었건, 누가 피와 땀을 흘렸건 나의 현재와 밀를 위해 유익하면 그만이다. 인터넷으로 세계가 꽉 묶였지만 그 안에서 인간은 철저히 소외된다.

이런 비인간화된 자본주의, 정보시대에 종교가 굴복하거나 철저히 침묵하는 건 서글픈 일이다. 지금 당장 기독교 이름을 내건 어느 사이트건 접속해 게시판에 들어가면 안다. 무자비한 언어폭력과 인신공격이 자행된다. 이제껏 눈물의 회개로 바로잡고자 했던 교회의 부끄러운 모습이 그대로 온라인 상에 옮겨졌을 뿐이다. 야유나 비난은 차라리 애교에 속하고 이단이나 사탄으로 서슴없이 규정한다. 그 당사자 또는 그곳에 들어온 네티즌을 자신처럼 뜨거운 심장을 가진 사람으로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힘들게 만들어 놓은 교회 홈페이지가 건전한 정보교환의 장소가 되기도 전에 기껏 교회의 내분을 촉진하는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것에도 속수무책이다. 교회 밖에서 어찌어찌 얻은 낯 뜨거운 정보를 게시판에 올려놓아도 일방적인 삭제 말고는 아무런 대응책이 없다. 그런데도 교회정보를 생산하고 보급하는 주체가 여전히 목회자나 장로가 된다.

그건 헌금의 중요성, 교회 봉사의 필요성은 매주 역설하면서도 삶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을 가르치는 데 인색한 오늘의 한국교회가 만들어낸 서글픈 자화상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위기를 진단하는 몇 가지 원인 가운데 하나로 인간을 대상화 혹은 도구화하는 경향을 꼽는다. 너무 빨리 찾아온 인터넷의 위험을 아는 사람들은 인터넷이 사람을 대상화하는 일에 아주 요긴하게 쓰인다는 걸 경고한다.

인터넷은 정보는 제공하는 사람과 찾는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들이 이 '정보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면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온 것은 사실이다. 가령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고 사는 '전자상거래' 규모는 2001년 한 해 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는 일이 더 익숙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인터넷이란 통로를 통해 물건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많아진다는 건 주목할 일이다.

그러나 인터넷이 물건을 팔고 사는 통로로만 사용된다면 그 해악을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 잘 알다시피 인터넷을 통한 원조교제나 매춘행위가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다. 성이란 상품을 팔고 사려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은 '너무도 유익한 도구'인 셈이다. 이젠 매춘소굴처럼 아예 '귀족윤락클럽'을 만들어 매춘을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들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을 선발하고 매춘을 조장한다고 한다. 이젠 인간을 돈의 대상, 욕정의 대상으로 만드는 데 아무런 수치심이나 거리낌도 없다.

그런 점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펴낸 '통신윤리지도 안내서'의 내용은 유익하다. (안내서 전문은 www. edunet4u.net) 이 안내서의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다. 디지털의 혜택속에 숨은 온갖 해악들을 치유할 핵심이 바로 아날로그적인 인간이란 점은 의미가 깊다.

원조교제와 자살 사이트, 심각한 언어폭력은 결국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상대방을 인격을 가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대화할 때 단지 눈앞에 보이는 모니터를 통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인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얼굴을 맞대지 않고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는 매체의 특성과 익명성 때문에 이용자들은 실생활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지금 인터넷상의 글자 혹은 그림으로 존재하는 상대방을 인격체로 먼저 인정해야 한다는 점을 끊임없이 되뇔 필요가 있다. 인격이 전제되지 않는 정보는 언제든지 인격을 말살하거나 공격하는 흉기가 될 수 있다.

정보란 기본적으로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감동의 이야기, 유익한 생활안내로 영혼과 삶이 윤택해지는 건 물론, 쓰디쓴 이야기에서도 바른 지침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정보의 역할이다.

그러나 사람은 제외되고 기술만 발달하여 오직 욕구만 살찌게 하는 정보가 널려 있는 세상에서 인간을 되찾고 영혼을 되찾는 일은 급하다. 교회가 인격을 가진 정보의 광장이 되어야 하는 건 이 때문이다.
밥상을 차리기 전에- 재료를 준비하면서

제1부 21세기 정보 시대 - 바뀐 밥그릇을 제대로 보기

1. 다 가질 필요는 없다.
2. 목적이 분명한 정보 활용
3. 정보 '중용' 지키기
4. 사람을 위한 정보

제2부 신문 활용법 - 꼭꼭 씹어먹는 것이 중요하다
1. 신문은 가장 기본적인 텍스트(재료)
2. 신문 편집을 읽어라
3. 신문 편집, 어떻게 읽나
1) 가치 판단, 누가 어떻게
2) 가공을 넘어 조작의 위험도
3) 신문 정보, 현명한 활용을
●간식 1: 신문 읽기를 돕는 인터넷 사이트
4. 일반 신문 활용
1) 종교면 언제 무엇이 나오나
●간식2 : '특식'식단을 알면 신문 편집 읽기가 쉽다
2) 경제 흐름을 읽어라
●간식3 : 신문 제목은 신문 편집의 최전방 공격수
3) 국제면에 주목하라
●간식4 : 기자가 추천하는 해외교회 소식 사이트
5. 교계 신문 활용
1) 이 신문 어디서 나오는 거야
2) 교계 신문의 정체성
3) 어떤 정보가 있나
4) 교계 언론 플레이하는 법

제3부 인터넷 활용법 - 제대로 한 가지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
1. 주인이냐 손님이냐 -인터넷 시대의 교회
1) 새로운 영적 체험
2) 건전한 모델이 되라
●간식5 : 목회자들 어떤 ID를 쓰나
2. 정보의 바다에서 물고기 잡기 -7개 홈페이지 리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터넷
-길잡이를 활용하자(기독정보탐정을 중심으로)
-게시판과 토론 광장에 주목하라
*참고할 만한 교계 뉴스 홈페이지
*참고할 만한 방송 관련 홈페이지
*참고할 만한 인터넷 방송 홈페이지
*꼭 한 번 방문해야 할 NGO 홈페이지
*참고할 만한 교단 홈페이지
*참고할 만한 노회 홈페이지
*참고할 만한 교회 홈페이지
●간식6 : 브레치크 없는 컴퓨터 언어
3. 정보와 재미를 주는 추천 사이트
1) 화제와 초점 뉴스 정보 사이트
2) 웃다가 깜짝 놀라는 정보 사이트
3) 대화가 중심인 정보 사이트
4) 풍부한 교회 자료 정보 사이트
5) 따뜻한 문화 정보 사이트
6) 논쟁을 피하지 않는 정보 사이트
7) 핵심은 사람인 정보 사이트
8) 풍성한 성경 정보 사이트
9) 찾을 만한 단체 정보 사이트
10) 유익한 생활 정보 사이트
11) 권리를 되찾는 정보 사이트
12) 고마운 국가 권력 정보 사이트
13) 영상 문화 정보 사이트
이강민
'모태신앙'의 이력으로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무난한 신앙생활을 함. 대학에서 기계설계학을 전공하던 중 심한 신앙적 갈등을 겪고 교회에서 탈출을 감해. 이후 시위와 수배 그리고 구속을 반복하는 운동권처럼 교회를 들락날락함. 영문일간지(Korea Daily)를 첫 직장으로 삼은 뒤 몇 군데를 옮겨다니다 93년부터 교계에 진입. 이후 <기독신문>에 정착. 현재 <기독신문> 편집부 기자. 신문 만들고 책 읽으며 즐겁게 생활하고 있음. 더불어 신앙 좋은 아내 덕분에 교회 생활의 긍정적 기능을 많이 느끼고 있음. 펴낸 책으로 <진심을 들킨 예수님-성경에서 배우는 말의 힘 글의 힘>, <교인들이 바라는 디지털 목회자상 10가지>가 있고, 현재 기독교방송 인터넷 www.cbs.co.kr에서 유치하지만 행복한 글 쓰기를 하고 있다. 이메일 주소 saladlee@hanmail.net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아주 오만한 정보 길들이기
저자이강민
출판사작은행복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71
제품구성
출간일2001-05-3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강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작은행복)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