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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 시편 23편을 들고 떠나는 영혼의 순례  
(Traveling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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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나벽수  |  출판사 : 좋은씨앗
발행일 : 2002-09-16  |  46판 양장  |  89-89085-52-7
  • 판매가 : 9,500원8,550원 (10.0%, 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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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와 미국 서점협의회(CBA)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

당신이 버리지 못한 짐은 무엇입니까?


짐 없이 가볍게 여행하는 방법을 우리는 모른다. 죄로 만든 여행 가방. 한아름의 불만 보따리. 한 쪽 어깨엔 권태의 더플 백. 다른 쪽엔 슬픔 가방. 등에도 의심의 배낭과 외로움의 침낭, 두려움의 트렁크 따위를 둘러멘 우리.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들을 끌고 다니는 우리. 하나님께 부탁하기만 하면 짐을 가볍게 덜어주실 텐데,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가? 그 방법을 가르쳐줄 오랜 친구, 시편 23편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시편 23편의 말씀 한 구절, 한구절을 들어 우리가 이고 지고 가는 짐들에 적용시키고, 그 짐들이 얼마나 우리의 발목을 붙들어매는지 보여준다. 나아가 그 말씀들을 나침반으로 삼아 짐들을 벗어버리고 쉼을 누릴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로 시작하는 시편 23편은 액자에 고이 넣어 병실 한 구석에 걸어놓는 말씀이기도 하고, 죄수들이 감방 벽을 후벼파서 새겨놓는 구절이기도 하다. 젊은이들이 연애 편지에 쉽게 인용하는 말씀인 동시에 죽음을 앞두고 신음처럼 읊조리는 고백일 수도 있다. 이 몇 줄의 글에서 뱃사람들은 쉴 만한 포구를 찾고, 겁에 질린 아이는 아버지를 만나고, 외로운 싸움을 벌이던 이는 친구를 얻는다.

시편 23편에서 목자 되신 주님을 의지한다면 힘에 부치는 삶의 짐을 안심하고 내려놔도 좋을 것이다. 죄책감의 짐을 잔뜩 지고 있다면 어떻게 은혜를 나눠줄 수 있겠는가? 스스로 낙심하고 있는 터에 어떻게 남을 위로할 수 있겠는가? 양팔 가득 자기 짐을 들고 있다면 어떻게 이웃의 짐을 나눠질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짐을 내려놓으라. 하나님을 위하여 가벼운 차림으로 나서라. 무엇보다도 스스로 즐겁게 살기 위하여 짐 꾸러미들을 던져버려라.

■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성경 공부 문제 '더 깊은 나들이, 말씀을 거쳐 삶 속으로'를 통해 더 깊은 묵상과 교제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54,000 → 45,900원 (15.0%↓)
감사드립니다

제1장 삶의 짐, 그 무겁고 부담스러운
제2장 삶의 중심 잡기 | 왜소한 잡신들, 그러나 한없이 무거운 짐
제3장 내 식대로 해보렵니다 | 자기 신뢰의 짐
제4장 욕구의 감옥 | 욕구 불만의 짐
제5장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 피로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
제6장 '큰일인데'와 '어떻게 잘' | 걱정 근심의 짐
제7장 정글 탈출, 낙오에서 구조까지 | 절망의 보따리
제8장 하늘나라의 물물 교환 | 죄의 짐
제9장 자아의 벽을 넘어 낮고 낮은 자리로 | 교만의 짐
제10장 내가 너를 집으로 인도하리라 | 죽음, 그 집요하고 잔인한 짐
제11장 마침내 애곡하는 날이 오면 | 깊은 슬픔의 짐
제12장 숨막히는 공포에서 평안으로 | 두려움의 짐
제13장 고요한 밤, 외로운 낮 | 외로움의 짐
제14장 수탉의 울음소리, 그리고 나 | 부끄러움의 짐
제15장 머리를 매끄럽게, 상처를 부드럽게 | 낙심의 짐
제16장 복숭아 조림을 담그는 계절 | 질투의 짐
제17장 하나님, 집요한 사랑의 추적자 | 의심의 짐
제18장 날마다 더 가까이, 천국으로 또 집으로 | 향수의 짐

맺는 글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는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이다.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경말씀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寓話)로 풀어내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하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낸 생생한 영감과 지혜를 단순 명쾌한 문체와 시적인 언어로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쉽게 풀어주고 있다.
대중 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11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동화책으로는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출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너는 참 용감하구나」,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께 감사드릴 거야」 등 10여 권에 이른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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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고싶은책인데
서점을 다 찾아다녀봐도 절판되어서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ㅜㅜ
혹시 구할수있을까요 ? [수정]
샬롬 문보람고객님^^
이 도서는 절판으로 다시 나올 계획이 없구요^^
똑같은 책이 가치창조에서 <맥스 루케이도의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아래 도서로 구매하시면 같은 내용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여행 - 시편 23편과 함께 인생의 가벼운 짐 꾸리기
맥스 루케이도 / 가치창조
가격 12,000원→10,800원

 2010-02-01 10:54
절판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구입 할수 없나요?
꼭 읽어 보고 싶은 도서라서 구입하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나요? [수정]
샬롬 고객님^^
이 도서는 절판으로 다시 나올 계획이 없구요^^
똑같은 책이 가치창조에서 <맥스 루케이도의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아래 도서로 구매하시면 같은 내용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여행 - 시편 23편과 함께 인생의 가벼운 짐 꾸리기
맥스 루케이도 / 가치창조
가격 12,000원→10,800원

 2009-09-28 10:07

도서명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 시편 23편을 들고 떠나는 영혼의 순례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좋은씨앗
크기46판 양장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2-09-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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