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지투엘브(G12) 이야기  
(Groups of twelve)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조엘 코미스키/정진우 홍원팔  |  출판사 : 도서출판 NCD
발행일 : 2000-05-08  |  신국판 (153×225) 208p  |  89-89028-05-1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4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교회로 최근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콜롬비아 셀교회 이야기

콜롬비아 보고타의 ICM 선교교회는 순 모임의 장점과 가정 교회의 장점을 둘 다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로 놀라운 속도로 전도와 고도로 헌신된 평신도 사역자들도 키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휴스턴 서울 침례 교회보다 ICM 선교교회가 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회 부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영기 목사 휴스턴 서울 침례 교회

콜롬비아 셀 교회의 G-12원리는 자연적 교회 성장(NCD)의 8가지 질적 특성중 가장 중요한 전인적 소그룹 원리로서, 여러 나라에서 적용한 결과 많은 열매를 낳고 있습니다.
>>한국 NCD 대표 정진우 목사

G-12 원리를 적용하여 현재 800개 셀 그룹으로 미국 최대의 셀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베다니 교회

G-12원리를 적용한 결과 10개월만에 273개 셀 그룹에서 72개 셀 그룹으로 번식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최대의 셀교회인 하나님가족 교회

본서는 ICM 선교교회의 성장원리를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으며 성장이 멈추어버린 한국교회에 새로운 교회 성자의 불꽃을 당길 수 있는 촉진제가 될 것을 확신한다.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은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한국교회에 본서를 기쁨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박영철 교수 국제터치사역(랄프네이버 국제 터치 셀사역 한국본부)한국 원장
[본문 132-138쪽 '지투엘브 이야기(Groups of twelve)'중에서]

경고:G-12 모델의 지뢰들

조각가이며 화기인 존 버클리(John Buckley)는 1991년에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소란스러운 역사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가진 후에 그는 수도프롬펜을 방문했다. 그리고 25년간의 전쟁이 재건하려고 발버둥치는 국가에 미친 영향을 목격했다.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려고 여행했지만 그 대신에 그는 그 도시의 병원 일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뢰에 희생된 사람들에게 붕대를 감아주고 의족과 의수를 달아주었다.
그는 그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썼다. "나의 등뒤에 떠오른 태양, 푸른하늘, 무성한 열대 식물들, 황폐한 토양, 논위를 가로지르는 빛의 파장, 정글... 그 모든 것들이 기억할 만했다.
그러나 나는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나는 한가지 느낌, 한가지 이미지에 사로잡힌 채 그곳을 떠났다. 그것은 지뢰로 인하여 사지를 잃은 사람들의 고통이었다."
지뢰는 현대 전쟁의 가장 무서운 발명품들 중의 하나이다. 지뢰는 아직도 캄보디아를 무서운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반드시 예방적 조치가 취해져야만 한다. 본 장은 당신이 G-12 모델을 실험할 때, 그것을 탈선시킬 수도 있는 함정과 지뢰들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뢰1:셀 교회의 가치관을 확립하기 전에 G-12 모델을 채택하는 것
이 지뢰는 미묘하다. 그것에 셀 교회 내에서 가치관이라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쉽게 인식되지 못할 수도 있다. 만약에 당신이 셀 교회 가치관을 확립하기 전에 G-12 모델일 채택한다면 셀 그룹들이 뒷걸음질칠 때 실망하게 될 것이다.
또는 당신의 실패로 인해서 G-12 모델 자체를 비난하게 도리 수도 있을 것이다.
셀 교회 사역에서 중요한 성경적인 가치관은 무엇인가? 그 중의 한가지는 모든 신자들이 제사장이라는 가치관이다. 이 진리는 당신의 교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능성의 문을 열어준다. 모든 사람들은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셀 그룹을 인도하고 양떼들을 양육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세자르 카스텔라노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교회의 성장은 셀 사역으로부터 나왔다. 매 주일마다 500명 내지 1,000명의 사람들이 회심했다. 만약에 셀 사역이 없었더라면 그들을 양육하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셀 그룹에서 리더는 가르치고 상담하고 새 신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말 그대로 목사의 역할을 한다.'

만약에 교회가 모든 멤버들이 사역할 수 있다는 개념을 무시하고 멤버들을 돌보는 일을 목사에게만 의존해야 한다고 믿는다면, 그런 교회들이 G-12 시스템을 실행해도 바람직한 성장을 얻지 못할 것이다. 당신은 먼저 모든 교인들이 사역자라는 가치관을 가져야만 한다.
셀 교회에서는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가 또 다른 중요한 가치관이다. 만약에 당신이 프로그램 중심의 교회에 G-12 모델을 추가한다면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카스텔라노스는 또 다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셀 그룹은 교회에 추가되는 또 한가지의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의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교회의 모든 일들이 셀 사역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만 한다. 셀 그룹이 우리 교회를 살아 있는 교회로 만들어 주며, 우리로 하여금 모든 사회적 계층으로 침투해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 우리 도시의 모든 지역에는 적어도 매주 한 번씩 모이는 ICM선교교회의 셀 그룹이 있으며, 이 그룹들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모인다.'

당신은 무엇보다도 먼저 셀 그룹을 당신 교회의 기본적인 공동체로 만들어야 한다. 당신은 셀 그룹과 경쟁관계에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로부터 셀그룹을 보호해야만 한다.
이러한 가치관들이 교회 내에서 확고하게 확립된 후에라야 G-12 모델이 당신의 셀 교회를 강화시키고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셀 교회의 또 다른 가치관은 셀 그룹 번식을 통하여 전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의 교회가 전도와 셀 그룹 번식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G-12 모델을 도입한다고 해서 갑자기 당신의 교회가 더욱 전도 중심적인 교회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지뢰2:셀 그룹들보다 G-12 그룹을 우선하는 것
G-12 구조는 셀 그룹들이 건강해 지도록 도와준다. G-12 구조는 건물을 지을 때의 발판과 같다. 발판은 일꾼들이 안전하게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발판이 건물을 짓는데 중요한 것인기는 하나 진짜 초점은 건물이다.
이와같이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건물자체이듯이, G-12 모델이 있어서 초점은 항상 셀 그룹에 맞추어져야만 한다.
G-12 시스템은 결코 그 자체의 생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셀 그룹과 경쟁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당신의 교회가 이 모델을 도입했다 해도 G-12 교회로 알려지는 것이 아니라, 셀 교회로 알려져만 한다.
당신은 G-12 모델을 포함해서 셀 그룹과 경쟁하는 그 어떤 것도 피해야만 한다. 나는 두 달에 한 번씩 G-12 미팅을 갖기 위하여 두 달에 한 번씩 세 미팅을 갖도록 하는 교회들을 알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해 줄 수는 있으나, 어떠한 일을 위해서도 셀 그룹 생활을 간섭해서는 안 된다.
랄프 네이버는 "내가 생각하기엔 G-12는 셀 그룹이나 셀교회를 운영하기 위한 경영적 구조이지 그것자체가 기본적인 교회 공동체인 셀 그룹을 결코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역은 항상 셀그룹에 초점을 맞추어져야 한다. 어디까지나 G-12 시스템은 셀 그룹과 병행하여 셀 그룹과 경쟁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셀 리더들을 돌보아 주기 위한 방편인 것이다.
나는 G-12 미팅을 셀 그룹으로 간주하는 또 다른 셀 교회를 알고 있다. 그들은 교회 내의 셀 그룹들의 숫자를 발표할 때 G-12 그룹들도 포함시켰는데, 나는 당신에게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거듭 강조하지만 G-12 그룹은 셀 리더들을 위한 목회적 모임이지, 그것 자체가 셀 그룹이 아니다. G-12 시스템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당신의 교회의 기초는 항상 셀 그룹이어야 한다.

지뢰3: 다른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
1970년대에는 목자운동이 번창했는데 그 기본 목적은 양들을 돌보기 위하여 소그룹 위에 목자들을 배치하는 것이다. 이 운동은 교회 내에서 제자화 운동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좋은 의도에서 시작될 돌봄과 제자훈련 운동이 곧 권위와 통제라는 잘못된 동기로 퇴보하고 말았다. 강요된 복종이 개인적 자유를 대신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권위적인 구조에 속박되었다. 당신은 양들을 통제하려는 함정에 빠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당신의 속박 아래 두지 말라.
고대 문헌에서 "제자"란 생도나 배우는 자를 의미한다. "제자"라는 헬라어 명사는 "배우다"를 의미하는 헬라어 동사에서 유래했다. 헬라 세계에서 철학자들은 그들의 생도들로 둘러싸여져 있었다. 유대인들은 모세의 제자가 되기를 원했다(요9:28).
또한 세례 요한의추종자들은 그의 제자들로 알려졌다(막2:18; 요1:35). "제자"라는 단어는 종교나 철학에 있어서 어떤 특별한 견해를 고수하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다.
예수님도 제자들(추종자들)을 거느리고 계셨다. 때때로 이 단어는 그의 메시지에 응답한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다(마5:1; 눅6:17; 19:37). 그 반면에 다른 때에는 그것이 보다 좁은 의미로서, 그가 여행할 때 그와 동반한 사람들을 가리키기도 했다(막6:45; 눅8:2; 10:1).
그리고 특별히 열두 사도들을 가리키기도 했다(막3:14). 예수님은 그의 열두 제자들과 시간을 보내심으로서 그들을 가르치셨는데, 특히 그들의 개인적인 체험에 기초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또한 예수님은 사역을 하기 위해서, 즉 복음을 전하고 귀신을 좇아내고 병든 자를 치유하기 위해서 제자들을 파송하셨다(막3:14).
"제자"라는 단어는 복음서에서 240번이나 사용되었으며 사도행전에서는 30번 사용되었다. 그러나 서신들에서는 결코 사용되어지지 않았다. 사도행전에서도 "제가"라는 단어는 다른 어떤 살마들의 추종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추종자들을 묘사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다.
"제자"라는 단어는 결코 개인적으로 제자를 삼는 것에 사용되지 않았다. 성경은 신자들이 "제자를 삼는 것"을 통해서 그들 자신으 뜻을 관철시키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이는 다름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고전1:12,13).
바울은 행20:30, 31에서도 또다시 경고하고 있다.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워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당신은 신자들을 "제자"라고 부를 때에 경건한 마음으로 더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자신의 개인적인 제자가 아니라 에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 만들기 위해 부름받은 것이다. 제자의 진정한 표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북미의 목자 운동은 불건전하게 제자와 리더가 서로 의존하도록 조장함으로써 그 나아가야할 길을 잃어버렸다. 제자를 양육하는 자로서의 당신의 목표는 당신 자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제자를 만드는 것이 되어야 한다.
아마 교회가 이러한 오류를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성령께서 신약 성경 기자들에게 영감을 주어 신자, 성도, 그리고 형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예수님의 추종자들을 묘사했을 것이다. 우리는 행11:26에서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는 말을 읽을 수 있다.
사도행전 21장 이후에는 "제자"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성전은 오순절 날에 탄생하여, 그때부터 제자를 삼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가 되었다. 크리스천들의 양육과 성숙은 지역교회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과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이루어진다.
G-12 모델은 모든 리더들을 감독하고 양육하기 위해서 당신의 교회를 조직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따라서 "조는 스코트의 제자이다" "메리는 조안의 제자이다" 등으로 부르는 것은 피해야만 한다. 또한 "나는 누구누구의 12제자 중 한 사람이다"라고 말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구별시키는 일도 바람직하지 않다.
ICM선교교회는 제자 관계를 영속적인 것으로 보고 있지, 그것을 2-3년 동안 지속되는 단기간의 관계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G-12 그룹을 일생동안 지속되는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로 생각하고 있다.
영속성이란 개념은 양날의 검과도 같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볼 때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는 관계는 큰 촉복이 될 수있다. 한편, 부정적인 측면에서 볼 때 그것은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빼앗는 것일 수도 있다. G-12 그룹에서 제자는 속박감이나 부담감을 결코 느껴서는 안 된다.
그와 함께 동일한 제자 관계를 영속적으로 지속하라는 강요를 받아서도 안 된다.
추천의 글 최영기목사(휴스턴 서울침례 교회)
한국 Touch 사역을 시작하며 박영철 원장
저자서문 조엘코미스키
서문 랄프 네이버
서론

제 1장 비전위에 세운 교회
제 2장 숫자의 이면
제 3장 교회의 심장
제 4장 G-12 시스템
제 5장 ICM선교교회의 성공적인 훈련
제 6장 열매와 번식
제 7장 G-12 원리
제 8장 찬란한 새 역사
제 9장 경고:G-12 모델의 지뢰들
제 10장 G-12원리를 적용한 북미의 교회들
제 11장 G-12원리를 적용한 국제적 교회들
제 12장 G-12원리를 당신의 교회에 적용시키는 방법

부록 G-12모델의 숨겨진 사실들
조엘 코미스키
남이의 C&MA선교사로 플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 세계 셀교회 연구분야에서 가장 탁월한 남미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에콰도르의 Quito에서 성장하는 셀교회를 지도하고 있다. 그는 셀그룹 사역에 있어 가장 많은 연구조사와 논문 자료들을 작성하고 있으며, 다른 저서로는 [셀그룹 폭발]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1. 도서페이지에서 저자이름을 눌러 검색하면 15,766건이 검색되고

2. 직접 조엘코메스키라고 타이핑해서 검색하면 아무 것도 검색되지 않으며

3. 조엘코미스키로 검색하면 단 두권만 뜨고

    조엘코메스키로 등록된 대표서적 셀그룹폭발과 G12이야기는 뜨지 않습니다.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관심가져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해서, 이제는 '조엘코메스키'로 검색하시거나 '조엘코미스키'로 검색하시면 저자의 도서가 다 나오십니다.

감사합니다~^^

 2005-09-12 14:23

도서명지투엘브(G12) 이야기
저자조엘 코미스키
출판사도서출판 NCD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5-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엘 코미스키)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NCD)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