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3
구매고객 성향
남자 8% 92% 여자
교역자 74% 26% 성도
   
청년 47% 53% 장년
   
셀 그룹 폭발  
(Home Cell Group Explosion)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조엘 코미스키/박영철  |  출판사 : 도서출판 NCD
발행일 : 2000-04-25  |  신국판 (153×225) 224p  |  89-89028-03-5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4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8 페이지]
전 미주 베스트 셀러인 셀그룹 폭발은 셀 목회에 관하여 심층적으로 연구 조사한 책으로 셀 목회를 준비하는 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가장 효과적인 전도의 열매를 거둔 전세계 가장 성공한 8개 셀교회들을 직접 방문하고 오랫동안 소그룹의 성장과 번식의 원리와 전략을 연구한 책이다. 당신이 소그룹 인도자, 교회리더, 목회자이고 셀목회를 알고 싶고 적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완전히 마스터 해야 될것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삶이 변하고 소그룹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게 될것이다.
[본문 82-86쪽 '제6장 새로운 리더들을 양육하라'중에서]

제6장 새로운 리더들을 양육하라

"긴박한 복음전파"라는 말은 다음의 두 가지를 표현하는 말이다:(1)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의 운명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그리고(2)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야 할 필요성, "긴박한" 문제는 다른 관심거리들 보다 우선권을 갖는데 예수님께서도 그분의 지상사역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말씀하셨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9:10)

그리스도의 우선순위는 지금도 긴박한 것이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한복음 4:35).

이 구절을 인용하면서, 매튜 헨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추수 시기는...언제까지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추수하는 일은 그 안에 이루어져야하면 그렇지 않으면 전혀 거두어 들일 수 없는 것이다...이것은 필수적인 일이며, 그 기회는 대단히 긴박하고 막중한 것이다."

세상은 영원히 잃어버린바 되었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요한복음 3:36, 데살로니가 후서 1:7-9,16, 유다서 23절). 바울은 복음 전할 강력한 충동을 받았으며(고린도전서 9:16)각 사람이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으로 사람들을 설득했다(고린도후서 5:11).

그는 로마서 10장 14절에서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라고 기록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긴박한 메시지이다.

우리는 인간 영혼의 영원한 문제를 놓고 전쟁을 하고 있다. 어둠의 권세 잡은 자는 자신과 자기의 귀신들의 세력이 거의 시간이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다(요한계시록 12장).

그리고 이 악한 세력들은 할 수 있는대로 많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고 속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예수께로 구해냄으로서 대적을 무찌르라고 그의 교회를 부르신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자비(自費)로 이 전쟁의 비용을 대기도 한다. 그러나 셀 교회의 방법론은 그룹 지향적이다. 각각의 셀은 잃어버린 자를 구해내기 위한 게릴라 팀이 된다.

셀 그룹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목표인 잃어버린 자들을 전도하여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일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목표가 셀을 하나의 단위로 몰아가고 하나의 목적 아래 결속하게 만들어 준다.

셀 교회의 "긴박한 복음전파"는 결신자들을 만들어내고, 신속한 셀 번식을 이루어낸다. 수치적인 성장은 의도적으로 계획되는 것이고 공격적으로 추구되는 것이다.

이번 사례연구의 대상인 여덟 개 교회에 있어서 성장을 향한 유일한 동기는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의 영원한 죽음의 상태에 대한 관심이다. 이 교회들은 "숫자 놀음"에 대하여 논란을 벌리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영원의 이유 때문에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나선다.


모든 사람을 사역자로 보라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1-12절에서 하나님께서 평신도들로 하여금 사역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목적으로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은사를 주셨다고 기록했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십의 목표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준비시키고,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게 하는 것이다."

요한은 계시록 1장 6절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것을 말하면서 이 진리를 되풀이하고 있다.

개혁자의 후손으로서 우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역자라는 개념에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가 동의한다는 말이 곧 우리가 모두 그렇게 살고있다는 뜻은 아니다. 미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왜 셀 교회들이 미국에서는 한국에서 처럼 버섯이 자라나듯 성하지 못하는가?"라고 질문한다.

도브 교회의 창립자인 래리 크라이더가 조용기 목사에게 바로 이 질문을 했다. 조용기 목사는 주저 없이 "이곳 미국의 문제는 목사들이 평신도들을 사역을 위해 풀어놓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조 목사는 미국의 목사들이 목회적 권위를 셀 리더들과 예비리더들에게 위임하기를 주저하고 있는 사실을 거론한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이 주저함은 이해할 만한 것이다. 어떤 목사도 자신의 수준 얕음이나 또는 질보다 양을 강조하는 지적을 받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미국 내의 대부분의 목사들은 강도 높은 정규 훈련과정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그들 목사들이 잠재력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밟은 비슷한 정식 훈련과정을 통과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논리적이다.

그리고 이런 형태의 사역자가 되기 위한 훈련과정에는 확실히 장점들이 있다. 이렇게 하면 확실히 헌신되지 않은 사람들을 가려낼 수 있고, 가능성 있는 리더들이 건전한 기독교의 교리를 철저히 알게 될 것이 확실하다.

그렇지만, 이 접근법에는 두 가지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첫째, 최선의 학습은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라 획득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리더십 학습은 하나의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잠정적인 리더들은 그들이 사역의 현장으로 보내지기 전에는 "완전"해 질 수 없다. 리더들은 실수하고, 그것을 반성하며, 중간 수정의 과정을 거치면서 중요한 경험들을 얻는다.

사실, 셀 그룹이란 완벽한 실험실이다. 칼 죠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리더십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누구나 발견하는 가장 좋은 가능한 환경은 소그룹에서 조성된다."

두 번째 오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관한 것이다. 셀 리더를 위한 형식적인 훈련에 의존하는 철학은 자주 성령의 능력과 성령에 의지하는 태도를 억제시킨다.

사도 바울의 예를 보라. 1세기동안 바울은 지중해도처에 여러 교회를 세우고, 상대적으로 새신자들의 손에 맡기고 그들을 떠났다. 그는 성령께서 이 어린 지도자들을 통해서 일하실 것을 믿었다. 바울의 방법에 대해 말하면서 롤랜드 알렌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어디서나 새로운 결신자가 나오는 순간 그들 가운데서 목사, 또는 장로가 임명되었고 그들은 차례대로 가시적인 교회의 일치를 조성하고 그리고 이웃 가운데서 전도하여 새로운 무리의 그리스도인들을 데리고 들어올 수 있었다.

바울과 달리, 우리는 종종 우리의 특성대로 훈련된 자만이 사역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리더가 될 사람들의 목에 교육의 올가미를 씌운다. 바울은 성령께서 새신자들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고 리더들을 개발하신다고 믿었다.

데이빗 쉐파드가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모든 교육받은 신자들의 제사장직에 만족한다." 나머지 교육 받지 못한 성도들은 그저 주일마다 앉아서 듣기만 한다. 오브리 말퍼스는 이 문제를 정확하게 집어내고 있다;

엄청나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또는 그의 교회의 어느 봉사에도 관계하거나 적절히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비극이다...죠지 갤럽의 설문에 따르면...교회에 출석하는 10퍼센트의 사람들만이 교회의 사역의 90퍼센트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90퍼센트의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교회 실업자로서 '앉아서 빨아먹기만 하는 사람들'이다. 9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 중 대략 50퍼센트는 어떤 이유로든 교회 일에 관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나머지 40퍼센트는 관계하고 싶은데 누구도 함께 일하자고 제안하거나 훈련받으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추천사
서문
저술동기
서론

제1장 성공적인 셀에 기초한 교회

제2장 셀 교회의 기본

제3장 긴장을 풀라, 당신이 수퍼 스타가 될 필요는 없다

제4장 기도하라

제5장 목표를 세우라

제6장 새로운 리더들을 양육하라

제7장 방문자의 관심을 사라

제8장 팀을 이루어서 전도하라

제9장 필요를 채워주는 전도

제10장 순산을 준비하라

제11장 셀 개척을 이해하라

제12장 모체셀-자녀셀 번식을 이해하라

제13장 비유

부록A
조엘 코미스키
남이의 C&MA선교사로 플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 세계 셀교회 연구분야에서 가장 탁월한 남미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에콰도르의 Quito에서 성장하는 셀교회를 지도하고 있다. 그는 셀그룹 사역에 있어 가장 많은 연구조사와 논문 자료들을 작성하고 있으며, 다른 저서로는 [셀그룹 폭발]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셀 그룹 폭발
저자조엘 코미스키
출판사도서출판 NCD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4-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엘 코미스키)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NCD)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