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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Thirsting Fo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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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게리 토마스/윤종석  |  출판사 : CUP
발행일 : 2014-04-15  |  (148*225)mm 488p  |  978-89-88042-64-9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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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의 전면개정증보판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깊고 넓은 기독교 고전의 바다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빨간색 염료가 떨어졌는데도 물빛이 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석유가 흥건히 고인 곳에 불씨가 떨어졌는데 사나운 불길이 치솟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우리 영혼 안에 들어왔는데도 생각과 말과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변화가 없다면 참된 신앙이 아니다.

절뚝절뚝 천국에 들어갈 것인가?
현대 기독교 영성은 출발선이 곧 결승선이다. ‘지속적 성장’보다‘결과적 구원’만 강조한다. 구원만 받으면 된다는 식이다. 이런 경우 예수를 영접하는 순간 이미 목표에 도달한다.
이것은 복음주의자들의 영성에 지독한 악영향을 끼쳤다. 우리는 꼭 천국에 질질 끌려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 같다.
우리가 성장하지 않는다면, 멍든 모습으로 피를 흘리며 절뚝절뚝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했던 영적 선배들에게서 배우자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성공한 선배에게서 배워야 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는 수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선배들이 있다. 이 책에 담긴 영적 선배들의 깨달음과 가르침을 진중히, 그리고 겸손히 배우자.

읽어야 하는, 그러나 읽기 어려운 고전
이 책은 그냥 한 권의 책이 아니다. 수십 권의 고전을 정리해 놓은 도서관이다. 역사의 현장에서 영적 거장들이 경험했던 하나님이 주신 통찰력과 지혜, 그리고 치유와 기쁨을 이제 우리가 경험할 차례다.

광야에서 살아남고 형통하라
검색을 통해 만나는 파편화된 정보와 인터넷 바다에 떠 있는 동영상이 당신의 영적 음식이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패스트푸드만으로는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없듯 우리의 신앙도 그렇다. 부드러운 이유식만 찾아서도 안 된다. 딱딱하다하여 멀리 하지 마라. 직접 씹고 음미하고 소화하고 흡수해야 한다. 그래야 광야에서 살아남고 형통할 수 있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을 회복하자
허약하나 몸집만 거대해진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첫 번째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다. 이 목마름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생수를 마실 수 있다. 세상을 비워 내고 하나님의 생수로 우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교회가 살고 세상이 살아난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의 전면개정증보판이다.
복음주의 영성 사역자이자 작가인 저자의 20년간의 연구와 삶의 결실
로 다시 집필되어 더 풍성하고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의 특징]
*삶의 영성으로 탁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 게리 토마스의 저작이다.
*수십 권의 고전을 섭렵하고, 그 주옥 같은 메시지를 삶으로 녹여내어 영성의 깊이와 넓이를 겸비한 책이다.
*옛 영적 거장들의 삶과 메시지에서 그리스도인의 본질과 공통된 신앙의 원리들을 찾아내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잃어버린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게 하는 영양제 같은 책이다.
*기독교 영성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 우리의 잠재력과 활동은 전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다. 받기보다 성취하려 한다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을 따르는 게 아니다. 성취하는 사람은 자신을 주목하게 하지만, 받는 사람은 남들로 하여금 주시는 그분을 인정하게 한다. 성취를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을 구하되 내 믿음이나 헌신이나 충성에 남들의 감탄을 자아내려고 구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경쟁자가 되어 그분 영광의 일부를 훔치려는 일이다.

*우리의 초점은 ‘지속적 성장’보다 ‘결과적 구원’에 있었다. 이런 안이한 잘못은 영적 고갈을 불러왔다. 성장은 아픈 것이다. 대개 성장은 역경과 고통을 견딜 때 그 결과로 찾아온다. 성장하려는 강한 동기가 없는 한, 요구되는 노력은 너무 커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이미 다 해 주셨다”는 핑계를 대고 본분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예수님이 이미 다 해 주셨다”는 말은 믿음의 고백이 아니라 게으름의 고백이다.

*공학도 몇 명이 매주 모여 바비큐를 하다가, 요리에 쓸 숯불을 누가 먼저 하얗게 달구는지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몇 번의 창의적 시도 끝에 한 공학도가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약 3초 만에 숯불을 준비시켰다. 어떻게 했을까? 3미터 길이의 부지깽이와 점화 장치를 사용한 것 말고도 그는 액화 산소를 부어 주었다.
고전은 내 영혼에 액화 산소와 같다. 십자가의 요한, 요한 클리마쿠스, 기타 성인들이 쓴 내용에 내가 신학적으로 전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열정이 내 냉랭한 마음에 온기를 지펴 준다. 내 신앙이 잔불처럼 연기만 피워내고 있을 때면 그들의 경건이 다시 부채질하여 불꽃을 살려낸다.

*율법주의와 안일은 참된 기독교 영성을 막는 쌍둥이 적이다. 바울은 은혜에 털끝만큼이라도 무엇을 더하는 사람을 신랄하게 비판했지만, 은혜라는 단어를 언급할 때마다 이런 내용의 말을 덧붙이지 않은 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더는 전과 같이 살지 않는다.”
물론 우리는 바른 일과를 정하고, 바른 가르침을 얻고, 바른 덕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의 와중에도 우리를 덮고 있는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빨리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한다.

*유혹이 느껴지는 순간 들판에서 늑대나 곰을 만난 아이들처럼 행동하라. 그들은 즉각 엄마나 아빠의 품으로 달려가거나 적어도 부모에게 소리를 질러 도움을 청한다.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가르치신 처방이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그래도 유혹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지거든 마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눈앞에 보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그분께 달려가 거룩한 십자가를 끌어안으라. 유혹에 절대 동조하지 말고 항거하며, 그분의 도움을 청하라. 유혹이 떠나갈 때까지 계속 물리치라.
그러나 이렇게 항거하고 물리칠 때 유혹을 정면으로 쳐다보지 말고 우리 주님만 바라보라. … 생각을 돌려 뭔가 경건하고 좋은 것을 묵상하라. 당신의 마음에 좋은 생각이 가득하면 그것이 모든 유혹과 연상을 몰아낸다.

*큰 일로 자신의 위용을 입증하려 하기보다는 작은 일에 늘 꾸준히 힘쓰는 것이 훨씬 낫다. 거룩함은 하룻밤 사이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년이고 몇십 년이고 꾸준히 사려 깊게 살아갈 때 거기서 맺히는 열매다. 프란시스 드 살레는 이렇게 썼다. “가끔 극단적으로 금욕하다가 완전히 풀어지는 것보다 꾸준히 알맞게 절제하는 편이 더 낫다.”
거룩함에 거창하게 접근하는 사람들은 흔히 거룩함을 최대한 빨리 들이부으려 하지만, 그러느라 우리를 고갈시키는 수백만의 작은 구멍들을 무시한다.

*덥석 뛰어들어 [하나님을 사랑]하자. 그분을 사랑할수록 그분이 명하시는 모든 일도 더 사랑하게 된다. 그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상실 속에서 위안을 얻고, 십자가도 가볍게 느껴지고, 사랑해서는 안 될 모든 위험한 것을 멀리하고, 무수한 독으로부터 보호받고, 모든 환난 중에 자비로운 긍휼을 맛보며, 죽음 후에도 영원한 영광과 행복을 누린다. 바로 이 사랑이 우리의 모든 악을 선으로 돌려놓는다.

*죄는 회개로 이어져야 한다. 사람들이 고질적인 죄로 힘들어할 때 기만자가 즐겨 쓰는 간교한 수법이 있다. 사탄은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는 죄의 결과를 축소하지만(“너는 언제나 용서받을 수 있어”), 막상 죄를 짓고 나면 가차 없이 혹독하게 부풀린다(“어디 제대로 한번 혼나 봐라!”). 이것은 마음 깊이 사랑하는 하나님에게서 우리를 떼어 놓으려는 책략이며, 하나님을 우리의 가장 참되신 친구가 아니라 적으로 보게 하려는 수작이다. 죄를 지었거든 겸손히 교훈을 받아들이고 연약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가라.
프롤로그
1부. 영적 성장, 그 방법과 훈련
01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
02 의도만 좋아서는 안 된다
03 영적 목표를 설정하라
04 기도하며 목표를 검토하라
05 마음과 몸과 영혼의 전인적 훈련
06 경건한 독서
07 살아 있는 모범을 본받기
08 덕을 기르기
09 일찍 일어나기
10 반추하는 삶
11 은혜로 사는 법을 배우라

2부. 죄와 유혹
12 죄를 피하고 유혹을 물리치라
13 왜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나?
14 가짜 거룩함을 경계하라
15 유혹이 주는 훈련
16 덕으로 꾸준히 성장하라
17 영혼의 슬픔이라는 덫을 피하라

3부. 절대적 순복
18 하나님을 향한 즐거운 순종
19 두 가지 본질적 질문
20 불평이 죽는다
21 감사가 태어난다

4부. 고요하고 겸손한 삶
22 하나님은 우리를 고요함으로 부르신다
23 고요함 속에 들어가라
24 우리의 초라함과 하나님의 위대하심
25 그리스도인이여, 자신을 알라
26 영적 화장술을 조심하라
27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을 알라
28 공동체의 겸손
29 겸손한 지도자들

5부. 죽음, 고난, 영적 식탐
30 죽음을 기억하라
31 죽음을 종으라 삼으라
32 십자가의 삶을 기억하라
33 역경을 지나거든 혼자가 아님을 알라
34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
35 고난의 달콤한 이면
36 영적 식탐
37 광야를 알아야 한다
38 광야에서 살아남고 형통하라

6부. 영혼의 계절과 영혼의 수술
39 영혼의 계절, 영적 삶의 흐름
40 영적 지형
41 삶의 단계
42 영혼의 수술, 영성 지도의 지침
43 영적 스승을 선택하기
44 함께 성장하라
45 영성 스승의 소명

7부. 근본적으로 변화된 삶
46 능력의 하나님을 따라 힘을 다해 수고하라
47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48 더 많은 사랑
에필로그
기독교 고전 소개
두말할 것도 없이,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대해 여태까지 내가 읽어 본 최고의 책 중 하나다. 다시 한 번 게리 토마스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깊은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제시한다. 반드시 읽고 또 읽으며 음미하고 적용해야 할 책이다.
에드 영_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 담임목사, 크리에이티브 리더 저자

하나님에 대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게리가 훌륭한 지침서를 썼다. 우리의 여정에 아주 유익한 길동무다!
존 오트버그_ 멘로파크장로교회 담임목사, 평범 이상의 삶 저자

이 책은 나에게 영적으로 격려가 필요할 때마다 펼치는 소중한 책이 되었다.
케이 워렌_ 새들백교회 공동개척자, 위험한 순종 저자

게리 토마스
Gary Thomas는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이다. 그는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으로 Focus on the Family, Family Life Today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영향력 있는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워싱턴 주 벨링햄에 살고 있다.
게리 토마스가 바쁜 활동 중에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보다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런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모학교」「영성에도 색깔이 있다」「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자녀양육의 영적 역동성을 회복하라」「부부학교」「쾌락, 하나님이 주신 순전한 즐거움」(CUP) 「사랑과 행복 그 이상의 결혼 이야기」「상 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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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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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저자게리 토마스
출판사CUP
크기(148*225)mm
쪽수48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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