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교회성장 다시 생각해 봅시다  
(RETHINKING THE CHURCH)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01-01-18  |  신국판 (153×225) 278p  |  89-87961-10-9
  • 판매가 : 9,800원8,820원 (10.0%, 980원↓)
  • 적립금 : 49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교회 성장 다시 생각해 봅시다 변혁의 시대에서 창조적인 교회로 재 설계를 향한 도전! 우리는 왜 교회성장을 추구해야 하는가? 건강한 교회성장을 소망하는 사역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이 책은 교회 성장(church growth), 미래 경향(future trends) 또는 최근의 목회 전형(contemporary models of ministry)을 소개하는 그런 종류의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어떤 특별한 교회의 성공 이야기를 전하여 다른 교회들이 이것을 모델로 삼고 따라오도록 하려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교회의 신학적, 영적, 수적 감소에 대해 공헌하기 위해 쓰여진 책도 아니다. 이 책은 교회를 재조명해보기 위한 책이다. 무엇이 재사고(rethinking)일까? 그것은 교회의 목적과 선교 활동을 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교회 발전의 근본적인 재구성을 말한다. 그런데 이 정의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근본적'이란 단어가 아니다. 교회에 변화가 요구되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지만 단지 변화라는 목적을 위한 변화(change just for the sake of change)를 변화라고 할 수 없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당한 시간 동안 외면되고 있던 어떤 계획에 대한 과정(process)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교회의 목적과 선교를 동시에 충족시킬 완벽한 행동 지침의 과정을 의미한다. 거기에는 교회와 교회의 지도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가에 대한 재사고가 절실히 요구된다. - 머리말 중에서
[본문 203-207 '제7장 지역 사회에 대한 재사고' 중에서]

공동체와 함께하는 문제들

신뢰성의 부재
단절된 관계의 존재
배타적 정신

- 단절된 관계의 존재

거울 속에 있는 두 번째 위험 표시는 단절된 관계의 존재와 용인에 있다.
신학대학 시절 나는 루이빌외곽에 있는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 초청을 받았다. 놀랍게도 그들은 26살밖에 되지 않은 나를 초청했던 것이다. 나는 금방 이유를 파악할 수 있었다.
10년 남짓 동안에 나는 그들의 다섯 번째 목사였다.

그 교회는 분열, 불화, 단절된 관계들, 패권 다툼, 악의에 찬 험담, 그리고 중상모략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고발과 증오로 가득한 날인되지 않은 편지들이 다반사였고, 집사들의 모임은 호의적으로 보이는 조서를 만드는 영혼으로 나타났다. 매달의 모임은 마치 12라운드 귄투 경기와도 같았다.
약 1년 후 나는 목사가 되었고, 몇 년 동안에 걸쳐 교회에 전염되어온 행동 양식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나는 몇 명의 이전 목사님들에게 전화를 했다. 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나의 잘못인가, 아니면 교회의 잘못인가? 나는 곧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 그 이전에 있던 목사는 신경쇠약에 걸려 고통을 받았고 실제로 예배 도중에 쓰러지기도 했다. 결국 그는 의료 안식 휴가를 받았는데, 그 기간 동안 그는 다른 교회를 찾았다. 그 이전의 목사는 현재 집사들 모임의 회장이 이끄는 교회의 한 그룹의 의해 쫓겨났다고 말했다. 그 목사에 따르면, 그 집사가 어느 날 사제관에 찾아와 그에게 이제 다른 곳으로 옮길 시간이 되었으니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떠날 수 밖에 없도록 만들겠노라 했다고 한다. 전화를 끊을 때쯤 나의 기분 나쁜 의혹들이 확인되었고, 나는 3년 동안 악몽 속에서 지냈다.
내가 그 문제를 제기했을 때, 개인이든 설교이든 그들 모두의 응답은 놀라운 것이었다. 단절된 관계들, 분쟁, 분열들은 일상적으로 보이는 것일 뿐만 아니라 빼앗을 수 없는 권리였다.
실제로 한 사람이 말했다. "싸울 수 없다면 뭐 하러 업무를 위한 모임을 가집니까?"

- 배타적 정신

교회 구성원들은 배타적 정신에 또한 조심해야 한다.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로마서 15:5). "이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로마서 15:7). 모든 교회는 이 말씀을 다정하게 생각한다. 불행히도 종종 교회 구성원들은 오로지 그들끼리, 그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그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친근하다. 그것은 받아들임도 아니고 공동체와도 거리가 먼 것이다. 진정한 받아들임은 사람들의 차이점과 모든 것을 포함해서 그들이 누구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만드셨는가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백인이냐 흑인이냐, 남자냐 여자냐, 부자인가 가난한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공동체로서의 교회

공동체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은 진정한 공동체가 포함하는 것에 대한 명백한 이해와 함께 시작되어야 한다. 빌 하이벨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에서 경험하는 친밀감은 예배가 끝난 후 15분에서 20분 정도 교회 휴게실에 서서 서로 평범한 질문들을 나누는 것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 일은 어때 제이크?" 한 사람이 묻는다. "괜찮아, 필. 듣기론 자네 새 차 샀다며?" "중고야." 필이 대답한다. "이번 주에 뭐 할 일 있어?" "별로." "정말 자네와 좋은 시간을 가졌네. 제이크." "나는 마찬가지야."

이것이 다음주에 제이크와 필이 다시 만날 때까지 나눈 대화의 전부이다. 그러나 성경은 진정한 성도의 교제는 삶을 개혁시키는 힘을 가졌다고 증거한다. 진정한 공동체는 "가면을 벗고, 깊은 대화를 나누고, 위로하고, 삶을 공유하고, 책임이 동반되는 부드러움이 흐르는 곳이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형제 자매들 처럼 되는 것이다."

내가 몇 년 전 보스턴에 머물며 관광을 할 기회를 가졌을 때였다. 나는 역사적인 도시의 중심부를 통하여 유명한 '붉은 도로'를 따라 워터프런트의 항구로 가서 일상적인 일들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은 황소와 새 음식점이나 바에 가보는 것이었다. 이것은 아마도 '환호'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황소와 새는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환호'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이었다. 보스턴에 있는 동안 나는 진짜를 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했다. 나는 그곳에서 점심 식사를 했고 좋은 시간을 가졌다.
나는 그곳을 나오면서, 왜 사람들이 그 텔레비전 시리즈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주목할 만한 인물 선정, 재미있는 이야기, 훌륭한 겉포장. 그러나 내가 좋아했던 것은 우스개나 인물들 또는 이야기들에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더 깊은 것 이었다. 나는 그 분위기 , 관계, 공동체의 의미를 좋아했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를 지원하며, 서로의 약점을 받아들인다. 그곳이 바로 우리가 살고 싶어하는 곳이다.
- 추천사
- 머리말
- 감사의 글
- 역자 서문

서론

제1장 - 기초적 질문들에 대한 재사고
제2장 - 전도에 대한 재사고
제3장 - 제자 훈련에 대한 재사고
제4장 - 목회에 대한 재사고
제5장 - 예배에 대한 재사고
제6장 - 구조에 대한 재사고
제7장 - 지역 사회에 대한 재사고

결론

- 노 트
- 참고문헌
"이 책은 사려 깊고, 성경적인 반영과 직접적인 경험의 풍부한 혼합이다.
이 책은 지역교회가 세상의 희망임을 믿는 모든 분의 삶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다."
빌 하이벨스 / 윌로크릭교회 담임목사

"짐 화이트가 그것을 다시 해냈다.
진심으로 이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릭 워렌 / 새들백교회 담임목사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는 현대 교회의 몇 명 되지 않는 진실된 개척자들 중 한 분이다. 이책은 그의 열정, 목적 그리고 새천년 교회 개혁에 대한 추구를 반영하고 있다. 여러분께서는 현대 교회에서 '왜'의 문제 뿐만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까지도 탐구할 수있을 것이다.
화이트 박사는 다시 한번 그가 진심으로 목회에 자신을 바치는 신학자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이 책을 나의 온마음을 다하여 추천하는 바이다."
탐라이너 / 빌리 그래함 선교, 전도학교와 켄터키 루이스 남 침례신학대학의 교회 성장학 학장

"교회성장에 대한 재 사고를 위해 내가 접해본 교회론에 관한 주제 중 가장 도전적인 작품이다.
이작품이 신학보다 목회와 방법론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목사, 신학자, 교사 혹은 평신도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작품을 묵과할 수 없다.
이책은 오늘날 목회를 하는데 있어서 직면하는 문제와 개념에 대하여 특별히 공헌을 하게 될 것이다.
데이빗 닥커리 / 테네시 잭슨, 유니온 대학교 총장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James Emery White)는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의 4대 총장이자 신학과 문화 교수로 섬기고 있다. 또한 노스캐롤라이나의 샬롯 주에 있는 멕클렌버그 커뮤니티 교회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이기도 하다. Southern Baptist 신학교에서 신학과 역사, 성경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Vanderbilt 대학교와 Oxford 대학교에서 학업을 계속하였다. 현재까지 노스캐롤라이나와 인디애나의 목회자들을 섬겨 오고 있으며, 미국, 러시아 영국 등지의 신학교와 대학교의 방문 교수 및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최근에는 “Serious Times'(www.serioustimes.com)라는 단체를 설립, 운영함으로써 교회와 문화의 접점을 모색하고 이에 대한 사역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하기」, 「하나님 나라 최전선에 서라」(이상 IVP), The Prayer God Longs For, Life-Defining Moments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교회성장 다시 생각해 봅시다
저자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출판사한국강해설교학교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7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1-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한국강해설교학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