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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의 계시는 왜 자꾸만 바뀔까? - 이슬람이 몰려온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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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만석  |  출판사 : 글마당
발행일 : 2009-11-01  |  (152*225)mm 184p  |  978-89-8766-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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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에서- 왜 이 책은 출간되었는가

한국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들어온 지도 벌써 50년이 지났다. 한국의 이슬람 확산 운동은 그들의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이지만 이슬람에 대한 한국교회의 연구는 심히 부족한 상황이다. 2001년 9월 11일에 있었던 뉴욕의 세계 무역센터에 테러를 가한 사람들이 무슬림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나 그 관심은 오히려 이슬람은 좋은 종교이고 평화의 종교인데 다만 몇몇 테러리스트(광신자)들의 테러행위로 이미지가 손상되고 있을 뿐이라고 홍보할 기회를 주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 결과 세계적으로 무슬림들의 숫자는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9․11 테러는 충격적 사건이기는 했지만 한국과 너무 먼 거리에서 일어난 사건이었고, 한국인들과 상관이 없었던 사건이었기에 그 충격은 쉽게 잊혀져갔다.

그런데 그 후 3년이 지난 2004년 6월 이라크에서 김선일이 무슬림들에게 참수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한국인도 이슬람의 테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었다. 이때도 한국인들은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도대체 어떤 종교이기에 사람들의 목을 정육점의 고기 자르듯이 잘라 죽일까? 온 국민들이 격분하고 비탄에 빠졌었지만 한국의 이슬람중앙회에서는 이 충격을 이슬람 홍보의 기회로 삼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고조된 이슬람에 대한 관심 때문에 신문과 방송 등 언론들은 이슬람을 소개하기 위해서 덩달아 바쁘게 움직였다. 한국의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가 부족하기에 이슬람중앙회에 가서 이슬람의 이맘들이나 무슬림 학자들에게 마이크를 대고 이슬람의 참수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러나 한국의 무슬림들은 대학교수에서부터 무명의 신자까지 일관된 목소리로“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이며 그런 일을 저지른 살해범들은 테러범들이며 진실한 무슬림들이 아니며 이슬람에서는 사람의 목을 잘라 죽이라는 교리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사실은 꾸란 9장 5절처럼 "이교도들을 발견하는 대로 살해하라"는 등 불신자들의 목을 쳐 죽이라(꾸란 8장 12절)는 여러 구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꾸란을 찾아가며 확인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과 만일 꾸란을 찾아 확인할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 수는 미미할 것이며 이미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된 첫 인상을 지우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계산에 넣은 것이라고 보인다. 그들의 그런 주장들은 전혀 진위를 확인하는 절차 없이 그대로 대중언론 등을 통해서 홍보되었다. 그 결과 한국의 무슬림들의 숫자는 그런 흉악한 테러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증가되어 갔다. 한편 그 사건의 피해자가 무명의 한 사람에 국한되었던 탓에 시간이 지나면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차츰 줄어들었다.

그로부터 다시 3년이 지난 2007년 7월 샘물교회에서 23명의 청년들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2명이 순교하고 21명이 6주간 동안 탈레반이라는 무슬림 지하드단체에 포로로 끌려 다니다가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온 세계에 매일 톱뉴스를 장식한 사건이었다. 납치된 인원수나 납치 기간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손꼽힐만한 규모의 사건이었다. 이제 한국인들은 그 사건에 놀라기는 했지만 가해자들인 이슬람이나 탈레반을 비난하는 대신에 피해자들인 한국 기독교 쪽으로 공격의 화살을 돌렸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이슬람 측에서는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며 많은 홍보 자료들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에 대한 바른 연구가 부족한 탓에 일반인들이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있을지라도 홍수처럼 쏟아지는 이슬람 측에서 제공하는 홍보 자료를 쉽게 손에 넣어 그들이 주장하는 정보만을 읽고 있는 상황을 보면서도 막상 그들의 정체를 밝히는 자료가 많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까지 무함마드의 계시의 변화 추이에 대한 연구는 서방의 학자들의 것들은 간혹 보이지만 한국에서는 미미한 것 또한 사실이다. 오히려 한국은 이슬람 측에서 제공하는 홍보자료가, 중동 산유국에 가서 그들의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유학을 하여 학위를 받고 돌아온 한국인 무슬림 학자들에 의하여 저술되거나 혹은 번역되어 서점가를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슬람 측에서 제공하는 홍보자료는 심지어 교회와 신학교에서 조차 무분별하게 채택되어 읽히고 있는 실정이며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책을 만들 수 있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마음껏 활용하고 있는 이슬람의 공격에 한국교회가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슬람의 교리대로 꾸란과 하디스에 있는 원래의 이슬람에 대해서 바른 정보를 찾아내어 대중적으로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상황이다.

이슬람에 생소한 독자를 위한 도움말
프롤로그
머리말

SECTION 1 초기 무함마드 계시
제1장 최초의 무함마드 계시 상황
제2장 무함마드 계시의 전달자
제3장 계시의 시기와 초승달

SECTION 2 메카 체류 시기의 무함마드 계시
제4장 메카 체류시기의 주변상황
제5장 계시의 수용
제6장 메카 계시 증거의 과정

SECTION 3 메디나 체류 시기의 계시
제7장 메디나로의 이주
제8장 메디나 계시의 내용
제9장 계시의 적용적 의미
제10장 상황화 전략

에필로그
이만석
서울장로회신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 신대원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선교문학석사(MA)와 선교학 석사(THM) 과정을 마쳤다. 1986년 4월부터 2095년 12월까지 20여 년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세계선교부 소속 이란(Iran) 선교사로 파송되어 헌신하였다. 이란에서는 유일한 외국인 교회인 테헤란 한인교회를 담임하여 테헤란 교회대항 체육대회를 설립했고, 이란 찬송가 공회 설립하여 한국복음성가들을 이란어로 번역하여 독창 테잎4개, 독창 CD 6장을 제작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였고, 이는 지금도 전 세계 이란인 기독교인들에게 애창되고 있으며 거의 매주 위성TV를 통해서 방영되고 있다. 이란정부에서 체류허가를 연장해 주지않아 귀국한후 한국이란인교회를 설립하여 담임하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 셰계를 다니며 신학교, 교단 노회, 선교단체 및 개 교회 집회를 통해 한국어, 이란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이란에서의 선교경험과 이슬람에 대한 실상을 전하고 있다. 저서는「아! 내사랑 이란」「이란어 복음성가 100곡집」「페르샤어 실용회화」 번역서는「이슬람이란 무엇인가」「십대자녀 부모고민」「이란 초대교회사」 등이 있다. 그리고「이란어 복음성가 CD(1~6집)」「논문: 무함마드 계시의 변화 추이에 대한 연구(THM: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A. 가브리엘,이만석,최진태 / 글마당
가격: 93,000원→83,700원
홍성민,최진태,마크 A. 가브리엘,이만석,자끄 엘륄,유해석,노남도,김대옥,데이비드 자이든,Dr.Don McCurry& / (주)갓피플
가격: 152,000원→13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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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무함마드의 계시는 왜 자꾸만 바뀔까? - 이슬람이 몰려온다 3
저자이만석
출판사글마당
크기(152*225)mm
쪽수1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1-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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