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속사의 관점에서 본
구약성경 파노라마 04 - 민수기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유도순  |  출판사 : 머릿돌
발행일 : 2007-09-20  |  (152*225)mm 341p  |  978-89-87600-42-4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4 페이지]

민수기에는 그리스도가 어떻게 증거되어 있는가?

 

광야생활에 있어서 하루라도 없어서는 아니 될 두 가지 요소는 "만나와, 생수"입니다. 주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는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요 6:49-50) 하고 만나가 자신에 대한 그림자임을 말씀하셨고, 7장에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하고 자신을 생수로 계시하셨습니다. 또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15)하고 들려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민수기를 통한 불변의 진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입니다. 그것은 어떤 믿음인가? 성경은 말씀합니다.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히 3:18-19). 명심하십시다. "불순종은 곧 믿지 아니함"입니다. 민수기로는 바로 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계시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1장 여호와의 군대를 계수하라
2장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고 진행하라
3장 대속원리에 입각한 레위인의 봉사
4장 레위 자손의 직무분담
5장 여호와께서 진 가운데 거하시느니라
6장 나실인의 헌신과 여호와의 축복
7장 족장들이 드린 단의 봉헌 예물
8장 레위인의 정결 의식과 봉사
9장 출발에 앞서 유월절을 지키라는 명령
10장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11장 너희 중에 거하시는 여화와를 멸시하고
12장 하나님의 온 집에서 충성한 모세를 비방함
13장 파견한 정탐꾼의 상방된 보고
14:1-19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4:20-45 사하노라, 그러나 들어가지 못하리라
15장 여호와의 명한 것을 지키지 못하였을 때
16장 고라 일당의 반역과 대제사장의 속죄
17장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게 하신 표징
18장 제사장과 레위인의 특권과 책임
19장 부정을 정결케 하는 예법
20장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21장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22장 사탄의 궤계를 막아주신 하나님
23장 자기 백성을 축복케 하시는 하나님
24장 후일에 한 별, 한 홀이 일어나리라
25장 발람의 궤계와, 영원한 제사장 직분
26장 능히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계수하라
27장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
28장 나의 예물, 나의 식물, 나의 향기
29장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지키라
30장 지켜야 할 서약과 면제되는 서약
31장 이스라엘의 원수를 미디안에 갚으라
32장 육신의 소욕대로 행한 두 지파 반
33장 애굽에서 모압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34장 하나님이 주신 지경과, 분배할 자의 지명
35장 레위인의 성읍과 도피성
36장 자기 기업을 지키리라
유도순
목사님의 '분석도표를 통한 효율적인 성경연구서'는 오늘날의 단편적인 성경지식에서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조망하여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이해하는데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재미와 깊이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성경 66권의 연구서를 출간할 계획인 목사님은, 사명감과 성실성을 가진 설교자로서 성경의 진수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그는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셨고, 현재, 우리교회 담임목사이며, 도서출판 머릿돌 대표로 섬기고 계십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구성품 보기
  └ 신약성경 파노라마 07 - 로마서 (하)
유도순 / 머릿돌
가격: 299,000원→269,1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구약성경 파노라마 04 - 민수기
저자유도순
출판사머릿돌
크기(152*225)mm
쪽수341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09-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유도순) 신간 메일링   출판사(머릿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