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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깊은 샘 - 히브리서 6   영원토록 동일하신 그리스도 (히브리서 13장 강해)
PURITAN CLASSIC / (An Exposition of Hebr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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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아더W.핑크/서문강  |  출판사 : 청교도신앙사
발행일 : 2015-10-10  |  (155*226)mm 429p  |  978-89-8747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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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날까지 읽혀질 은혜의 보고
믿음의 깊은 샘 히브리서6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_히 13:8,12,13

히브리서 13장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의 역동적인 효력이 믿는 자의 전인적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줍니다. '정당한 복음의 선포 없이 도덕적 의무를 강조하면 영혼을 속이는 것이고, 복음 진리에 합한 순종의 적용까지 말하지 않는 강론은 교만하게 하는 지식의 나열일 뿐이다.'(John Owen) 예,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기이한 은혜이면서, 하나님을 향한 영적인 순종과 사람을 향한 도덕적 실천에 이르게 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율법이 요구하는 정당한 도리들을 등지게 하기는커녕 바르게 수행할 당위성과 동기를 이전보다 더 부가적으로 제시합니다. _저자의 말

지상의 그리스도인의 행복은 복음에 합당한 삶의 현장에서 맛보는 '하나님의 영광의 입재'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은 바로 성령 안에서 맛보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나타납니다. 그런 점을 의식하면서 사도 바울은 믿는 자들을 가리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자들"로 칭한 것입니다(롬 8:23). 배도(背道)의 세력이 판을 치는 현대 교회의 나쁜 특성은 '복음의 정당한 선포의 결여, 그에 따른 복음에 합당한 실천의 부재'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와류(渦流)를 대항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자신의 전인과 삶의 전 국면에서 맛보기 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주님은 이 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_역자의 말에서
역자 서문

106강 형제 사랑Ⅰ(13:1)
107강 형제 사랑Ⅱ(13:1-3)
108강 결혼(13:4)
109강 탐심(13:5)
110강 지족함(13:5-6)
111강 그리스도께 충성할 여러 동기들(13:7-8)
112강 마음을 은혜로 굳게 하라(13:8-9)
113강 그리스도인의 제단(13:10)
114강 우리의 속죄 제물이신 그리스도(13:11-12)
115강 영문(營門) 밖으로 나아가자Ⅰ(13:12-13)
116강 영문(營門) 밖으로 나아가자Ⅱ(13:13-14)
117강 그리스도인의 제사Ⅰ(13:15-16)
118강 그리스도인의 제사Ⅱ(13:15-16)
119강 교회 인도자들Ⅰ(13:17)
120강 교회 인도자들Ⅱ(13:17)
121강 선한양심(13:18-19)
122강 교역자들을 위한 기도(13:18-19)
123강 사도의 기도Ⅰ(13:20-21)
124강 사도의 기도Ⅱ(13:20-21)
125강 신적인 권고의 말씀들(13:21-22)
126강 영적인 자유(13:23)
127강 결말(13:24-25)
아더W.핑크
22세 때에 회심한 그는 복음의 소명을 강하게 인식하고 설교자로서의 길에 들어선다. 25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무디성경학교에서 공부하였고, 30대 중반부터 청교도들의 책들을 만나 거기서 복음의 깊은 진수와 능력을 영혼 깊이 맛본다. 그런 영적 기반 위에서 그의 깊고 균형 잡힌 성경 연구가 시작된다. 그의 나이 39세이던 1925년부터 3년간 호주 시드니에서 잠깐 동안의 목양사역을 한 후 교회의 ‘강단’(Pulpit) 대신 ‘연구 책상’(Desk)에 앉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의 손에 강력하게 이끌려 더 깊고 조직적인 성경연구에 몰입한다. 그 열매로 ‘성경연구’(Studies in Scriptures)란 잡지 형식의 책을 내기 시작하여 삶을 마감하기까지 계속한다. 그의 생전에 그 책을 정규적으로 구독하던 이들의 수가 200여 명에 불과하였으나 사후에는 그의 책들의 진가가 더욱 밝혀져 이제는 불우의 고전(古典)들이 되었다. 그의 책들이 가진 청교도적이고 개혁주의적인 영성과 바른 성경이해는 ‘현대’라는 골리앗 앞에 주눅이 들고 갈피를 잃고 표류하는 현대의 교회와 성도들이 견지할 나침반이 되기에 충분하다. 그의 책들은 단순한 신학적 논증에 머물지 않고 목양적 목적을 놓친 적이 없다. 가히 아더 핑크는 마틴 로이드 존스(D. M. Lioyd-Jones)와 동일한 영성과 신학적 관점을 공유한 20세기 최고의 영적 거장의 반열에 그 이름을 올린 하나님의 사람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나단 에드워즈,존 플라벨,존 오웬,윌리엄 쉐드,존 에인절 제임스,토마스 보스톤,아더W.핑크 / 청교도신앙사
가격: 205,000원→18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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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깊은 샘 - 히브리서 4
아더W.핑크 / 청교도신앙사
가격: 126,000원→11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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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깊은 샘 - 히브리서 1
아더 W. 핑크 / 갓피플몰
가격: 148,000원→13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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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깊은 샘 - 히브리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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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믿음의 깊은 샘 - 히브리서 6
저자아더W.핑크
출판사청교도신앙사
크기(155*226)mm
쪽수42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0-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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