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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신론자의 편지  
(LETTERS FROM A SKEP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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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6-08-09  |  (153*225)mm 301p  |  89-5740-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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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하나님을 믿느냐 : 무신론자인아버지가크리스챤아들에게던진질문』의 개정판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1 페이지]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느냐 : 무신론자인아버지가크리스챤아들에게던진질문』개정판
 
기독교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최고의 해답서!

"왜 하나님은 네 엄마를 살려주시지 않느냐?"
"왜 세상은 그렇게 고난으로 가득차 있느냐?"
"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믿어야 하느냐?"
"왜 하나님은 사단을 창조했느냐?"
"네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한 분이냐?"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가느냐?"
이 같은 질문들로 기독교 신앙에 도전하는 당신의 불신 가족들에게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본서는 하나님, 교회, 성경, 인생 등에 관한 주제로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신론자인 아버지와 기독교 변증학자인 아들이 주고받은 편지들을 통해, 아버지 에드워드가 결국 복음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내용이다. 기독교 신앙에 관하여 의문을 제시하는 이들,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아직도 기독교에 관하여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신앙인들, 또한 잃어버린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해답서가 되어 줄 것이다.

내용

70세의 아버지 에드워드 보이드는 지적이지만 대단히 회의적이고 고집이 세다. 특히 교회에 대해서는 적개심이 많아 이른 ‘거듭난 족속들’에게는 노골적인 증오심을 드러낸다. 그의 아들 그레고리 보이드는 미국 예일대학에서 목회학 석사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는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이다.

완고한 아버지와 신학자 아들 사이에 3년 동안 주고받은 30여통의 편지에는 기독교의 논쟁적인 주제들이 모두 담겨있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세상은 어째서 이토록 고통으로 가득한 것인가’ ‘복음서의 이야기들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기독교인이 아니면 모두 지옥으로 가는가’ ‘우리가 믿는 것이 사실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그러나,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구세주로 받아들이게 된다. 바로,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의 장점

이 책은 다소 딱딱해지기 쉬운 기독교에 대한 변증과 조직신학을 실제의 기독교인과 무신론자의 편지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때문에 다른 사람의 편지를 엿보는 호기심으로 훑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독교의 핵심 진리들을 파악하고 변증할 수 있는 실력까지 갖추게 된다.
기독교에 대한 변증, 불신자들의 비판적인 질문들에 효과적으로 답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본문 80-85쪽 '아홉 번째 편지. 모든 것이 우연히 생긴 것은 아닐까?'중에서...]

아홉 번째 편지. 모든 것이 우연히 생긴 것은 아닐까?

그렉에게


지난번에 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다시 말하지만, 아이들이 운동 경기들을 즐겼다니 참 다행이구나. 나도 같이 참여했더라면 정말 좋았을 텐데. 내가 조금만 더 부자였다면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하지만 인생이란 원래 그런 것 아니겠니.

이제 네가 말한 "인류학적 논증"에 대해 생각해보자꾸나. 그렉아, 내가 네 말을 오해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네가 말하는 요점을 잘 모르겠다. 마치 너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인생이 넌더리나는 것이라도 되는 양 말하는 듯하구나. 하지만 얘야, 인생은 원래 넌더리나는 것이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아버지"를 갖고 싶은 것이 우리 본성의 일부라는 데는 동의할 수 있지만 - 그건 위로가 되는 생각이겠지 - 이것이 소망 사항 이상의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구나.

그리고 너는 우리를 창조한 인격적 존재가 있지 않다면 인간들을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그냥 우연히 생겨났을 가능성은 없을까? 생물학자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니? 진화론은 우리의 정신과 도덕이 우리의 본능적인 생존 욕구의 일부일 뿐이라고 말하지 않니? 나는 내가 그 이론 자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조차 확실하지 않지만, 그런 식의 설명도 가능하지 않겠니?

하지만 다시 말해 나는 우주 배후에 우리 자신보다 더 큰 모종의 힘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는 건 아니다. 나는 언제나 우주가 전부 우연히 생겨났다고 보기에는 너무 정교하게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해왔거든. 이 세상은 그냥 갑자기 펑 하고 생겨났다고 볼 수 있을만한 건 아닌 듯싶다. 하지만 다만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들이 그 힘에게 그처럼 의미심장한 존재라고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뿐이지.

어쩌면 우리는 일종의 완전한 쇼의 부산물일 뿐일지도 모르지. 우주는 결국 아주 커다란 곳 아니냐!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라는 바닷가의 모래 한 알보다 더 작은 것이고,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일은 이 정도로 하자꾸나!

계속 달리기도 많이 하고 편지도 쓰려무나. 네 편지는 아주 시사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한다. 나는 편지를 쓰기 전에 네 편지를 여러 번 읽어본단다.

1989년 9월 15일
너를 매우 사랑하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버지께

좋아요. 아버지는 만물의 원인이 되는 모종의 "힘"이 있음을 믿는다고 하셨지요. 그 "힘"이 어떤 힘이 되어야 하는지 조사해보려고 해요. 결과는 그 원인보다 더 클 수 없으므로, 인간들(결과)이 인격적이라는 사실은 원인(힘) 역시 인격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진화론은 설사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우리에게 인간이 어떻게 생겨났는가에 대한 생물학적 추측만 제공해줄 수 있을 뿐이죠.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질문은 애당초 그 진화론의 결과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하는 것이지요. 진화가 그것이 지니고 있는 것과 같은 특징들을 지니려면 우주의 궁극적 "힘"은 어떠한 것이 되어야 할까요? 저는 과정 자체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질문이지요. 과학은 그것을 다룰 수 없습니다.

저의 주장은 간략하게 말하면, 과정 자체는 순전히 우연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세요. 우리가 왜 물리적 실재를 이해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선 물리적 우주가 "정신과 같다(mind-like)"는 것을 믿는 것이지요. 실재에 대한 우리의 사고는 우리의 정신과 실재간에 상응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지요. 과학은 이러한 전제하게 작동합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우주의 "이해할 수 없는 이해가능성(incomprehensible comprehensibility)"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순전히 수학적 공식들로 이루어진 그의 상대성 이론은 어떻게 실재에 "들어맞을"까요? 그의 이론이 성공했다는 것 - 그것은 그이래 실증적으로(실험에 의해) 증명되어 왔습니다 - 은 물리적 실재가 아인슈타인이 산출해 놓은 그런 수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지요. 아인슈타인이 실재에 그의 이론을 부과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은 아인슈타인과 같은 사람의 정신이 그것을 발견하는데 성공하기 전에도 "정신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우연이 그저 수학적 공식들을 생겨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연이 우리의 정신 같은 유기적 조직체가 수학적 공식들을 알고 산출해내도록 만들 수는 없지요.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볼까요? 우리의 정신이 단순히 "움직이는 화학물질들"에 불과하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진리라도 맹목적인 화학적 반응에 불과하며, 따라서 이를테면 한 번 트림을 하는 것 이상의 진리를 가지고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화학적 반응들은 그것이 얼마나 복잡하든 간에 이 점에서는 다 똑같지요.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은 단지 그의 모든 이론화를 통해 하나의 복잡한 트림을 한 것뿐이요.
하지만 그렇다면 왜 그의 이론이 먹혀들까요? 그의 공식, 그리고 모든 과학의 성공은 정신에 대한 우리의 본능적인 가정들을 확증해줍니다. 그 가정이란 우리의 정신이 화학적인 반응의 연계망 이상의 것이라는 거지요. 그것은 세계의 물리적 측면들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세상이 합리적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합리적인 정신이 없으면 합리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 순전히 우연에 의해 그것을 가질 수는 없지요 - 물리적 세계 배후에는 합리적인 정신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힘"은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거지요.

도덕에 대해서도 똑같은 것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덕이 특정한 영장류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그저 우연의 결과일 뿐이라면, 우리의 도덕적 주장들은 객관적인 좌표점을 갖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들은 사물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하고, 우리가 (진화라는 우연에 의해) 느끼는 것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버지께서 히틀러가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때, 아니면 아버지께서 전에 편지에서 쓰신 그 미치광이 녀석이 그 여자 애의 팔을 절단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때, 아버지는 그저 "그것이 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아"라는 미로 말씀하신 것은 아니지요.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행동들이 마땅히 사물이 돌아가야 하는 방식과 상충된다고 가정하시는 것이 아닌가요? 아버지께서는 아버지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주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주장을 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요? 우주에는 사물의 구조 자체 안에 이런 멍청이들이 위반한 도덕률이 있다고 가정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요?

하지만 저에게 아주 중요한 것은 우연, 순전한 화학적 반응들은 합리적일 수 없는 것처럼 도덕적일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일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원인보다 클 수 없으므로, 우주의 배후에 놓여있는 "힘"은 합리적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서문
초대의 글 : 소망을 가지고

제1부: 하나님에 대한 질문들
편지 1 / 왜 기독교는 그렇게 많은 해를 끼쳤느냐?
편지 2 / 왜 세상은 이토록 많은 고난으로 가득 찼느냐?
편지 3 / 자유는 과연 모든 고난을 감수하고도 얻을만한 가치가 있느냐?
편지 4 / 하나님은 미래를 아시느냐?
편지 5 / 왜 하나님은 지진들과 기근들을 일어나게 하시는 게냐?
편지 6 / 왜 하나님은 사단을 창조했느냐?
편지 7 / 네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한 분이냐?
편지 8 / 왜 너는 애당초 하나님을 믿느냐?
편지 9 / 모든 것이 우연히 생긴 것은 아닐까?
편지 10 / 왜 하나님께서는 네 엄마를 살려주지 않으셨느냐?
편지 11 /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왜 기도를 해야 하느냐?
편지 12 / 왜 하나님이 하찮은 인간들에게 신경을 쓴다는 말이냐?

제2부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질문들
편지 13 / 왜 복음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믿어야 하느냐?
편지 14 / 복음서들은 모순들로 가득 차 있지 않느냐?
편지 15 / 복음서들은 누가 쓴 것이고 언제 쓴 것이냐?
편지 16 /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단 말이냐?
편지 17 / 예수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단 말이냐?

제3부 : 성경에 대한 질문들
편지 18 / 왜 하나님은, 믿는 것을 그렇게 어렵게 만드시느냐?
편지 19 / 왜 너는 성경이 영감된 것이라고 믿느냐?
편지 20 / 성경은 신화와 하나님의 복수로 가득 차 있지 않느냐?
편지 21 / 카톨릭 교회가 성경을 편집한 것이 아니냐?
편지 22 / 왜 성령에 대한 해석이 그렇게 구구하냐?
편지 23 / 다른 종교들의 "경전들"은 어떻게 된 거냐?

제4부 : 삶과 교리에 대한 질문들
편지 24 /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가느냐?
편지 25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면서 어떻게 사람들을 영원한 지옥에서 괴롭힌단 말이냐?
편지 26 /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 아니냐?
편지 27 / 어떻게 다른 사람의 죽음으로 나의 죄가 용서받을 수 있단 말이냐?
편지 28 / 어떻게 내가 거룩하면서 동시에 죄성을 지닐 수가 있단 말이냐?
편지 29 /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

후기 / 나는 믿는다!
눈에 띄는 책 |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느냐?

70세의 아버지 에드워드 보이드. 35년간 미국 유니로얄 타이어에서 판매 담당 간부로 일한 그는 지적이지만 대단히 회의적이고 고집이 세다. 특히 교회에 대해서는 적개심이 많다. 그가 노골적인 증오심을 드러내는 대상은 이른바 ‘거듭난 족속들’.

그런데 그의 아들 그레고리 보이드는 신학자다. 미국 예일대학에서 목회학 석사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는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베델대학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둘 사이에 3년 동안 30여통의 편지가 오고 간다.

완고한 아버지와 신학자 아들 사이에 오간 편지에는 기독교의 논쟁적인 주제들이 모두 담겨있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세상은 어째서 이토록 고통으로 가득한 것인가’ ‘복음서의 이야기들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기독교인이 아니면 모두 지옥으로 가는가’ ‘우리가 믿는 것이 사실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나이든 아버지의 질문은 예리하고 날카롭다. 아들은 이런 질문에 어떻게 응답했을까? 그 해답은 독자들이 이 책의 본문 속에서 직접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아버지는 3년의 편지왕래 끝에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다. 아들의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을 것이다.

이 책을 번역, 출판한 미션월드 라이브러리는 최근 <완벽주의로부터의 해방>이란 책을 함께 펴냈는데, 이 책 역시 눈길을 끈다. 미국 가족치유센터 설립자 데이빗 스툽이 쓴 이 책은 완벽함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고통스런 결과를 초래하는지 자세하게 분석한다. 이 분석은 신앙적인 측면에도 적용 가능한데, ‘모로코인들은 융단을 만들 때 일부러 흠이 있게 만든다’고 하는 책 속의 격언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기독신문 / 2001. 3. 21 / 김지홍 기자
에드워드 보이드
에드워드 보이드(Edward K. Boyd) 오랜 세월동안 회의론자로 있다가 73세의 나이에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는 유니로얄타이어회사(Uniroyal Tire Company)의 판매담당간부로 일했으며, 미국 플로리다주의 레이크 플레시드(Lake Placid)에 살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무신론자로 있다가 73세의 나이로 그리스도인이 된 그는 6명의 자녀와 15명의 손자손녀, 그리고 9명의 증손자 증손녀를 두었다.
그레고리 보이드
그레고리 A. 보이드 목사는 9 · 11 테러 이후 급속하게 권력화된 복음주의에 각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십자가와 칼'이라는설교를 시작했다. 이 설교가 시작되자 그의 교회에서 1000여명의 넘는 신도가 떠났지만 지금은 더 낳은 신도들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현재 그는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 폴에 위치한 우드랜드 힐스 Woodland Hills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6년 동안 베델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쳤고 베스트셀러인 「어느 무신론자의 편지」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15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레고리 A. 보이드는 미네소타 대학에서 철학 학사학위를, 예일대학 신학부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그레고리 보이드 / (주)갓피플
가격: 35,000원→31,500원
그레고리 보이드 / SFC 출판부
가격: 11,000원→9,900원
그레고리 보이드 / 한언
가격: 12,000원→10,800원
에드워드 보이드,그레고리 보이드 / 미션월드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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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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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어느 무신론자의 편지
저자에드워드 보이드,그레고리 보이드
출판사미션월드
크기(153*225)mm
쪽수301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8-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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