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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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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종섭  |  출판사 : 바른신앙
발행일 : 2001-08-01  |  신국판 (153×225) 156p  |  89-8698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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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고 구원 얻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세상의 실업자보다 영적 실업자들이 더 많은 형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월을 헛되이 낭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특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얻고 난 이후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소홀히 여기기에 많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하나님은 그러한 성도들을
사용하실 수 없다.
[본문 80∼82쪽, '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성령의 역사'중에서…]

마음도 몸도 다 정결케 하라

성도의 마음은 정결해야 한다. 성도의 몸도 정결해야 한다. 처음 구원을 받았을 때, 성도의 몸과 마음은 깨끗함을 느낀다. 그러나 그 이후로 육신적으로 살면서 몸도 마음도 함께 다 더러워졌다. 이제 성도의 몸과 마음은 다시 정결해야 한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혼만 구원을 얻으면 다 된 줄 알고 마음과 몸은 한없이 더러워져도 그냥 방치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순수한 마음과 정결한 마음에서 나타난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아무 것도 가리운 것이 없어야 한다. 실오라기 만한 죄나 불의나 양심에 가책을 받을만한 것이 없어져야 한다. 만일 그러한 것들이 자기 안에 있음을 발견되면, 즉시 자백하고 버려야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고 계속 어두움이 쌓이고 사탄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순결하신 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도 순수하다 (시 12:6, 19:8). 그러므로 그 말씀을 믿는 성도들도 순수해야 한다. 또 그러한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도 순수해야 한다(고전 5:8). 성도들의 마음이 순수하고 정결할 때, 성령은 그를 다시 쓰신다. 악한 생각을 하지 말고, 인간의 꾀와 악한 방법과 수단을 버리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는 순수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이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죄를 우리의 몸으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일단 죄를 지으면 그는 죄의 종이요, 마귀에게 속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죄를 짓지 말아야 하고 또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해야 한다.

주님은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이제 가라. 그리고 더 이상 지를 짓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지금도 우리 주님은 모든 구원받는 사람들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더 이상은 죄를 짓지 말라" 고 당부하신다. 또한 자기의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당부하시기를 "가라,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 고 당부하신다.

이제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하여, 더 이상 어두움과 죄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이르기를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주의 임재하심으로부터 새롭게 되는 때가 올 때 너희 죄들이 지워지리라" (행 3:19) 라고 하였다. 죄의 길을 계속 걸어가면 주님의 진노가 쏟아진다. 이제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속히 구원함을 얻고, 이미 구원 얻은 자들을 더 이상 죄에 머물지 말고 말씀의 빛과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와야 하리라 (요 8:12).
1.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가정
1.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섭리
.창조의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들의 아담 가정 창조
.사탄은 가정을 파괴시킨다.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으리라
.억지 구원을 만들지 말라
.왜 신자가 불신자와 결혼을 할 수 없는가?

2.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성령의 역사
1. 주님의 몸된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 이 몸으로 우상을 섬기지 말라
. 성전 된 몸으로 죄를 짓지 말라
. 어두움의 일을 벗어 버리라
. 악한 생각을 버리라
. 마음도 몸도 다 정결케 하라
2.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3. 죄와 죄질 생각과 음욕과 탐욕을 버리라
. 죄를 버리라
. 죄질 생각을 버리라
. 음욕을 버려라
. 모든 탐심을 버리라
4. 철저히 회개하고 영적으로 회복하여 성령으로 충만하라

3.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진 가정
1. 가족구원
2.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바로 서라
3. 하나님만 섬기고 모든 우상을 버리라
4. 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이 되라
5. 기도하는 가정이 되라
6. 하나님이 필요로 하고 쓰시는 가정이 되라
7. 성령이 충만한 가정이 되라
8.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되라
9. 믿음이 충만한 가정이 되라
10. 올바른 자녀교육을 하라
이종섭
63년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작곡과와 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연희여자중학교 교사를 역임한바 있다. 주님께서 주신 곱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시를쓴 그는 '93년 기독개혁신보 문화대상 시 부문에 <우물의 노래>로 당선된바 있으며 얼마전 진술한 음성과 빼어난 필치로 엮어진 신앙 시지 <머리 들고 바라보오니를 펴낸 바 있다. 그는 지금 하나님께서 '돕는 배필'로 맺어준 아내와 그 상급으로 주신 딸 '가을'이와 함께 한 지역 교히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특별히 교회의 찬송 문화의 올바른 회복과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정열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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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사역
저자이종섭
출판사바른신앙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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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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