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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두 번 태어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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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명구  |  출판사 : 라온누리
발행일 : 2020-12-22  |  (152*225)mm 104p  |  978-89-8676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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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이 생명에 대한 말을 하면
육체에 대한 생각에 머무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 말하는 생명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또 한번 다시 태어나는 생명으로
이는 영(靈)적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동물들과 다른 것이 바로 영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과 교회,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으로 태어난 생명의 본질은
하나님과 내가 상호 교제하는 관계 회복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내가 기도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나의 뜻을 아뢰는 자체가
영으로 태어나 생명을 가진 자의 모습입니다.
이 생명은 제한적이지 않고 영원하며,
육체는 일시적으로 죽을지라도 다시 살아나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생명을 말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누구나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습니다!
그러나 두 번 태어나면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두번 태어나셨습니까?



[들어가는 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는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을 찾다가 한국에서 잘 알려진 분의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자료를 검토하고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였으며 내용은 현학적으로 지적인 사람에게는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하게 된 것이 보통 사람들에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독교, 성경, 하나님, 예수님, 천국과 지옥, 교회 등 복음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신앙 생활을 시작한 분들을 돕기 위한 책을 만들자 라는 생각에까지 미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며 전도하는 대상자, 막 신앙 생활을 시작하신 분들…, 그 누구에게나 분명한 복음(福音)을 소개해야 한다는 강한 부담감 때문에 부족한 필력이지만 이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바로 그 생명의 본질을 위해 예수님이 오셨고, 가르치셨고, 영원한 생명 얻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거듭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신 것은 사람의 생명이 두 번 태어남을 거쳐야 온전한 생명이 될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를 통해 육체로 한 번 태어난 생명체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난다는 것은 또 다른 태어남을 의미하는 것이고, 바로 그 태어남이 사람 생명의 본질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흔히 생명을 생각하면 육체에 머무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람은 육체의 생명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합니다만, 육체의 생명은 제한이 있어 결국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생명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또 한 번 다시 태어나는 생명으로, 이는 영(靈)적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은 바로 영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영으로 태어난 생명의 본질은 하나님과 상호 교제하는 관계회복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기도와 찬양을 드리며 이를 통해 하나님을 향해 나의 뜻을 아뢸 수 있다는 자체가 영으로 태어난 생명을 가진 자의 모습입니다. 이 생명은 제한적이지 않고 영원하며, 육체는 일시적으로 죽지만 다시 살아나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생명을 말합니다.
사람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영적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단하고 행동으로 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그로 인해 피부로 느끼는 하나님 현존하심의 경험이 우리로 하여금 더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영적인 태어남과 그에 대한 이유와 결과를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철없던 아이도 자라면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조금씩 깨닫습니다. 성장하고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깊은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진하게 느낍니다. 그러면 감사함을 느끼고, 자세도 달라지고, 더 좋은 관계 속에서 행복해집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생명으로 이끈 사람을 향한 사랑의 깊이도 이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알기 어렵습니다. 영적 자람도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육체의 자람처럼 복음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시작으로 익어가는 과일과 같이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책도 조급함으로 읽기보다는 충분히 생각해가며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읽다가 설명이 필요하면 믿음의 선배에게 묻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여러분을 초청하길 원합니다.
이십여 년 전 편집한 ‘구원에 이르는 길’이란 성경공부 교재의 내용과 이해가 필요한 부분을 보충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곧 앱북(app book)으로도 제작하여 스마트폰으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본서를 펴내는 과정에 함께 기뻐하며 도와준 아내와 한 형제님이 계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성경 말씀처럼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01 _ 성경

기독교인이 아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성경과는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다고 믿으며 적극적으로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성경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할 수 없고 부인할 수도 없습니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영향력은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 모두에게 미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1주일 단위로 돌아갑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 어떤 종교를 가졌든 한 주가 7일로 돌아가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서 왔습니다. 경배의 대상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일주일 7일 동안 창조하셨으며, 또 선택하여 세운 나라 이스라엘에게 7일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로 지켜 행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이후 7일 단위로 정해진 1주의 반복은 온 인류의 시간 생활에 자리 잡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온 세계가 크리스마스 전날 저녁인 크리스마스이브를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보다 더 귀히 여기고 즐깁니다. 그리고 학교나 단체에서는 축제나 행사를 계획하면서 전야제를 합니다. 당일 저녁은 아예 계획에도 없고, 전날 저녁 시간을 화려하고 거창하게 일을 벌이는 모습을 봅니다. 심지어 불교의 초파일조차도 전날 전야제로 불야성을 이룹니다. 이렇듯 전날 저녁을 더 중요하게 행사하는 것도 성경에서 왔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하루는 지금의 시간으로 보면 전날 저녁 일몰에서 다음 날 저녁 일몰까지로 밤으로 시작해 낮으로 끝납니다. 성경에서 온 이러한 시간 계산법을 현재의 이브나 전야제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삶 속에는 성경의 영향을 받아 스며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기독인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이고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이유를 성경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기록한 사람을 저자라 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기록하였기에 기자(記者)라 부릅니다.
성경(聖經)은 ‘거룩한 책’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에 사람도 거룩하기를 원하셔서 그 목적으로 주신 책입니다. 지구 종말 후 마지막에 이룰 천국도 거룩한 도성(都城)으로 세우십니다.

성경은 크게 구(舊) 유언과 신(新) 유언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글 성경은 구약(옛 약속)과 신약(새 약속)으로 말하지만 영어 성경은 ‘Testament’, 우리말로 ‘유언(遺言)’이라 합니다. 이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언이란 죽어야 효력이 발생하기에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이 있어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구 유언(구약)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기록된 것으로 39권, 신 유언(신약)은 예수님 오신 후에 기록된 것으로 27권이며 전체 66권을 하나로 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과 보존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책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성경의 처음 책 창세기부터 마지막 요한계시록까지 66권의 책은 40여 명의 기자와 약 1,600년에 걸쳐 히브리어와 아람어, 헬라어 3개의 언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랍게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주제로 통일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박사들이 같은 언어로 같은 장소에서 각자 글을 쓴 후 모았을 때 과연 그 글의 앞뒤가 맞으며 통일성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겠습니까?
설령 한 가지 주제라 할지라도 통일성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기자들은 왕, 목자, 대언자, 농부, 어부, 의사, 세리, 학자 등등 각양각층의 사람들인데다가, 성경을 기록한 시대적 배경, 언어, 경제, 사회는 물론 기록자 개인 생활 형편도 다를 뿐 아니라 서로 큰 차이가 있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명의 기록자가 쓴 것처럼 통일성을 잃지 않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쓰신 책으로 받들고 있습니다.
또 성경의 보존과 전달은 신비롭고 경이롭습니다. 지금처럼 책을 쉽게 편집하여 만드는 시대가 아니라 양가죽이나 갈대를 잘라 가로 세로로 겹겹이 꿰어 종이처럼 만들어 쉽게 부서지는 파피루스 위에 잉크로 기록했습니다. 1,600여 년 동안 쓰이면서 한 권도 빠짐없이 후대에 전달되었습니다. 성경은 확립된 이후로 세상의 어떤 책보다 수난을 가장 많이 당한 책입니다. 로마 황제로부터 공산당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불태우고 말살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철학자, 사상가들이 오류가 있다고 지금까지 비판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도 건재함은 물론,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이 팔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지금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애독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일어날 일에 대해 이미 수백 년 전에 예언한 내용이 약 300번이 넘는데, 단지 50번만 이루어진다 해도 그 확률은 로또 1등에 여러 번 당첨될 확률보다 훨씬 더 적습니다. 성경에서 예언된 것은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지상으로 다시 오시는 재림과 지구 종말을 제외하고는 모든 말씀이 예외 없이 성취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에 대한 계획과 그 계획을 이루어가심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가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곧 범죄(犯罪)로 타락하였고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궁창 위의 물을 쏟아부어 지구의 온 땅을 덮어 심판하셨습니다. 이를 노아의 홍수1)라 말합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도 하나님께서는 바벨탑을 쌓아 자신을 대적하는 인간들을 다양한 언어로 갈라 흩어버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에게 소망과 생명을 주고자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B.C 1920년경) 그리고 아브라함의 가족은 아들 이삭, 그리고 손자 야곱으로 이어지면서 야곱과 그의 12명의 아들들이 극심한 흉년으로 이집트(한글 성경은 애굽)로 피신하여 12족장을 이룹니다. 400년이 지나면서 이스라엘 사람 수가 많아지자 위협이 된다고 느낀 이집트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노예로 부렸고, 노역에 지친 이스라엘은 모세의 지휘 아래 이집트를 탈출하여 가나안 땅,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에 한 나라를 세웠습니다. (B.C 1450년경)

초기에는 왕이 없이 시대마다 재판관(한글 성경은 사사)이라는 지도자가 세워졌으나 후에 왕을 세워달라는 백성들의 요구에 하나님께서 첫째 왕 사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의 범죄로 폐위하시고, 둘째 왕으로 다윗을 세우십니다. (B.C 1055년경)
다윗의 아들 솔로몬으로 이어진 왕국은 다음 대에 가서 남쪽 유대(유다) 왕국과 북쪽 이스라엘 왕국으로 갈라져서, 이스라엘은 B.C 721년 앗시리아 제국에, 유대는 B.C 586년 바벨론 제국에 의해 멸망합니다. 바벨론으로 잡혀간 포로들은 70년이 지나 이스라엘로 돌아오면서 자신들의 구심점으로 여겼던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건축합니다.
대언자(代言者)들을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완전하고 영원한 왕국을 세우신다는 위로의 약속을 받고 그 약속을 기다리면서 구 유언의 기록이 끝납니다. (B.C 400년경)
신 유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시작되어 예수님의 가르치심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심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후 제자들 중심으로 예루살렘으로부터 이스라엘 지역과 그리고 당시 최강의 로마가 지배한 지금의 중동,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지중해를 둘러싼 지역으로 기독교가 전파되고, 지구 종말과 영원으로 이어지는 천국과 지옥의 세계를 요한이 받아 기록하면서 신 유언은 마칩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지만 기록된 내용에서 언급하고 있는 여러 부분들(고고학, 화석학 같은 과학적 사실들)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공기에 무게가 있다는 사실은 1647년 토리첼리가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언급하고 있고, 지구의 공전과 물의 대기 순환이 밝혀진 것도 몇 백 년이 안 되었지만 성경은 약 3,500년 전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헷 족속에 대하여 역사가들은 거짓 기록이라 하였으나 고고학자들은 아주 넓은 헷 족속 제국을 발견하였고, 바벨론의 마지막 왕 벨사살의 성경 기록을 비평가들은 비웃었지만 페르시아 왕 사이러스의 원통형 질그릇이 발견되면서 그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진화론자들의 무기가 된 화석은 더 이상 주장의 기반이 안 됩니다. 오히려 화석학의 발생은 성경에서 말하는 노아의 홍수가 사실임을 잘 뒷받침합니다. 화석과 함께 석탄, 석유, 퇴적암 등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와 같은 땅의 대변혁이 아니면 일어날 수 없음을 과학자들은 증언합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을 찾는다면 세계 지도를 펴 놓고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즉, 기독교 문화권에 사는 개인이나 국가에 일어난 놀라운 변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세계 지도를 보면 기독교를 인정한 나라들은 발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개인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변화되면서 사회가 변화되었습니다. 사회가 변화되면서 선진국이 된 유럽과 북미 나라들을 보십시오. 문제는 부유한 세대로 태어난 후세들이 하나님을 멀리하면서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따라 향락과 물질 만능주의를 향해 멈추지 않는 폭주기관차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를 인정하고 또 반대하는 그래서 극적으로 대비되는 모습을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제 치하에서 해방되었을 때 남한은 북한보다 경제가 열악했으며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온 나라가 잿더미가 된 6·25 전쟁을 치렀으나 70년 만에 세계 12대 경제 대국에 올라섰고, 북한은 세계에서 끝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후진국이 되었습니다.

북한의 중심 도시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칭호를 들을 정도로 8·15 해방 전 한국의 기독교가 뿌리 내릴 만큼 대부흥이 일어났던 곳입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를 철저히 말살시켰습니다. 그렇지만 남한은 놀랍게도 정부 수립을 선포하기 위해 모인 초대 제헌국회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부터 드렸고, 종교의 자유 속에서 기독교가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시작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말

제1부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1. 성경
2. 하나님
3. 천지 창조
4. 사람 창조
5. 사람의 복과 멸망
6. 천사와 마귀
7.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제2부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

1. 세상에 오신 예수님
2. 예수님의 성품
3. 예수님의 일하심
4. 예수님의 가르치심
5. 예수님을 부르는 다른 말들
6.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한 어린양
7. 구원은 하나님의 값 없이 주시는 사랑의 선물(1)
8. 구원은 하나님의 값 없이 주시는 사랑의 선물(2)

제3부 구원받은 믿음의 사람들

1. 구원받았음을 아는 믿음의 사람들
2. 그리스도인의 신분
3. 그리스도인의 책임

제4부 성경이 주는 풍성한 삶

1. 성경이 주는 풍성한 삶
2.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기도
3. 예수 믿는 자를 위로하며 함께 하는 성령님
4. 지구의 시작과 종말
5. 천국과 지옥

부록 _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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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 번 태어났습니까?
저자하명구
출판사라온누리
크기(152*225)mm
쪽수1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2-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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