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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잔치 : 오라, 강청하시는 그리스도 - 휫필드 설교 시리즈 3  
(Sermons on Important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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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지 휫필드/서문강  |  출판사 : 지평서원
발행일 : 2004-01-05  |  신국판 360p  |  89-8668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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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을 회심케 햇던 휫필드 설교의 강한 힘의 근원은 깊은 기도와 굳게 붙들었던 견고한 성경적 교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 교리는 전 인류를 영원한 형벌에서 피할 수 없게 만든 '원죄의 전가'와 '거듭남',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오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가 '믿는 자의 의로 전가'된다는 성경적 핵심이었습니다. 시리즈1 [와서, 최고의 신랑 그리스도를 보라]에서 저자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영원한 의를 의지하는 것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교리의 핵심에 관한 15편의 강론을 했고, 시리즈2[시험당하는 자를 도우시는 그리스도]에서 역시 15편의 강론을 통해 사탄의 극악한 시험과 그 시험을 당하는 자를 그리스도는 어떻게 도우시는가를 위로의 언어로 속삭입니다. 이 책, 시리즈3에서는 '신적 생명의 거룩한 원리'를 삭개오와 사울의 회심, 그리고 나사로의 다시 살아남을 통해 설득력 있게 풀이합니다.
옮긴이 머리말

강론1 영혼을 위한 관심, 그 요긴한 한 가지 일(눅 10:42)
강론2 회개하는 마음, 가장 훌륭헌 새해 선물(눅 13:3)
강론3 복음잔치(눅14:22-24)
강론4 바리새인과 세리(눅 18:14)
강론5 삭개오의 회심(눅 19:9,10)
강론6 가나의 혼인잔치(요2:11)
강론7 성경을 상고할 의무(요 5: 39)
조지 휫필드의 설교에는 흉내낼 수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특징을 로이드 존스 목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그의 설교는 시종일관 복음을 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입니다. 즉 죄,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절대적인 회심,믿음과 성화의 길을 성경이 말하는 방식으로 선포했다는 점입니다.

둘째로 그의 설교는 한결 같이 초점이 간결하고도 명료했다는 것입니다. 화살이 시위를 떠나 과녁에 돌진하는 것처럼, 이리저리로 흐트러짐이 없었고 그가 청중에게 말하려는 핵심에 최근접 거리로 다가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그의 설교는 솔직하고도 담대했습니다. 모호한 말로 누구에게 말하는지 모르는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듣는 청중 한 사람 한 사람이 그의 설교를 자기에 대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넷째로 그의 설교는 특별한 표현력에 의존했습니다. 성경의 어떤 인물을 거론할 때 마치 그 사람의 마음 속을 들어가 본 듯이, 한 폭의 그림을 펼쳐 보이듯이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그의 청중은 설교를 듣는 동안 숨을 죽이고 현장감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섯째로 그의 설교는 진지하고도 열성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는 한 마디 한 마디를 피땀 어린 간곡함으로 사자처럼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토하는 설교는 그 자체가 생명이고 불이었습니다. 마치 그리스도가 보내신 전권대사가 목숨을 다해 책무를 완수하고 쓰러지겠노라는 식이었습니다.

여섯째로 조지 휫필드의 설교에는 연민의 눈물이 있었습니다. 그의 전도 여행에 자주 동행 했던 사람(코넬리우스 윈터.Cornelius Winter)은, 휫필드는 설교할 때 마다 눈물을 글썽이지 않을 때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회심하지 않은 영혼들의 처지를 생각하면 견딜 수 없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순용 목사 '추천의 글'에서>
조지 휫필드
조지 휫필드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에서 여관업을 하던 토마스 휫필드(Tomas Whitefield)와 엘리자벳(Elizabeth) 사이에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가업이 점차 기울어 학교를 그만두고 어려워진 여관 일을 돕다가 1년 후에야 겨우 학업을 계속하여 17세에 옥스퍼드 펨브로크 칼리지에 입학합니다. 여기서 휫필드는 웨슬리 형제를 만나 18세기 영국의 대부흥을 주도한 신앙 모임을 함께 이끌었습니다. 그는 21세에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헌신하겠다는 큰 결심과 전환, 즉 회심을 했습니다. '녹슬어 없어지느니 닳아서 없어지리라'라는 말처럼 그는 그의 육신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소진시켰습니다. 또한, 대서양 횡단을 13번이나 강행하면서 어디서든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설교를 했는데, 때로는 말을 타고 뉴잉글랜드 일대를 순회하면서 일주일에 40-60시간씩 설교를 했다고도 합니다. 교회사를 아는 이들은 소년 시절부터 타고난 웅변력과 탁월한 독서력을 보였던 그를 바울 사도 이후 최고의 전도자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가 남긴 일기(조지 휫필드의 일기, 2002년, 지평서원 간)와 이 책에 실린 '추천의 글'과 '옮긴이 머리말', 부록의 '저자 약전'과 휫필드 생존 시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 본 조셉 스미스(Josheph Smith)의 '저자 평전'을 통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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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수정 부탁 드립니다. ^^

도서 소개에서

 

수많은 사람을 회심케햇던 -> 회심케 했던 휫필드 설교의 강한 힘의 근원은 깊은 기도와 굳게 붙들었던 견고한 성경적 교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 교리는 전 인류를 영원한 형벌에서 피할 수 없게 만든 '원죄의 전가'와 '거듭남',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오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가 '믿는 자의 의로 전가'된다는 성경적 핵심이었습니다. 시리즈1 [와서, 최고의 신랑 그리스도를 보라]에서 저자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영원한 의를 의지하는 것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교리의 핵심에 관한 15편의 강론을 했고, 시리즈2[시험당하는 자를 도우시는 그리스도]에서 역시 15편의 강론을 통해 사탄의 극악한 시험과 그 시험을 당하는 자를 그리스도는 어떻게 도우시는가를 위로의 언어로 속삭입니다. 이 책, 시리즈3에서는 '신적 새명의 -> 생명의 거룩한 원리'를 삭개오와 사울의 회심, 그리고 나사로의 다시 살아남을 통해 설득력있게 -> 설득력 있게 풀이합니다.
 

 

추천의 글에서

 

 

둘째로 그의 설교는 한결같이 -> 한결 같이 초점이 간결하고도 명료했다는 것입니다. 화살이 시위를 떠나 과녁에 돌진하는 것퍼럼, -> 것처럼, 이리저리로 흐트러짐이 없었고 그가 청중에게 말하려는 핵심에 최근접 거리로 다가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그의 설교는 솔직하고도 담대했습니다. 모호한 말로 누구에게 말하는지 모르는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듣는 청중 한 사람 한 사람이 그의 설교를 자기에 대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넷째로 그의 설교는 특별한 표현력에 의존했습니다. 성경의 어떤 인물을 거론할 때 마치 그 사람의 마음 속을 들어가 본듯이, -> 본 듯이, 한 폭의 그림을 펼쳐 보이듯이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그의 청중은 설교를 듣는 동안 숨을 죽이고 현장감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섯째로 그의 설교는 진지하고도 열성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는 한 마디 한 마디를 피땀 어린 간곡함으로 사자처럼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토하는 설교는 그 자체가 생명이고 불이었습니다.마치 -> 불이었습니다. 마치 그리스도가 보내신 전권대사가 목숨을 다해 책무를 완수하고 쓰러지겠노라는 식이었습니다.

여섯째로 조지 휫필드의 설교에는 연민의 눈물이 있었습니다. 그의 전도 여행에 자주 동행햇던 -> 동행 했던 사람(코넬리우스 윈터.Cornelius Winter)은, 휫필드는 설교할 때 마다 눈물을 글썽이지 않을 때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회심하지 않은 영혼들의 처지를 생각하면 견딜 수 없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순용목사 -> 박순용 목사 '추천의 글'에서>
 
 
저자 소개에서
 

조지 휫필드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에서 여관업을 하던 토마스 휫필드(Tomas Whitefield)와 엘리자벳(Elizabeth) 사이에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가업이 점차 기울어 학교를 그만두고 어려워진 여관 일을 돕다가 1년 후에야 겨우 학업을 계속하여 17세에 옥스퍼드 펨브로크 칼리지에 입학합니다. 여기서 휫필드는 웨슬리 형제를 만나 18세기 영국의 대부흥을 주도한 신앙 모임을 함께 이끌었습니다. 그는 21세에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헌신하겠다는 큰 결심과 전환, 즉 회심을 했습니다. '녹슬어 없어지느닌 -> 없어지느니 닳아서 없어지리라'라는 말처럼 그는 그의 육신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소진시켰습니다. 또한, 대서양 횡단을 13번이나 강행하면서 어디서든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설교를 했는데, 때로는 말을 타고 뉴잉글랜드 일대를 순회하면서 일주일에 40-60시간씩 설교를 했다고도 합니다. 교회사를 아는 이들은 소년 시절부터 타고난 웅변력과 탁월한 독서력을 보였던 그를 바울 사도 이후 최고의 전도자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가 남긴 일기(조지 휫필드의 일기, 2002년, 지평서원 간)와 이 책에 실린 '추천의 글'과 '옮긴이 머리말', 부록의 '저자 약전'과 휫필드 생존시 -> 생존 시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 본 조셉 스미스(Josheph Smith)의 '저자 평전'을 통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수정]

샬롬^^ 정보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3-14 18:23
  • 품절
  • 우**
  • 2012-11-02 16:48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 까요? ㅠㅠ [수정]
샬롬~ 고객님^^
아쉽게도 문의주신 도서 재입고 일정이 잡히지 않아 빠른시일내에 재입고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05 13:43

도서명복음잔치 : 오라, 강청하시는 그리스도 - 휫필드 설교 시리즈 3
저자조지 휫필드
출판사지평서원
크기신국판
쪽수360
제품구성
출간일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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