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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을 위한 불 같은 외침 - 잉글랜드 P&R 시리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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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챨스 스펄젼/송용자  |  출판사 : 지평서원
발행일 : 2003-01-20  |  (152*223)mm 424p  |  89-8668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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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을 강권하는 이 스펄젼의 설교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전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정도의 내용이 아닙니다.그리고 단순히 불신자들에게 주는 복음의 메세지에 그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의 내용은 불신이 얼마나 무서운 죄악인가를, 그 결과가 얼마나 두려운 것인가를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웅변합니다. 그리고 이미 미고 있다고 자부하는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에게 완전한 회심에 들었는가 하며, 피할 수 없는 진리의 배수를 들이댑니다.

교회에 등록을 했다고, 그리고 매주일 출석하여 설교를 듣는다고, 헌금이나 봉사 등 교인의 의무를 다했다고 하여 그것으로 구원에 들 수 없음을 스펄젼은 성경을 펴서 우리 앞에 내밀어 읽으라고 합니다. 구속사의 전 과정을 살펴볼 때 하나님의 집에, 그리스도의 거룩한 식탁에도 어둠의 자식들은 항상 함께 있어 왔습니다. 이스마엘과 이삭이 한 지붕 아래, 에서와 야곱이 한 배 속에, 사울과 다윗이 한 도성에, 사도들의 무리 속에 전대를 붙안은 배신자가 함께 있었듯이 말입니다. 로이드 존서 목사는, 설교자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자기 청중에게 회심 설교를 해야 한다고 일깨웠습니다. 청중 모두를 불신자로 생각하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있습니다. 우리 믿는다는 사람들 가운데 온전한 회심을 하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위로와 복을 거론하는 설교를 하기 원한다면 이 책에 19편의 스펄젼의 설교와 같은 설교도 반드시 함께해야 합니다. 그것이 영혼을 위하는 참목자의 사랑입니다.

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복을 내리실 때 그분께서는 그를 위해 특별히 마련해 놓은 긍휼을, 영원히 지속되는 사랑의 특별한 보물을, 은혜의 소중한 것들을, 언약의 비밀을 그에게 베푸심으로써 자기의 기쁨을 보여 주십니다(본문126쪽).

'돌이키는 일을 미룸으로써 여러분의 죄가 더욱 증가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여러분의 죄는 더욱더 깊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된 길을 계속해서 가고 있다면 여러분은 더 많은 죄를 짓게 될 뿐만 아니라. 그 죄가 더욱더 단단히 여러분은 더 많은 죄를 짓게 될 뿐만 아니라, 그 죄가 더욱더 단단히 여러분을 옭아매게 될 것입니다. 습관은 거미줄처럼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쇠사슬이 되어 여러분을 옭아맬 것입니다(본문149).

그들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그들은 당장에 살아나지를 못합니다. 그들은 '그분'을 바라보는 대신 이곳저곳을 기웃거립니다. 그들이 기분께로 나아오는 길은 멀고도 멉니다. 그들이 두려워하고 무지하며 둔하기 때문입니다. 형제자매여,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염려하지 마십시오. 달팽이도 방주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아는 당신을 결코 내어 쫓지 않으실 것입니다(본문 326쪽).
추천의 글
강론 1 지금 바로 해야만 할 일
방치된 묵은 땅/ 여호와를 찾아야 할 때는 언제인가/ 마음속에서 찾아야 할 여호와/ 다가 오는 마감 시간

강론 2 구원의 날
절대자의 절대적인 힘/ 만왕의 왕이 선포한 구원의 날/ 영광스럽고도 복된 날/ 활짝 열려진 구원의 문

강론 3 사망과 생명-삯과 은사
가져오는 필연적 죽음/ 영생은 하나님의 은사

강론 4 사망으로부터의 돌이킴
전제되어야 할 두려움/ 본문 말씀이 주는 찔림/ '나는 살고 싶다'는 이해의 자각

강론 5 생명에 이르게 하는 앙망
앙망해야 할 구원의 그리스도/ 앙망하라는 말의 의미/ 죄를 사함받기 위한 앙망/ 앙망하도록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 앙망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

강론 6 죄인들을 받아들이시는 아버지의 사랑
율법이 주는 한숨과 복음이 주는 기쁨/ 죄인들로 인한 하나님이 기쁨/ 탕자가 되찾은 기쁨/ 주인의 종들이 참여한 기쁨

강론 7 돌이키라! 돌이키라!
끝내 무너지고 말 허망한 망대/ 우선 발길을 멈추고 살펴야 할 자신의 상황/ 돌이켜야 할 때는 바로 '지금'/ 돌이켜야 할 사람, '당신이 바로그 사람이라'/ 무엇으로부터? '악한 길에서' 돌이켜야/ '자기 의' 가 바로 '악한 길'

강론 8 눈멀게 하는 악한 영
마음의 눈을 멀게 하는 세상의 신/ 눈을 멀게 하는 사탄의 여러가지 술책들/ 보지 못하는 눈이 받아야 할 치료

강론 9 롯의 처를 생각하라
롯에게서 드러난 연약한 부분/ 잘못 끼워진 첫 단추와 하나님의 교정/ 잊지 말아야 할 옷의 처지

강론 10 구스인 207
인간, 특히 죄인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일/ 구스인이 피부를 변하게 할 한 가지 방법

강론 11 놋뱀을 높이 들어라
놋뱀을 통해 약속된 진리/ 하나님의 길과 만나에 대한 불평/ 하나님께서 주신 치료법/ 바라보기만 하면 낫는 단순한 치료법/ 놋뱀을 쳐다본 자에게 오는 즉각적인 효력/ 장대보다 더 높이 들려야 할 복음

강론 12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믿음으로 얻는 구원/ 혼합될 수 없는 공로의 원리와 은혜의 원리/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는 믿음/ 우리가 기댈 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

강론 13 구언의 완전한 메시지
죄인을 위한 구원/ 죄인에게 필요한 구원/ 죄인이라는 이름과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신 그리스도/ 죄인 중에서도 괴수/ 가장 높고 중한 괴수, 가장 낮고 상한 괴수

강론 14 새 시대를 위한 옛 복음
무거운 짐을 진 자와 쉬게 해 주실 분/ 그리스도의 크고도 넓으신 품/ 바꾸어야 할 의지의 대상/ 기쁨으로 나아가는 자를 기뻐하시는 그리스도

강론 15 높은 교리와 넓은 교리
오기로 된 자와 오는 자/ 나아온 자가 구원받았다는 분명한 사실/ 영원히 지속되는 복음의 약속/ '결코'라는 전제하에 하신 약속/ '나아오는 자' 는 무리가 아닌 개개인/ 도도한 은혜의 강물 위에서 목말라하는 죄인들

강론 16 사유하심과 경외
죄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탄원의 기도/ 죄인에게 선포된 최대의 격려/ 죄를 사하시는 분에게 드려야 할 경외/ 사유함이 있다면 왜 거부해야 합니까

강론 17 아는 것과 믿는 것
알고도 믿지 않는 것은 무지의 극치/ 믿음이 없는 지식은 헛된 것/ 지식이 없는 믿음은 한쪽 날개 없는 새/ 갈망하는 자가 소유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자에게 열려질 천국문

강론 18 잘려진 비석
걸림돌은 조건과 단서, 그리고 변명과 이의/ 무지라는 병에 걸린 마음/ 고백을 부인해 버리는 'ㅡ마는'

강론 19 사랑스러우나 부족한 자
도덕적으로 훌륭한 자에게 보내는 축하의 박수/ 부족한 것이 있다는 경고/ 그리스도께서하신 지엄한 명령
챨스 스펄젼
1834년 6월 19일, 영국의 경건한 신앙인의 가정에서 태어난 스펄전은 1850년 1월의 차가운 주일날 아침, 강한 폭풍우로 우연히 들어간 어느 교회에서 극적인 회심을 경험한다. 16세의 어린 청년 스펄전은 노방설교를 통해 설교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다가, 결국 ‘설교의 왕자’라 불려질 만큼 탁월한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는 1861년 당대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교회를 건축하여 침체된 영국 교회를 깨우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훌륭한 목회자였다. 또한 스톡웰 고아원을 운영하고, 1856년 Pastor’s College(목회자 대학)를 설립하여 복음 사역자가 되려는 젊은이들을 양성하는 등 그의 사역의 장은 끝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월간지 및 그의 설교집들을 모아 출판하는 등 저술가로서 스펄전이 남긴 유산은 후대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큰 유익이 되고 있다. 1892년 1월 31일, 59세의 나이로 마침내 안식을 누리게 된 스펄전은, 그의 주옥같은 설교와 저서들을 통해 그의 생전의 사역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오웬,리차드 백스터,매튜 미드,존 번연,찰스 스펄전,토마스 브룩스,찰스 스펄젼,챨스 스펄젼,존 프레스톤,데이비드 클락슨,크리스토퍼 러브,리차드 십스,리차드 스틸,나다니엘 빈센트,사무엘 리,토마스 굿윈,스테판 차녹,J. C. 라일 / 지평서원
가격: 260,000원→234,000원
존 오웬 / 지평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리차드 백스터 / 지평서원
가격: 11,000원→9,900원
매튜 미드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존 번연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토마스 브룩스 / 지평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찰스 스펄젼 / 지평서원
가격: 17,000원→15,300원
챨스 스펄젼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오웬 / 지평서원
가격: 7,500원→6,750원
존 프레스톤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데이비드 클락슨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크리스토퍼 러브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리차드 십스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젼 / 지평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리차드 스틸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존 프레스톤,나다니엘 빈센트,사무엘 리 / 지평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토마스 굿윈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존 번연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스테판 차녹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리차드 스틸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J. C. 라일 / 지평서원
가격: 6,000원→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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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회심을 위한 불 같은 외침 - 잉글랜드 P&R 시리즈 15
저자챨스 스펄젼
출판사지평서원
크기(152*223)mm
쪽수4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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