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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휫필드의 일기 (지평서원 편집장 추천도서)  
(George Whitefield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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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죠지 휫필드/엄경희  |  출판사 : 지평서원
발행일 : 2002-09-14 824p  |  89-866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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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책 5탄> 지평서원 정은 편집장님이 추천해주신 도서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5 페이지]
"천상의 웅변력과 위대한 재능, 그리고 시간, 인격, 영혼을 모두 십자가의 발 앞에 내려놓은 한 사람이 그렇게 수고하며 살다 갔다. 그의 설교를 가리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은 참으로 옳다. '그는 그의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자신조차 잊어버린 채, 온전히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만 몰입하는 것처럼 보였다.
독자들이여, 우리가 지금 당장 휫필드가 섬겼던 주님의 영으로 옷 입고, 휫필드처럼 나아가고 살아간다면 영원토록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프린스턴 신학교 도서관에 있는
휫필드의「출간되지 않은 일기」의 원문에서 발견된 무명의 기록

"조지 휫필드와 같은 사람에게 관심을 쏟는 것은 결코 끝이 없다. 종종 그의 생애를 읽을 때 어느 부분을 펼치든, 즉각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는 `살았다.'다른 사람들은 단지 반만 살다 간 것 처럼 보인다. 휫필드의 모든 삶은 볼이었고 날개 였으며, 힘이었다. 나의 주님께 순종하는데 있어 나에게 모델이 있다면 그것은 조지 휫필드이다. 비등하지 못한 발걸음일지라도 그의 영광스러운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 1879년, C.H. 스펄전

이 일기를
펴서 한두 쪽을 읽다보면 감히 책을 덮을 수가 없을 정도의 긴장감, 아니 황홀감을 느낄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조지 휫필드를 쓰시기 위해 어떻게 그를 빚으시고 다루셨는지,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휫필드는 어떠한 뜨거움으로 무릎을 꿇었는지, 엄청난 자석과도 같은 힘이 여러분을 휫필드의 피땀의 생애 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는 무어라 설명하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독자는 이 일기를 펴서 한두 쪽을 읽다 보면 감히 책을 덮을 수가 없을 정도의 긴장감, 아니 황홀감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조지 휫필드를 쓰시기 위해 어떻게 그를 빚고 다루셨는지, 휫필드는 어떠한 뜨거움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릎을 꿇었는지, 엄청난 자석의 힘이 독자 여러본을 휫필드의 피땀의 생애 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입니다. 죽음을 무릎쓴 그의 복음 전도의 열정이 아마도 독자 여러분을 삼킬 듯할 것입니다.
이 책 후반부에는 두 개의 부록이 실렸는데, 그 하나는 휫필드가 뉴잉글랜드 코넷티컷을 순회 설교차 방문했을 때의 그 지역의 부흥 열품을 현장감 있게 기록한, 농부이자 목수였던 한 주민의 기록이고 나머지 하나는 존 웨슬리가 로마서 8장을 본문으로 한 『값없는 은혜』라는 설교에서 그 본문은 '선택의 교리'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논박한 장문의 편지 전문입니다. 이 교리적 논쟁의 편지는 휫필드의 신학적 입장을 극명하게 드러낼 뿐 아니라 18세기 영국과 북미 일대에서 일었던 부흥의 원동력이 알미니안 교리가 아닌 칼빈주의 교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한편, 영국 부흥의 기초를 놓은 사람도 사실 존 웨슬리가 아니라 조지 휫필드였음을 알게 해줍니다. 그를 추종하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휫필드는 "휫필드라는 이름을 사라지게 하라. 다만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했기에 그는 한 교파나 교단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1부 1714 - 1736 (1 - 21세)

하나님의 다루심에 관한 `짧은 이야기'

2부 1736년 6월 - 1737년 12월 (21,22세)

하나님의 다루심에 관한 `그 후의 이야기'

3부 1737년 12월 - 1741년 3월 (22 - 26)

조지 휫필드의 일곱 권의 일기

< 첫번째 일기> 1737년 12월 - 1738년 5월(22,23세)
< 두번째 일기> 1738년 5월 - 12월 (23세)
< 세번째 일기> 1738년 12월 - 1739년 6월(23,24세)
< 네번째 일기> 1739년 6월 - 8월 (24세)
< 다섯 번째 일기> 1739년 8월 - 1740년 1월 (24,25세)
< 여섯 번째 일기> 1740년 1월 - 6월 (25세)
< 일곱 번째 일기> 1740년 6월 - 1741 1월(25,26세)

4부 1744년 8월 - 1745년 봄(29,30세)

조지 휫필드의 출판되지 않은 일기

5부 부록
죠지 휫필드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의 벨 여관에서 여관을 경영하던 토마스 휫필드(Thomas Whitefield)와 엘리자벳(Elizabeth)을 부모로 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죄에 대한 자각을 했고, 성령께서 자신에게 감화를 주고 있음을 느꼈다고 고백한 대목에서,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목사가 되기를 원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큰 그릇'으로 빚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들어온 의붓 아버지의 방만함으로 인해 번창하던 벨 여관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열다섯 살 때 휫필드는 어려워진 여관 일을 돕기 위해 학업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1년여 후에 다시 학교에 나갔고, 17세가 되는 해에 옥스퍼드의 펨브로크 칼리지에 입학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와 함께 18세기 대부흥 주도했던 웨슬리를 만나게 됩니다. 연대기는 21세에 회심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회심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신을 헌신하겠다는 큰 결심과 전환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후 그의 생애는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진 것임을 우리는 그의 육필 일기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세에 그는 준목인이 되었고 24세 되던 해 1월 14일, 옥스퍼드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소년 시절부터 웅변의 귀재로 일컬어지던 그는 그 웅변력을 그릇으로 하여 뜨거운 영성을 셀 수도 없이 많은 영혼들에게 양식으로 제공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는 23세 때 이후  여러 차례 뉴잉글랜드(미국 동북부 6개주)로 건너가 선교 사역을 감당하며 고아원을 설립하는 등 빈민 구제에도 크게 힘을 썼습니다. 그는 설교할강단을 얻지 못하여 주로 순회 노천 설교를 했는데, 배를 이용하거나 말을 타고 동역자들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25세가 되던 1740년 10월20일의 일기(본문 656쪽)에 서 읽을 수 있듯 그는 죠나단 에드워즈를 만난 후 다음 설교 요청에 일일이 응하다가 건강 또한 급속히 악화되기도 했습니다. 휫필드는 영국과 뉴잉랜드를 오가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는 일에 피땀을, 아니 생명을 쏟다가 보스톤으로 여행하던 중 엑세터의 여관에서 한밤중에 몰려온 청중에게 마지막으로 설교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달려갔습니다.
1779년 9월 30일 주일, 향년 55세였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지 휫필드,존 웨슬리,조나단 에드워즈 / (주)갓피플
가격: 74,300원→66,870원
죠지 휫필드 / 지평서원
가격: 30,000원→27,000원
존 웨슬리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9,800원→17,820원
조나단 에드워즈 / 복있는 사람
가격: 24,500원→22,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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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타 수정 부탁 드립니다. ^^

도서소개에서

 

이 책에 대해서는 무어라 설명하기가 오히여 -> 오히려 어렵습니다. 독자는 이 일기를 펴서 한두 쪽을 읽다 보면 감히 책을 덮을 수가 없을 정도의 긴장감, 아니 황홀감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조지휫필드를 -> 조지 휫필드를 쓰시기 위해 어떻게 그를 빚고 다루셨는지, 휫필드는 어떠한 뜨거움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릎을 꿇었는지, 엄청난 자석의 힘이 독자 여러본을 휫필드의 피땀의 생애 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입니다. 죽음을 무릎쓴 그의 복음 전도의 열정이 아마도 독자 여러분을 삼킬 듯할 것입니다.

이 책 후반부에는 두 개의 부록이 실렸는데, 그 하나는 흿필드가 -> 휫필드가 뉴잉글랜드 코넷티컷을 순회 설교차 방문했을 때의 그 지역의 부흥 열품을 현장감 있게 기록한, 농부이자 목수였던 한 주민의 기록이고 나머지 하나느 -> 하나는 존 웨슬리가 로마서 8장을 본문으로 한 『값 없는 -> 값없는 은혜』라는 설교에서 그 본문은 '선택의 교리'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논박한 장문의 편지 전문입니다. 이 교리적 논쟁의 편지는 휫필드의 신학적 입장을 극명하게 드러낼 뿐 아니라 18세기 영국과 북미 일대에서 일었던 부흥의 원동력이 알미니안 교리가 아닌 칼빈주의 교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한편, 영국 부흥의 기초를 놓은 사람도 사실 존 웨슬리가 아니라 조지 휫필드였음을 알게 해줍니다. 그를 추종하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휫필드는 '휫필드라는 이름을 사라지게 하라. 다만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했기에 그는 한 교파나 교단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저자 소개에서

 

25세가 되던 1740년 10월20일의 일기(본문 656쪽)에 서 읽을 수 있듯 그는 죠나단 에드워즈를 만난 후 다음 설교 요청에 일일이 응하다가 건강 또한 급속히 악하되기도 -> 악화되기도 했습니다. 휫필드는 영국과 뉴잉랜드를 오가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는 일에 피땀을, 아니 생명을 쏟다가 보스톤으로 여행하던 중 엑세터의 여관에서 한밤중에 몰려온 청중에게 마지막으로 설교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달려갔습니다.

 [수정]

샬롬^^ 정보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3-14 18:20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 걸리네요...
재입고 시점 확인이라도 한번 해주실 수 있나요?
 [수정]
샬롬~ 고객님^^
아쉽게도 출판사에서 재입고 일정이 없어서 빠른시일 내에 재입고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02 15:30

도서명조지 휫필드의 일기 (지평서원 편집장 추천도서)
저자죠지 휫필드
출판사지평서원
크기
쪽수8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2-09-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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