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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 떠난 양 버린 양을 찾아서  
(HOW TO REACH SECULA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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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지 G. 헌터 (3세)/김양석  |  출판사 : 도서출판 프리셉트
발행일 : 1999-12-06  |  신국판 (153×225) 254p  |  89-8650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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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신자들을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로버트 슐러(수정교회 설립자)-
[본문 87-88쪽 '3장/ 불신자 전도를 위한 17가지 특별전략'중에서]

14. 문화적 장벽을 극복하라

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선교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언어와 풍습,음악, 문화, 가치관 등을 이해해야 한다. 현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교회가 이 같은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케네스 채핀이 지적했듯이 불신자들은 전통적인 양식의 교회 건물,교회 예전, 울긋불긋하게 채색된 스테인드글래스 창문,헌금 바구니 등에 대해 문화적 이질감을 넘어서 위협감을 느끼고 있다.

한때 교회를 다녔지만 지금은 다니지 않고 있는 사람들과 면담한 결과, 그들 대부분이 교회가 자신들을 철저히 '교회화'하려는 것에 두려움 내지 거부감을 느꼈기 때문에 교회를 떠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들이 이야기한 대로 그들이 넘어서지 못한 장벽은 신학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같은 문화적 장벽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교회의 당면 과제이다.

교회에서 문화적 이질감을 느끼는 이들은 하나님을 자신이 가까
이하기에는 너무나 거리가 먼 분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들은 자신이 크리스천처럼 말하고, 성경을 들고 다니며, 거룩하게 무릎을 꿇어야만 하나님이 자신을 받아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이런 장벽은 비극적이다. 사도행전 15장에 의하면 예루살렘 공의회를 통해 초대 교회는 유대인과 이방인간의 문화적 장벽을 극복했음을 알 수 있다.

예루살렘 공의회는 이방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대인들이 한 것처럼 할례받고, 돼지고기를 먹지 않아야 한다는 따위의 문화적 장벽을 철폐했다. 그러나 그때 이후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이런 중요한 교훈을 잊어버렸고 그 결과, 일반 세상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쳐 버렸다.

불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회에서만 사용하는 용어로 기도하고, 18세기 독일식 파이프 오르간 음악을 들어야 하는 줄로 오해하고 있다. 예수님은 이 세상 문화를 타파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

기독교 신앙은 이 세상의 어떤 문화를 통해서라도 충분히 전파될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기독교가 우주적 신앙임을 나타내 준다. 각 민족의 문화는 하나님의 계시를 그들 민족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매체이다. 그러므로 세계 선교를 위해서는 서구 문화만을 고집하는 배타적인 자세를 버려야 한다.

앨런 워커는 바울이 헬라인을 전도하기 위해 헬라인처럼 행동했듯이 복음의 토착화를 주창한다. 왜냐하면 그가 관찰한 대로, 형식적인 면에서 기독교의 토착화가 이루어진 곳에서 놀라운 성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서문

머리말

1장/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세속화된 사회를 알아야 한다

2장/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세속화된 사람을 알아야 한다

3장/ 불신자 전도를 위한 17가지 특별전략

4장/ 전도는 커뮤니케이션이다

5장/ 복음 전도에 헌신적인 사람이 되자

6장/ 교회의 사명은 복음 전도
조지 G. 헌터 (3세)
미연합감리교회의 목사이자 산학대학에서 전도학을 가르치는 교수이며 '전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회중을 형성하는 것'에 관하여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진 이로서 교회성장을 위한 동기부여와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적합한 근거와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서 큰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그의 책들은 300여 만 권 이상이 회람되고 있어 금세기의 기적으로 격찬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 「전도 초점」, 「능력을 퍼뜨리라」, 「세속적인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접해나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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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잃은 양 떠난 양 버린 양을 찾아서
저자조지 G. 헌터 (3세)
출판사도서출판 프리셉트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54
제품구성
출간일199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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