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그리스도인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진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 2006-03-15  |  (151*226)mm 298p  |  9788904090389
  • 판매가 : 16,000원14,400원 (10.0%, 1,600원↓)
  • 적립금 : 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닫힌의식을 알면 진정한 사람이 보인다

나와 다른 사람과의 갈등은 어디에서 비롯되며 무엇이 그 원인인가?

'닫힌의식' 속에 감춰진 나를 찾으면,
자신을 알고 남을 이해하게 된다.
자신과 남에 대한 이런한 성찰은
우리를 보다 성숙한 자리에 이르게 할 것이다.

인간정신세계는 접근하기가 참으로 어려워서 인류에게 오랫동안 신비한 영역으로 남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도 나름의 '길'이 있음이 하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정신세계에는 여러 길들이 있고 그 길들에 익숙하게 되면 정신현상에 대해 비교적 수월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 가지는 문제들에 제한은 있지만, 몰랐을 때에 비하면 상당히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음과 동시에 바른 치유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본서에서는 그 '길'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닫힌의식'을 통하는 것이 거의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닫힌의식을 통하지 않고 실제적 인간에 대해 충분히 알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사소한 경향으로부터 시작하여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닫힌의식의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닫힌의식에 대해 알지 못하면 잘못 습득된 경향,특징,관점,성격 등을 교정하지 못한 채 의도하지 않았음에도(비지향적으로)형성된 자기를 평생 자기의 전체인 줄 알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은 자기의 정신을 감사하여 바르게 길을 갈 수 있도록 통제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과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자기 자신과 타인, 즉 세상을 살아가는 실제적 인간 이해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자기 성숙과 타인과의 성숙(또는 변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입부

1.절대-상대
2.책임적 존재로서의 인간

제1장 인간은 역사를 가지는 존재이다
상대방의 준비됨을 확인하여야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마음의 눈
그렇게 살 이유가 전혀 없는 생활

제2장 닫힌의식의 세계
1.사람의 정신세계에는 자기도 모르는 '닫힌의식의 세계'가 존재한다
2.닫힌의식이란 무엇인가
3.닫힌의식의 의식화

제3장 닫힌의식의 이해와 신앙과의 관계
1.인간존재의 온전한 차원을 깨닫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2.인간 삶에 있어서 비지향적으로 인한 문제를 극복해 가는 데 도움을 준다
3.신앙생활에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지향성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4장 닫힌의식의 세계 그 너머
1.닫힌의식의 이해의 한계
2.잠깐의 나그네 인생길의 길동부

후기
김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정신과 전문의이다. 보라매병원 정신과 과장, 축령복음병원 진료부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Calvin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신학과 정신의학의 접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임상을 떠나 하나님, 사람, 세상 그리고 자신에 대한 물음에 집중하는 가운데, 자신의 분수 안에서 사람을 세우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정신병인가 귀신들림인가』(구제목: 정신분열증에 대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 『마음의 구리거울』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이 책은 왜 '생명의 말씀사' 브랜드 할인전에 적용되지 않나요?
 [수정]

네^^ 이번 생명의말씀사 브랜드전은

페이지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주제별, 저자별 등으로

출판사에서 목록을 선정해 주어서 페이지에 나온 책만 할인이 됩니다.

 2006-10-17 19:10

도서명그리스도인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저자김진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51*226)mm
쪽수29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3-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진) 신간 메일링   출판사(생명의말씀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