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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   성경이 가르쳐 주는 인간관계 77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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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대희  |  출판사 : 태인문화사
발행일 : 2013-11-21  |  (152*225)mm 320p  |  978-89-8581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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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개인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조직 및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며,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함이다.
모든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사랑의 하나님 역시 모든 인간이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계신다. 행복은 우리 안에 있다. 행복은 원하는 사람만이 행복해 질 수 있다. 행복은 멀리서 찾는 것이 아니다. 출근길, 직장, 가정, 교회에서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으며 예의, 경청, 배려, 관심, 따뜻한 대화 등과 같은 의도적인 노력을 통해서도 행복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기도서, 자기계발서 등 수백 여 권의 책을 썼던 저자가 새롭게 내놓은 최신작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행복이기에 그 행복의 90%를 차지하는 인간관계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을 갈망하는 우리들에게 세상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행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어느 길을 택해야 하나요? 당연히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키에르케고르는 말했습니다.

“사람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 있다.”

그렇습니다.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성공하게 하는 요인은 학벌이나 배경이나 부가 아닌 바로 인간관계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에서 나옵니다. 얼마나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따라 행복과 성공이 결정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간관계를 하찮게 생각합니다. 돈이나 명예를 얻기 위해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얻어도 사람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만큼 아름다운 것도, 기쁨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처럼 힘들고 사람처럼 추악한 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람 때문에 행복해 하지만 또한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과 아픔과 고난은 모두 인간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10명 중 3명이 가족 간에 대화가 없고 10명 중 8명이 직장에서 동료와의 관계가 껄끄러워 불화를 겪는다고 합니다.

사람처럼 오묘한 존재도 없습니다. 알 것 같은 것이 사람이 마음이지만 또한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함께 더불어 살도록 창조된 인간들이 왜 만나면 서로 힘들어 하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모두 인간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인간관계임에도 우리는 그동안 어디서 제대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배우고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왜 이렇게 인간관계가 힘든 것인지, 그 원인과 방법에 대해서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20년 넘게 학교를 다녀도 인간관계를 가르쳐 주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각자 스스로 터득하면서 살아가는 길 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인간관계에 성공해야 합니다. 행복은 일이 아닌 관계에 있습니다. 관계가 잘못되면 아무리 일에서 성공해도 그는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인생의 마지막은 관계에서 결정됩니다. 이 책은 이런 인간관계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풀어 가는 법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한 기술을 알려주기 보다는 왜 인간관계가 힘든지,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가정뿐만 아니라 직장과 사회에서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풀어 가는데 이 책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주변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예방제와 치료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게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쪼록 부부 관계. 부모와 자녀 관계. 친구 관계. 직장 관계를 풀어 가는데 유익한 지침서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미국의 카네기재단의 조사에 의하면 “직무수행상의 성공에 기술적인 지식은 15%밖에 공헌하지 못하지만 인간관계 기능은 85%의 공헌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보통 사람들이 직장 생활이 실패하는 이유는 기술적인 일이 아닌 인간관계가 실패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서 IBM 회사는 40시간 종업원 교육훈련 중에 32시간이 인간관계 훈련에 투자한다.
하버드대학 직업 지도부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직장에서 해고당한 수천 명의 남녀 중에서 대인 관계가 서투른 것이 직무수행상에 비해 2배가량 높았다. 또한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1,500여명을 조사 대상으로 하여 50여년을 동일한 졸업생에게 5년 단위로 똑같은 질문을 했다. 20대의 청년 때부터 70~80대의 노인이 될 때까지 동일한 내용의 질문지에 답한 내용을 분석했다. 이때 던진 질문 내용은 딱 한가지였다.
“지금 현재 당신의 행복을 결정지어 주는 행복의 조건을 한 가지만 든다면 어떤 것을 들 수 있습니까?”
분석결과 가장 많은 대답은 ‘인간관계가 행복을 결정지어 준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사회생활 중에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와 비슷한 조사가 있다. 조지 베일런트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버드대학 2학년생 268명의 생애를 72년간 추적 조사해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인생보고서 「행복의 조건」을 내놓았다. 수재들의 삶을 행복과 불행으로 갈라서게 한 요인이 무엇인지를 집중 분석했는데 결과는 의외였다. 그들의 운명을 좌우한 것은 부나 학벌, 명예가 아니라 바로 47세 무렵까지 형성한 인간관계였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12~13면

왜 인간관계가 중요한가? 다른 사람을 이기기 위해서 인간관계 기술을 배운다면 그것은 인간관계의 목표에 어긋난 것이다.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서 인간관계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인간관계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고 각자가 가진 인간의 가치를 누리고 인정하는데 있다.
인간관계가 세상에서 성공하는 비결로 간다면 인맥관리 수준이 된다. 얼마나 많은 인맥과 팔로워가 많이 연결되었는가를 꿈꾸는 것은 잘못된 인간관계다. 그렇게 되면 그것 역시 또 다른 모습의 경쟁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나도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그런 사회를 꿈꾸고 그런 일을 위해 내가 기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우리가 인간관계를 잘해야 하는 이유다. 서로가 행복을 주고받는 관계가 우리가 그리는 진정한 인간관계의 모습이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18면

호주 디킨 대학과 머독 어린이연구소가 공동 연구한 결과가 있다. 연구팀은 뉴질랜드의 ‘건강과 발달에 관한 학제 간 연구’에 참여한 804명의 자료 32년 분량을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어린 시절의 학업 성적보다는 긍정적인 인간관계가 어른이 된 뒤의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이끈 디킨 대학의 그레이그 올슨 교수는 “어린 시절의 좋은 인간관계는 평생을 두고 지속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반면 어린 시절의 언어 발달, 청소년기의 학업 성적, 성인기 행복감 간에는 관련성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교 관계와 학업 성적 간에는 관계가 밀접하지 않고 평행선을 그렸다. 연구팀은 “아동기나 청소년 시절에는 학업보다는 좋은 사교 관계를 맺도록 힘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좋은 인간관계의 시작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인간관계를 배우지 못하면 사회에서 대부분 실패한 사람이 된다. 가정이야말로 인간관계를 배우는 최적의 장소이다. 학교에서 인간관계를 배우기는 많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우리 가정은 인간관계를 배우도록 돕는데 최고의 장소다. 교육에서 가정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가정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한다. 또한 더불어 사는 형제들이 있다. 이런 가정의 강점은 학교에서 얻을 수 없다. 우리는 평균 30년 이상을 가정에서 보낸다. 가정은 학교공부는 부족하지만 인간관계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이다. 즉 조부모, 부모와 잘 지내는 법, 가족과 다툼과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터득한다, 가정에서 형제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법을 잘 배운다면 세상에 나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부모와 관계가 좋지 못하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26~27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모습은 대단히 열심을 가지고 좋은 것 같은데 가족과 직장에서 삶은 모범이 되지 못하면 그것은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언제나 하나님과 이웃이 같이 가기 때문이다. 이 관계가 깨지면 어디엔가 문제가 있다고 보면 된다.
초대 교회가 부흥한 이유는 하나님께 칭찬받고 세상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초대 교회가 부흥할 수 있었던 이유도 동일하다. 나라가 교회를 칭찬했고 국민들이 교회를 민족의 보루라고 생각했다. 그리스도인들이 나라의 지도자들이었고 그들의 삶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었다. 비록 1% 내외의 숫자였지만 교회의 영향력은 엄청났다. 사람들이 교회를 통해 희망을 보았고 교회의 크기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든지 교회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 결과 100년을 이어서 현재 1000만 가까운 교회성장을 이루었다. 이웃에게 칭찬 받는 교회가 될 때 교회는 부흥한다는 점을 보여준 역사적 사례다.
칭찬은 관계가 좋을 때 생기는 현상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교회의 교만과 세속화는 이웃을 불편하게 했고 한국 교회의 성장의 힘은 오히려 이웃관계를 무시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렇게 교회를 칭찬했던 세상이 교회를 등진 것에 민감하지 못한 것이 중요한 원인이었다. 그 결과 지금 한국 교회는 숫자가 감소하며 위기를 치닫고 있다.
위기의 시점은 교회가 이웃에게서 비난을 받았을 때였다. 이웃과 세상의 관계를 무시한 신앙은 더 이상 성경적인 신앙이 아니다. 그것은 변질된 모습이다. 그때 잘못을 빨리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관계를 바르게 하는데 힘써야 했는데 그것이 부족했다. 오히려 이웃의 소리를 무시하고 고집을 부리면서 오직 하나님 절대 신앙(?)으로 나간 점은 깊게 반성해야 한다.
특히 교회성장을 위한 전도하는 방법은 인격적이지 못했다. 성경적인 전도법이 아닌 인간적인 전도법이 주를 이룸으로써 이웃과의 관계 중심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교만한 행동이 많았다. 오히려 사랑의 종교가 아닌 무례한 기독교라는 인식을 심어주었고 전도가 결과를 이루기 위한 욕심으로 보여지면서 교회에 대한 비호감을 느꼈다.
우리에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신앙의 관계성을 무시하고 업적과 결과를 중시한 때문이라 볼 수 있다. 지금이라도 관계 신앙으로 회복해야 한다. 작금의 한국교회는 이 시점에서 신앙이 과연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때가 되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32~33면

세상 사람들은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잘 안다. 그들은 인생 성공의 길이, 곧 인간관계에 있음을 알고 주로 힘 있는 사람과 인맥을 쌓는 일에 힘쓴다. 그들은 실력과 물질을 주로 인맥을 통해 이룬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인맥을 통해 성공의 기반을 다지고자 수많은 모임들을 만들어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대부분 세상의 성공은 실제로 인맥을 통해서 많이 이루어진다. 나중에 잘못된 인맥으로 불행해지는 경우도 많지만 말이다. 그런 점에서 세상 사람에게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반면에 그리스도인은 인간관계가 세상 사람들과 비교해 봤을 때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왜 그럴까?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모든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생각을 갖기 때문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잘 가지면 인간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 하나님이 풀어주시면 불가능이 없다.
그러나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점이 있다.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는다는 것은 인간과 관계를 잘 맺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서로 분리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관계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인간관계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35~36면

교회 속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많다. 어떤 사람들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교회에 나왔다가 오히려 상처를 더 크게 입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한 가지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 모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교회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상처를 싸매주고 회복하는데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교회는 상처 입은 사람들을 안아 주는 보호처가 되어야 한다. 상처 받아 본 사람이 상처 입은 사람을 치료해 줄 수 있다. 우리는 상처를 주고받고 하면서 자라간다. 상처를 너무 부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성숙의 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정에서 형제와 자녀와 부모와 함께 지내다 보면 원하지 않게 서로에게 보이지 않은 상처를 주고받을 때가 많다. 상처 받은 것을 하나하나씩 다 기억하고 생각한다면 가정에서 한 순간도 살 수 없다. 서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부족한 가운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그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다.
인간처럼 복잡하고 힘든 것이 없다. 문제는 그 속에서 얼마나 이해하고 용서하고 용납하고 배려하는 가에 달려 있다. 어디서 용서를 배우고 배려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가? 우리는 문제 많은 인간생활 속에서 점차 터득해 가야 한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48~49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인간관계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인간의 술수와 계략에 의해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은 잠시 뿐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인간관계와 다르다. 진리에 따라 순종하는 삶이다. 인간관계라 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진실한 인간관계는 힘들다. 진리를 벗어난 인간관계는 오히려 우리에게 해를 준다.
그러기에 인간관계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복잡한 인간관계를 바르게 하기가 힘들다.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인간관계를 해 나간다면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열게 해주실 것이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48~49면

복잡한 인간관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그럴듯한 다양한 인간적인 처방을 내놓지만 그것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일시적인 처방일 뿐이다. 세상에 소개되고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은 거의 이런 유형의 책들이다. 근원적인 죄의 문제는 회피하고 겉으로 드러난 일시적인 문제만 처방을 하다 보니 수많은 자기계발과 인간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는 책들이 나옴에도 무언가 부족하여 계속 비슷한 책들을 찾는 것이다.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는 부족함을 계속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근본 원인을 제대로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를 파괴한 주범은 죄이다. 그런데 그 죄를 인간이 노력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서는 인간관계의 해결점을 인간 스스로에게 돌린다. 세상의 책들을 보면 동일한 반복되는 마약과도 같은 메시지가 있다.
“인간은 위대하다.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자신 안에 있는 숨은 능력을 사용하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도전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여기에 속으면 안 된다. 그것은 어느 정도 맞는 것처럼 들리지만 알고 보면 그럴싸한 속임수이다. 단언하건데 인간의 문제는 인간이 자신이 해결할 수 없다. 인간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 인간 사이가 이렇게 나쁘게 되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깨진 데에서 오는 저주요 죄의 대가로 오는 징벌이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90~91면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외친 사우스 웨스트 항공의 리더 콜린 버렛은 고객이 받기 원하는 친절을 직원들에게 몸소 실천해 보였다. 그 결과 직원들의 변화가 뒤따랐다. 항공기 조종사가 직접 격납고에 짐을 싣는 것을 도와주고, 승무원은 몸이 불편한 승객을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 모든 것이 자신이 받고자 하는 친절이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은 자신들의 실천이 회사의 비용을 감소하고 수익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느꼈다. 황금률을 효과적으로 회사에 적용해서 성공한 예이다.이밖에도 ‘포춘’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리스트에 단골로 선정되는 ‘시노버스 파이낸셜’ 회장인 짐 블랜차드는 직원들을 ‘섬기는 리더십’을 구현하기로 유명하다. 한 번은 그의 회사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 회사는 오로지 단 하나의 법칙만이 존재합니다. 바로 황금률입니다.”
황금률이 회사의 규범으로 선포된 지 첫 2년 동안 간부의 3분의 1이 퇴직을 당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들을 합당하게 대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짐 블랜차드는 매년 회사의 연례 미팅에서 모든 직원에게 자신의 휴대폰 전화를 알려주고 시노버스에 소속된 누구든 황금률에 반하는 대우를 할 경우 즉각 그에게 전화하라고 말했다.
인간관계에도 이것은 그대로 적용된다. 예수님이 제시한 황금률 법칙만 잘 적용해도 모든 인간관계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가 인간관계에 실패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욕구를 잘 이해하고 그것을 해준다면 누구든지 인간관계에서 성공 할 수 있다. 사람은 본래 자기의 욕구를 채워 주는 사람 쪽으로 끌리게 되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사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것을 내가 그대로 해주면 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하게 하고 내가 받고 싶은 배려를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면 그는 누구에게든지 환영받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꼭 다른 사람에게 시킨다. 이렇게 되면 인간관계는 실패한다. 사랑은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것임을 기억하자. 어떤 관계든지 이것만 적용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102~104면

인간관계가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인간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면 인간관계는 문제가 생긴다. 사람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물질에 대한 연구는 많이 한다.
어떻게 돈을 많이 벌까를 생각하며 수많은 연구를 한다. 하지만 인간에 대한 연구는 아주 부족하다.‘인간이란 누구인가?’의 질문은 누구나 던져야 할 내용이다. 그리고 모두가 답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면 허망하게 살 수밖에 없다.
물론 각자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나만큼 나 자신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주관적인 경우가 많다. 객관적으로 검증이 제대로 안 된 인간관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된다.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인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물질로 모든 삶을 규정하고 그것을 위해 평생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그런 삶은 허무한 인생이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132~133면

인간관계의 해결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질문이 있다. 그것은 “내가 먼저 변화 할까? 아니면 상대방이 먼저 변화해야 할까?”이다. 정답은 내 자신이 먼저 변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관계를 빨리 해결하는 비결이다.
우리는 상대방을 바꾸려고 한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힘든 것이다. 서로를 바꾸려고 하면 관계는 점점 나빠진다. 부부가 서로 바꾸려고 기를 쓰면 쓸수록 상태는 더 악화된다. 나중에는 이혼까지 간다. 왜 그럴까? 그것은 서로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먼저 변화되기를 원하는 것은 상대방보다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 태도를 사람들은 일단 싫어한다. 모든 사람은 동등하기에 그런 지배의식을 갖는 것은 감정을 상하게 한다. 이런 속마음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에 수긍할 사람은 없다.
물건은 소유할 수 있어도 사람은 소유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의 말이라도 잘 안 듣는다. 자녀들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자녀들이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부모 말을 잘 안 듣는다. 그것은 인간이 가지는 특징 때문이다. 누구에 의해서 인간은 소유되는 것을 거부한다. 설사 자녀라 할지라도 부모에 의해서 지배당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싫어한다.
그런데 부모들은 자녀를 소유물로 착각을 한다. 거기에서 인간의 갈등이 생긴다. 이런 현상은 부모와 자녀, 남편과 아내, 상사와 부하, 어른과 아이 등의 관계 속에서 동일하게 일어난다. 기억하라. 인간은 누구에 의해서 소유되는 것을 싫어 한다는 것을….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변화하기를 강요하는 것보다 스스로 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가능한 빨리 내가 상대방을 소유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벗어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상대방을 바꾸려고 힘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은 시간 낭비다. 그것은 교만이다. 상대방을 바꾼다는 것은 나를 바꾸는 것보다 더 어렵다. 흔히 ‘너나 잘해’ 하면서 모든 책임을 상대방에게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오히려 ‘나만 잘하면 돼’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
모든 인간관계의 갈등의 해결점은 나부터 변하는데 비결이 있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힘을 쓰는 것 반만 내가 변화하는데 사용한다면 인간관계는 생각보다 쉽게 풀린다. 내가 먼저 변하는 것이 훨씬 쉽다. 작은 것부터 조금이라도 변하려는 노력이 있으면 도미노현상처럼 기적같이 인간관계가 확 변한다. 지금이라도 시행해 보라. 당장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223~224면

가장 좋은 인간관계의 비결은 무엇일까? 내가 상대방을 보는 관점은 아무래도 주관적이다. 꼭 상대방이 나와 같은 것은 아니다. 결국 이것은 누가 시작해도 다 같은 상황이 된다. 그리고 나의 관점은 영원하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서 수시로 달라지는 것이 나의 관점이다. 오히려 나쁜 고정관념은 좀처럼 바꾸지 않고 새로운 것은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의 감정과 생각은 자주 변한다. 내가 바라본 모습이 오래가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것 역시 믿을 수 없다. 변하기는 서로가 마찬가지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3의 관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관점이다. 인간은 아무래도 객관적일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을 잘 아는 하나님의 관점을 따르면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부부가 만나는 것도 인간이 선택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짝 지워 주신 것을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산다. 각자 하나님의 눈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각에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자신을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것이 우선이 된다면 상대방을 잘 이해하게 되고 설사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해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 서로 만나게 해준 하나님의 뜻이 있다. 그것을 발견하면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언젠가 한 젊은 짝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서로 결혼할 마음을 가지면서 사귀고 있었는데 남자 친구가 갑자기 실명의 위기가 왔다. 그런데 상대 여자는 남자를 더욱 사랑하고 그를 손으로 잡고 안내하면서 눈과 발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것이 어쩌면 자기를 만나게 해준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전보다 더 깊은 만남을 갖는 것이 실로 감동적인 모습이었다.
살다 보면 생각지 않는 힘든 상황이 서로에게 다가 올 수 있다. 그것을 분노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다. 인간과 만남도 마찬가지다. 살다 보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른다. 그렇다 해도 서로 믿고 받아들이는 그것이 인간의 만남이다. 흔히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고 수용하면 더 큰 기쁨이 찾아온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247~249면

소통이란 무엇인가? 소통은 만남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인간의 소통은 물질을 서로 주고받는 것을 통해서도 이루어지만 진정한 소통은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것이다. 몸으로는 한계가 있고 오래가지 못한다.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마음과 소통은 눈에 보이지 않게 이루어진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소통에 더 중요성을 갖고 사람과 소통을 이룰 때 좋은 인간관계가 이루어진다.
사랑과 결혼을 보면 소통에서 이루어진다. 이것이 지속되지 못하는 부부는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 이혼은 소통이 안 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소통이 안 되면 단 하루도 같이 살기 힘들다. 명목상으로는 부부이지만 소통이 안 됨으로 남남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과 만남은 모두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사업과 직장과 생활하는 모든 것이 다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인간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서로 통하지 않기에 괴로움을 받는 것이다. 정치를 하는 것도 결국 국민과 얼마나 소통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렇지 못하면 정치는 실패하게 된다. 신앙생활도 소통에 달려 있다. 하나님과 소통을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이룬다.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고 매일 이것을 쉬지 않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영적인 소통이 잘 이루어지기 위함이다.
신앙생활은 간단하다.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서로 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마음이 평안하고 영혼의 즐거움을 얻게 된다. 하나님과 소통이 잘 이루어지면 사람과의 교제도 원만하게 이루어진다. 교회생활은 소통을 위해서 절대 필요하다. 성도와 교제를 통해서 신앙이 자라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다.
만약 성도와의 교제가 없으면 그것은 성도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개별적인 종교생활에 불과하다. 안타까운 것은 점점 이런 신앙생활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웃과 소통이 없는 의례적인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이것이 잘 이루어지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이므로 그런 교회를 꿈꾸고 온 성도가 소통하는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288~290면
프롤로그

1. 인간관계가 행복을 결정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인간관계 순이다
인간관계가 인성을 만든다
무서운 암, 잘못된 인간관계에서 생긴다
세계 불명예 1위, 원인은 인간관계에 있다
인간관계,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2. 칭찬받는 교회를 꿈꿔라

신앙은 관계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곧 인간과의 관계다
사람이 교회다
교회의 본질인 사람에 초점을 맞춰라
인간관계가 안 좋은 사람들이 교회를 쉽게 떠난다
서로 함께하는 법을 교회 안에서 터득하라
기분 나쁘면 천당도 안 간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면 먼저 친구부터 사귀어라

3. 인간관계가 힘든 12가지 이유

인간관계는 돈 버는 일보다 힘들다
사람은 각자 다른 경험 속에서 다른 욕구를 가지고 있다
가치관이 다르면 인간관계도 힘들다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모른다
상대방을 불신하고 있다
서로를 잘 모르고 있다
이기적인 욕심을 갖고 있다
각자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크다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십자가만이 인간관계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단의 간계에 속는다

4. 핵심을 알면 인간관계에 성공한다

인간관계는 만남이다
황금률을 적용하라
역지사지가 해법이다
인간관계는 상대적이다
인간관계 삼각형을 이뤄라
경쟁이 아닌 상생을 추구하라
인간관계는 영적사건이다
인간관계는 사랑이 목표다

5. 인간을 알면 인간관계가 보인다

너희가 인간을 아느냐?
인간을 공부하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상대방을 아는 만큼 인간관계가 열린다

6. 성경으로 배우는 인간관계 12가지 법칙

오래 참아라
온유하라
시기하지 마라
자랑과 교만하지 마라
무례히 행치 마라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마라
성내지 마라
악한 것을 생각하지 마라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라
항상 믿어라
항상 바라라
모든 것을 견뎌라

7. 당신이 먼저 하라

관계의 주체는 내 자신이다
자신과 먼저 화해하라
내가 먼저 변하라
자기도취는 관계를 깨는 주범이다
인간관계의 첫걸음은 자존감이다
은혜를 받으면 먼저 하게 된다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리더다
깨달은 만큼 섬긴다

8. 하나님의 관점에서 상대방을 보라

하나님의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라
자신을 낮추고 관심을 상대방에게 돌려라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라
우정의 관계를 맺어라
상대방과 눈높이에 맞춰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도와줘라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영감을 줘라
상대의 허물이 보일 때는 이렇게 하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

9. 소통을 통해 공감을 이뤄라

만사는 소통이다
관계는 의사소통이다
4가지 의사소통의 방법을 적용하라
차이를 인정하면 소통이 쉽다
소통은 퍼즐을 맞추는 것이다
잘못된 선입견은 소통을 방해한다
욕심이 소통을 힘들게 한다
마음을 읽으면 소통할 수 있다
솔직함으로 교감하라
이대희
저자 이대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 박사(D.Litt)과정을 마쳤고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극동방송에서 《알기 쉬운 성경공부》 《기독교 이해》 《습관 칼럼》 《크리스천 가이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대안학교 독수리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수년 동안 가르쳤다. 13년 전부터 성동구치소에서 재소자의 새로운 창의적 출발을 돕는 상담과 인생수업을 돕고 있으며, 한국적인 탈무드식 학교인 엔크리스토 성경대학을 세워 목회자와 신학생들과 부모와 교사를 세우는 리더 훈련을 해오고 있다. 현재 바이블미션 대표, 예즈덤성경교육원장,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저서로『예즈덤영재교육(원리. 실천)』,『멋지게 나이드는 법』,『 한 번 뿐인 자녀 인생 1세부터 준비하라』,『자녀 축복침상 기도문』,『자녀의 성품을 위한 머리맡 부모기도』,『크리스천이여 습관부터 바꿔라』「30분 성경공부시리즈」,「아름다운 십대 성경공부시리즈」,『이야기대화식 성경연구』,『 맛있는 성경공부』등 2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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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
저자이대희
출판사태인문화사
크기(152*225)mm
쪽수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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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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