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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 : 자기 마음과의 내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Battlefield of the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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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이스 마이어/박이경  |  출판사 : 베다니출판사
발행일 : 2001-04-25  |  신국판 (153×225) 270p  |  89-856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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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충돌하여 우리 마음이 치열한 전쟁터로 변하는 것을 수도 없이 경험한다. 결국 그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쓰임받지 못하고, 그런 나 때문에 주변의 다른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당신의 이런 마음을 이 책의 저자의 실패경험을 통해 당신도 스스로를 자가진단하여 치유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가 자기 마음속 전쟁터에서 승리한 비결을 당신이 배운다면, 당신도 이제는 참 자유와 평안과 기쁨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결혼생활, 가족 및 사역을 통해 경험한 시련과 고통과 비극의 삶속에서 그녀 자신이 치유받은 치유의 진리들을 나눔으로 당신도 솔직한 자기진단과 평가를 해보도록 자세한 안내를 해준다.
당신이 저자가 어떻게 자기 마음속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내적싸움에서 승리했는지 그 비결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다면 동일하게 그 승리의 길에 들어설 것이다.
오늘, 마음 속 내적 싸움터에서 당신이 할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라!
[ 본문 109-113 '12 근심하고 걱정하는 마음' 중에서 ]

12 근심하고 걱정하는 마음

불평하여 말라 (시편 37:8)


근심과 걱정은 둘다 우리의 마음을 공격하여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원수도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려고 이러한 마음의 고통을 이용한다. 따라서 근심과 걱정은 승리의 삶을 살도록 우리를 일으켜 주거나 도와줄 수 없다.
일부 사람들에게도 이런 걱정의 문제가 심각해서 심지어 걱정에 중독돼 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이다. 이들은 자기에게 걱정스러운 문제가 없으면 다른 사람의 걱정거리라도 찾아내야 직성이 풀린다. 나도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나라면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묘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무언가를 항상 근심하며 살았기 때문에 예수께서 죽음의 대가로 내게 주신 평안을 결코 누리지 못했었다.
걱정을 하면서 동시에 평안하게 사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평안을 사람에게 가능한 일이 아니다. 평안은 성령의 열매이다(갈 5:22). 열매는 포도나무 안에 거할 때 생기는 결과물이다(요 15:4). 포도나무 안에 거하는 것은 히브리서 4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는 것과 관련된다.

성경에는 걱정과 관련된 여러 가지 단어가 나오는데, 어떤 번역본을 읽는 가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난다. 흠정역 성경은 '걱정하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불평하지 말라" (시 37:8)는 위의 본문 외에, 걱정에 대해 경고하는 또 다른 구절들에는 "염려하지 말라" (마 6:25),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빌 4:6), "너희 염려를 다 ...맡겨 버리라" (벧전 5:7) 등이 있다. 나는 일반적으로 확대번역성경을 사용하는데, 이 번역본은 이 주제와 관련 있는 이런저런 구절들을 다양하게 번역해 놓았다. 이 장에서는 교훈을 좀더 간단하게 다루기 위해서 이와 같은 상태를 '걱정하다' 라는 용어로 설명하겠다.

걱정의 정의

웹스터 사전은 걱정하다는 말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자동사일 때 1. 불안하거나 염려스럽게 느끼는 것. 타동사일 때 1. 근심스럽거나 고민스럽거나 괴롭게 느끼게 하는 것. 명사일 때 1. 늘 염두에서 떠나지 않는 근심의 뿌리." 나는 또한 이것을 '불안한 생각들로 스스로를 괴롭하는 것' 으로 정의하는 것을 들은 일이 있다.
불안한 생각들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광경을 볼 때 나는 적어도 나 자신이 그보다는 현명하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렇다고 믿는다. 나는 신자들이 빈둥거리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보다는 더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걱정으로 인해 좋아질 것이 없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그런데도 왜 그것을 그만두지 못하는 것일까?
또 다른 정의도 내게 빛을 던져 주었다. "짐승들이 하듯이 이빨로 목을 꽉물고 이리저리 흔들거나 결단내리는 것 혹은 반복해서 물어뜯음으로 괴롭히는 것."

이러한 정의를 곰곰이 생각하는 중에 나는 다음과 같은 상관관계를 생각해 냈다. 즉 사단은 위에 묘사된 것을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시키려고 걱정을 이용한다. 단지 몇 시간만이라도 걱정과 맞붙어 싸움을 벌이면 우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봉착한다. 즉 완전히 지쳐서 결단 날 때까지 마치 누군가가 우리의 목을 덥석 물고 흔드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어느 순간 찾아와서 머리를 떠나지 않은 그런 반복적인 생각들은 마치 위의 정의처럼 계속해서 물어뜯는 것과 같다.

걱정은 사단이 마음에 걸어오는 공격임이 분명하다. 신자들은 마음을 다루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 그러나 사단은 그것들을 배우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싶어한다. 사단은 그릇된 생각들로 정신을 분주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대로 마음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만들려 한다.
우리는 다음 장에서 마음을 다루기 위해 배워야 할 것들을 논의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걱정이 사실상 전혀 무익하다는 사실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도록 걱정에 관한 연구를 좀더 해나가기로 하자.

마태복음 6:25-34은 '걱정의 공격'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될 때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잇는 뛰어난 성경 구절이다. 이 구절들을 하나하나 살펴봄으로써 주께서 이런 중대한 주제에 관하여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배워 보도록 하자.

목숨이 이것들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5)

생명은 지극히 고귀하게 고안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무한히 향유할 수 있다. 요한복음 10:10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사단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러한 생명을 도적질하려고 시도하는데, 그 방법들 가운데 하나가 걱정을 이용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6:25에서 우리는 생명에 관하여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가치는 다른 모든 것을 포함할 만큼 충분히 지고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저런 것들로 걱정을 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 했던 생명뿐 아니라 이런 것들까지 다 잃게 될 것이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잠시 새들을 관찰하여 시간을 보내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유익하다. 이것은 우리 주님이 권하신 방법이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우리는 종종 시간을 내서 이 깃털 달리 친구들이 얼마나 살갑게 보살핌을 받고 있는지 관찰해 볼 필요가 있다. 새들은 사실상 다음 끼니를 어디에서 얻어야 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이제까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새들이 끼니 걱정으로 신경쇠약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여기서 주님의 요점은 사실상 매우 간단하다. 즉 "너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라는 것이다.
혹 자신의 초라한 자의식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라도 당신은 분명 적어도 새보다는 가치 있다고 믿을 수 있으며 또한 천부께서 그런 새라도 얼마나 살갑게 보살피시는지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걱정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태복움 6:27).

본문에서 우리는 즉시 걱정은 무익할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염려는 어떤 선도 이루지 못한다. 그렇다면 왜 걱정하며 왜 근심하는가?

왜그렇게 근심하는가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 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태복음 6:28-30).

주님이 피조물들 가운데 하나를 예를 드셔서 강조하신 요점은 만일 아무 것도 아닌 어떤 꽃 하나가 그토록 세심한 보살핌을 받고 또한 매우 아름다운 자태를 나타내서 솔로몬의 모든 영광을 무색케 할 정도라면 우리는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께로부터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리라고 믿어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제1부 : 마음의 중요성
서문
1. 마음은 전쟁터이다
2.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3. 포기하지 말라
4. 조금씩 조금씩
5. 긍정적으로 살라
6. 마음을 속박하는 영들
7.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제2부 : 마음의 상태
서문
8. 나의 마음은 언제 정상적인가
9. 방황하고 긴가민가 하는 마음
10. 혼란스러운 마음
11. 의심과 불신의 마음
12. 근심하고 걱정하는 마음
13. 판단하고 비판하고 의심하는 마음
14. 소극적인 마음
15. 그리스도의 마음

제3부 : 광야의 정신구조
서문
16. 나의 미래는 나의 과거와 현재로 결정된다
17. 나는 책임지고 싶지 않아요
18. 나는 그렇게 어려운 일은 할 수 없어요
19. 나도 어쩔 수 없어. 불평하고 원망하는데 이미 중독돼 있으니까!
20. 나를 기다리게 하지마. 지금 당장 해결해야 돼!
21. 그것은 내 잘못이 아니야!
22. 내 인생은 너무 불행해
23. 나는 하나님의 은총 받을 자격이 없어
24.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저자에 대하여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충돌하여 우리 마음이 치열한 전쟁터로 변하는 것을 수도 없이 경험한다. 결국 그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지 못하고, 그런 나 때문에 주변의 다른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우리의 이런 마음을 스스로 자가진단하여 치유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가 나왔다.

제 1부 마음의 중요성, 제 2부 마음의 상태, 제 3부 마음의 중요성 등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생각과 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에 맞추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비록 당신의 변화가 더디다고 해서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의 마음을 변화시키면 시킬수록 당신의 삶도 점점 더 변화될 것이다.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경륜을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그 경륜 안에서 행하기를 시작할 것이다."

책의 저자인 조이스 마이어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여러 남자로부터 성폭행과 심한 학대를 당하다 18세에 무단 가출해서 결혼했으나 5년후 다시 이혼 하는 등 아픈 과거를 안고 살아왔다. 하지만 33년 동안 쌓인 상처를 위로 받고 치유 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치유사역자가 되었다.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라이프 크리스천 센터 교회의 협동목사로 오래 사역하다가 1980년부터 Life in the Word Inc. 라는 사역단체를 이끌고 있는 조이스 마이어는 전세계 베스트셀러인 "슬픔대신 화관을" 등 35권이 넘는 치유 관련 책을 섰다.

- 크리스천투데이 / 2001.4.16 / 양홍식 기자 hsyang@chtoday.com
조이스 마이어
미국 기독교 서적 베스트 셀러 작가인 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는 미주리 주에 있는 세인트루이스 크리스천 센터의 협동 목회자이다. 그는 ‘Life in the Word(말씀으로 사는 삶)’라는 모임을 개발하여 자신의 고유한 사역으로 발전시켰다. 조이스 마이어는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 굳게 세우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믿고, 감정의 치유 및 그와 관련된 주제로 미국 전역을 돌며 수많은 집회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조이스 마이어가 주관하는 ‘Life in the Word’의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과 전세계에 방영되고 있으며, 마이어의 설교 테이프 역시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여러 가지 주제로 그리스도인들을 돕기 위해 180여 가지의 강의 테이프와 35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특히 ‘감정의 치유 패키지’는 이 주제에 관하여 23시간도 넘게 가르치고 있다. 조이스 마이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상한 감정을 보듬고 치유하는 활동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믿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전세계를 돌며 평안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베다니),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두란노),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엔크리스토), 『단순함이 주는 기쁨』, 『단순한 기도가 주는 기쁨』, 『단순한 용서의 힘』(가치창조)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찰스 스탠리,조이스 마이어 / (주)갓피플
가격: 33,500원→30,15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마음 전쟁
게리 스몰리,조이스 마이어 / (주)갓피플
가격: 38,000원→34,2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마음, 변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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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 : 자기 마음과의 내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저자조이스 마이어
출판사베다니출판사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7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4-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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