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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배터슨의 이프  
(IF : trading your if only regrets for God’s what if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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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크 배터슨/김태곤  |  출판사 : 더드림
발행일 : 2018-04-15  |  (152*220)mm 328p  |  978-89-8434-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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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묵상, 적용!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배터슨의 역작(力作)!



▶ 로마서 8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묵상, 적용!
“존 파이퍼는 로마서 8장을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장(chapter)’이라고 했고, 마르틴 루터는 로마서 8장을 ‘복음 중에서 가장 명쾌한 복음’이라 불렀다. 윌리엄 틴데일은 이를 ‘신약성경 중에서 가장 탁월한 부분’이라고 하였으며, 더글라스 무는 ‘기독교 신앙이라는 대성당 안의 내소’라고 불렀다. 나는 로마서 8장을 ‘If장’이라고 생각해 왔다.”(본문 중에서)

마크 배터슨은 로마서 8장을 ‘if’라는 단어를 핵심으로 삼아 풀어 나간다. ‘만일(if)’이라는 단어는 작지만 매우 강력하다.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만일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후회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기를 원하신다. ‘만일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마크는 로마서 8장을, 후회의 삶을 넘어, 가능성을 향한 가정(if)을 통과하여, 의심의 여지없는 확신으로 마무리 짓는다.
또한 로마서 8장의 핵심 구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실제 우리의 삶에 적용시킴으로써 보다 깊은 영적 세계로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우리의 삶에 가득한 ‘만일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if only)-1장’라는 후회들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들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as if)-2장’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 새로운 가능성(‘만일 ~하면 어떻게 될까? what if?’-3장)의 눈을 열도록 안내한다. 또한 하나님의 약속들을 ‘의심의 여지없이(no ifs, ands, or buts about it)-4장’ 믿기를 도전한다.

로마서 8장에 나오는 열 개의 가정들(ifs)은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는 하나님의 약속들이다.
1.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9절)
2.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9절)
3.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10절)
4.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11절)
5.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13절)
6.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13절)
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17절)
8.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17절)
9.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25절)
10.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1절)

‘IF’라는 단어는 ‘가능성’이라는 문에 달린 경첩과도 같다. 우리는 많은 부분 과거를 ‘후회’하며 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후회’를 ‘가능성’으로 바꾸시기를 원하신다. 성경에 ‘if’라는 단어가 1,784회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은 로마서 8:31의 말씀이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이에 대한 대답은, “의심의 여지없이 아무도 없다.”이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 편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두려워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염려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승리는 이미 보장되었다!
이를 깨닫고 적용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배터슨의 역작(力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배터슨은 <기도의 원 그리기>, <자녀의 삶에 기도의 울타리를 쳐라>, <무덤에서 나오라>, <서클 메이커>, <올인> 외 16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그의 책들은 그 자신의 삶과 신앙 체험에서 나온 것으로 각 권마다 은혜와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다. 특별히 베스트셀러가 된 ‘기도의 원(circle)’ 시리즈는 그가 목회 현장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생생한 간증이 들어 있다.
워싱턴 DC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나 막막하기만 하였을 때 접하게 된 한 책에서 그는 영감을 얻게 된다. 하나님께 ‘기도의 원’을 그리며 간구하기로 한 것이다. 그가 개척하고자 하는 워싱턴 힐 주변을 실제로 돌면서 기도를 시작하였다. 그러자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다. 첫 번째 이적은 매물로도 나오지 않은 한 주택을 교회사무실로 매입하게 된 것이다. 그것이 기점이 되어, 그 바로 옆 마약을 파는 곳을 매입하여 에벤에셀 커피숍을 오픈하였다. 그리고 고속도로 바로 앞에 위치한 8백만 달러의 부지를 매입했으며, 그 바로 옆 캐피톨 힐 상가 건물도 매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거기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위치한 100년 된 극장을 매입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여정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것들이었다. 그는 이 간증과 하나님의 행하심을 그의 책 <서클 메이커>, <기도의 원 그리기>, <자녀의 삶에 기도의 울타리를 쳐라> 등에 자세히 나누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새로운 책, <마크 배터슨의 이프>는 그의 체험적 신앙 간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깊은 신학적 묵상이 포함되었다. 성경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서 8장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思考)를 통해 그의 실천적, 신학적 영역이 확장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마크 배터슨의 이프>는 로마서 8장과 배터슨의 체험적 신앙이 만난 곳이다! 그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확신하고, 기도로써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음이 확실했던 것처럼, 그가 나누는 로마서 8장의 은혜도 매우 확실하며 설득력 있다!
‘이프(if)’라는 문맥적으로 간단한 한 단어를 통해 펼쳐나가는 배터슨의 필력과 영력이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체험적이며 실천적인 그의 신앙과 다독(多讀)과 깊은 묵상(默想)에서 나온 영감 가득한 적용을 통해 새롭게 로마서 8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의란 그릇된 일을 하지 않는 것 이상이다. 올바른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단지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잡는 것을 의미한다. 뺄셈을 통한 성결은 잃지 않으려는 것뿐이다. 반면에 의는 모든 일을 하나님과 함께 해나가는 것이다. 승리를 향해 매진하는 것이다. 우리의 승리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미 확보되었다.
-1. ‘If의 힘’ 중에서(p. 14)

나는 로마서 8장을 ‘If장’이라고 생각해 왔다. 로마서 8장에 나오는 열 개의 가정들ifs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가히 ‘수퍼 8장’이라 할 만하다. 한 편의 좋은 영화처럼, 로마서 8장은 액션, 모험, 이야기, 특수효과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것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이다. 베토벤의 5번 교향곡이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이다.
-1. ‘If의 힘’ 중에서(p. 18)

종교는 모두 우리가 ‘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내용이다. 반면에 기독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한 내용이다. 이것은 이 핵심 진리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심’ 중에서(p. 29)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그의 의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 보좌 앞에 설 때, 우리는 자신의 죄를 해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십자가에서 이미 해명되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우리 계좌로 이체된 당신의 아들의 의를 보실 것이다.
-4. ‘의롭다 하심’ 중에서(p. 51)

우리가 어떤 질문을 제기하든, 성령이 대답이시다. 우리가 어떤 문제에 직면하든, 성령이 해결책이시다.
-6. ‘자신을 거부하고, 성령에 따라 행함’ 중에서(p. 65)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그분은 ‘이렇게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후회를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능성으로 전환시키시는 분이시다!
-7. ‘죄를 자백함으로 자신을 씻음’ 중에서(p. 84)

로마서 8장은 성경을 성경으로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종종 우리의 실제 상황이 성경에서 벗어난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 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나‘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 만일 우리가 대적의 거짓말을 믿으면, 우리는 깊은 존재론적 문제에 봉착한다. 만일 우리가 자신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존재로 믿으면, 문제에서 벗어날 것이다.
-10. ‘믿음으로 행함’ 중에서(p. 115)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지 또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파악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가 선한 일들을 미리 예비하신다. 우리가 할 일은 성령과 줄곧 동행하는 것이다.
-12. ‘영으로 인도함을 받음’ 중에서(p. 137)

그분은 너무도 많은 사람들에게서 무시당하신다. 당신이 성령께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씀드린 때가 언제인가? 혹은 그분이 하시는 일에 대해 감사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이 성령께 마지막으로 기도한 것은 언제인가? 혹은 그분을 예배했던 것은 언제인가?
-16. ‘영으로 인도함을 받음’ 중에서(p. 171)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신다. 성채는 나의 범주 속에 들어 있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범주 속에는 들어 있었다. 나는 너무 작은 꿈을 꾸고 있었다. 무에서부터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범주 속에 없는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
-19. ‘성령의 간구’ 중에서(p. 209)

우리의 운명은 무슨 일을 행하는가보다는 어떤 존재가 되는가와 훨씬 더 많이 연관되어 있다. 다시 말해, 우리 운명은 그리스도의 형상에 부합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좋고 나쁜 모든 상황을 이용하실 수 있다.
-23.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됨’ 중에서(p. 245)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 편이신지의 여부가 아니다. 이 물음은 십자가에서 답변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신다. 유일하게 남은 물음은 이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편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표를 던지시고, 사탄은 우리를 반대하는 표를 던진다. 우리가 결정적인 표를 던져야 한다.
-25.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함’ 중에서(p. 265)

언젠가 왕의 왕께서 우리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주신다는 것이 성경의 약속이다. 우리는 그 면류관을 곧바로 예수님의 발 앞에 둘 것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그리할 것이다. 그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이겠는가! 따라서 우리는 아무런 힘도 없는 빈민처럼 구걸해선 안 된다.
-27. ‘예수 그리스도는 내 편이시다!’ 중에서(p. 285)



하나님의 권능으로 구해내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중독은 없다. 하나님의 은혜로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결정적인 실패는 없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고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상처는 없다.
-29. ‘넉넉히 이긴다!’ 중에서(p. 303)

하나님의 사랑은 무중력의 공간으로부터 대기압의 1,000배에 해당하는 수압이 작용하는 심해까지 미친다. 설령 우리가 시간과 공간에서 벗어날 수는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이 사랑은 공간의 경계를 초월하고 시간의 경계도 초월한다. 이 사랑은 측량될 수 없다.
-30.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중에서(p. 316)
1. If의 힘

첫 번째 If(if only):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2.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심(8:31)
3. 정죄 없음(8:1)
4. 의롭다 하심(8:1)
5. 육신의 연약함(8:3)
6. 자신을 거부하고, 성령에 따라 행함(8:4)
7. 죄를 자백함으로 자신을 씻음(8:4)

두 번째 If(as if): ‘…인 것처럼’
8. 말씀을 마음에 품음(8:5)
9. 영의 생각(8:6)
10. 믿음으로 행함(8:10)
11. 십자가에 눈을 고정시킴(8:12)
12. 영으로 인도함을 받음(8:14)
13. 현재의 고난, 나타날 영광(8:18)
14. 상황을 문제 삼지 않음(8:19)

세 번째 If(what if): ‘…하면 어떻게 될까?’
15. 성령의 나타남(8:19)
16. 성령과 사랑에 빠짐(8:23)
17. 참음으로 기다림(8:25)
18. 성령의 생각(8:27)
19. 성령의 간구(8:27)
20. 합력하여 선을 이룸(8:28)
21. 넉넉히 이김(8:28)
22. 담대한 선언(8:29)
23.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됨(8:29)
24. 부르심(8:30)
25.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함(8:31)
26.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감사(8:32)
네 번째 If(no ifs, ands, or buts about it): 의심의 여지없이
27. 예수 그리스도는 내 편이시다!(8:34)28. 그리스도는 내 사랑이시다!(8:35)
29. 넉넉히 이긴다!(8:37)
30.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8:38-39)
마크 배터슨
Mark Batterson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 내 25개의 혁신 교회 중 하나로 알려진 워싱턴 DC 소재의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담임목사이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7개의 지부를 갖는 하나의 교회로, 마크(www.markbatterson.com)의 웹 캐스트(www.theaterchurch.com)를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예배를 드릴 수 있다. 마크는 <기도의 원 그리기>, <자녀의 삶에 기도의 울타리를 쳐라>, <무덤에서 나오라>와 <올인>, <서클 메이커> 외 다수를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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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크 배터슨의 이프
저자마크 배터슨
출판사더드림
크기(152*220)mm
쪽수3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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