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4% 36% 성도
   
청년 0% 100% 장년
   
꿈쟁이주식회사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세상을 향한 무모한 도전기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송경호  |  출판사 : 더드림
발행일 : 2016-10-15  |  (145*210)mm 336p  |  978-89-8434-739-7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2 페이지]

꿈쟁이주식회사의 주주는
주식 대신 행복을 배당받는다!
김관성 · 김기현 · 송정미 · 윤도현 · 최에스더 추천!!

보이지 않는 ‘희망’을 보게 하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장 17절
거창한 설교나 말이 실천을 대신할 수는 없다. 결국 교회가 ‘개독교’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것은 바로 실천 대신 죽은 언어와 죽은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더더욱 사회적 책임과 진실한 행함이 몸으로 옮겨지는 행동이 필요하다.
‘주식회사’라는 호칭을 사용한 인식적 기반이 여기에 있다. 세상을 향해서는 아이들을 ‘사회적 가치’로 만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 달라고 말하는 것! 아이들에게는 적선 받는 게 아니라, 공짜가 아니라 투자를 받는 것이니 마땅히 그 투자를 돌려드려야 한다는 ‘책임’을 가르치는 것! 그것이 ‘꿈쟁이주식회사’라는 별칭을 만든 이유이다.

“마, 힘들게 이거저거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나처럼 살아라.
국가에서 주는 돈 따박따박 받고, 그냥그냥 그렇게 살아도 된다. 인생 별거 없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늘 이런 말을 들으며 지내왔고, 자신보다 앞서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어른들을 보고 자라고 있다. 이미 아이들의 부모가, 형, 오빠, 누나, 언니가 그렇게 사는 걸 보고 자라왔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는 꿈이 없었다. 아니, 꿈을 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렇다. 이 땅의 수많은 가난한 이들의 아이들 대부분은, 소외된 이들의 아이들 대부분은 ‘꿈’을 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인 좋은씨앗교회 목사이자 푸르른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꿈을 갖게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부단히 저자 스스로 노력하며 우리에게도 동참하도록 말한다. 그나마 바뀌지 않는 현실에서도 마음은 앞을 향해 걸어간, ‘꿈’을 향해 걸어간 아이들이 생겼다는 건 저자 혼자 만들어 낸 일이 결코 아니며, 그나마 몇몇의 아이들, 꿈꾸는 아이들을 만들어 낸 건 우리 모두의 몫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세상을 향한 그들의 무도한 도전이 이미 시작됐다!

이 지랄 맞은 현실에서 박수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희망이라는 말로 주는 고문이 아니라,
진짜라고 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2014년 1월 ‘드림아이’ 중창단 창단
2014년 5월 페이스북 〈힘내요〉에 ‘꼬마 뮤지션들의 무모한 도전, 다큐 만들기!’로 5,000 ‘좋아요’ 달성
2014년 6월 경주시 ‘봉황대 뮤직스퀘어’ 공연
2014년 7월 경주시 ‘화랑문화제’ 최우수상(경주시장상) 수상
2014년 9월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 대상 수상
2014년 12월 SBS TV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방송 출연
2015년 2월 〈드림아이〉 음원 발매
2015년 5월 경주시 ‘화랑문화제’ 우수상 수상
2015년 7월 포털사이트 Daum 〈스토리펀딩〉에 ‘마음을 담은 노래로 벽을 허물다’ 연재 및 펀딩 목표 달성
2015년 10월 창작뮤지컬 ‘괜찮아 함께라면: 나는 씨앗입니다!’ 공연
2016년 5월 tvN ‘노래의 탄생’ 프로그램 출연
2016년 6월 ‘드림아이’ 정규음반 《마음을 담은 노래 1집》 발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선 무언가에 미친놈과 그 미친놈을 돕는 미친놈만이 있으면 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우리 아이들의 희망을 현실로 바꿔주기 위해 우리 어른들이 누군가를 ‘돕는 놈’이 되든지, 아니면 직접 ‘미친놈’이 되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 윤도현 · 가수, YB밴드 보컬

‘푸르른지역아동센터’ 그리고 ‘꿈쟁이주식회사’
2006년 경주 동천동. 여덟 장의 전기 패널을 바닥에 깔고 그렇게 ‘푸르른지역아동센터’와 ‘좋은씨앗교회’가 태동되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송경호 목사에게는 34명의 소외계층 아이들이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기신 ‘교회’라는 사명이 되어갔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길에서 놀랍게도 아이들은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지랄 맞은’ 세상은 ‘꿈’만 꿔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송경호 목사는, 2014년 ‘꿈쟁이주식회사’라는 별칭을 만들고 ‘드림아이’라는 중창단을 만들었다. 과감하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푸르른지역아동센터 & 꿈쟁이주식회사’는 일시적인 구제나 구휼, 후원보다 아이들을 진정한 사회적 가치로 만들어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공동체를 지향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불쌍한 존재로 만드는 게 아니라 ‘가치’로 만들고, 더불어 ‘책임’을 가르치고 함께하는 이들(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는 히어로라는 의미에서 ‘행복히어로’라고 부른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찐한 행복’이라는 배당금을 주면서 ‘행복히어로’들과 함께 지금도 무모한 도전이 무한도전이 될 수 있도록 쌔가 빠지게 걸어가고 있다.
물론 아직은 너무 여리고 힘이 없지만, 언젠가는 이 땅에 1004명의 ‘행복히어로’가 모여져 아이들에게 ‘어벤져스’가 되고,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다리’를 연결해 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_ 내가 틀렸다

제2장_ 꿈쟁이주식회사 · 무모한 - 도전

제3장_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 ‘사람’이다

제4장_ 현실은-여전히-아프지만-

제5장_ 송경호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우리는-꿈꾸기를-멈추지-않는다

에필로그
평범한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람을 섬길 때, 그곳에는 그 사람이 준비한 것과 그 사람의 실력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임하는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있음을 송경호 목사님의 삶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과장이 없는 사역 현장의 이야기와 진실한 삶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무조건 읽으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에 신선한 충격과 도전이 임할 것입니다.
김관성_ 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본질이 이긴다》 저자

잠도, 꿈도 없는 현실에 내몰리며, 꿈꾸라고 닦달만 하는 어른들 틈바구니의 고단한 아이들. 그들과 살며 그 자신이 달콤한 잠이 되고, 달달한 꿈이 된 꿈쟁이 목사의 이야기다. 이 지랄 맞은 목사는 다름 아닌 바로 내가 아이들의 잠자리, 꿈자리가 되라고 선동한다. 다음 세대가 어른들의 잠이요, 꿈이라는 진실을 일깨운다. 그들 스스로가 길을 열고, 답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준다. 좋다, 참 좋다.
김기현_ 부산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저자

20여 년을 좌절과 포기,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했던 환경에서 살았던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불행해 익숙해지면 행복을 꿈꾸는 것조차, 꿈을 갖는 것조차 사치처럼 느껴진다는 것을. 그런데 이 아이들은 꿈을 찾았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운명을 깨고 용기 내어 세상 밖으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저는 존재 자체만으로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이 아이들의 이야기와 노래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희망의 움직임을 응원해 주세요.
김수영_ 꿈 멘토,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저자

글쓴이는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아이들 곁에 머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감히 꿈을 꿀 수 없는 처지인 아이들에게 사람다운 삶을 살아낼 힘을 주며 꿈을 부채질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착하게 이기적인’ 사람들로 밝아질 세상에 대한 기대를 품으며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남인숙_ 작가,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저자

《마음을 담은 노래 1집》 녹음을 위해서 아이들과 송경호 목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를 잊지 못한다. 아이들의 눈은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빛나고 있었다. 흔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서의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의 눈이 아니었다. 노래를 함께 부르는 내내 오히려 아이들 덕분에 따뜻했다. 책을 읽으면서 왜 아이들의 눈이 그렇게 빛나고 있었는지,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왜 행복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다른 말 하지 않겠다. 차가운 세상에 따뜻함을 느끼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을 보라. 이왕이면 《마음을 담은 노래 1집》을 함께 듣는다면 더 좋으리라!
송정미_ CCM 가수

송경호 목사님은 우리가 평범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꽁지머리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경상도 사투리를 섞어 쓰는 퓨전요리 같은 캐릭터라고 할까? 그를 만난 사람들은 마치 꿈을 손에 잡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무엇인가 확신에 가득 차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탈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모양을 하고 남들은 결코 엄두를 내지 못하거나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일들을 하나둘씩 현실로 이루어 나가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래서 그를 생각하면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무엇이 그를 꿈꾸게 했을까? 앞으로 어떤 일로 우리를 또 감탄하게 할 것인가? 이 책은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리거나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옥경원_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

노래의 가사와 곡에는 원작자의 진한 감성이 묻어 있게 된다. 내가 아이들을 처음 만나게 된 건 케이블방송 tvN의 ‘노래의 탄생’이란 프로그램에서였다. 원작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듣게 된 〈아빠〉라는 곡의 가사에는 아빠를 향한 원작자의 진한 그리움이 담겨 있었다. 그 곡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 아이들과 《마음을 담은 노래 1집》 음반을 작업하면서 아이들의 아픔과 희망을 동시에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이의 외침을 직접 체험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선 무언가에 미친놈과 그 미친놈을 돕는 미친놈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희망을 현실로 바꿔주기 위해 우리 어른들이 누군가를 ‘돕는 놈’이 되든지, 아니면 직접 ‘미친놈’이 되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윤도현_ 가수, YB밴드 보컬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사는 존재다. 사랑은 절망 중에 있는 사람에게 ‘꿈’을 꾸게 한다. 꿈은 부조리한 현실에 순응한 채 살아가게끔 하는 ‘희망고문’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부조리한 현실에서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꿈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결정되곤 하는데, 꿈이 거세된 채 살아왔던 푸르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송경호 목사를 만나면서 꿈을 꾸기 시작했고 사랑을 배우고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어린이, 청소년들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그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푸르른 아이들과 시도하는 다양한 실험과 도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전남식_ 대전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살아있는 모든 사람의 심장은 뜁니다. 그러나 그 심장이 뜨거워지는 경험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의 가치관은 ‘머리는 차갑게 심장(가슴)은 뜨겁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진짜 심장이 뜨겁게 사는 이가 있습니다. 덩달아 나의 심장도 뜨거워졌습니다. 솔직히 에필로그까지 다 읽고 책을 덮을 때 나에게 다가온 첫 감정은 부끄러움이었습니다. 현장을 살아가고 있지만 현실에 안주하는 매너리즘에 빠져있었기 때문입니다. 글 중에 아이들을 존재 그 자체로 받아들인다는 말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내가 틀렸다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90도로 머리 숙여 사과할 때 저는 송경호 목사의 심장에서 예수의 심장을 발견했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거대한 성공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지 않고, 여전한 현실이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기적이 일어난 현장을 보았습니다. 부끄러움에 그치지 않고 심장을 뜨겁게 하는 귀한 책입니다. 후배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진일교_ 광주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송경호 목사님은 “현실이 바뀌지 않아도 뚜벅뚜벅 한 발자국씩 나아간다면 어떤 벽이라도 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아이들의 가슴속에 새겨주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비록 작고 미미한 것일지라도 누군가의 마음을 녹여 주는 온기가 될 것이라고 목사님은 굳게 믿고 계셨습니다. 송 목사님이 희망을 잃은 아이들의 매니저가 되어 함께 울고 웃었던 이야기들을 읽으며 가슴 한 편이 시리고 아프면서도 참 따뜻했습니다. 포기할 수 없다는 외침이, 누가 뭐라고 해도 끝까지 너희와 함께 갈 것이라는 그 처절한 고백이 쓰러진 아이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놀래합니다. 사랑을 놀래하고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언젠가 송 목사님께 변하지 않는 현실 때문에 힘들지 않으시냐고 묻자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힘듭니다. 아무리 시간을 쏟아붓고 발버둥 친다고 해서 당장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현실은 변하지 않고 아이들이 처한 환경과 고통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걸어가는 것, 아이들 옆에 함께 있어 주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포기할 것이었다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 책은 꿈쟁이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현실이며 ‘나의 이야기’입니다.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현대인들의 삶과 같습니다. 참된 가치와 행복을 발견하지 못해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송 목사님이 던지는 메시지는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도저히 행복을 말할 수 없는 곳에서 기쁨을 꽃피울 수 있는 비결, 그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최상현_ 전도사, 《노답이 정답이다》 저자

경주시의 작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는 꿈이 있다. 희망이란 단어가 낯설었던 아이들이 지역문화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경북청소년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다. SBS TV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란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을 소개하고, tvN의 ‘노래의 탄생’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음을 담은 노래 1집》이라는 음반까지 발표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대견한 이야기는 그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낯설었던 희망의 끈을 잡아주며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꿈꾸었던 한 사람과, 아이들의 오늘을 지지해주기로 결심한 어른들의 열심이 그 이야기 행간에 스며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오늘 이 땅에 만들어져 가는 천국, 그 천국은 그냥 기다림으로만 다가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운다. 꿈이 현실이 되고 다른 새로운 꿈을 잉태한다는 것을 배운다. 공동체의 꿈의 설정과 그 꿈에 대한 간절한 소망, 흔들리지 않는 확신 그리고 이를 이루어나가는 실천적 도전이 이 대견한 이야기의 생명이다. ‘꿈쟁이주식회사’의 CEO 송경호 목사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그 여정에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이 꿈을 상실해 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가지게 하고 꿈이 현실이 되는 경로를 안내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최양식_ 경주시장

여기 지극히 작은 자들의 이야기가 있다. 배금주의, 황금만능주의, 물질주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이라는 결정적인 감옥에 갇혀 굶주리고 헐벗고 사랑을 도둑맞고 기회를 도둑맞고 아빠를 도둑맞고 엄마를 도둑맞은 아이들이다. 이 힘없는 아이들에게 세상은 일종의 강도다. 아주 무서운 강도다. 도저히 이겨낼 재간이 없다. 절망 아래에 쓰러져 있는 아이들 옆에 하나님이 선한 이웃을 보내 주셨다. 송경호 목사 부부다.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기에 꿈을 찾아보자고 아이들의 어깨를 다독이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인생이 진짜 인생임을 알기에 교회를 향하여 외치고 있다. 그래도 한번 살아볼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자고 말이다. 우리도 한때 가난 중에 있어 보았고, 기회조차 없어 원치 않는 선택을 해야 했고, 아빠 엄마를 기다리던 밤들이 있지 않았는가. 어느새 우리의 눈과 귀가 어둡고 둔해져 강도 만난 이들의 신음소리를 듣지 못하고 기진함을 보지 못했다지만, 지금 이 책의 외침조차 외면한다면 나중에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것인가. 어떻게 예수님의 얼굴을 볼 것인가. 웬일인지 이들이 살고 있는 땅에 지진이 일어났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사람답게 살기 참 힘든 땅이었는데, 이제는 그 도시의 모두가 살기 두려운 땅이 되었다. 공평하게 되었는가. 우리가 기다리던 공평인가. 누구도 이런 공평은 바라지 않는다. 이런 공평이 우리 모두에게 닥치기 전에 사랑을 행함으로 기울어진 저울추의 균형을 바라자. 방법은 간단하다. 이 책을 한 권 사면 된다.
최에스더_ 작가, 《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송경호
목사이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이다. 신학교 시절 소외된 삶들과 함께 살아보겠다고 결심했었다. 철저한 섬김의 자세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비천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했었다. 목사 안수를 받은 후 경주제일침례교회에서 아동사역자로서 안정적인 부교역자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갈 곳이 없는 한 아이를 통해 진짜 중요한 것은 수적인 부흥이 아닌 한 영혼을 위한 사역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2006년 경주시 동천동에서 ‘좋은씨앗교회’와 ‘푸르른지역아동센터’ 사역을 시작하며 만성무기력증 환자가 되어버린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신이 먼저 변하기로 했다. 아이들에게 인문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음악’만큼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고, 2014년 ‘드림아이’ 중창단을 결성했다. 그가 만든 중창단은 페이스북 ‘힘내요’라는 소셜펀딩 페이지에 ‘꼬마 뮤지션들의 무모한 도전, 다큐 만들기!’로 첫 번째 도전하여 그 무모한 도전을 성공시켰다. 그 후 드림아이 중창단은 경주시와 경북청소년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경북을 노래로 물들였다. 이들의 무모한 도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SBS TV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과 tvN의 ‘노래의 탄생’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여러 매스컴을 타게 된다. 자작곡으로 《마음을 담은 노래 1집》을 발매하였다. 그는 최우수상을 받고 대상을 받고 매스컴의 각광을 받는 것보다 아이들의 작은 일상의 변화가 훨씬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했던 아이들이 자신들을 사랑하고 꿈을 꾸며 노력하는 아이들로 변화된 것이 진짜 기적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꿈쟁이주식회사
저자송경호
출판사더드림
크기(145*210)mm
쪽수336
제품구성
출간일2016-10-1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송경호) 신간 메일링   출판사(더드림)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