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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길을 안다   죽음으로 죽음을 이긴 사람,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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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지웅  |  출판사 : 더드림
발행일 : 2015-10-30  |  (152*213)mm 260p  |  978-89-8434-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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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가 말하는
‘엘리야 생애의 풀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시대를 재조명하다

죽음으로 죽음을 이긴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길을 안다”



▶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가 말하는
‘엘리야 생애의 풀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시대를 재조명하다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 엘리야!’ 엘리야의 이야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종들의 마음에 불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엘리야는 나의 첫사랑이다.”라고 고백하는 저자 박지웅의 ‘엘리야 사랑’은 남다르다.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이 너무도 강렬했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에 소원이 하나 생겼습니다. ‘언젠가 이 엘리야 이야기를 다시 재구성해 보리라.’ 내 영혼의 울림판을 거쳐서 다시 울려 퍼지는 엘리야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울고, 웃고, 위로를 받고, 혹은 도전을 받으면서 다시금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바라보도록 하고 싶었습니다.”(서문 중에서)
본서는 엘리야의 등장부터 승천까지의 풀 스토리(full story)를 다뤘다.
성경말씀에 근거한 저자의 깊은 묵상과 현실에의 적용이 매우 뛰어나다. 그가 만난 엘리야는, 하나님 백성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은 사람, 절망의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었던 ‘당신의 영광을 담을’ 그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토록 엘리야를 사랑하셨을까? 왜 그처럼 엘리야를 마음에 쏙 들어 하셨는가?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를 들어 사용하셨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 임재 의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엘리야는 사람 앞에서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사람이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서 있었던’(왕상 1:1) 사람이었다. 엘리야는 눈앞의 아합 왕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그런 엘리야와 하나님이 만들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바로 <엘리야는 길을 안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존전 앞에 자신의 전 존재를 내놓았던 엘리야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가 만났던 기적의 사건들과, 하나님의 훈련, 또 인간이기에 너무나 두려워 도망쳤던 이야기들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임을 깨닫고, 엘리야와 함께 울고, 웃고, 위로를 받고, 도전을 받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죽음으로 죽음을 이긴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길을 안다
엘리야 이야기의 꽃은 바로, 그의 죽음이었다. 육체의 죽음이 아닌 바로 자신의 지식, 감정, 그리고 자기 의지에의 죽음, 바로 그것이었다. 자신의 전 존재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 정, 의 속으로 들어간 사건이 엘리야 이야기의 절정을 이룬다.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죽었다. 그 아들의 죽음 앞에서 엘리야는 함께 죽는다.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려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왕상 17:21)
죽은 아이와 한 덩어리가 되는 행동을 통해서 엘리야는 자신의 전존재를 내어놓고 죽은 아이와 연합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를 죽이지 않고 살리시면서, 엘리야와 한 몸이 된 죽은 아이를 살리신다.
엘리야가 죽은 아이의 시체와 ‘함께’ 한 덩어리가 된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죽은 시체와 같은 우리들과 ‘함께’ 되셨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죽이지 않으신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를 죽음 가운데서 일으키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연합된 허물로 점철된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리신다. 바로 당신과 나이다.
“죽으면 살리라.” (요 12:24)
엘리야는 죽음으로 죽음을 넘어간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서 발견하는 ‘우리의 갈 길’이다.
이것이 엘리야가 갔던 길이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임을 이 책, <엘리야는 길을 안다>는 말하고 있다.


[대상 독자]
▶ 성도들의 가슴에 복음의 불을 붙이기를 원하는 목회자
▶ 다시 뜨겁게 복음의 열정으로 타오르기를 원하는 성도
▶ 열왕기서에 나타나 있는 엘리야의 생애의 풀 스토리를 묵상하기를 원하는 이들
▶ 당신의 종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
▶ 성경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싶어 하는 이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엘리야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다. 나의 이야기다. 엘리야의 모습을 쳐다보다가 어느 순간 엘리야의 모습과 내 모습이 오버랩이 되고, 나중에는 엘리야의 자리에 엘리야가 아니라 내가 서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대성공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 목적이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라는 소원이 있다면 한 가지다. 영적으로 메마르고 건조한 시대에 엘리야 이야기가 우리 영혼에 다시금 불을 질러 놓는 것이다. 불이 일어나야 한다. 엘리야의 이야기는 우리의 영혼에, 그리고 이 시대에 불을 지르기에 충분하다고 확신한다.
-서문 중에서

야성을 잃어버린 호랑이의 모습은 흡사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을 닮았다. 왕의 영광과 권세를 잃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실까? ‘이건 아니잖아!’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 아닐까? 하나님 백성에게는 분명히 ‘영광’이라는 것이 있다. 영광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춤 추는 호랑이’ 중에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오직 인간 존재만을 영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게 하셨다. 짐승은 영으로 창조하지 않았다. 인간을 영으로 창조하심으로써 영이신 하나님께서 사람과 함께 하시기로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은 사람을 통해서만 공유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남겨두시는 것은 희망을 거두지 않았다는 증거다. 반대로 ‘하나님의 사람’을 데려가시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뜻이다.
-‘무대 위에 등장하는 한 사람’ 중에서

“내가 (지금) 그 앞에 있다.”는 말을 유의해서 보라. 엘리야는 살아계신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의 면전 앞에 지금 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전의식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있는 ‘임재의식’이다.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1)’ 중에서

오늘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고민의 결론이 기도로 떨어지는 사람이다. 기도는 패배주의의 또 다른 얼굴이 아니다. ‘기도하자’는 것은 엉거주춤하면서 문제를 회피하고자 하는 회피용 응답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게 있는 하나님의 무기다.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2)’ 중에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치 생명체의 숨통이 끊어지는 것처럼 엘리야를 지탱해 줄 수 있는 것이 이제는 아무것도 없었다. 늘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살았지만, 진실로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눈앞의 모든 것이 끊어졌을 때 그는 마치 자신을 벼랑 끝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 전능자의 손길을 느꼈다.
-‘엘리야를 숨기신 이유(2)’ 중에서

사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마지막 결론을 내린다는 것, 그것은 지독한 교만이다. 이것이야말로 주제 넘는 짓이다. 결국 인간은 교만 때문에 죽는 것이다. 피조물이 어떻게 창조주의 권한을 침해할 수 있단 말인가? 엘리야 앞에 서 있는 이 여인, 감당 못할 절망 중에라도 창조주의 권한을 침범하지 않기로 결심한 여인, 이 여인 앞에서 드디어 기회의 문은 열리고 있었다.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 믿음’ 중에서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로 인간다운 모습을 되찾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어떻게 되는 것이 참된 인간이 되는 것인가? 공감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공감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서 영적인 사람이 될 때, 그에게 가장 먼저 회복되는 것이 공감력이다.
-‘죽음 앞에서’ 중에서

기도의 본질은 인격적 관계라고 했다. 기도의 본질은 친밀함, 그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것을 기준으로 ‘능력 있는 기도’와 ‘무능한 기도’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으로 ‘효과적인 기도’와 ‘효과적이지 않은 기도’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응답되는 기도’와 ‘응답되지 않는 기도’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능력 있는 기도인가? 말할 수 없는 친밀함 속에서 나오는 기도다. 그것이 효과적인 기도요, 그것이 응답되는 기도다.
-‘엘리야의 기도’ 중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 대해서 배신자가 되는 것이다. 아마 세상은 배신자를 죽이려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 투쟁이 빠진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은혜의 비가 쏟아지려면’ 중에서

영적 긴장이 빠진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표지가 무엇인가? 어느 학교의 학생들이 배지를 가슴에 달고 다니는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에게 배지와 같은 것이 있다. 그것은 영적긴장이다. 김빠진 사이다는 설탕물보다 못하다. 예수님은 이것을 맛을 잃은 소금이라고 표현하셨다. 바로 핵심은 ‘영적 긴장’이다. 이것이 우리를 구분 짓는다. 진정한 그리스도인과 맛이 간 그리스도인 사이를 구분 짓는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넘어진 엘리야’ 중에서

메시야가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와 의사소통을 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특단의 조처였다. 죄인들에게 상실된 것이 있다면 영적인 귀다. 하나님의 영적 전파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가 파괴된 것이 죄인의 특징이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보내셨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치 제자와 같이 그대로 받아서 전달하신다. 그리고 끝내 생명을 버리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완전하게 전달하셨다. 영적 의사소통의 절정은 십자가였다.
-‘말없이 터치하시는 하나님’ 중에서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은혜에 대한 반응이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감당할 수 없이 크다. 그러기에 그에 반응하는 인생을 살다보니 그 결과는 도덕적인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놀랍게도 그 도덕적인 인생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따라올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도덕이다. 한마디로 은혜가 이끌어가는 인생, 은혜가 왕 노릇하는 인생이다.
-‘은혜가 왕 노릇하는 인생’ 중에서
춤추는 호랑이
엘리야의 시대
무대 위에 등장하는 한 사람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1)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2)
엘리야를 숨기신 이유(1)
엘리야를 숨기신 이유(2)
사르밧으로
사르밧 과부의 믿음
절망의 끄트머리에 선 여인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 믿음
죽음으로 죽음을 넘어가는 사람
어찌 이런 일이!
오바댜
조롱하는 엘리야
엘리야의 기도(1)
엘리야의 기도(2)
은혜의 비가 쏟아지려면(1)
은혜의 비가 쏟아지려면(2)
넘어진 엘리야
영적 침체의 원인
말없이 터치하시는 하나님
절망에 대한 궁극적 답변
숨어 계시는 하나님
새 역사의 출발
은혜가 왕 노릇하는 인생
우연은 하나님의 영역
영혼의 귀가 닫힌 인생
하나님께 투항하기
엘리야의 승천
"엘리야의 이야기를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자는 엘리야의 등장부터 승천까지 그야말로 풀 스토리를 다루었습니다. 성경본문에 기초한 깊은 묵상이, 간결하고 분명한 저자의 필치와 잘 어우러져서 읽는 이로 하여금 박진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싶어 하는 이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엘리야의 생애를 깊이 연구하면서 오늘의 시대에 갈 길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엘리야는 길을 안다>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박희천(내수동교회 원로목사)

“박지웅 목사님은 한국 교회가 낳은 청출어람의 설교자입니다. 이전 설교자들의 설교를 끌고 가는 주 엔진이 뜨거운 십자가 복음의 열심이었다면, 박 목사님의 설교에는 복음의 열심과 더불어 성경 본문을 향한 열정이 융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 목사님은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핵심 메시지를 이끌어 내는 탁월한 해석적 능력과, 삶의 현장에 연결시키는 출중한 적용의 통찰력, 간략하면서도 명쾌한 언어적 표현 능력, 그리고 복음의 열정에서 나온 깊은 확신을 갖춘 몇 안 되는 차세대의 멋진 설교자입니다. 이 책은 가슴에 불을 지르기 원하는 설교자들과 가슴에 불이 질러지기를 기대하는 교우들이라면 누구나 읽고 깊이 묵상할 만하기에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김지찬(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구약신학 교수)

“박지웅 목사는 직접 만나거나 생각할 때마다 진정성을 떠올리게 하는 목회자입니다. 세례 요한이 이사야와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의 소명을 발견했듯이, 박지웅 목사는 엘리야와의 조우遭遇를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엘리야는 길을 안다>는 자신의 연약함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에 불타오르는 두 사역자의 만남의 결과물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 엘리야를 통해서 일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장경철(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언제나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교, 그러나 깊은 영적인 진리를 담아내는 감동적인 설교로 강단을 섬기시는 박지웅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선포했던 말씀들을 토대로 진리의 빛을 비추는 한 책을 펴내셨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그렇게 쉬울 수가 없고, 그렇게 깊을 수가 없고, 또 그렇게 귀한 도전과 감동을 끼칠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은 평소의 성경 말씀에 대한 깊은 묵상과 통찰력 있는 해석을, 풍부한 예화와 인상 깊은 해설들로 옷 입혀서 말씀의 진리들을 깊이 있게 드러내어 늘 솟구쳐 오르는 샘물처럼 페이지 페이지마다 끊임없이 생명의 물을 흐르게 하고 있습니다.”
-오성호(총신대학교 구약신학 교수)
박지웅
고려대 문과대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기업체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1998년부터 7년간 내수동교회 대학부에서 사역을 했고, 이후 2004년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믿음의 눈을 뜨라>(생명의말씀사)가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지웅 / 갓피플몰
가격: 25,000원→22,500원
박지웅 / 더드림
가격: 12,000원→10,800원
박지웅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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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엘리야는 길을 안다
저자박지웅
출판사더드림
크기(152*213)mm
쪽수26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0-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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