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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우물에 따뜻한 교회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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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인환  |  출판사 : 도서출판 kmc
발행일 : 2008-03-14  |  (152*193)mm 199p  |  978-89-8430-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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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붐 속 신흥도시 한 켠에서
아직 시골교회인 채로 있는 교회.

동네 사람들조차 '우리교회'라 자랑하는 교회랍니다.

교인 우체통 한 개 만들었다가 온 동네 우체통을 만든 에피소드
교인들의 꾸러미를 보고 싶어 망원경을 산 사연,
명아주 지팡이를 만들어 어르신께 드린 따듯한 마음 등
배꼽 잡게 웃다가 눈시울 적시는 감동이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고 섬기는 교인들
믿지 않는 어르신들이 예배당 건축비를 내는 동네
남 일에 관심 많아 할 일도 많은 목사님...

우리가 잊고 지내는, 다시 되찾아야 할,
교회의 참 모습과 만날 수 있습니다.

수백 년 동안 오직 땅에 매달려 농사만 지으며 소박하게 살아온 꽃우물마을 사람들. 마을 한켠에 서서 새벽마다 종소리를 들려주고 있는 화정교회가 곧 당신들의 교회라고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그분들마저도 ‘우리교회’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화정교회’라는 말이 없습니다. ‘교회’ 또는 ‘우리교회’만 있을 뿐입니다.
책을 열면서 : 이현주 목사

첫 번째 이야기 - 우리 교회에는 아직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아직 이야기가 있습니다 | 너빌마을 통장님 | 이 커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제게 남은 것 전부예요 | 네 집 팔아 교회 빚 갚자 | 이야기가 있는 잔치 | 죽음을 각오한 용기 | 새해를 맞으며 | 아, 부자 교회 목사님이시군요 | 어떤 헌금 | 양젖 이야기 | 모두 귀한 것들인데 | V.I.P | 선물도 받았어요 | 빨갱이와 빨강이

두 번째 이야기 - 어설퍼도 귀한 예배당

여름성경학교와 추어탕 | 떠나보내는 마음 | 어설퍼도 귀한 예배당 | 재활용 | 그들이 교회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다 | 능구렁이 술 | 85만 8천 원 | 제가 대신 사과합니다 | 다르면서도 같은 헌금 | 아이, 깜짝이야 | 천당 같은 곳 | 등나무를 옮기면서 | 돈 때문에 | 와이셔츠 | 나를 보고 사시우 | 떡 하나가 |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 그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세 번째 이야기 - 꽃우물 우체통
까치밥 | 지붕터산에서 | 우리 육신의 어머니를! | 항상 ‘죄송한’ 집사님 | 반의 반만 더 하면 | 그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더라 | 숨겨지는 것은 없다 | 추석이 무서워 | 100주년 기념 예배당 첫 예배 | 봉헌예배 | 화정동에는 ‘화정교회’는 없고 ‘우리 교회’만 있습니다 | 망원경 | 꽃우물 우체통(1) 그냥 하나 만들어 보았다가 | 꽃우물 우체통(2) 핑계거리 생긴 김에 | 꽃우물 우체통(3) 말은 그렇게 했지만 | 꽃우물 우체통(4) 누구 좋으라고 만든 건데? | 한 평의 여유

네 번째 이야기 - 깻잎이 변하여 의자 되다
우정의 헌금 500만 원 | 측백나무 십자가 | 참나무 설교대와 성찬상 | 땅이 꼬였다가 | 이자까지 붙여서 | 깻잎이 변하여 의자 되다 | 청동종과 무쇠종 | 장리쌀(1) 교회 건축을 하려고 | 장리쌀(2) 잘 모르겠네 | 장리쌀(3) 즐겁지 않은 추억 | 풋풋하고 맑은 이야기 | 항상 다시 시작이다 | 명아주 지팡이(1) 지팡이를 생각하며 | 명아주 지팡이(2) 장 탁사님의 명아주 | 명아주 지팡이(3)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생각 차이 | 명아주 지팡이(4) 우리 목사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 이름값을 잘하자 | 나 죽거들랑! | 허무와 행복 사이

책을 닫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교인들의 진심을 깨달으며 사랑이 깊어졌음을 고백하는 그는 나에게도 싫증이 나지 않는 친구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은데,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성도들을 뭉텅이로 여기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양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면서 체크하는 목자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얼마나 많이 모이는가 머릿수만 세어서 통째로 다루는 경우와 얼마나 다른지…. 게다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마을의 모든 이들까지 아우르는 정신에는 감동을 먹습니다. 나의 소박한 소망은 ‘좋은 목사’가 되는 것인데, 그는 정말 좋은 목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성도들은 ‘성공한 목사’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잊을 때가 많거든요.
- 한영제 목사(좋은교회)

박인환 목사와 저는 어려서부터 친구입니다. 제가 아는 저자는 말에 책임지는 신실한 사람이며, 고향을 잃어버린 현대 도시인들에게 고향을 찾아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또 자본주의 시장 논리와 성장 이데올로기에 물들어 가는 오늘의 병든 교회 현실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세워가는 영성의 사람입니다. 그는 이 책에서 교인들의 아름다운 신앙의 발자취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선교 열정을 밑거름으로 하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조용히 고백해 냅니다. 글에는 사람의 인격과 향기가 담깁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그의 인격과 향기를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꽃우물에서 계속 샘솟아 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현대의 목마른 영혼들을 소생시키는 귀한 보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오명동 목사(현덕중앙교회)

삶은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 또한 삶을 만든다. 이야기란 사건적 요소인 시간과 사물적 요소인 공간, 그리고 사람이 뒤엉켜 빚어내는 흔적의 기록이다. 망각의 강 속으로 가라앉는 기억을 불러 내 불멸의 순간으로 만드는 것이 이야기꾼의 역할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인환 목사는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꽃우물마을과 교인들은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낯설지 않은 장소로 변한다. 장소에 대한 기억은 그 장소를 점유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늘 새롭게 갱신되게 마련이다. 이야기 속에 들어오는 순간 사물조차도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화정교회에 걸린 측백나무 십자가, 참나무 설교대, 성찬상, 새 예배당 한 구석에 자리한 옛 예배당의 벽돌 등이 건네는 이야기에 내 가슴이 뭉클하다.
- 김기석 목사(청파교회)
박인환
박인환 목사는 1957년 2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1979년 감리교신학대학 학부를 졸업하고 1987년 같은 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회천교회를 개척 담임하고, 육군군목과 필동교회 부담임목사로 역임하였다. 1989년 9월부터 오늘까지 화정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 : 때론 자전거를 메고 갈 수도 있다(도서출판 한생명, 2001) 역서 : 감리교영성생활의 뿌리(성서연구사, 1004년/원제:「Devotional Life In The Wesleyan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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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꽃우물에 따뜻한 교회가 있네
저자박인환
출판사도서출판 kmc
크기(152*193)mm
쪽수199
제품구성
출간일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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