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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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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정훈  |  출판사 : 한국문서선교회
발행일 : 2008-06-25  |  (153*225)mm 311p  |  978-89-8356-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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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학교 비전 제시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은 세 갈래로 나누어진다.
첫번째는 미래에 대한 교육의 투자이다. 교육은 투자이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교육의 순리이다. 그럼에도 교회는 현재에 투자해 놓고 미래에까지 열매를 보려고 한다. 따라서 필자는 2천년대 미래 교회에 대한 꿈과 비전을 갖고 교육에 투자할 것을 제언했다. 두번째는 교사론이다. 교육의 일차적 책임은 교사들에게 있다. 시대가 어떻고 교회 당국의 지원이 미비하고 등등은 변명이 될 때가 있다. 교사들이 살면 성경책 한 권 갖고도 얼마든지 교회교육을 부흥시킬 수 있다. 교사들의 분발과 새로운 부흥을 촉구하는 부분이다. 세번째는 현장적인 이야기들이다. 새롭게 시도되는 프로그램, 교육내용들을 교회학교교육의 일선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본서에 수록했다. 이 책이 교회교육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에게 사명감을 더욱 굳건히 하고 새로운 대안들을 찾아나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기쁘겠다. - 저자 머리말 중


[본문중에서]
1.왜 생명경시 현상이?
몇 년 전에는 경쟁처럼 자살 소동이 벌어지더니 요즈음에는 별의별 일들이 꼬리를 물어 국민들을 경악시키고 있다.
보험금을 노린 아버지가 자식의 손가락을 절단하더니 슈퍼마켓 주인이 자신의 발목을 절단했고, 택시운전사는 철로에 발을 묶어 스스로 발목을 절단하는 기상천외한 자작극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사방곳곳에서 공짜 돈을 노린 자해의 범행들일 수없이 신문지상을 장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생이 급우를 총기로 살해하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중학생이 자기보다 학년이 낮은 여중생이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목을 찔러 현장에서 즉사하도록 만들었다.
지난날의 자살, 투신, 분신 등은 나름대로 명분이라도 있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투신 자살을 하거나 삶의 무게가 너무 힘들어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 학생들은 공부에 짓눌려 어린 마음에 공부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지금은 죽는 것도 아니고 보험금을 노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치명적인 손상을 끼친다. 한 사람이 시작하면 곧장 그것을 모방하여 멀쩡한 사람들까지 순간적으로 미혹되어 어리석은 짓을 저지른다.
살인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지난날의 살인은 먹고 살기 위해 살해하는 특정인이 있었고 살해하는 목적도 분명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상이 불특정 다수이다. 뚜렷한 목적도 없이, 대상도 없이, 원한도 없이 살해한다.

얼마 전 젊은 엄마가 자식을 제 손으로 죽였다. 살해의 동기를 물었더니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는 것이다. 마음이 울적하고 살고 싶은 마음도 없었는데 어린 아기가 칭얼대는 것을 보니 짜증이 나서 그냥 죽였다는 것이다. 아무런 동기도 이유도 없다. 이유라면 '그냥'이라는 것이다. 자기 자식을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는 것은 얼마나 가공할 만한 야수성인가? 더 무서운 것은 그런 류의 살해 충동이 평범한 사람들의 심정 속에 광범위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째려보았다고 죽이고, 좋은 차 타고 다니는 게 약이 올라서 죽이고, 몇 천 원 빼앗으려고 죽인다. 전화 오래 건다 불평했다고 느닷없이 칼을 꺼내어 백주에 도로에서 살해한 경우도 있었다.
사람의 목숨이 그야말로 파리 목숨보다도 가치가 없다. 우리 주님께서는 온 세상과 맞바꿀 수 없는 게 생명이라고 하셨지만, 현대인들에게 한 인간의 생명의 가치는 보잘것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의사들과 그 가족들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려 보려고 지금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적들과 싸우고 있는데, 도 다른 한편으로는 생명 알기를 우습게 여겨 살해하고 자살하고 함부로 생명을 단축시킨다.
문화가 점점 발달하고, 문명이 향상되면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도 높아가야 하는데, 지식 수준이 높아가고 삶의 질이 향상 될 수록 인간 생명에 대한 경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뭔가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반증이요.
인류는 파국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는 경고이기도 한다.

2.세상 종말의 징조

역사적으로 한 시대가 멸망하고 사회가 멸망하려면 여러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그중 가장 결정적인 것이 생명경시 현상이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그 실례를 찾아볼 수 있다. 멸망을 예고하기 위해 인간으로 변장하고 찾아간 천사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을까? 소돔성의 남자들은 남색하기 위해 몰려들었고, 자신들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자 롯을 살해하려 들었다.
자신들의 성적 욕구를 채우지 못했다고 롯을 죽이려 덤벼드는 처사에는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우습게 여기는 생명경시의 사상이 들어 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악질 인간이 있어 왔지만, 현대는 생명을 경시 여기는 현상이 일반화, 보편화되고 있다는데 문명의 위기가 있다.왜 이런 생명경시의 현상들이 일어설까?
첫째, 어릴 때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어린 시절을 자연과 함께하고 생물들과 함께 자라나므로 모든 생명에 대한 경외와 사랑스러움을 습득하고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데, 요즈음 아이들은 자연고 함께 자랄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삭막한 아파트의 숲, 흙 내음새를 차단시켜 버리는 아스팔트의 메마른 도로, 인간의 손에 길들여진 짐승과 식물 등에서 아이들은 생명의 경외라는 것을 참지 못한다.
모든 것이 물건화, 물질화가 되어가고 있다. 물건은 손상되었다가도 수리되고 북구 된다. 수리가 안 되면 내버리면 그만이다.
주변에는 얼마든지 물자가 풍부하고 좋은 제품들이 많다. 이런 사고가 생명 문제까지도 이어진다. 아이들이 병아리를 3백 원이나 1천 원씩 하는 병아리를 한 마리씩 구입해서 아파트 친구네 집으로 몰려간다. 자기 병아리의 발목에 제 이름을 쓴 쪽지를 테이프로 붙이고 10층 꼭대기에서 내 던진다. 어느 병아리가 가장 마지막에 죽는가? 어느 병아리가 살아남느냐가 아니다. 아이들은 돈내기를 한다. 생명을 걸고 돈내기를 한다. 병아리가 떨어져 바득거리며 죽었다는 불쌍한 생각보다는 일찍 죽어서 돈을 잃었다는 아까운 마음들만 팽배해 있다.
지난날, 병아리가 죽으면 눈물 흘리고 마당 한구석이나 뒷산에 묻으며 눈물 흘리던 이야기는 전설(?)로 사라졌다. 아이들은 눈물 흘리기는 고사하고 묻어 주지도 않는다. 그냥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린다. 그러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식탁 앞에 앉아 밥 먹고 텔레비전을 본다.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조금도 없다. 자연과 함께 자라지 못하고 자연 속의 생명을 느끼지 못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른다.

둘째,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가 절대 하락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많아지면 그만큼 그 가치는 하락한다. 인구의 수가 많아진다는 것은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가 그만큼 헐값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인구수가 많지 않았을 때는 누구 한 사람이 죽어도 큰 뉴스 거리였다. 그러나 지금은 인구수도 많고 대형 사고로 수백 명씩 목숨도 잃는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다보니 인간 생명에 대한 소중함이 점점 엷어지고 죽음이 우습게 여겨진다. 특히 나와 관계 없는 사람들의 죽음에는 동정심보다는 구경꾼 입장이 되고, 심지어는 엄청난 보험료에 더 관심이 가는 야릇한 심정이 된다.

생명은 제품이 아니다
지금 세계 인구는 70억을 돌파했다. 지구상에 70억의 인구는 과포화 상태이다. 앞으로의 위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인구문제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면 자연히 물 문제, 식량 문제, 대기오염 문제 등으로 국가간에 인종간에 무서운 전쟁이 벌어지고 살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지구는 자멸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예언적 추측들이 결국에는 인간의 죽음을 방조하고 생명경시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지구가 살아 남기 위해 누군가 죽어야 하는 것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제 수명을 채우면 인간 세상은 과밀 인구 때문에 파멸하기에 재해, 교통사고, 질병, 전쟁으로 인해 일부의 인간은 죽어 주어야 지구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이런 사고가 암암리에 모든 사람들에게 오염되면서 생명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본문 139~143쪽 '8.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교육'중에서]

1.왜 생명경시 현상이?
몇 년 전에는 경쟁처럼 자살 소동이 벌어지더니 요즈음에는 별의별 일들이 꼬리를 물어 국민들을 경악시키고 있다.
보험금을 노린 아버지가 자식의 손가락을 절단하더니 슈퍼마켓 주인이 자신의 발목을 절단했고, 택시운전사는 철로에 발을 묶어 스스로 발목을 절단하는 기상천외한 자작극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사방곳곳에서 공짜 돈을 노린 자해의 범행들일 수없이 신문지상을 장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생이 급우를 총기로 살해하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중학생이 자기보다 학년이 낮은 여중생이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목을 찔러 현장에서 즉사하도록 만들었다.
지난날의 자살, 투신, 분신 등은 나름대로 명분이라도 있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투신 자살을 하거나 삶의 무게가 너무 힘들어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 학생들은 공부에 짓눌려 어린 마음에 공부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지금은 죽는 것도 아니고 보험금을 노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치명적인 손상을 끼친다. 한 사람이 시작하면 곧장 그것을 모방하여 멀쩡한 사람들까지 순간적으로 미혹되어 어리석은 짓을 저지른다.
살인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지난날의 살인은 먹고 살기 위해 살해하는 특정인이 있었고 살해하는 목적도 분명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상이 불특정 다수이다. 뚜렷한 목적도 없이, 대상도 없이, 원한도 없이 살해한다.

얼마 전 젊은 엄마가 자식을 제 손으로 죽였다. 살해의 동기를 물었더니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는 것이다. 마음이 울적하고 살고 싶은 마음도 없었는데 어린 아기가 칭얼대는 것을 보니 짜증이 나서 그냥 죽였다는 것이다. 아무런 동기도 이유도 없다. 이유라면 '그냥'이라는 것이다. 자기 자식을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는 것은 얼마나 가공할 만한 야수성인가? 더 무서운 것은 그런 류의 살해 충동이 평범한 사람들의 심정 속에 광범위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째려보았다고 죽이고, 좋은 차 타고 다니는 게 약이 올라서 죽이고, 몇 천 원 빼앗으려고 죽인다. 전화 오래 건다 불평했다고 느닷없이 칼을 꺼내어 백주에 도로에서 살해한 경우도 있었다.
사람의 목숨이 그야말로 파리 목숨보다도 가치가 없다. 우리 주님께서는 온 세상과 맞바꿀 수 없는 게 생명이라고 하셨지만, 현대인들에게 한 인간의 생명의 가치는 보잘것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의사들과 그 가족들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려 보려고 지금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적들과 싸우고 있는데, 도 다른 한편으로는 생명 알기를 우습게 여겨 살해하고 자살하고 함부로 생명을 단축시킨다.
문화가 점점 발달하고, 문명이 향상되면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도 높아가야 하는데, 지식 수준이 높아가고 삶의 질이 향상 될 수록 인간 생명에 대한 경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뭔가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반증이요.
인류는 파국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는 경고이기도 한다.

2.세상 종말의 징조
역사적으로 한 시대가 멸망하고 사회가 멸망하려면 여러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그중 가장 결정적인 것이 생명경시 현상이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그 실례를 찾아볼 수 있다. 멸망을 예고하기 위해 인간으로 변장하고 찾아간 천사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을까? 소돔성의 남자들은 남색하기 위해 몰려들었고, 자신들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자 롯을 살해하려 들었다.
자신들의 성적 욕구를 채우지 못했다고 롯을 죽이려 덤벼드는 처사에는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우습게 여기는 생명경시의 사상이 들어 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악질 인간이 있어 왔지만, 현대는 생명을 경시 여기는 현상이 일반화, 보편화되고 있다는데 문명의 위기가 있다.

왜 이런 생명경시의 현상들이 일어설까?
첫째, 어릴 때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어린 시절을 자연과 함께하고 생물들과 함께 자라나므로 모든 생명에 대한 경외와 사랑스러움을 습득하고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데, 요즈음 아이들은 자연고 함께 자랄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삭막한 아파트의 숲, 흙 내음새를 차단시켜 버리는 아스팔트의 메마른 도로, 인간의 손에 길들여진 짐승과 식물 등에서 아이들은 생명의 경외라는 것을 참지 못한다.
모든 것이 물건화, 물질화가 되어가고 있다. 물건은 손상되었다가도 수리되고 북구 된다. 수리가 안 되면 내버리면 그만이다.
주변에는 얼마든지 물자가 풍부하고 좋은 제품들이 많다. 이런 사고가 생명 문제까지도 이어진다. 아이들이 병아리를 3백 원이나 1천 원씩 하는 병아리를 한 마리씩 구입해서 아파트 친구네 집으로 몰려간다. 자기 병아리의 발목에 제 이름을 쓴 쪽지를 테이프로 붙이고 10층 꼭대기에서 내 던진다. 어느 병아리가 가장 마지막에 죽는가? 어느 병아리가 살아남느냐가 아니다. 아이들은 돈내기를 한다. 생명을 걸고 돈내기를 한다. 병아리가 떨어져 바득거리며 죽었다는 불쌍한 생각보다는 일찍 죽어서 돈을 잃었다는 아까운 마음들만 팽배해 있다.
지난날, 병아리가 죽으면 눈물 흘리고 마당 한구석이나 뒷산에 묻으며 눈물 흘리던 이야기는 전설(?)로 사라졌다. 아이들은 눈물 흘리기는 고사하고 묻어 주지도 않는다. 그냥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린다. 그러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식탁 앞에 앉아 밥 먹고 텔레비전을 본다.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조금도 없다. 자연과 함께 자라지 못하고 자연 속의 생명을 느끼지 못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른다.

둘째,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가 절대 하락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많아지면 그만큼 그 가치는 하락한다. 인구의 수가 많아진다는 것은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가 그만큼 헐값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인구수가 많지 않았을 때는 누구 한 사람이 죽어도 큰 뉴스 거리였다. 그러나 지금은 인구수도 많고 대형 사고로 수백 명씩 목숨도 잃는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다보니 인간 생명에 대한 소중함이 점점 엷어지고 죽음이 우습게 여겨진다. 특히 나와 관계 없는 사람들의 죽음에는 동정심보다는 구경꾼 입장이 되고, 심지어는 엄청난 보험료에 더 관심이 가는 야릇한 심정이 된다.

생명은 제품이 아니다
지금 세계 인구는 70억을 돌파했다. 지구상에 70억의 인구는 과포화 상태이다. 앞으로의 위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인구문제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면 자연히 물 문제, 식량 문제, 대기오염 문제 등으로 국가간에 인종간에 무서운 전쟁이 벌어지고 살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지구는 자멸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예언적 추측들이 결국에는 인간의 죽음을 방조하고 생명경시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지구가 살아 남기 위해 누군가 죽어야 하는 것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제 수명을 채우면 인간 세상은 과밀 인구 때문에 파멸하기에 재해, 교통사고, 질병, 전쟁으로 인해 일부의 인간은 죽어 주어야 지구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이런 사고가 암암리에 모든 사람들에게 오염되면서 생명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1.한국 교회는 어디로 가나
1.21세기 한국 교회는?
2.신학교육의 문제점
3.21세기 초가 위험하다
4.생존하기 위해서

2.21세기는 어떤 세대일까
1.소견대로 사는 시대가 온다
2.불확실성의 시대
3.스포츠 숭배의 시대
4.인간을 우상화하는 세대
5.사이비 신이 나온다
6.또 하나의 신 컴퓨터

3.다시 쓰는 교회 교사론
1.교사학을 다시 써야 하는 이유
2.주일학교운동의 출발점
3.기독교교육이란?
4.교사의 역할
5.교사의 자질
6.다음 세대를 위하여

4.예수, 바로 알고 가르치기
1.예수에 대한 이야기
2.성자 하나님으로서의 예수
3.성육신하신 하나님
4.영으로 함께하시는 예수

5.거듭나야 할 기독교 가정
1.기독교 가정은 있는가?
2.기독교 가정의 현주소
3.가정은 기도의 집
4.아버지의 제사장 역할
5.집에 있는 양도 양이다
6.어머니의 교사적 역할
7.'거듭나 가정'없이 교회교육 없다
8.가정을 세우신 목적

6.교회 교사의 자기 관리
1.온유한 마음의 주님
2.선생이 되지 말라?
3.일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4.어떻게 관리할까?

7.연말연시를 조심하라
1.십대가 위험하다
2.시각을 바꿔야 한다
3.연말연시는 위험스럽다
4.연말연시의 프로그램들
5.연말연시는 교사들에게도 위기?
6.연말연시, 기도로 넘겨야 한다

8.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교육
1.왜 생명경시 현상이?
2.세상 종말의 징조
3.생명교육, 교회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
4.공허한 운동으로 시간 낭비 말아야
5.인디언들의 생명 사랑이야기

9.영어주일학교, 어떤 프로그램인가
1.주일학교도 퇴출당한다?
2.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일학교
3.영어주일학교, 어떻게 운영할까?
4.성공적 실천 사례

10.어린이 부흥회 가능한가
1.새로운 프로그램
2.어린이 부흥회 준비
3.어린이 부흥회와 설교
4.어린이 설교는 해석된 설교가 되어야 한다
5.십자가와 부활이 중심이 되어야
6.설교에 프로의식이 있어야

11.영성이 사라지는 어린이들
1.영성이 사라지는 아이들
2.왜 영성이 사라지는가?
3.영성이 있는 시대
4.영성이 없는 교사들
5.영성이 없는 부모들
6.교사들은 영성훈련을 받아야 한다
7.경건의 모양은 있어도 능력은 없다

12.메빅(MEBIG), 어떤 프로그램인가
1.새로운 대안을 찾아서
2.딱딱한 학교 명칭
3.예배자로서의 어린이
4.어린이 존중의 정신
5.메빅의 프로그램들
6.전도를 위한 프로그램
7.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8.헌신을 위한 프로그램
9.스페셜 메빅 예배
10.전체 예배
11.분반공부
12.중고생의 P.P.M(찬양.기도.만남)
13.주중 메빅
14.기도회(미라클 메빅)
15.리트릿(RETREAT)
16.캐릭터
17.게임
18.찬양

13.사람이 따르는 지도자
1.백설공주 다시보기
2.인기에 영합하지 말라
3.진실한 교사를 따른다

14.주일.교회'학교'는 있는가
1.'학교'가 사라져 간다?
2.참된 교사가 사라져 간다
3.학원이 아닌 학교로

15.헌금, 어떻게 가르칠까
1.다시 돌아간 아프리카 선교사
2.하나님 앞에서의 성실한 삶
3.헌금은 교육되어야 한다

16.교회생활, 어떻게 가르칠까
1.교회가 재미없다고?
2.안식일은 신나는 날

17.교육계획서, 어떻게 작성할까
1.교육계획서 작성의 원리
2.교육계획서는 약속

18.교사의 성격, 왜 중요한가
1.좋은 성품을 지닌 교사
2.부드러움과 강함
3.중용을 지닌 교사

19.교육 목회가 살아남는다
1.교육이 없다
2.자기 칼라를 가져야 한다

20.소규모 주일학교, 어떻게 운영할까
1.조직을 간소화하자
2.교사간의 사랑과 신뢰가 넘쳐야 한다
3.작은 주일학교는 아름답다

21.예배가 살아야 교육이 산다
1.교육.예배, 그 우선 순위
2.예배가 왜 중요한가?
3.예배란 무엇인가?
4.예배의 자세
5.예배의 요소
6.예배의 결과
7.예배를 통한 거룩한 부흥
8.예배의 부흥을 위해
강정훈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난 목사님은 총신대학교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조선일보 신촌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현재 서울 늘빛교회 담임목사로, 월간 「교사의 벗」을 발행하고 있다. 작품 및 저서로는, 「우리들의 영등폭포」(계몽사), 「파랑도」(창작과 비평사), 「바보새」(대교출판사)등의 창작집과 조직신학 성경공부교재 어린이용, 학생용, 장년용 각 8권씩(늘빛출판사) 「타오르는 횃불」「나의 사랑 예루살렘」「어린이 구원 설교집」 「좋은 교사입니까」「새천년 성경학교 모두 모여라」(한국문서선교회) 등 200여 권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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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학교 미래가 보인다
저자강정훈
출판사한국문서선교회
크기(153*225)mm
쪽수311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06-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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