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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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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영안  |  출판사 : 예영커뮤니케이션
발행일 : 1998-11-14  |  신국판 (153×225) 310p  |  89-8350-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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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친 기독교윤리실천 운동 문화전략위원회원들의 평론글 모음. "진보적 대중문화이론에 대한 평가"를 비롯해 "표현의 자유와 문화검열","청소년 문제와 청소년 문화","교회와 대중음악","문학속의 성" 등을 논의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이원론적인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대중문화를 기독교적시각으로 비평. 분석하여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문화관련 서적이 흑백 논리로만 좋고 나쁨을 판가름하는 잣대였다면 이 책은 좋은 것은 수용하고 나쁜 것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도록 분별력을 키우게 해줄것이다. 우리 삶과 사회에 미치는 대중문화의 막강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 인이란 이유로 그동안 애써 대중문화를 외면해 오지는 않았는가?
현재 우리 대중문화는 무관심하기에는 너무나 가깝게 우리의 살갗과 사고 방식에 닿아 있다.
그래서 어느 때 보다 시급하게 이 부분에 대한 개략적인 논의와 지침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이런 문화의 힘을 의식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한 인식과 방향을 바로 잡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해서 올바르게 반응하고 책임지는 것과 문화를 이해하는 폭과 깊이를 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듯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도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려면 반드시 '대중문화'라는 홍해를 바르게 건너야 한다.
이것이 오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문화명령'이 아니겠는가!
제1부 대중문화의 기독교적 이해
제2부 대중문화이 쟁점들
제3부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교인을 위한 대중 문화 매뉴얼.
제1부 '대중문화의 기독교적 이해'에서는 대중문화의 성격을 논의하고 기독교적 관점을 세우는 다섯편의 글을,
제2부 '대중문화의 쟁점들'에서는 사전 검열 문제. 영매문화. 대중문화의 폭력성과 음란성 등에 대해 싣고 있다.
제3부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는 텔레비전 광고 대중음악 만화 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대중문화의 구체적 측면을 논의하는 글들이 실려있다.
- 기독공보 1998.12.18

성경적 관점에서 대중문화의 이슈들을 해석하고 논한 책, 대중문화시대의그리스도인, 대중문화의 현실과 대안, 진보적 대중문화 이론에 대한 평가등 대중문화의 성격을 논의하고 기독교적 관점을 세우는 다섯편의 글과 사전 검열 문제, 영매문화, 청소년 문제, 대중문화의 폭력성 등 대중문화의 쟁점이 되는 내용들을 싣고 있다.
- 기독교보 1999.1.23. 3분 책마당
강영안
강영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고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루뱅 대학교에서 철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철학부에서 칸트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부 전임강사, 계명대학교 철학과 조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서강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96년에는 루뱅대 초빙교수로 1년간 레비나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2003년과 2004년 초까지는 미국 칼빈 칼리지 철학과 초빙 정교수 자격으로 서양 철학과 중국 고대 철학 강의를 하였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이자 두레교회, 주님의 보배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강교수의 철학 이야기: 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IVP), 「주체는 죽었는가: 현대철학의 포스트모던 경향」,「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칸트의 도덕철학」,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 인문학의 철학을 위하여」(이상 소나무),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 근대, 이성, 주체를 중심으로 살펴본 현대 한국철학사」(궁리: 2002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도쿄 세계서원을 통해 일본어판 출간), 「타인의 얼굴: 레비나스의 철학」(문학과지성사: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6년 우수학술도서’), Schema and Symbol: A Study in Kant's Doctrine of Schematism(Amsterdam: Free University Press)이 있으며, 역서로는 반퍼슨의 「몸 영혼 정신: 철학적 인간학 입문」(공역, 서광사),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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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저자강영안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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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1998-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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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강영안)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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