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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유럽 개혁신학의 유산 - 로이엔베르크 합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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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용석  |  출판사 : 한들출판사
발행일 : 2008-05-15  |  (129*195)mm 134p  |  978-89-8349-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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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탄생 500주년을 준비하며
- 한국장로교회의 일치를 향하여
-

이 책은 2009년 세계개혁교회연맹(World Alliance of Reformed Churches, http://warc/jalb/de)과 스위스 개신교회연맹(Schweizerischer evangelischer Kirchenbund, http;//www.sek-feps.ch)에서 주관하는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학술대회(Calvin Jubilee 2009, http;//www.calvin09.org)와 관련하여, 이러한 세계개혁교회의 흐름에 맞추어 한국장로교회가 함께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 칼빈 탄생 500주년을 준비하며 개혁신학 전통의 현재적 의미에 대해 고찰하기 위해서는 지난 세기 개혁신학 전통의 유산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바르멘 자유개혁교회 교회의 신앙고백(Bekenntnis der Freien reformierten Synode Barmen, 1934. 1. 4)과 바르멘 신학선언(Barmer theologische Erklarung, 1934. 5. 31), 그리고 로이엔베르크 합의문(Leuenberger Konkordie, 1973)을 발췌하여 번역하였다. 물론 유럽을 제외한 다른 대륙 개혁교회의 신앙고백도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우선적으로 개혁 신학적인 특징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으로 선택하였다.
- 들어가며 중에서
추천사
김영태 - 분열을 넘어 일치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가치…
손인웅 - 칼빈의 신학을 하나의 교회를 원한다

1. 칼빈 탄생 500주년을 준비하며
한국장로교회의 일치를 향하여

2. Bekenntnis der Freien reformierten Synode Barmen(1934. 1. 4)
바르멘 자유개혁 교회 회의의 신앙고백(독, 한 대역)

3. Barmer theologische Erklarung(1934. 5. 31)
바르멘 신학선언(독, 영, 한 대역)

4. Konkordie reformatorischer Kirchen in Europa(유럽 종교개혁 교회들의 합의, 1973)
Leuenberger Konkordie(로이엔베르크 합의)
개혁교회와 루터교회를 중심으로 한 유럽 개신교회의 교회의 사귐에 관한 합의(독, 영, 한 대역)
이 책은 한국장로교회가 칼빈 탄생 500주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신학적 화두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20세기 서구교회의 칼빈 후예들이 칼빈의 목회와 신학을 참된 교회의 일치를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했는지 우리에게 일종의 목회적, 신학적 실례를 제공해 줍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한국장로교회가 나아갈 길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와 화해임을 우리에게 진심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내년 (2009)은 우리 한국장로교회가 분열된 지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는 분열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복음을 실현해 가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합니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2회 총회장 김영태(청북교회 담임목사)

이번에 출판된 문건들은 한국교회가 되는 일에 근거를 제공하는 소중한 문서들이 되고 그 중심에 칼빈이 서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된다. 칼빈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칼빈의 후예들이 칼빈의 신앙과 신학의 스케일을 깨닫고 루터와 츠빙글리를 연결하고 세계교회의 일치를 위한 근거를 마련해 놓은 칼빈의 가르침으로 모든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하나의 교회를 지향하기를 바란다.
특별히 유럽개혁신학의 유산인 "바르멘 자유개혁교회의 회의의 신앙고백"과 "바르멘 신학선언"과 유럽 종교개혁자들의 합의인 "로이엔베르크 합의"(1973년)와 같은 소중한 문건을 통해서 한국교회의 일치의 준거를 삼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례전을 통한 하나의 교회를 복원시켜 나가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감히 소개한다.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손인웅(덕수교회 담임목사)
편역자 조용석
연세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본대학원 신학과(Th.M.)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Kirchliche Hochschule in Wuppertal Ruhr-Universitat Bochum 개신교 신학부 박사과정 [박사 논문] Die Okumenische Vision von Huldrych Zwingli Ekklesiologie im Span-nungsfeld zwischen Vorsehungs-und Erwahlungslehre-Eine Studie auf der Basis des Sermonis de providentia dei anamnema(1530)- 울리히 츠빙글리의 에큐메니칼적 비전 섭리론과 예정론의 긴장 가운데 존재하는 교회론 - '섭리에 대하여'(1530)에 근거하여- 저서 및 역서 <20세기 우럽 개혁신학의 유산>(한들출판사,2008) <칼빈의 생애와 사역>, 페터 오피츠, 정미현/조영석(한들출판사,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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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세기 유럽 개혁신학의 유산 - 로이엔베르크 합의를 중심으로
저자조용석
출판사한들출판사
크기(129*195)mm
쪽수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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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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