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신약성서의 그레꼬 - 로마적 읽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윤철원  |  출판사 : 한들출판사
발행일 : 2000-08-15  |  신국판 (153×225) 316p  |  89-8349-115-9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도서의 경우 발송준비기간은 일주일이며, 함께 구입하신 상품도 일주일 이후 같이 배송되오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해당업체 배송안내]
이 도서의 경우 일주일 이후 출고됩니다.
함께 구입하신 상품도 본 도서와 함께 출고되오니
급하신 상품은 따로 주문해주세요.
최근 세계의 신학계는 성서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움직임들로 충만해 있다. 간략하게만 언급해도 이런 현상은 뚜렷하다. 즉 숨죽이고 있던 역사적 예수 논쟁도 '제 3의 탐구'(The Third Quest)라는 명칭으로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한지 오래고, 신약성서와 유대교의 관계를 탐구하는 조류는 이제 신약 연구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레꼬-로마적인 관점에서 신약성서를 연구하는 흐름 역시 거부할 수 없는 대세가 되어 버렸다. 신약성서의 세계는 그레꼬-로마 사회라는 거대한 구조에서 기록되었기에 거기서 논의되고 이해되어야 한다. 본문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기록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파악할 수 없을 지 모르지만, 신약 본문들이 기록된 상황의 배경에 대해서는 알면 알수록 더욱 더 본문 이해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 또한 중요한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 서문에서
[본문 105~109쪽 '심포지엄(symposium)과 복음서 해석: 문학적 읽기와 사회-역사적 관심의 조화'중에서]

들어가는 말
우리가 신약성서를 읽는 목적은 거기서 드러나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의지를 찾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독자가 신약성서를 읽을 때는 언제나 하나님이 드러내는 의도를 발견하려는 진지한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신약성서를 가장 잘 이해하고 해석하는 독자는 다름 아닌 하나님을 만나고 그 속에서 밝히 드러나는 그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궁극적인 목적에 다가서려면 성서의 본문이 파생된 세계의 사회-역사적 배경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즉 성서를 제대로 읽으려면 역사적인 안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신약성서 시대의 배경을 광범위하게 이해하려면 당시의 정치와 문화를 포괄하는 사회-역사적 배경에 주목해야 한다.

신학에 관심있는 독자들이라면 알 수 있듯이, 최근 신약성서의 독서방법은 사회-역사적 관심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문학적인 관심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방향으로 성서 해석의 지평이 확장되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신약 해석의 최근 동향인 문학적 읽기에 대한 관심과 이 방법론의 한계를 보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는 사회-역사적 배경, 즉 복음서에서 중요한 문학적 기능을 수행하는 심포지엄(symposium)주제를 복음서의 해석에 적용하여 문학적 읽기와 사회-역사적 읽기의 조화를 시도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의 이러한 관심을 적용할 수 있는 곳은 예수의 행동 가운데서 그의 정체가 가장 분명히 나타날 뿐만 아니라 예수가 죄인들/세리들과 조우하는 장면인 그레꼬-로마 세계의 심포지엄을 연상시키는 식탁일 것이다. 먼저 두 가지 관심을 조화시키는 것을 고려하면서 본 연구를 진행할 것이다.

1. 문학적 관심과 사회-역사적 관심의 조화
죄인들/세리들의 친구로 등장하는 예수의 모습(눅5:30)에서처럼, 신약성서를 읽는 독자들은 수많은 도전을 받게 된다. 웬만한 신약성서의 독자들은 본문의 세계가 끊임없이 전송(電送)하는 반전과 흥분하게 만드는 이미지를 수용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필자가 신약성서를 독서하면서 경험한 것으로 볼 때, 이러한 전율의 체험은 너무나 황홀하여 극복하기 힘들 정도였다. 권력자들을 그 권력의 자리에서 내리친다거나(눅1:52), 무력한 자들을 통해서 힘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수치스럽게 만든다(고전1:27)는 하나님의 강력한 의지는 이 세상에서 약한 자로 살아가는 인간들 모두에게 화끈한 격려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본 연구의 중심 주제인 복음서를 대면하게 될 때, 독자는 신선하고 충격적인 장면을 목도하게 된다. 그만큼 복음서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예수의 행동은 독자들에게 뜻밖의 경험일 수밖에 없다. 그러한 경험은 아래의 두 가지 질문을 제기한다:

1. 왜 예수는 세리나 죄인처럼 그렇게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공동체의 주변에 머무는 사람들에게만 관심을 갖는가?
2. 만약 그것이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것이라면 부자나 권세자들은 그의 관심에서 전적으로 배제되었다는 말인가?

그러나 사려 깊은 독자들은 하나님 나라의 본질적인 측면을 명쾌하게 드러내는 예수의 행동에 매료될 뿐 아니라 허름한 것들을 통해서 환하게 드러나는 거룩한 것에 대하여 놀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서에 등장하는 '죄인들/세리들과 예수의 만남'에 주목하면서 본 연구의 주제인 문학적 관심과 사회-역사적 관심의 조화에 대하여 토론하려고 한다.

마태복음서와 누가복음서는 예수를 가리켜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자로 언급하며, 세리와 죄인들을 그의 친구로 귀하게 대우했다고 말한다(cf.마11:19; 눅7:34). 이렇게 사회의 관습적 통념과 가치 체계에 저항하는 예수의 행동과 그의 태도에 반대하는 적대자들의 고발은 신명기 21장 18-21절의 고소 및 처벌 규정과 깊은 관련성을 갖는다. 그래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수치스런 자들로 간주되는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에 대한 명백한 혐오를 누가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가?

그러므로 먹는 도중에 예수가 사형을 당하게 되었을 가능성을 제안하는 카리스(Karris)의 다소 과장된 견해는 의미를 갖는지도 모른다. 사회의 중심부에서 거절당한 주변인 그룹이 참여하는 식탁 교제에 예수가 기꺼이 함께 한다는 것은 그들과의 우정의 관계를 드러내는 행동으로 간주되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그들의 삶의 방식에 대한 암묵적 승인으로 이해되었기에 그러한 기인적인 행동의 결과로 인해서 예수가 비난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 같은 식탁에서 음식을 나누는 것(식탁 교제)은 우정, 친밀함과 일치를 상징하는 것이므로 타인과의 관계가 소원해졌을 때, 상대방을 자신이 식탁으로 초청하는 행위는 진정한 화해의 몸짓임이 분명하다. 이런 결정은 고대 시대나 지식 정보 사회에서 고도로 과학적인 사고를 한다고 폼잡는(?) 현대인들의 경우에서도 결코 예외적인 현상은 아니다. 결과적으로 매일매일의 식사시간은 사회적 가치, 한계, 신분 그리고 위계 질서를 강화하는 기능처럼 복합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와 같이 초기 기독교의 일상 생활에서 보편화된 관습이 식탁 교제인 것이다.

식탁 교제를 정확하게 평가하려면 우정 관계에 대한 바른 이해가 동반되어야 한다. 우정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선택될 적당한 본문은 바로 요한복음 19장 12절일 것이다. 그 본문에 의하면 빌라도가 예수를 죽인 것으로 읽을 수 있는데, 문학 비평적 읽기를 통해서 우리가 짐작할 수 있는 예수 죽음의 직접 원인은 다름 아닌 '황제의 친구'인 빌라도가 황제와의 우정을 지키려고 한 결과가 된다. 왜냐하면 예수를 재판하는 과정에서 빌라도는 어떠한 딜레마에 빠져 있는데, 그 점을 유대인들이 너무나 분명히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총독을 매 축제 때마다 한 사람을 석방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책임자로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서 죽게 해야 한다고 목이 터지게 외치는 소리를 즉각적으로 빌라도를 우정 관계의 취약 지점으로 몰아 간다. 유대인들은 빌라도가 어떤 것을 걱정하고 있는지 이미 다 파악하고 있다. 그것은 빌라도와 황제 사이의 우정 관계였다. 빌라도는 결국 '그리스도와 황제'라는 두 왕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1세기 지중해 사회에서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 우정은 식탁 교제에서 그 근거를 마련했을 가능성이 크다. 예수를 석방하면 빌라도는 황제와 우정 관계에 잇는 친구의 자리에 더 이상 머물 수 없게 된다. 내러티브 상에서 볼 때, 바로 이것이 빌라도로 하여금 예수를 죽이는 쇠락(衰落)의 자리로 몰아간 것이다.

일반적으로 식탁은 헬라 사회뿐 아니라 유대교의 전통에서도 분명한 하나의 '이상'이었고 환대의 미덕을 장려하기 위해서 흔히 사용되었다. 실제로 환대의 주제는 초기 기독교 문학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환대는 초기 기독교에서 지도자들을 선택하는 자격 조건에서도...
저자 서문

1부. 신약 일기의 최근 동향
신약성서 읽기 방법의 최근 동향
1. 신약성서의 독서 방법: 사회-역사적 배경에 대한 관심
2. 신약성서의 독서 방법: 문화적 읽기에 대한 관심
3. 결론: 사회-역사적 배경과 문학적 관점에서 읽는 신약성서
보론:역사 비평과 문학 비평의 조화를 지향하며

2부. 그레꼬-로마적인 관점으로 신약 읽기의 가능성
파레시아:사도행전의 내러티브에서의 문학적 기능
들어가는 말:파레시아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1. 파레시아의 중요성
2. 파레시아의 사례들
3. 신약성서의 용례
4. 알렉산드리아 행전(The Acta Alexandrinorum)에서의 파레시아의 증거
5. 사도행전의 내러티브에서 파레시아의 문학적 기능

명예와 수치: 바울 재판을 중심으로
들어가는 말
1. 고대 세계에서 명예와 수치
2. 구금과 수치
3. 역사적 바울의 구금과 수치 이해
4. 사도행전 16장에서의 지수 바울의 행동
5. 명예와 수치로 읽는 바울의 재판 내러티브
6. 요약과 전망: 바울의 명예와 하나님의 승리

심포지엄과 복음서 해석; 문학적 읽기와 사회-역사적 읽기의 조화
들어가는 말
1. 문학적 관심과 사회-역사적 관심의 조화
2. 유대교의 정결 상징: 식탁 교제의 중요성
3. 그레꼬-로마 세계의 심포지엄
4. 심포지엄을 통한 복음서 해석
5. 결론: 예수와 식탁 교제가 제공하는 의미

바울 선교의 경제적 이해
들어가는 말
1. 계층화와 시민권의 의미
2. 제국의 관리들과 죄수 바울의 만남
3.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사회적 지위
4. 바울의 유대인 선교와 이방인 선교에 등장하는 상류 계층
5. 사도행전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
6. 요약과 전망

사도행전과 헬라 문학의 상관성 연구: 사도행전 내러티브의 소설적 읽기
들어가는 말
1. 문학 비평 방법론의 도래와 신약성서에의 적용
2. 사도행전의 특성과 누가의 문학적 재능
3. 소설에서의 체포와 구금
4. 사도행전 3-7장에서의 체포와 석방

사도행전의 항해 내러티브 분석
들어가는 말
1. 항해 내러티브의 새로운 읽기
2. 누가 문서의 특징: 여행/항해 내러티브
3. 항해 내러티브의 분석
4. 새롭게 읽기의 산물; 누가의 기록 목적

3부. 그레꼬-로마적인 관점에서 바울 재판의 새롭게 읽기
바울의 로마 시민권: 사도행전 연구의 핵심 주제
들어가는 말
1. 사도행전의 시민권 문제
나오는 말

알렉산드리아 행전의 생성 배경 연구
들어가는 말
1. 알렉산드리아 행전이 밝혀 주는 정치적 갈등의 원인
2. 알렉산드리아에서의 유대인들의 생활상
3. 알렉산드리아 행전의 정치적 긴장의 배경
4. 반-셈족주의와 반-로마(제국)주의의 사상적 기원
나오는 말
보론: 알렉산드리아 행전의 중요 모티브들

내러티브 비평과 바울 재판의 새로운 읽기
들어가는 말
1. 죄수 바울과 천부장 루시아의 첫 만남(행21:27-39)
2. 바울의 변호 연설과 그와 루시아의 두 번째 만남(행21:40-22-29)
3. 산헤드린에서의 소동과 유대인들의 음모의 노출(행22:30-23:22)
4. 벨릭스 앞에서의 유대인들과 바울의 공방 그리고 2년 간의 재판의 지연(행24:1-27)
5. 베스도의 재판 재개(再開), 바울의 황제 상소와 아그립바 왕과의 만남(행25:1-26:32)
나오는 말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철원 / (주)갓피플
가격: 45,000원→40,500원
윤철원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7,000원→15,300원
윤철원 / 한들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윤철원 / 킹덤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신약성서의 그레꼬 - 로마적 읽기
저자윤철원
출판사한들출판사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8-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윤철원) 신간 메일링   출판사(한들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