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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목사의
유익한 제자도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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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일  |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ICG)
발행일 : 2018-03-01  |  (148*210)mm 232p  |  978-89-8304-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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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정한 제자의 삶인가?

예수님은 바다에 그물을 내리며 고기 잡는 일에 전념하고 있는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시고 당시 사회에서 강도나 살인자와 같은 취급을 받았던 계층인 세리, 마태도 제자로 부르셨다. 예수님은 과연 남들보다 무언가 특출해서 그들을 제자로 부르셨을까? 배경, 출신, 성격 모두 다른 제자들을 한 사람씩 찾아가 부르시고 그들을 훈련시키는 것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본서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어떻게 만나시는지를 시작으로, 제자로서 가져야 할 관계, 분별, 신분, 자세, 선택, 마음, 중심, 반응, 시험, 계명, 사명 총 열두 가지의 제자도에 대해 설명한다. 예수님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도 그때와 동일하게 제자로 부르시며 사명자로 서 가기 원하신다. 기적과 체험에만 의존하여 병을 고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예수님을 따르는 군중, 팬, 자기중심적인 주변인 같은 성도에서 벗어나, 죄를 회개하고 희생을 각오하며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는 길을 살핀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좋을 때만 예수를 따르는 팬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예수를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기 원하는 분!
★ 고생의 짐을 벗고, 주님 안에 마음의 쉼을 얻기 원하는 분!
★ 진실로 나의 삶을 회개하고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기 원하는 분!
★ 삶의 풍랑 속에서도 주님을 만나고 평안을 누리기 원하시는 분!

출판사 서평
마태복음 4장을 보면 자기 생업에 성실하게 일하는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예수님은 제자로 부르신다. 뿐만 아니라 당시 강도, 살인자와 같은 취급을 받았던 세리인 마태도 제자로 부르셨다. 예수님은 어떤 기준으로 제자들을 부르시며 가르치셨을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만나실 때부터 그들을 양육하며 진정한 사명자로 세우시기까지를 열두 가지 과정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되 회개하지 않고, 제자가 되지 않으면 멸망하고 만다. 제자는 좋을 때만 따르는 팬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따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복이 있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하며, 말씀에 거한 자유자가 바로 진정한 제자다. 나는 매주 교회 문턱만 밟고 은혜를 구하는 성도인가, 아니면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진정한 제자인가? 본서를 통해 맹목적으로 예수님을 따라가기만 하는 제자의 삶을 넘어, 유익한 제자로 살아가는 원리를 배우게 될 것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부르실 때를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무슨 준비인가? ‘포기’다.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가. 그것이 제자의 가장 중요한 자세다. 이것이 기본으로 되어야 그다음 훈련이 된다. 예수님께서 이들을 왜 부르셨는가? 훈련하기 위해서 부르셨다.
- 1장 만남(부르심)_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되 반드시 제자가 되라 中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셔도 폭풍이 불 수 있다. 잘못된 기대감을 갖지 말라.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셔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오해하지 말라. 우리 삶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곧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지 않기 때문은 결코 아니다. 이 사실을 항상 기억하자. 그리고 불필요한 절망감을 갖지 말라.
- 2장 관계_ 좋을 때만 따르는 팬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라 中

복 있는 사람으로서, 맛을 내라.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존재. 내가 있어야 맛이 나는 존재가 되라. 내가 있어야 명확해지는 존재. 내가 있어야 갈 길을 알게 되는 존재. 그런 존재가 되라. 내 존재 그 자체가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라. 그것이 제자의 특징이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간다.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라.
- 3장 분별_ 운을 찾는 넓은 문이 아니라, 복이 있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中

참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무엇보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에 거해야” 한다. 거한다는 것은 산다는 말이다. 즉, 예수님의 교훈을 배우고 아는 것이 필요하지만, 더 나아가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참된 제자가 된다. 예수님의 말씀, 교훈 안에 거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머리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한다.
- 4장 신분_ 죄의 종으로 살지 말고, 말씀에 거하여 자유자가 되라 中

정체된 사람을 보면, 과거에만 매여 있지는 않다. 옛것과 새것을 동시에 수용하려 한다. 발전하는 사람을 보면 새것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한다. 과거가 엉망이어도 이런 사람은 정말 ‘발전’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바로 ‘자세’였다. 과거가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사람, 예수님의 새로운 가르침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할 사람, 새 부대처럼 탄력성이 있는 사람을 부르신다.
- 5장 자세_ 새 부대같이 탄력성(수용성)을 가지라 中

결국 주님의 명령은 “나와 어울리는 좋은 사람을 찾으라”는 말씀이다. 좋은 ‘Matching’(어울림), 나와 좋은 어울림을 이루는 사람을 찾고 만나서 함께해야 한다. 이것은 모든 행복한 삶의 비결이다. 결혼도 사역도 마찬가지이다. 나와 어울리는 좋은 사람을 찾아서 행복한 사역, 행복한 목회를 하는 것이 맞다.
- 6장 선택_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을 찾으라 中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오라고 하셨다. 특별히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나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 진리를 찾지만 얻지 못한 사람들, 이들에게 ‘내게로 오라’고 하신다. 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모든 노력은 예수님을 만나면 다 끝나게 된다.
- 7장 마음_ 고생의 짐이 아닌 쉼을 얻으려면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라 中

자기중심의 삶을 포기하고, 자기를 부인해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될 수 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삶의 순간순간 ‘자기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긍정하는’ 것이다. 자기 부인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주님으로 모셔야 한다.
- 8장 중심_ 자기중심으로 살지 말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 中

노아는 소위 ‘없는 중에’ 감사를 드렸다. 1년 동안 소모만 했다. 홍수로 농사를 짓지 못했고, 경제적 손실만 있었다. 그렇지만,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 다 드렸다. 최선을 다한 감사였다. 그는 추수한 것이 많아서 드리는 감사가 아니라, 생명이 있음에 감사드린 것이다. 그리고 아무런 조건 없이 감사를 드렸다.
- 9장 반응_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라. 그러면 기적이 일어난다 中

말씀에 시험을 받는 자와 말씀에 은혜를 받는 자, 이것은 하늘과 땅처럼 아주 큰 차이다. 그런데 이런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오직 택함 받은 자에게 믿음이 주어지는 것이다.
- 10장 시험_ 말씀을 들을 때, 시험에 들지 말고, 은혜를 받으라 中

예수님의 사랑이 훨씬 더 높고 깊이가 있다. 왜 그런가? 잘 아는 대로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 목숨까지 포기하는, 자기희생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웃은 내 몸처럼 사랑하면 되지만, 주님의 제자인 우리가 생명을 아끼지 않는 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씀한다.
- 11장 계명_ 제자들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 中

우리는 가는 것보다, 머무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안주하고 싶어 한다. 머물고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편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역사를 생각해 보라. 이들은 제사장 나라인데, 백성 나라가 없었다.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가야 한다.
- 12장 사명_ 머물러 있지 말고 가서 제자 삼으라 中
1장 만남(부르심)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되 반드시 제자가 되라

2장 관계
좋을 때만 따르는 팬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라

3장 분별
운을 찾는 넓은 문이 아니라, 복이 있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장 신분
죄의 종으로 살지 말고, 말씀에 거하여 자유자가 되라

5장 자세
새 부대같이 탄력성(수용성)을 가지라

6장 선택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을 찾으라

7장 마음
고생의 짐이 아닌 쉼을 얻으려면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라

8장 중심
자기중심으로 살지 말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

9장 반응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라. 그러면 기적이 일어난다

10장 시험
말씀을 들을 때, 시험에 들지 말고, 은혜를 받으라

11장 계명
제자들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

12장 사명
머물러 있지 말고 가서 제자 삼으라
김용일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목사가 되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미국 뉴욕으로 가서 맨해튼 음대를 졸업했고,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배우고 졸업했다(M.Div. Th.M. 실천신학전공).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과정을 수학했고,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 중이다.
뉴욕에서 노회 총무를 역임했고, 총회에서 2세 목회부 서기를 역임했다. 목회자 전국 컨퍼런스 임원으로 섬겼고, KPC 대회장 및 서부 플로리다 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세계 선교를 통해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목회자 훈련 강의를 했다. 미국 뉴욕, 뉴저지, 플로리다에서 목회를 했고, 현재 서울에 있는 믿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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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용일
출판사교회성장연구소(ICG)
크기(148*21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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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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