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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도 흠모해!   전경숙 사모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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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전경숙  |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ICG)
발행일 : 2018-02-01  |  (148*210)mm 264p  |  978-89-8304-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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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며 행복하고 복된 가정을 일구어 나가는
무학교회 전경숙 사모의 사랑 이야기


하나님이 만드신 작은 교회, 가정! 가정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 넘쳐야 한 영혼이 바르게 서고, 바르게 선 한 사람이 또다시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자녀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을 ‘잘된’ 가정의 가치로 여기는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신 올바른 가정의 의미가 절실하다. 하나님은 가정이 이 땅의 천국이 되기를 원하시며, 천국이 된 가정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라신다. 또한 천국과 같은 가정에서는 부모의 모습을 통해 자녀가 하나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부모는 자녀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가게 된다.
『여보, 나도 흠모해!』는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만 의지하여 배우자를 만나고 자녀들을 양육하며, 사모로서의 사역에 매진했던 무학교회 전경숙 사모의 ‘가정을 천국으로 이끌어 가는 사랑 이야기’로 가득하다. 열등감과 상처로 둘러싸였던 자신을 고쳐 가며 보듬어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고백, 그리고 그 사랑을 입어 남편과 자녀들에게도 똑같은 사랑을 부어 주고자 고군분투했던 모습들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보물 두 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하나님과의 동행이고, 또 하나는 가족이라고 한다. 우리는 우리의 보물을 잘 간직하고 있는지, 본서를 통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거절과 상처에서 벗어나 주님 안에서 자존감을 치유받기를 원하는 분
★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금 회복하고 싶은신 분
★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청년 및 예비 부부
★ 배우자와의 관계를 개선하고픈 분
★ 가정 및 자녀 양육에 관한 상담을 담당하거나 준비하시는 분
★ 목회자와 사모의 길을 걸어가는 지혜와, 말씀에 근거한 경험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출판사 서평]

진정한 성숙함은 ‘나’를 제대로 아는 것에 있다. 이것이 확립되어 있으면 행복의 길로 자연스럽게 들어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건강하고 나 이정도면 돼.’ 이것 하나면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을 통해 건강한 정체성을 가져야 건강한 한 사람이 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 저자인 전경숙 사모는 하나님 안에서의 ‘나’를 제대로 아는 것에 뿌리를 두고 어떻게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천국으로 일구어 갈 수 있는지,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이 자신과 남편, 그리고 자녀를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 그 세밀하심을 꾸밈없이 나누고 있다.
우리는 선택의 기로 앞에서 걱정할 필요 없다. 내 인생을 책임지시겠다고 아버지 하나님이 이미 약속하셨으니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초조해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기대를 해보자. 걱정은 그야말로 시간 낭비일 뿐이 아니겠는가. 또한 행여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죄책감은 갖지 말자.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 주시고 업어 주실 하나님이 계시니……
- 비록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선택에 함께해 주신다 中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나는 이제 하나님을 만났고 천국을 믿게 된 만큼 모든 것을 걸 수 있게 되었다. 카드 게임에서 판돈이 클수록 더 매진하고 더 올인하는 것처럼, 나도 여지를 남겨 두지 않고 다 걸게 된 것이다. 이렇게 여지를 남겨 두지 않고 올인한다면, 더 이상 겁먹을 것도 아까워할 것도 없을 것이다.
- BC와 AD는 하늘과 땅 차이다 中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특히 요즘에는 ‘God is good, all the time’이라는 찬양 가사가 더 강력하게 와 닿는다. 언제나 좋으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우리의 두려움을 떨치게 해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틈틈이 좋으신 분이면 두려워할 여지가 생기지만, 항상 좋으시니 우리가 두려울 여지조차 남지 않는 것이다. 좋으신 분은 자녀의 두려움을 방관하지 못하실 테니 말이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두려워하는 것을 못 보신다 中 (Part 2. 하나님과의 설레는 데이트)

내 뒤에서 어떤 선물을 들고 계실 하나님이 계시기에, 벌써부터 설렌다. 더욱 기대되는 것은 그 선물이 내가 생각한 것, 그 이상의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더 떨린다. 그러기에 행여 내가 오늘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못 받았다고 하더라도 괜찮다. 하나님이 그것을 다 아시니까. 그리고 못 받은 것과는 비교도 안 될 것을 주실 테니까. 그런 최종 결과를 알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
- 하나님은 내 뒤에서 기대 그 이상의 선물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中 (Part 2. 하나님과의 설레는 데이트)

우리가 짝을 선택하는 것도 얼핏 보기에는 내가 한 것 같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연결해 주신 것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특정한 사람과 상황을 통해 중매를 서 주신 것이다. 단지 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 상황만 보기에 하나님의 개입을 못 느끼는 것에 불과하다.
- 우리가 선택하는 것 같아도 중매자는 하나님이시다 中 (Part 3. 한마음, 한 몸으로 살아가는 부부)

부부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서로 매일 보며 지내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된다. 앞에 서 있다고 해서, 눈이 상대방을 향하고 있다고 해서 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이는 것만 보인다.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그러기에 단점, 허점만 보려고 하면 그런 점들만 보여 정이 떨어지는 것이고, 장점, 사랑스러운 점만 보려고 하면 그런 점들만 보여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사랑스러운 것을 찾아서 보면, 더 사랑할 수밖에 없다 中 (Part 3. 한마음, 한 몸으로 살아가는 부부)

일찍 하나님을 알게 되고 일찍부터 예배의 습관을 갖게 된 것은 너무나 소중한 영적 재산이다. 특히 철모를 때 신앙 교육을 받은 것에는 그만큼 유익이 따르기 마련이다. 내 의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타의로 시작하게 된 신앙생활이지만, 철이 들지 않은 상황에서 받게 되는 만큼 더 자연스럽게 흡수되고 체득되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훗날 놀라운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이다.
- 철모를 때 받은 신앙 교육, 커서도 제값을 한다 中 (Part 4. 가족은 천국의 또 다른 이름)

가정이 천국이 되면 자녀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더 알아 가게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녀가 부모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바로 그것을 경험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금 가정천국의 진가를 맛보았다.
- 천국 가면 우리 집 같을 거야 中 (Part 4. 가족은 천국의 또 다른 이름)

고난에는 분명 의미가 있다. 그런데 목회자에게 주시는 고난의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 목회자의 고난은 스스로의 성숙과 발전만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로할 능력을 덧입게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성도를 아끼고 위로하는 것이 목회자의 핵심 사명이기에, 하나님은 더 많은 고난을 주신다. 특히 위로와 격려의 용사가 되어야 할 사모에게는 더더욱 많이 주신다.
- 고난 받을 때 경험한 위로로 성도를 위로할 수 있다 中 (Part 5. 사랑, 그리고 또 사랑)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가 되길 원하신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사랑이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해 주신다. 특정 사건을 통해 서로를 위해 더 기도하게 하시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게 하신다. 앞으로도 우리는 위급할 때 영적인 신호를 주고받게 될 것이다. 육신으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 같지만, 성도라는 공동체는 하나님이 묶어 주신 긴밀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아니, 유기적으로 묶여 있는 한 지체, 곧 한 몸이기 때문이다.
- 사랑으로 묶여 있으면 영적 신호가 잘 흐른다 中 (Part 5. 사랑, 그리고 또 사랑)

‘내가 건강하고 나 이정도면 돼.’ 이것 하나면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 안타깝게도 요즘 엄마들은 이것을 제외한 채 다른 것으로 자녀의 인생을 채우려 한다. 좋은 스펙을 가지면 행복한 인생이 만들어지리라 생각한다. 정작 자기 자신은 발견하지 못했는데 좋은 스펙 쌓는 것부터 하라고 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을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 ‘나 이 정도면 돼!’ 이 힘으로 살아가자 中 (Part 6. 상처 & 열등감 제거 대작전)

내가 나를 칭찬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내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상을 주었는지도 돌아보아야 한다. 난 분명 하나님이 최고라고 인정하신 존재인데, 그것에 맞게 나 자신을 우대해 주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렇게 당당함을 찾고 자신감을 얻으면 세상을 멋지게 살아갈 여유가 생긴다.
-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말을 제일 잘 듣는다 中 (Part 6. 상처 & 열등감 제거 대작전)
추천사
서문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비록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선택에 함께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자갈밭 길을 주실 때는 그에 맞는 든든한 구두도 주신다
하나님은 내가 있어야 할 바로 그 자리에 나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은 어디든……(단, 수세식 변소만 있다면)
너 아직도 내가 좋으냐? 내 옆에 오고 싶으냐?
BC와 AD는 하늘과 땅 차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해법이고 모범답안이다
30배, 60배, 100배는 과장이 아니다
너 거기 있다가 우상이 될까 봐 내가 옮긴다
어찌 내가 처녀에게 주목하랴

Part 2. 하나님과의 설레는 데이트
얼룩은 얼룩을 지우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나의 서러움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
1m 앞에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두려워하는 것을 못 보신다
진짜 두려워할 분을 두려워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섬세하신 하나님은 섬세하게 터치하신다
사모, 상처의 대가이신 예수님과 제일 친해지자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뒤에서 기대 그 이상의 선물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큰 은혜 받은 후에 오는 큰 시험

Part 3. 한마음, 한 몸으로 살아가는 부부
우리가 선택하는 것 같아도 중매자는 하나님이시다
귀가 예쁜 사람이 제일 매력적이다
사찰집사님 아내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원하시는 일
아내가 있는 곳이 가장 편한 내 집이다
사랑스러운 것을 찾아서 보면, 더 사랑할 수밖에 없다
갯바위와 따개비 사랑
하나님의 깜짝 이벤트
배우자를 고르는 것도 실력이다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 봤니?

Part 4. 가족은 천국의 또 다른 이름
철모를 때 받은 신앙 교육, 커서도 제값을 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랑
부모를 보면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
천국 가는 데 지장 없으면 뭐든지 해라
한집에 목사 셋은 있어야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가족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신다
천국 가면 우리 집 같을 거야
하나님을 보면서 아버지를 느낄 수 있다
죽기 직전까지 자식 생각뿐인 게 바로 엄마다
우리 집에 예수가 산다

Part 5. 사랑, 그리고 또 사랑
유효기간이 있으면 좋다. 더 사랑할 수 있어서…… 더 안아 줄 수 있어서……
천국 가면 내 자리도 좀 맡아 줘
맡긴 영혼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고난 받을 때 경험한 위로로 성도를 위로할 수 있다
남의 자녀를 내 자녀처럼 바라보면……
사랑한다면, 거룩의 습관도 함께 나누어야 한다
오래된 껍질을 벗겨 내라
사랑으로 묶여 있으면 영적 신호가 잘 흐른다
미래를 여는 사람
주의 전에 영원히 살고 싶은 소망을 가지다

Part 6. 상처 & 열등감 제거 대작전
‘나 이 정도면 돼!’ 이 힘으로 살아가자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말을 제일 잘 듣는다
입의 3초가 가슴속에서 30년 간다(아니, 그 이상이다)
마귀로부터 오는 커다란 병 두 가지, ‘죄책감’과 ‘열등감’
점을 빼면 나와 내 주변 사람 모두가 행복해진다
지지받는 것을 알면 없던 힘도 생긴다
너의 당당함은 대체 어디서 온 거니?
내 머리는 내 마음대로……
참으라. 이것까지 참으라
Resilience! 심히 좋았던 그때로의 회복!
전경숙
저자 전경숙 사모는 전도서 9장 9절을 우리 인생의 9땡이라고 설명한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전 9:9)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주고 싶어 하시는 핵심 가치이자, 예수 믿는 사람의 기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구땡보다 한 단계 위인 장땡은 우리가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얼굴을 맞대어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내 눈물을 친히 닦아 주시며 안아 주시는 하나님을 뵈옵는 그 순간이 우리 인생에 있어 최고의 순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만큼 저자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들과 풍성히 나누되, 우리의 종착역은 여기가 아닌 천국임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인일여자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음대 작곡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대학원 기독교상담학을 졸업했으며, 1995년부터 무학교회 사모로 사역하고 있다. 더불어 KOSTA 강사로서 세계 각국의 청년들을 섬기는 사역도 이어 가고 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남편 김창근 목사와 동일하게 사역자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랑하는 진우, 진석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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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여보, 나도 흠모해!
저자전경숙
출판사교회성장연구소(ICG)
크기(148*210)mm
쪽수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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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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