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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 작품 선집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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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건택  |  출판사 : 총신대학교 출판부
발행일 : 2011-03-25  |  (152*224)mm 703p  |  978-89-8169-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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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작품선집> 제Ⅶ권에는 1552년 이후 칼뱅의 마지막 시기에 해당되는 소품들이 실려 있다. 1553년은 칼뱅의 제네바 사역의 절정에 해당되며, 개혁교회의 정치적 승리와 그 확산을 확인하는 시기이다. 편자는 이 해를 전후로 출판된 두 편의 논문을 선정했다. 하나는 sola scrpitura 사회의 내적 통일성을 완성시키는<하나님의 영훤한 예정>(1552)이고 다른 하나는 이런 사회의 정치적 결과로서 세르베투스 사건의 의의를 분명하게 해주는<세르베투스 논박>(1553)이다.
여기에 1549년에 이뤄졌으나 1552년에 출판된 니고데모주의를 반대하는<네편의 설교>와 역시 1549년에 성찬에 관해 불링거와 합의하고 1555년에 충분한 설명이 덧붙여진<취리히 합의서와 해설>을 첨가했다. 그 외에<제네바 콜레주 규정집>(1559)과<1561년 교회 법규>, 그리고 칼뱅의 마지막<두 고별사>를 추가했다. 본래 기획했던 베자의<칼뱅의 생애>(1575)는 지면 관계로 생략했다.
<하나님의 영원한 예정>은<자유의지 논박>(<칼뱅작품선집>제Ⅵ권)에 이은 피기우스에 대한 두 번째 논박서이며<네편의 설교>는 칼뱅이 직접 편집하고 서문을 단 유일한 설교집이다. 1553년 10월 27일 세르테부스의 화형 사건과 논쟁은 칼뱅으로 하여금<삼위일체에 대한 정통신앙 수호>(본서에서는<세르베투스 논박>으로 표기함)를 작성하게 했다.<취리히 합의서와 해설>은 1549년 성찬에 관해 칼뱅과 취리히 목사들 사이에서 합의한 <취리히 합의>(Consensus)와, 이 합의서를 공격한 루터교회 신학자들(특히 베스트팔)에게 칼뱅이 응답한 <해설서>(Defensio)를 묶어놓은 것이다. 이렇게 해서 칼뱅 저작물 시리즈 가운데 소품들을 선정해서 모아놓은<칼뱅 작품 선집>이 7권으로 마무리 되었다. 비록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다 하더라도 본 선집이 칼뱅과 개혁신학 연구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
약어표

편역자 서문

하나님의 영원한 예정에 관하여
(De aeterna Dei praedestinatione,1552)

네 편의 설교(Quatre Sermons,1552)

세르베투스 논박(Contra Micaelis Serveti,1553)

취리히 합의와 해설
(Consensus Tigurinus/Defensio doctrinae de sacramentis,1549/1555)

제네바 콜레주 규정(L'ordre du College de Geneve,1559)

1561년 교회 법규(Les Ordonnances Ecclesiastiques de 1561)

두 고별사(Deux Discours d'Adieu, 1564)

색인
박건택
한국외국어대와 동대학원,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파리 신학대학, 파리 10대학, 소르본(EPHE)에서 칼뱅과 종교개혁사를 연구했으며 파리 4대학에서 칼뱅의 자유의 문제로 박사학위 (Docteur en histoire)를 받았따. 학위논문은 La problematique de la liberte dans I'oeuvre de Calvin이다. <개신교 역사와 신학>,<칼뱅의 자유론>을 썻고 <종교개혁 사상선집>을 펴냈으며, 칼뱅의 <예레미야 설교>와<시편 119편 설교>,그리고<종교개혁(리샤르 스토페르)과 <루터,칼뱅,웨슬리>(베르나르 코트레)번역했다. 그 외에 자크 엘륄과 폴 리쾨르의 책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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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택 / 총신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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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칼뱅 작품 선집Ⅶ
저자박건택
출판사총신대학교 출판부
크기(152*224)mm
쪽수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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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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