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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성령의 권능 아래 넘어짐  
(The Falling Under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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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랜디 클락/정바울  |  출판사 : 은혜출판사
발행일 : 2001-03-05  |  신국판 (153×225) 100p  |  89-7917-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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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오순절날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사도들에게 불로 임하신 하나님의 성령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강한 불길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전세계를 적시는 놀라운 부흥의 불을 붙인 랜디 클락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하심을 증거하고 있다.

난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

나는 주위를 돌아다니며 사역을 하는 사람들과 사역을 받는 사람들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나는 랜디 클락 목사님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 외에는 사람들을 밀거나 그밖의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확실히 지켜보았다. 하나님께서 진실로 역사하신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나는 이 일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종교적 흥행을 위한 속임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본문 77~81쪽 '이 현상에 대한 교회사적 분석'중에서]

리는 그를 역동적인 설교자라고 부르기는 힘들다. 그는 원고의 모든 단어를 열심히 읽는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시력과 필체는 너무 나빠서 회중은 드물게 바라볼 뿐, 원고를 그의 코에 바짝 들이대고 있었다. 메시지는 칼빈적이며 내용은 지옥불이었다! 흥분을 부추기지도 않았는데 그의 청중들은 죄를 자각하며 고통으로 몸부림치며 자비를 구하여 큰소리로 울고 몇 명은 완전히 기절하기까지 했다.
설교자는 단조로운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청중들은 몇 배로 늘어났다. 이 믿지 못할 드라마의 해답은 무엇인가?
설교자는 죠나단 에드워드였다. 때와 장소는 1734년 메사추세츠 주의 노스햄튼이었다. 그 사건은 미국의 영적 대각성의 발단이었다. 해답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부흥시킨 것이다(루이스 A. 드러몬트가 쓴 「반드시 와야 할 각성」의 13쪽). (드러몬트는 남침례 신학대학원의 복음전도를 가르치는 나의 교수였다. 그는 나중에 남침례 신학대학원의 학장이 되었고 지금은 알라바마 주 버밍햄에 있는 스텐슨 대학교의 찰스 해든 스펄전 학교에서 복음전도와 교회성장을 가르치고 있다).

제임스 맥그리디는 1800년 6월에 예배를 4일 더 연장하기를 요구했다. 그는 장로교 목사였다. 집회는 주님의 성찬의식이었다. 많은 침례교인들이 주님의 만찬에 대한 관점 때문에 참가하지 않았고 침례교도들 모두에게는 폐쇄되었고 그 지역 신자들에게만 개방되었다.
사람들이 축복을 기대하며 왔고 하나님은 그들의 믿음을 충족시켰다. 성령이 강하게 그들에게 임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회개의 눈물로 홍수를 이루었으며 풍성한 기쁨의 시간이었다. 일요일에 주님의 성찬의식이 있을 때 성령은 더 깊게 운행하셨다. 절정은 마지막날 감리교 목사인 죤 맥지가 폐회훈계를 할 때였다.

그 장면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나는.. 그들의 마음을 전능하신 주님께서 통치를 하도록 하고, 그에게 순종하며 그들의 영혼이 살아야 한다고 훈계했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다시 집중해서 가능한 열정과 정열을 가지고 예배당에서 소리쳐 설교했는데 마루바닥이 성령으로 죽임을 당한 사람들로 곧 뒤덮였다' (드러몬트 15-16쪽).
제임스 맥그리디는 체험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아무도 집에 가기를 원하지 않았다 - 배고픔과 잠은 아무에게도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 것 같았다 - 영원한 일들이 주요한 관심이었다. 각성과 회심이 여러 분야에서 발견되었다. 여러 해 동안 성찬식에서 봉사했던 소비대학 교수들이 지금은 바닥에 엎드려 누워서 다음과 같은 말로 울며 소리치고 있다; '오! 며칠 전에 지금 내가 하는 것처럼 행동하던 사람들을 경멸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드러몬트 16쪽).

제임스 맥그리디의 추종자이고 장로교 목사인 바톤스톤은 1800년 6월 집회에서 압도당했고, 켄터키 주 캔리지에 있는 집에 가서 1801년 5월에 비슷한 집회를 요청했었다. 주님이 축복하셨다. 그는 1801년 8월에 20,000명의 사람이 참석했던 또 다른 집회를 요청했었다. 제임스 B. 피니는 이 집회에서 회심하였다. 그는 나중에 감리교 목사가 되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시끄러움은 마치 나이아가라 폭포소리 같았다. 거대한 사람의 바다가 폭풍에 의해 흔들리는 것 같았다. 거대한 사람의 바다가 폭풍에 의해 흔들리는 것 같았다. 나는 동시에 설교하고 있는 7명의 목사들을 생각했는데, 어떤 이들은 나무 그루터기에서, 다른 사람은 짐마차 안에서 또 한 사람은 나무 위에서 설교하고, 어떤 이는 넘어지고 또 한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설교하고 있고... 몇몇 사람들은 노래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기도하고, 또 애절한 목소리로 긍휼을 구하며 울고 있었고 한편에서는 떠들썩하게 소리치고 있었다.
이런 장면을 보고 있는 동안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기묘하고 이상한 감동이 내게로 덮쳐왔다. 심장이 몹시 흥분해서 뛰었고, 무릎이 부들부들 떨리고, 입술도 떨리고, 땅바닥으로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예상 밖의 초자연적인 힘이 거기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가득 넘쳐 퍼지는 것 같았다...
통나무 위에 올라가서, 나는 소용돌이치는 사람의 바다를 더 잘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내 생각에 있는 그대로 보여준 그 장면은 뭐라 표현할 수가 없었다. 동시에 한 순간에 최소한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넘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천 개의 총들이 그들에게 발사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서 즉시 바로 하늘에서 빌려온 듯한 예리한 소리와 고함이 뒤따랐다(드러몬트 17쪽).
지금 내가 당신과 나누었던 사건은 미국에서 일어난 두 번째 영적 대각성 운동의 한 부분이다. 이 대각성 운동은 1792년 버지니아 주에 있는 장로교 대학인 햄든 - 시드니 대학에서 시작되었다. 학장인 죤 블레인 스미스는 대학 캠퍼스의 부흥을 기도해 왔었다. 4명의 학생 (그들 중 하나는 성공회 성도였다)들이 대학 뒤에 있는 숲에서 토요기도모임을 갖기를 시작했었다.
후에 그들은 그 기도모임을 대학 안으로 옮겼다. 협박을 받고 있었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설교하고 훈계하기 시작했다. 수백명이 구원받았다. "스미스 학장은 넘어짐 같은 '신체적 움직임'없는 부흥을 허락했다. 부흥은 캠퍼스에서 캠퍼스로 퍼져 나갔다." "햄든 - 시드니 대학에서의 중요한 결과는 제임스 맥그리디의 횃불에 불을 점화시킨 것이다"(「어떻게 영적 각성이 일어나는가」, 죤 F. 하블릭과 루이스 드러몬트 20-21쪽).

데이빗 베네딕터는 그가 쓴 침례교회사에서 1800년 부흥시기에 감리교와 장로교의 분리된 집회들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침례교에서의 부흥의 과정에서 특히 캠퍼스 집회에서는 가장 엄숙하고 인간본성에 감동을 주는 장면이 보여졌다. 많은 순간 순간에 거대한 청중들 사이에서 기도하는 소리와 권면, 신음소리, 찬양의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 환상적인 몸 동작들, 무용 등등이 종교적인 방법으로 감리교 교도들과 장로교인들의 몸을 연합하게 함으로 부흥에 가까이 가도록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부분에서 침례교 교인들에게 소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종교적인 영향아래 넘어짐은 그들 사이에서 자주 있었다. ... 어떤 경우에는 사람들이 혼자 있을 때 예상 밖의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만일 몇 명이 위성적인 태도를 취했을 지라도, 다른 사람들은 무의식적이었고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았다 (하블리고가 드러몬트 22쪽).

신학대학원에서 나의 복음전도교수였던 루이스 드러몬트 박사는 영어권내에서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는 챨스 G 피니라고 믿는다. 드러몬트는 만일 피니가 오늘날 살아있다면 그의 사역은 빌리그래함의 사역을 능가할 것이라고 믿는다.
피니는 언제나 나를 놀라게 만드는 그의 자서전에서 체험에 대해 썼다.
이 뒷방에는 불도 없고 전등도 없다. 그럼에도 마치 완벽한 조명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들어가서 등뒤로 문을 닫았을 때 마치 주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것처럼 여겨졌다. 그것은 마치 다른 사람들을 보는 것처럼 내가 예수님을 보는 것 같았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의 발 바로 앞에서 나를 부술 것 같은 태도로 나를 바라보셨다. 그가 내 앞에 서 계신 것은 실제인 것 같았고 나는 그의 발 앞에 엎드려 나의 영혼을 그에게 내놓았다. 나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크게 울었고 억제된 말들로 내가 할 수 있는 고백들을 했다. 그것은 그의 발을 나의 눈물로 씻는 것 같았지만 아직 내가 그를 어루만지는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 나는 잠시동안 그 상태에서 더 머물러 있어야 했으나 내 생각은 인터뷰 때 했던 이야기들을 기억하는데 빠져들고 있었다. 내 생각이 충분히 잠잠해졌을때 앞 사무실로 가서 내가 큰 마루에 피웠던 불이 거의 것을 보았다.
그러나 내가 돌아서서 불 옆에 앉으려고 할 때 성령세례를 강하게 받았다. 성령세례에 대한 기대도 없이,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이, 이 세상 그 누구에게도 들어본 어떠한 기억도 없이, 성령은 나의 육체와 영혼을 관용하는 듯한 태도로 내게 내려오셨다. 나는 마치 전류가 나를 통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그것은 액체상태의 사랑이 물결치며 오는 것 같았는데 어떤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할 수가 없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숨결 같았다. 그것은 거대한 날개처럼 나에게 바람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는 확실히 기억한다.
어떤 말로도 내 가슴 안에 널리 퍼지던 그 놀라운 사랑을 표현할 수 없다. 나는 기쁨과 사랑으로 크게 울었다. 나는 문자 그대로 내 마음에 말할 수 없는 넘쳐 흐름을 포효했다. '이 파도가 계속 내게로 온다면 난 죽을거예요'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을 내가 생각해 낼때까지 이런 물결이 내게 오고 또 오고, 계속 이어서 왔다. 나는 '주님, 난 더 이상 견딜수 없어요'라고 말했으나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 이 침례가 나를 덮고 관통하기를 계속함으로 얼마나 오랬동안 내가 이 상태에 계속 있었는지 알 수가 없다(헬렌 웨절이 편집한 <찰스피니의 자서전>, 21-22쪽).
그러나
역자서문
- 서문

성령의 권능 아래에 넘어짐

랜디 클락, 1994년 3월 - 1995년 5월
- 서문

이 현상에 대한 성서적 분석
- 구약
- 신약

이 현상에 대한 교회사적 분석

결론

랜디 클락 목사
랜디 클락
랜디 클락(Randy Clark) 세인트루이스 빈야드교회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미국 일리노이스에서 강한 성령의 불을 체험한 후 교파와 국경을 뛰어넘어 200여 나라에 200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거룩한 성령의 불을 붙였다. 그리하여 많은 교회들이 새롭게 갱신되어 마지막때 추수를 위한 부흥의 물결에 동참하게 되었다. 특히 랜디클락 목사님의 영향으로 쇠퇴해 가던 영국교회들이 성령의 불이 붙어 8,000여 교회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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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령의 권능 아래 넘어짐
저자랜디 클락
출판사은혜출판사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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