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81% 19% 성도
   
청년 0% 100% 장년
   
주기도문 바로 알고 합시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국진  |  출판사 : 글로리아
발행일 : 2000-05-01  |  신국판 (153×225) 158p  |  89-7666-032-3
  • 판매가 : 5,000원4,500원 (10.0%, 500원↓)
  • 적립금 : 2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초대교회는 박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 때 로마 군인들이 추운 겨울날 크리스천들을 잡아다가 꽁꽁 얼은 호수에 넣었습니다. 밖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예수님을 믿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은 밖으로 나와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눈보라가 치면서 크리스천들의 고통은 심하였습니다. 한참 후에 이 고통을 견디지 못한 한 사람이 호수 밖으로 걸어 나와 모닥불로 갔습니다. 그러나 로마 병사 하나나 옷을 벗고 호수 속으로 뛰어 들어 갔습니다. 깜짝놀란 로마 백부장이 물었습니다. "왜 네가 그 속으로 뛰어들어가는가?" "제가 하늘에서 들리는 천사들의 합창소리를 들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천사들은 '거룩한 성도들을 위해 20개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도다'라고 찬양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뛰어 나오자, '거룩한 성도들을 위해 19개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도다'로 가사가 바뀐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 대신 생명을 면류관을 받고 싶습니다." - 본문 중에서
[본문 81-85쪽 '제12장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1)' 중에서]

제12장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1)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양식을 공급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먼저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먹는 것과 입을 것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은 이방인들의 기도제목이라고 비하하셨습니다(마6:31~33).

하지만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문에는 "양식을 위한 기도"가 들어 있습니다. 이 두 말씀이 서로 상반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양식과 관련하여 취하여야 할 태도의 양면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양식을 위하여 구하지 말라고 하신 의미는 삶의 초점을 물질적인 데 두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고, 영적인 일보다는 물질적인 것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고 이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구할 것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로 양식을 위하여 간구하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으로 알고 그 분만을 의지하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채소와 열매를 그들의 식물로 허락하셨습니다(창1:29).

홍수 후에는 노아와 그 가족들에게 동물과 채소를 양식으로 허락하셨습니다(창9:3). 하나님께서 하찮은 미물인 공중의 새도 먹이시므로, 훨씬 귀한 존재인 인간을 먹이신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마6:26).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신다는 것을 알고 의지해야 합니다.

하니님께서 인간을 먹이시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자연의 법칙을 통해서입니다. 인간이 땀을 흘리고 노력해서 양식을 구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인간이 수고하여도 헛수고뿐일 것입니다(고전3:6). 더구나 우리가 땀을 흘리고 노력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에디슨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는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하나님이 단지 1%의 공헌만 하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99%를 차지한다고 하는 노력도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 인간적인 방법은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병에 걸려 죽게 되었는데도,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서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것을 거부하고 기도로 고치려고 합니다.

약이나 수술 같은 그런 인간적인 방법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서도 효험이 있다고 하는 기도원에서 제공하는 생수를 마십니다.-이것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는 미신입니다).

그리고 약을 쓰지 않고, 병원에 가지 않고 깨끗이 나은 것을 기뻐하고 감사할 뿐만 아니라 자랑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중대한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약과 수술이 없이 낫게 하실 수도 있지만, 동시에 약과 의사를 사용하여 치료하실 수도 있습니다. 약과 의사를 통해 치료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치료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둘재는 초자연적 방법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으로 먹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간 여행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습니다(출16:1~36).

뿐만 아니라 하니님께서는 까마귀를 통해 엘리야를 먹이셨고, 사르밧 과부를 통해서 먹이셨습니다(왕상17:1~16). 예수님께서는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혹은 보리떡 일곱 개로 각각 오천 명과 사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실 뿐만 아니라(마6:32), 우리의 필요를 채우실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오늘날의 양식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압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믿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라고 확실히 믿는다면, 양식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마6:31~32).

하나님이 우리의 양식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일(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마6:33).

그런데 우리가 양식 때문에 걱정을 하고, 하나님의 일보다는 재물을 추구하고 사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양식 공급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행동으로는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라는 명령도 그렇습니다.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먹이시고 입히실 것이라는 믿음이 없고, 내가 힘들게 내 노력으로 벌어야만 겨우 먹고 살 수 있다는 불신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치면 나의 삶이 궁핍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불신앙입니다. 내 재산을 쪼개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못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나를 먹이시고 기르신다는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왜 주일에 교회로 향하기 보다는 장사를 하려고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신다는 믿음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도, 정의롭게 살지 못하는 이유도 다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거짓말하지 않고 뇌물을 주고받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충분히 먹여 살리신다는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거짓말을 비롯한 모든 잘못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부족에서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보장된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짐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군대 고참의 명령과는 다릅니다. 군대 고참이 쫄병에게 천 원짜리 한 장을 주면서 일을 시킵니다.

"야. 김 이병, 너 P.X.에 가서 새우깡 5개하고 라면 5개하고 콜라 5병 사와. 그리고 900원 남겨 와!" 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에게 100%다 주시고 하는 명령입니다.

십일조의 명령은 열 개 중에 하나가 없어도 부요한 삶을 살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안식의 명령은 일주일 가운데 하루를 하나님께 바치고 6일만 일해도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거짓말 안 해도, 도둑질하지 않아도, 남을 속이지 않아도, 남을 도와 주면서 살아도 오히려 더욱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나에게 없다면, 양식을 달라고 기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시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만나를 주시면서 하나님은 그날치 분량만 거두도록 하였습니다.

양식이 없어 괴로워하던 이스라엘 민족들은 만나를 보자 신기해 하면서 진 밖에서 만나를 거둡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고 며칠분의 분량을 거둡니다.

아마 이들의 마음 속에는 미래를 대비하려는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먹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내일 먹을 양식과 모레 먹을 양식을 거두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것을 거두었을 것입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을 쉽게 구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입니다.

그러나 하루 먹고 남은 것에서는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났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깨닫습니다. 이러한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매일 매일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을 훈련시키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되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일도 만나를 주시겠다고 하셨으므로, 만나를 오늘 분량만 거두라고 하셨으므로, 믿고 그대로 행하면 됐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 아버지여(1)
우리 아버지여(2)
아버지여(1)
아버지여(2)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1)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2)
나라가 임하옵시며(1)
나라가 임하옵시며(2)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도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2)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3)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1)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2)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1)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2)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3)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4)
아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주기도문 바로 알고 합시다
저자이국진
출판사글로리아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5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5-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국진) 신간 메일링   출판사(글로리아)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