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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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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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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성용  |  출판사 : 예찬사
발행일 : 2020-02-10  |  신국판 288p  |  978-89-7439-468-4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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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신자들과 기독교신자들이 꼭 알아야 될 영적 지식이며 천국에 이르는 네비게이션이다.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하여, 사탄과 천사에 대하여, 성경과 교회와
구원과 세례에 대하여, 예배와 안식일과 교회절기들에 대하여, 추도예배와 불교와 우상숭배에 대하여, 세상종말과 666 짐승의 표,천국과 지옥, 행복한 가정과 건강 등 32 가지에 대하여 성경적으로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였다.
이 책을 통해서 좁은 길, 생명 길을 더 빨리 가게 되리라 기대하며,또 몰랐던 기이한 사실들을 새롭게 깨닫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다.
제 1 장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입니다.
·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믿어야 할 중요한 이유들이 여기 있습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사람은 하나님의 섭리가 없이는 잠시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잠시만 멈춰도 지구의 모든 역사, 해. 달. 별 우주의 자연 섭리, 인간의 모든 생태계가 즉시 멈춰 버립니다. 그러므로 피조된 우리 인생은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열고 오늘 하나님을 꼭 만나시고 후회 없는 인생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1) 죽고 사는 생사 문제를 초월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생 100년 산다 해도 이것으로 끝난다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세상 보다 더 허무한 것이 무엇인가? 육신은 땅에서 죽지만 영혼은 영원불멸하여 사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인생이란 온 곳이 있고 다시 가는 곳이 있는 나그네인데 당신은 지금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세
상은 내가 오고 싶다고 오는 것도 아니요, 가고 싶다고 내 맘대로 가는 것도 아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신의 섭리에 의하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누구도 죽음을 연기하거나 취소할 수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억지로 부작용을 초래하며 불행한 인생을 만들지 말고 만 가지 불행의 요소인 욕심과 내 자신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순리대로 살아보라. 얼마든지 괴롭지 않은 인생을 누리며 즐겁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2) 인간은 인생을 내 맘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한계를 하나님을 의지하여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앙이란 어떤 것도 극복할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있다. 때로는 죽음까지 초월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사람이 넘지 못할 장벽 앞에서 절망하고 자살까지 생각하며 심지어 진짜로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 그럴 때 신앙의 힘을 의지하면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이다.

3) 인생에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인데 한 번뿐인 인생을 돈 때문에, 질병 때문에, 가정문제, 자녀문제 사업문제, 원한관계 등등 수많은 문제 속에서 허둥대며 오직 돈 때문에 돈벌레나 짐승처럼 살다 가는 그것이 인생이던가? 겨우 그렇게 살다 가려고 이 세상에 왔는가? 여기서 인생의 모든 절대적 문제들을 풀고 행복의 원천을 깨달아 보기를 바랍니다.

4) 인생의 돈 문제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돈 때문에 미워하고 질투하고 원망하고 자살하고 살인까지 하는 각종 범죄가 일어난다. 세상 구조는 돈 없이 살 수 없다. 돈이란 놈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맘대로 되지 않는다. 돈만 있으면 명예, 권세, 권력, 힘과 인기를 다 얻을 수 있게 한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것이 세상이다. 이러한 운명적인 돈 문제까지도 하나님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진실한 신앙 안에서만 물질의 관념을 초월할 수 있고 또한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안으로 들어와 보라. 그 안에 모든 해결이 숨어 있다.



5. 예수가 오신 목적
(1) <마 4:21~23 참조>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이 땅에서 병들고 귀신에게 눌림 받고 고난과 저주 아래서 고통 받는 자들에게 모든 저주의 고통에서 해방을 시켜주시는 복음,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다.
(2) <마 9:3 참조> 모든 저주가 죄로 인해 왔으므로 죄인을 불러 회개시켜 죄와 저주에서 해방시키려고 오셨다.
3> <요 6:26, 48~58 참조>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으로 생명의 양식이 되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오셨다.
(4) <마 5:17~18 참조> 율법을 범하여 죽게 된 우리를 대속하기 위해 죽음으로 완성하러 오신 것이므로 우리는 다시 율법 아래 매일 필요가 없다.
(5) <롬 5:8 참조> 우리가 아직 죄인으로 있을 때 예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을 확실하게 증명시켜 주시러 오신 것이다.
(6) <눅 19:1~10 참조>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7) <마 11:28~30 참조> 세상살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안식과 평안을 가르쳐 주시려고 오셨다.

6. 예수님은 누구신가...?
(1) 하나님의 아들
(2)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나의 구원자
(3)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
(4) 나의 구주, 나의 주인, 나의 생명, 나의 친구, 나의 신랑, 나의 전부
(5)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구원의 이름
(6) 지금도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고 계신다.

7.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1)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
<요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예수님이 나에게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해주러 오셨다.
<요일 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3) 예수 믿는 나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나를 만지지도 못한다.
<요일 5:18>“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롬 8:1~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5)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게 되었다.
<롬 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6) 율법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하게 되었다.
<요 8: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갈 5:1>“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7)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빌 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8) 이제는 절대로 마귀권세가 나를 괴롭힐 수 없게 되었다.
<눅 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9) 이제는 담대하라.
<막 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
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
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10) 이제 나의 옛사람을 죽은 것을 믿어야 한다.
<갈 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11) 항상 예수님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을 믿고 염려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마 28:20 b>“...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2) 아무 염려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것이다.
<요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3) 겁내지 마라. 믿음이 이긴다. 오직 믿음만을 키워라.
<막 9:23>“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요 10:28~29>“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2) 천사들이 하는 일
<시 34:7>“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우리의 경호원 역할을 한다.>
<시 91:11>“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우리 가는 길을 지켜주는 일을 한다.>
<시 103:20~21>“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찬양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3) 신약시대 나타난 천사
<눅 1:8~13 참조> 제사장 사가랴가 성소에 들어가 분향할 때 주의 사자가 나타나 단 우편에 선 것을 보고 놀라서 두려워하는데 천사가 가로되 무서워 말라. 너에게 아들을 낳게 할 것이니 이름을 요한이라고 지어라.
<눅 1:26~31 참조>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말하기를 너는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눅 16:20~22 참조> 부잣집 문간에서 버린 음식을 주워 먹고 살던 거지 나사로가 죽었을 때 천사들이 그 영혼을 받들어 낙원으로 데리고 가는 일을 했다.
<눅 22:42~44 참조> 예수께서 십자가 대사를 앞두고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땀방울이 피 방울처럼 되도록 진액을 짜는 기도를 하실 때 천사들이 와서 힘을 얻게 하셨다. 이처럼 우리도 천사의 도움이 때때로 절실함을 알고 천사의 도움을 구하자!
<행 12:5~16 참조> 베드로가 복음 전하다 붙잡혀 옥에 갇혔을 때 온 교회는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더니 천사들이 감옥에 찾아와 베드로를 깨우고 빨리 여기서 나가라고
고랑과 옥문을 열어주고 집으로 가게 해 주었다.
<행 16:23~26 참조> 바울과 실라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을 때도 천사들이 옥문을 열어주고 묶인 고랑을 풀어주고 나가게 해 주었다.

4) 천사는 어떤 존재인가
<마 22:30 참조>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 18:10 참조> 항상 하나님 곁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들이다.
<마 4:11 참조> 예수께서 시험 받으실 때도 천사들이 와서 수종을 들었다.
<마 24:31 참조> 예수 재림하실 때 천사들도 함께 세상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택하신 자들을 모아들이는 추수꾼의 사명을 감당한다.
<마 26:53 참조> 하늘에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들의 어마어마한 조직이 있다. 하나님의 명령만 떨어지면 얼마든지 내려와 수행한다.
<히 1:14 참조>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즉 <우리를>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신 것이라고 하셨다.

4) 불교의 교리
(1)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간 이상은 없다는 교리로서 인본주의사상교리이다. 이는 전형적인 무신론적 인본주의 사상 종교로 하나님을 부정하기 위한 교리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간위에 부처도 없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함을 믿어야 한다. 무신론은 우매한 고집일
뿐이며 가짜 신을 만들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2) 우주관
진화론은 우화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된 증거는 없다. 그러므로 우주만물의 우연발생론은 단군신화처럼 우화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 만물은
조물주가 창조한 것이다.
(3) 석가가 복 준다는 교리
석가가 절대로 복을 줄 수 없는 사람일 뿐이다. 절대로 신이 아니다. 부처란 깨달은 자란 뜻이다. 석가모니는 석가족의 출신의 현자요 깨달은 자라는 말로서 그도 역시 생노병사를 초월하지 못하고 80세에 죽었다. 그 앞에서 복을 달라고 빌다니... 불교의 고승일수록 이것이 거짓임을 더 잘 안다. 그러나 이것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을 사실대로 말한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절간은 폐쇄될 것이 아닌가? 성철스님도 이것이 괴로워서 결국 <열반송>을 통해 양심선언을 하고 한 많은 인생을 마감한 것 같다.
(4) 인생무상
인간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소멸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혼 <영적세계>를 부정하는 말이다. 정신, 혼 등이 육체 속에 속한 부분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정신과 마음의 기능적 본질<영혼> 곧 ‘나’라는 존재는 영원불멸의 존재임을 부정한다. 만약에 인간에게 영혼이 없다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짐승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는 말이다. 참으로 우매무지한 말이다. 인간은 반드시 영혼이 불멸함을 알아야 한다.
(5) 천국과 지옥은 없다는 주장
불교는 영혼세계를 부정하기 때문에 당연히 이 논리를 주장해야 한다. 그러나 실상 자기들도 지옥을 말하고 믿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음을 믿는 것이 신앙의 핵심이다. 내세관이 없는 종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6) 성철은 불교의 교리가 허구임을 주장했다
그는 부처를 사탄이라고 말했다
<1993년 11월5일자 조선일보 15면>=<경향일보 1993년 11월5일자
9면>에 기재 된 내용이다. 깊은 경지를 깨달은 성철은 1987년 초파일 법어에서 “사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거룩한 부처님이십니다” 그리고 석가가 세상에 오심도 망상이고 부처님의 법어도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으며 찾아온 사람들에게 “내 말에 속지 말라.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여...”라고... 그러나 이 말을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모두 그를 존경했기 때문이다. 단지 고승들의 의례적인 말투로만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유언으로 남긴 열반송이 그의 말을 뒷받침해주며 또한 불도의 헛됨을 증명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석가는 본명 <코타마 싯다르타>라는 이름으로 인도 근교에서 왕자로 태어나 수도하여 ‘깨달은 자’라는 이름, 석가 부처 즉, ‘사탄’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평생을 수도하다 죽은 사람으로서 후대 사람들이 석가라는 이름으로 숭배하고 있는 것뿐이다.
(7) 살생을 금하라는 주장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든 생명은 다 같이 존귀하므로 살생을 금한다. 그럼 온갖 세균, 병균, 벌레, 짐승, 뱀, 쥐, 지네, 바퀴벌레 등 절간에 우글거려도 하나도 죽이지 말고 그것들과 함께 동거하며 감염되어 죽어야 하나? 하나님은 천하 만물 모든 동식물을 인간이 먹고 살도록 창조하셨다. 어찌 그런 미물의 생명과 만물의 영장이며 우주만물 중에 가장 존귀한 인간의 생명과 동일하게 여긴단 말인가?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지만 정말 할 일 없는 사람들 주장에 불과하다. 신중히 생각해보라. 사람의 생명이 어찌 쥐, 뱀, 벌레 같은 것과 동일시 될 수 있단 말인가
(8) 죄라는 것이 없다는 교리
죄가 어디 있느냐? 죄는 괜히 기독교인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며 ‘죄’라는 자체가 없다는 것. 그렇다면 왜 내가 죄가 많아서 벌을 받는다고 넋두리를 하는가? 죄인이 아닌 자가 누가 있는가? 성경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 누가 감히 하나님 앞에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암 환자가 나는 절대 암이 없다고 부정한다고 그 병이 없어지나? 죄를 사함 받고 용서 받을 수는 있어도 죄가 없다고 말하면 안 된다.
인간이 죄를 사함 받는 길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구원하신 예수를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9) 하나님이 없다는 주장
부처가 있다고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없다고 해야 한다. 모든 종교는 다 각기 자기가 믿는 교리가 진리라고 한다. 사이비 종교까지도 모두 다 자신이 가짜인줄 알면서 먹고 살기 위해 그럴듯하게 진리를 표방하고 미혹하는 자들이 세상에 깔려있다. 참된 진리는 하나뿐이다. 그 당시 성철스님이 고백한 내용을 조선일보가 기재함으로 불교계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 이것을 기독교 인사들이 인용하여 불교가 허구라고 외첬다. 이에 반발한 불교계가 조선일보를 찾아가 농성을 벌인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불교가 없어질 수는 없다. 이미 전 세계에 뿌리 깊게 퍼져있는 불교를 비방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그로 인해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남의 종교를 부정할 의도는 없지만 다만 성철스님의 열반송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불교나 기독교나 서로 자기 종교가 옳다고 해야 하지 않는가? 판단은 독자들이 알아서 하게 되는 것이다.
(10) 윤회설
부처와 소승불교의 환생설과 대승불교의 환생설을 말한다. 즉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레나 짐승으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다. 어린이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 같다. 사실은 불교 학자들도 이것을 사실로 믿지는 않는다. 사람에게 선을 권장하기 위한 <勸善懲惡>권선징악의 한 방편적 가르침으로 볼 수 있다. 이것 역시 하나님과 천국지옥에 대해 부정하기 위한 것이다.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거짓말을
못하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왠지 모양새가 안 좋아 보인다.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반드시 행한 대로 심판을 받고 그 영혼이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간다고 가르친다.
(11) 불공드리면 좋은데 간다는 주장
그래서 불교에서는 49제를 절간에 가서 드린다. 49제의 의미는 죽은 사람이 49일 동안을 중간에 머물다가 49일째 되는 날 저승으로 가서 염라대왕에게 심판을 받는다고 드리는 불교 의식이다. 염라대왕은 없다. 사람이 만든 가공인물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49제 불공을 드려서 사람이 좋은데 간다면 어떤 흉악한 죄인도 불공만 잘 드리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누가 힘들게 선을 행하며 살겠는가? 죽은 뒤에 자식들에게 불공만 잘 드리라고 하면 되지 않겠나? 그럼 염라대왕도 뇌물 받고 좋은 데로 보내주나? 결국 돈 없는 자는 무전유죄 돈 있는 자는 유전무죄가 저승까지 따라 가는 것인가? 다 거짓말이다. 그래서 성철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것이다. 이 말을 불교측이 가볍게 흘려버려서는 안 된다. 정말 거듭나야 할 것이다. 불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가 다 똑같이 가슴깊이 받아들이고 진정한 종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불교에 대한 성철스님의 진실한 고백을 듣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누더기 옷 한 벌과 신발 한 켤레로 평생을 살고 10년 동안 눕지 않고 앉아서 수행 20년 동안을 외출하지 않고 수행한 불교의 거성 성철의 생전모습. 그의 진실한 고백으로 볼 때 그는 참 도인이었다. 그러나 그가 진작 하나님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마도 지상 최고의 선지자가 되었을 것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5) 불교와 기독교의 비교 요약
불교의 기원은 주전 623년 4월 8일 인도 정반왕과 마야부인 사이에 출생한 석가모니로부터 시작된다. 35세에 불도를 깨닫고 45년간 수도와 교화에 힘쓰다 주전 544년 80세에 사망했다.
불교의 교리는 부처님 즉 깨달은 자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것이다.
자기의 마음을 닦고, 인생과 우주의 근본 문제를 가르친 불교의 진리를 탐구하고, 지극정성으로 부처님 도움을 구하며, 각자 부처가 되어 불법으로 인생을 구도한다.
(1) 우주 창조 = 기독교는 하나님 창조= 불교는 저절로 자연 발생한 것
(2) 인생 출생 = 기독교는 하나님 창조 = 불교는 사람에게서 나옴
(그럼 처음 사람은 어디서 왔는가? 진화론을 믿는 것)
(3) 인간 부활 = 기독교는 중생하여 부활 = 불교는 윤회설(내세에 짐승으로 환생할 수 있다.)
(4) 신앙 윤리= 기독교는 하나님 중심= 불교는 인본주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5) 종교 진리= 기독교는 예수가 진리= 불교는 부처와 자기 자신이 진리
(6) 인생 축복= 기독교는 하나님 복의 근원= 불교는 선행하면 석가가 복을 줌
(7) 사물 살생= 기독교는 죽일 것은 죽여야 함= 불교는 모든 생물 살생을 금지함
(8) 인간의 죄= 기독교는 의인은 없나니 = 불교는 죄가 존재하지 않음.
(9) 사후 내세= 기독교는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안 믿으면 지옥감 = 불교는 불공드리면 극락으로 감.(49제와 불공)

1. 조상제사는 우상숭배이다
1) 조상제사는 효도행위가 아니다.
신앙인들은 조상제사에 대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명절 때나 또는제삿날이 되면 가족친지간 신자와 불신자 사이에 제사문제 때문에 의견충돌이 일어나기도 하고 많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자들은 제사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그러나 제사와 추도 예배를 잘 살펴보고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
· 기독교는 조상의 제사도 안 지내는 불효자식들의 종교인가
· 성경은 부모효도에 관해 엄격히 명령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출 20:12>“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 21:15>“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 21:17>“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신 21:18~21 참조> 완악하고 패역한 자식이 있어 그 부모의 책망을거역하거든 성읍으로 끌고 가 장로들에게 고하고 방탕하고 술에 잠긴 그 자식을 온 성읍 사람들이 돌로 쳐 죽일지라.
<엡 6:1~3>“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성경은 이처럼 부모에 대한 효도를 중요시 한다. 효도는 부모가 살아계실 동안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돌아가신 후에는 제사를 안 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왜 제사를 안 하는지, 또한 그에 대한 현명한 대책을 알고 제사에 대한 어리석고 허무함을 깨닫고 예배를 통해서 제사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

2) 조상제사는 귀신에게 제사하는 것이다.
그럼 제사를 왜 지내는가? 조상의 혼령이 와서 제물을 먹을까
그럼 왜 일 년에 한두 번만 드리나? 매일 음식을 차려 드려야지. 그동안배고픔을 어떻게 참으라고? 자가당착에 빠진 것이다. 제사는 자기들이 실컷 먹고 마시는 산 사람들의 밤 식사로 끝난다. 이전에 불효한 죄를 제사로 대신하려는 속셈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부모를 기만하는 불효를 가중하는 죄에 지나지 않는 헛된 짓이다.
<고전 10: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2. 조상제사에 대한 허구성
1) 사람이 죽으면 다시 올 수 없다.
뱃속 아기가 탄생하면 다시 모태로 들어갈 수 없듯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 다시 이 세상에 올 수 없다. 이미 다른 세계, 다른 체질이 된 것이다. 애벌레가 나방이 되면 땅에서 살 수 없고 하늘에서 살아야 하듯, 사람은 육체가 죽어 없어진 사람이 또 다시 세상에 다시 올 수 없는 것이다.
<눅 16:19~31 참조>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보라. 이렇게 현세와 내세는 다시 오갈 수 없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임을 알아야 한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더이상 미신에 속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한 번 죽으면 이 세상의 모든 가족관계나 세상 인연은 완전히 끝이 나는 것이다.
<마 22:23~30>을 읽어보라. 이처럼 죽은 후에는 천사와 같은 영적존재가 되어 이 세상에서의 관계가 거기서도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활의 몸으로 전혀 다른 세계를 살게 되는 것이다.
2) 죽은 영혼이 귀신으로 존재할 수 없다.
죽은 영혼은 각자의 갈 곳으로 갔기 때문이다. 무속신앙이 말하는 귀신은 마귀에 속한 졸개들을 말하는 귀신들이지, 사람 죽은 영혼은 귀신이 될 수 없다. 마귀는 처음부터 속이고 거짓말하는 들이다. 귀신에게 속아서 귀신을 섬기는 짓이지, 부모를 섬기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귀신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이런 귀신들을 쫓아내라고 주께서 우리에
게 믿음과 영권을 주신 것이다.
들어가는 글

제 1 장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제 2 장 하나님이 계신 증거
제 3 장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제 4 장 성부 하나님에 대하여
제 5 장 성자 하나님(예수님)에 대하여
제 6 장 성령 하나님에 대하여
제 7 장 성경에 대하여
제 8 장 교회에 대하여
제 9 장 인간에 대하여
제 10 장 구원에 대하여
제 11 장 예배와 기도에 대하여
제 12 장 기독교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제 13 장 장 천사에 대하여
제 14 장 사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제 15 장 장 성도의 의무에 대하여
제 16 장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제 17 장 세례(침례)에 대하여
제 18 장 안식일에 대하여 <1>
제 19 장 안식일에 대하여 <2>
제 20 장 부활절과 기독교의 절기들
제 21 장 성탄절에 대한 실상
제 22 장 추수 감사절에 대하여
제 23 장 추도예배에 대하여
제 24 장 불교의 실상
제 25 장 우상숭배의 실상
제 26 장 조상제사의 허구
제 27 장 기독교인이 먹어야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
제 28 장 인간이 의인이 될 수 있는가
제 29 장 세상 종말과 666 짐승의 표
제 30 장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제 31 장 행복한 가정은 평생 가능한가
제 32 장 건강하게 사는 비결
정성용
- 1988 총회신학교 졸
- 1991년 본교 대학연구원 졸
- 2001년 호서대연합신학대학원수료
- 현 벧엘교회 담임목사

저서
- 이것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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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 신앙의 길잡이
저자정성용
출판사예찬사
크기신국판
쪽수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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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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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정성용)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찬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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