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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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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형섭  |  출판사 : 도서출판 이레서원
발행일 : 2018-08-01  |  (152*225)mm 352p  |  978-89-7435-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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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서 생명으로>의 확대개정판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6 페이지]
구속사를 통해 계시된 복음의 비밀이 마침내 드러나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두 가지 일을 하셨다. 아들에게 '생명'을 주셨고(요 5:26), 이 생명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다(딛 1:2).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창세전 약속하신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다. 인간은 세상에 오신 아들을 통하여 이 생명을 얻었다. 아들이 곧 복음이다(롬 1:2). 하지만 우리는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도 복음과 생명을 연결시키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 책은 복음에 대한 신학적 학문적 접근을 넘어 복음의 목적인 생명을 선명하게 드러내어 우리를 생명의 부요함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복음에서 생명으로>(이레서원, 2013)의 확대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서평
복음에 대한 신학적 학문적 접근을 넘어
복음의 목적인 생명을 이야기하다!


복음을 소개한 책 중에 이 책만큼 귀한 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말씀으로 고난을 관통한 후에야 비로소 영글게 되는 깊은 '은혜의 영성'으로 써 내려간 신학적 신앙서다. 한 줄 한 줄마다 신학의 객관적 논리를 넘어 역동하는 체험적 영성이 가득하다. '복음과 생명'에 대해 기존의 석학들이 펴낸 신학서와 차별되는 또 다른 차원의 맛이 있다.

첫째, '신앙의 현주소'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선지자적'이지만 동시에 '제사장적'이다. 복음으로 생명을 누리며 사는 초월적 차원으로 독자를 인도하려는 선지자적 소명이 명확히 드러난다. 그러나 현실적 필요를 무시하며 살 수 없는 인간의 존재론적 한계 역시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는다. 나아가서, 만물 안에 갇혀 신음하고 있는 무기력한 성도들을 향한 긍휼의 목자, 예수의 마음을 담았다. '영원'을 갈망하는 깊은 층의 목마름에 괴로워하는 인간의 실존을 직면하게 하는 이 책의 첫맛은 조금은 쓰고 아리다.

둘째, '성경의 흐름'을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학문적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각종 학설과 논증 자료를 나열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존의 언약신학, 요한 신학, 바울 신학, 하나님 나라의 신학과 같은 핵심적인 신학의 유산들을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조화롭게 소화하여 양질의 꿀로 토해 낸다. 신학적 균형 속에서 성경 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을 통으로 보여 주는데, 거시적인 앵글 속에 담긴 그 맛은 달고 시원하다.

셋째, '복음의 능력'을 드러낸다.
이 책은 고린도전서 15:3-5에 근거하여 복음을 네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사도들에 의해 전승된 이 복음은 십자가 복음, 장사 복음, 부활 복음, 현현 복음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장사 복음'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야말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참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로 받아들이고 회개할 때 우리 안에 '성소'가 지어진다. 이 성소에서 이루어지는 '생명 되신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그 맛이 뜨겁고 깊다.

넷째, '새 생명의 삶'으로 초청한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사귐', 곧 영생의 삶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영생은 죽음 이후에만 누리는 영원한 삶이 아니다. 오늘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영생을 누리는 성도는 더 이상 상황 해결을 위해 복음을 이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문제 상황 위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직 그분만을 찬양한다. 인본주의적 가치관이 교묘하게 섞인 '유사 복음'으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영생의 삶', 그 맛이 오묘하고 신비롭다.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딤후 1:10)

이 책의 특징
-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경륜(구속사)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하나님 나라'(공관복음)와 '영생'(요한 신학),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바울 신학)의 교훈을 통합적으로 제시한다.
-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질서"('창세전'에서 '완전'까지)를 도표로 그린 부록을 제공한다.

이 책의 독자
- 하나님의 구원 경륜에 대해 미시적 거시적으로 알고 싶은 신학생
-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영생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
- 하나님과 그의 아들과의 현재적 사귐을 통해 '지금' '여기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고 싶은 성도
- 복음의 본질을 깨닫기 원하는 성도
한국 교회는 세상의 필요를 위해 예수를 찾는 일에 처절하게 몸부림쳐 왔습니다. 복음이 처음 들어온 일제 강점기에 예수에 대한 신앙은 억압과 절망의 시대를 견디게 하는 유일한 소망이었습니다. 또한 6 25 전쟁으로 폐허와 잿더미가 된 땅에서 형제와 부모를 잃고 가족이 강제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을 당할 때에 예수에 대한 신앙이 성도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병자가 고침을 받았고, 신앙의 힘으로 가난을 이겨 내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영향으로 인해 교회마다 성도마다 '오직 예수'의 구호를 외칩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그 중심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찾는 예수는 현실적인 필요가 절실했던 갈릴리의 무리가 찾던 예수와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 깊은 내면에는 땅에 속한 것, 곧 세상에서의 형통과 풍족하게 살기를 원하는 욕구가 뿌리박혀 있습니다. 돌아보면 세상이 "잘살아 보세"라고 외칠 때 교회도 똑같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래서 열심 있는 종교 행위가 예수 잘 믿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결과가 세상에서 축복받고 형통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믿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믿음을 뒷받침해 주는 번영신학이 이 사회에 자리매김하게 되자 성도가 가난하거나 병들거나 고난당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필요 사역에 더욱 치중하였고 그 필요를 채우려는 부르짖음이 기도의 목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_4. 필요를 구하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사람은 외모만 봅니다. 그래서 비참한 존재를 덮어 놓은 무화과 잎만 보고 서로 판단합니다. 무화과 잎으로 감추어 버린 내면의 실체는 여전히 벌거벗었고 비참한 상태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분리된 모든 인간의 존재적 실체입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무화과 잎을 꾸미는 데만 집중합니다. 인간의 역사와 문화와 문명은 모든 시대마다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무화과 잎을 만들어 인간의 비참한 존재를 가리는 데 공헌해 왔습니다. 비참한 존재를 가려 주는 다양한 무화과 잎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번듯한 집단에 속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속한 집단을 긍정함으로써 자신을 긍정합니다. 그 집단에서 얻은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비참한 존재를 가려 버립니다. 비록 인성이 바르지 못할지라도 명문 대학을 졸업하면 그 사실로 자신을 훌륭하다고 여깁니다.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고시에 합격하면 훌륭한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비참할수록 번듯한 집단에 집착합니다. 중심은 보지 못한 채 외모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사람의 눈만 두려워합니다. 남들이 인정해 주는 기준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가리고 덮고 위장합니다.
_8. 하나님을 떠난 자, 무화과 잎으로 가리다

하나님께서 살인자 가인을 심판하십니다. 그로 하여금 유리방황하는 자로 살게 하십니다. 가인은 "안식 없는 방랑자"(a restless wanderer)가 되었습니다(창 4:12, NIV 번역). 이는 가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모든 사람이 겪는,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주어 그가 죽임당하는 것을 면하게 해 주십니다(창 4:15). 심판하시지만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십니다. 가인이 방황을 그치고 놋 땅에 정착합니다.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창 4:16). 히브리어 '놋'은 '방황하는'(wandering)이라는 뜻입니다. 안식 없이 방황하던 인생이 안식을 찾고자 거한 곳이 실상은 안식이 없는 장소인 '놋'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그러합니다. 안식을 얻고자 하나 결국 안식 없이 살아가는 삶, 이것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실체입니다.
_10. 제1경륜시대, 원시 역사의 구원

종말의 승리를 현재에 누리는 사람은 결코 헛되지 않은 수고인 주의 일에 자신을 드립니다. 이것이 부활 신앙의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 15:58). 만일 부활이 없다면 주를 위한 수고가 모두 헛되고 무익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인데 세상 사람들처럼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이 더 유익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부활을 믿는 자는 주의 일에 자신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부활 신앙을 믿는 것은 죽음 이후에 안전을 보장받기 위함이 결코 아닙니다. 부활은 현실적인 신앙이자 주를 따
라 좁은 길을 가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죄와 은혜, 죽음과 생명을 알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생의 뿌리를 자신 속에 간직하고 있는 사람은 육체와 마음의 유혹을 이겨 내고, 외부에서 오는 시험에 흔들리지 않으며, 결코 헛되지 않은 주의 일에 힘씁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빛 가운데 거하는 자는 좁고 어두운 골짜기라도 빛을 발합니다.
_25. 부활 복음, 종말을 현재로 살다
저자 서문
추천사
프롤로그

1부_ 하나님, 생명을 주시다
1. 만물 위에 계신 하나님을 신앙하라
2. 하늘에서 오신 인자, 하늘에 속한 말씀을 증거하다
3. 깊은 층의 목마름, 영원을 묻다
4. 필요를 구하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다

2부_ 언약의 대장정
5. 태초,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
6.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다
7. 하나님이 '돕는 자'(에쩨르) 되시다
8. 하나님을 떠난 자, 무화과 잎으로 가리다
9. 구원자로서 아들을 예표하시다
10. 제1경륜시대, 원시 역사의 구원
11. 제2경륜시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시다
12. 요셉을 통해 입애굽하다
13. '여호와'(야훼)로 자기를 계시하시다
14. 모세를 통해 출애굽하다
15. 시내산 언약과 증거막
16. 언약적 의를 버린 백성, 징계가 임하다
17. 나단 신탁과 새 언약

3부_ 복음에서 생명으로
18. 구원, 복음을 통하여 영생을 얻다
19.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십자가 복음
20. 복음의 세 가지 형식
21. 십자가의 보혈, 죄 사함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자
22. 옛 사람의 죽음, 죄의 몸이 불구가 되다
23. 육신(자기주장 의지)가 율법에 대하여 죽다
24. 장사 복음(무덤의 표적), 성전을 짓다
25. 부활 복음, 종말을 현재로 살다

4부_ 생명으로 사는 삶
26. 위의 것을 찾으라
27.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
28. 삼위일체적 이종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자
29. 보라,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30. 말씀 묵상, 적용을 넘어 사귐으로 이끌다
31. 종말,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32. 담대함(파레시아)을 버리지 말라
33. 성령 충만하여 주의 뜻을 이루는 교회
34. 나라를 아버지께 바치다

에필로그
참고 문헌
부록
이 책은 신구약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사적인 경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영생의 삶에 있어, 말씀 묵상의 목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그와 교제하는" 것이며, "복음 안에 계시된 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저자의 이해는 매우 뛰어난 영적 통찰입니다.
_오성종 전 칼빈대학교 신대원장

<복음과 생명>은 탄탄한 복음신학에 기초하여 공관복음서와 바울 서신 및 공동서신에 계시된 '구원의 복음'을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써 받는 것의 실제를 자세하게 파헤칩니다. 나아가서, 그 '기쁜 소식'의 실체(substance)가 이 땅에서의 평화와 행복한 삶이 아니고, 죽은 후의 영생도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현재(eternal now)로서' '지금 여기서' 시작되는 '참'(진리)임을 요한복음을 통해 밝힙니다.
_전철민 전 강남대 조직신학 교수

예수께서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목마름을 체험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께서 "내가 목마르다!"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모든 인생의 목마름을 짊어지신 주님의 외침입니다. 모든 인간은 구주가 필요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치료자가 되신 예수를 만나 그 속에서 생수가 솟아나는 감격을 맛보아야만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말씀 안에서 제가 깨달은 이 생수를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마실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_김광식 제주충신교회 공로목사

서형섭 목사님의 책 <복음과 생명>은 복음의 본질을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복음과 생명의 진리는 공허한 관념이 아니라 나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 사건"이라는 저자의 말에 100% 동감합니다. 복음은 믿는 자를 구원하는 능력이며, 복음의 목적은 영원에 속한 하나님과 그의 아들과의 사귐이고,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죄 사함을 얻고 그와 연합하여 생명을 얻는 것이라는 저자의 설명이 너무도 명쾌합니다.
_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선임기자
서형섭
서형섭 목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B.A.)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MBA), 그리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했다. 2000년부터 반석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치유상담연구원에서 6년간 수학 후 겸임교수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거의 같은 기간에 한국제자훈련원에서 8년간 사역총무로 섬기며 십자가 복음을 전했다. 그러던 중 2008년 4월,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으로 무덤과 같은 광야로 초대된다. 받아들일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고통스러운 고난이 찾아왔다. 그러나 이 고난 속에서조차 말씀을 지속적으로 묵상할 수 있는 은혜는 주어졌다. 무덤과 같던 이 광야에서 지금까지 생명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목회를 해 왔던 것을 깨닫고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받아들임으로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연합을 체험하게 되었다(롬 6:4). 또한 이 특별한 계기로 인해 하나님과의 깊은 사귐 속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되었다. 이 특별한 체험적 깨달음과 은혜를 기반으로 쓴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D.Min.) 논문이 "말씀 묵상을 통한 영성 훈련"(Spiritual Training through Meditation on the Word)이다.
현재 말씀묵상선교회 대표로 섬기며 '복음과 생명', 그리고 '말씀 묵상과 기독교 영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말씀 묵상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곧 신구약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을 통해 생명을 누린다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와 생명의 실제인 하나님과의 사귐인 말씀 묵상을 전한다. 그리하여 초대 교회의 본질인 영생의 공동체, 즉 삼위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 되는 삼위일체적 교회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복음을 통하여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복음에서 생명으로>(이레서원, 2013)와 말씀 묵상의 적용적 차원을 넘어 사귐의 관점을 드러낸 <하늘에 속한 말씀의 기쁨>(이레서원, 201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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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복음과 생명
저자서형섭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크기(152*225)mm
쪽수35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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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서형섭)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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