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8% 32% 성도
   
청년 0% 100% 장년
   
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상호 소통을 통해 풀어 가는 인생 최대의 질문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제임스 N. 앤더슨/김광남  |  출판사 : 도서출판 이레서원
발행일 : 2016-07-15  |  (140*200)mm 200p  |  978-89-7435-478-7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1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3 페이지]
당신의 세계관은 무엇인가? 그 세계관은 타당한가?
창의적이고, 명쾌하고, 매력적인 세계관 개론서
지성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재미있는 철학신학 사전

세계관은 마치 소뇌(小腦)와 같다. 모든 사람은 소뇌가 있고 소뇌 없이는 살 수가 없지만, 자신이 소뇌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다 특정한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하지만, 자신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독자는 “예” 혹은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다. 그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다 보면 그 여정 끝에서 자신이 대답한 내용에 가장 적합하게 들어맞는 세계관을 만나게 된다. 저자는 그 세계관이 진리에 가장 가까운 것인지, 세상이 실제로 존재하는 방식을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세계를 바르게 보도록 인도하는지 확인하라고 도전한다.


출판사 서평 ▒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세계관은 삶과 세계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우리가 어떻게 답할지를 결정한다. 하나님(신)은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그는 어떤 존재이며, 나는 그와 어떻게 관계하는가? 진리란 무엇이며, 누구라도 어떻게든 진리를 알 수 있는 것인가? 우주는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내가 선한 삶을 사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문제인가? 세계관은 이런 중요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자녀를 어떻게 교육하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이웃을 어떻게 대하고, 고통당하는 친구를 어떤 말로 위로할 것인지, 이런 일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에 따라서 판단하고 행동한다.

현재 영향력 있는 세계관은 무엇인가?
역사상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온 이원론 · 관념론 · 이신론 · 범신론에서 시작해, 최근 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허무주의 · 다원주의 · 물질주의 · 회의주의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오늘날 영향력 있는 여러 세계관의 핵심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각각의 장점과 약점을 공정한 태도로 다룬다. 독자는 여러 세계관을 탐색하면서 자신의 세계관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진리를 가장 잘 반영하는 세계관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방법
- 제1부에 제시된 여러 질문에 독자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예” 혹은 “아니요”로 답하면 된다. 그 대답에 따라 각자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다 보면 자신의 실제 세계관이 어떤 것인지 드러난다. 그 세계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 다른 길을 택할 수도 있다.
-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읽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현재 의미 있는 모든 세계관의 핵심과 논리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특별히 관심 가는 세계관이 있다면 그 세계관과 관련된 여러 질문을 묶어서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제3부에서 안내하고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자신의 세계관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그 세계관이 타당한지를 판단하고 싶은 모든 사람
- 역사상 중요한 여러 세계관 및 철학 사조를 개론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청년 및 신학대학원생
- 다른 세계관에 비해 기독교 세계관이 타당하고 우월함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세계관은 배꼽과 같다. 사람들은 모두 배꼽이 있지만, 배꼽에 대해 자주 말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세계관은 소뇌(小腦)와 같다고 말하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은 소뇌가 있고 소뇌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자신이 소뇌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쉬기 위해서는 공기가 꼭 필요한 것처럼 사고하기 위해서는 세계관이 꼭 필요하다. 물리적 진공 상태에서 숨을 쉴 수 없는 것만큼이나, 우리는 지적 진공 상태에서는 사고할 수 없다. 대개 사람들은 공기를 당연한 것으로 간주한다. 공기가 늘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지라도 사람들은 그 공기를 보기보다는 그 공기를 통해서 본다. 이것은 세계관에도 해당된다. 대개 사람들은 세계관을 직접 보기보다는 세계관을 통해서 본다.
- 서론 중에서

어떤 이들은 모든 가치 판단은 궁극적으로 상대적이거나 주관적이라고, 즉 가치 판단은 개인적 선호이든 문화적 선호이든 간에, 인간의 선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런 견해에 따르면, 본질적으로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보다는, 세상에 대해 우리 자신의 바람, 기호, 목표를 투영함으로써 우리가 무언가를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든다. 또 어떤 이들은 예를 들어 부부애나 음악적 재능 같은 것은 객관적으로 선하고, 강간이나 아동 학대 같은 것은 객관적으로 악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의견대로라면, 어떤 일이 선한 것인지 혹은 악한 것인지는 근본적으로 개인적 또는 문화적 선호도의 문제가 아니다. 당신은 어떤 입장을 취하겠는가? 객관적으로 선한 것 또는 악한 것은 존재하는가?
- <제1부 질문> 중에서

무신론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언제나 소수의 견해였으며, 오늘날에도 그렇고 심지어 분명하게 세속적인 사회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그 세계관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진짜 문제는 과연 다른 대안들보다 무신론이 세계를 전체적으로 더 잘 이해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신론적 세계관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무신론은 단지 소극적인 주장(“하나님은 없다.”)일 뿐이며, 무신론자들은 여러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아주 다른 견해들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무신론적 세계관이 있다고,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하는 다수의 세계관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제2부 범주> 중에서

다원주의는 세계관 역사에 등장한 지 비교적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계속 널리 퍼져 나가고 있으며, 특히 사람들이 종교적 폭력과 편협에 진저리를 칠 때 더욱 인기를 얻는다. 다원주의는 모든 (아니면 적어도 대부분의) 종교적 전통에 대해 관용을 촉구하면서 ‘각자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태도를 지지한다. 다원주의가 이 시대에 호소력이 있어 보일지는 모르나, 몇 가지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 <제3부 세계관> 중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자신의 세계관을 고려한다면, 지금 사는 방식대로 사는 것이 맞는가? 당신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그 세계관에 맞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들의 목표와 우선순위는 무엇이 되어야 하고, 다른 이들과는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만약 자신이 그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고 있지 않음을 알았다면, 그 이유에 대해 자문해 보라. 그 세계관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인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만큼 당신이 그 세계관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인가?
- <부록: 질문과 대답> 중에서
서론

제1부 질문
자유에 관한 질문 / 진리에 관한 질문 / 지식에 관한 질문
선에 관한 질문 / 종교에 관한 질문 / 하나님에 관한 질문
일치에 관한 질문 / 물질에 관한 질문 / 마음에 관한 질문
인격에 관한 질문 / “모든 것이 신이다”에 관한 질문 / “모든 것이 신 안에 있다”에 관한 질문
완전에 관한 질문 / 유일성에 관한 질문 / 소통에 관한 질문
개방성에 관한 질문 / 부활에 관한 질문 / 무함마드에 관한 질문
모세에 관한 질문 / 신성에 관한 질문 / 구원에 관한 질문

제2부 범주
무신론적 세계관 / 유신론적 세계관 / 유사 유신론적 세계관
유한한 유신론적 세계관 / 비기독교적인 유신론적 세계관

제3부 세계관
무신론적 이원론 / 무신론적 관념론 / 기독교 / 이신론 / 유한한 하나님주의 / 이슬람교
유대교 / 물질주의 / 일원론 / 신비주의 / 허무주의 / 비주류 유일신론 / 범재신론
범신론 / 펠라기우스주의 / 플라톤주의 / 다원주의 / 다신론 / 상대주의 / 회의주의 / 일위신론

부록: 질문과 답변

주제 색인
이 책은 세계관이라는 식상할 수 있는 주제를 대단히 신선하고 기발하게 접근한다. 기독교적 유신론과 세계관이 어떻게 여타 유사 관점들과 다른지를 예리하고도 친절하게, 게다가 간결하게 알려 주는 이 책의 가독성은 그간의 모든 세계관 저서들을 압도한다.
-김선일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생각하기 싫어하는 시대에, 자신의 세계관을 진지하게 성찰하게 하는 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의 삶과 세계,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탁월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몇 권 늘 가지고 다니며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찾는이’들에게 기회가 닿는 대로 선물할 생각이다.
-김형국 | 나들목교회, 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미국 리폼드 신학교에서 철학적 신학을 가르치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젊은 신학자가 현대 기독 지성인들에게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세계관은 무엇입니까?”라고. 인생과 세상에 대해 일관된 안목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이다. 이 책은 고전적인 철학-신학적 질문들을 흥미진진한 모험 여행 방식으로 전개한다. 독자들은 모험 여행을 하면서 책 안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따라 최종 목적지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지성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재미있는 철학신학 사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기독 대학생들의 독서 토론이나 신학대학원생들의 변증학 교재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류호준 |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왜 우리는 이렇게 사고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우리 마음속에 감춰진 행동의 비밀을 캐내는 것만큼 중요하면서도 힘든 일은 없다. 우리 삶의 가치와 의미와 원리를 규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세계관은 무엇인가? 이 책은 세계관이란 말만 들어도 골치 아파하는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복잡다단하게 얼키설키 엮여 있는 세계관의 넝쿨을 잘근잘근 씹어 그들 입에 넣어 준다.
-박영돈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이 책은 세계관 진단을 위한 리트머스 시험지다. 다원주의 문화 속에서 각축을 벌이는 세계관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일람표이기도 하다. 기독교 세계관을 갖추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세계관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 저자가 던지는 친절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신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자신이 얼마나 기독교적인지도 알게 되는 독창적인 방식이 매우 돋보인다.
-신국원 |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독자들은 자기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스스로 의식하든 못 하든 여러 세계관 중 하나를 취하고 있으며, 결국 "어떤 세계관을 선택하는 것이 합당한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안점식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매우 흥미로운 구조를 가진 이 세계관 책은 일종의 완전학습 서적이요, 간단하지만 세계관에 대한 백과사전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과 대화함으로써 우리는 결과적으로 성경적 세계관으로 인도받는다. 제임스 앤더슨의 이 놀라운 구성에 감탄하면서 이 여행으로 모든 독자를 초대한다.
-이승구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제임스 N. 앤더슨은 특별하고도 창조적인 책을 썼다. 그는 명쾌한 산문으로 대중적 차원에서 읽을 수 있는, 그러면서도 독자들이 자신의 세계관에 대해 생각해 보고 특별히 그것을 확인하고 평가하도록 도전하는 책을 썼다. 이 책의 형식은 '당신만의 모험을 선택하라' 시리즈 형식과 유사할 수도 있는데, 내용은 더 재미있을 뿐 아니라 중요하기도 하다.
-D. A. 카슨 |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 신약학 연구 교수

제임스 N. 앤더슨
제임스 N. 앤더슨(Ph. D., 에든버러 대학교)은 합동개혁장로교회(ARP) 소속 목사이며,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리폼드 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독교철학자협회, 영국종교철학회, 복음주의철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철학적 신학, 종교적 인식론, 기독교 변증론이 그의 전문 분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저자제임스 N. 앤더슨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크기(140*200)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7-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제임스 N. 앤더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