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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고귀한 예배   이머징 예배
(The Emerging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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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댄 킴볼/주승중  |  출판사 : 도서출판 이레서원
발행일 : 2008-01-16  |  (184*231)mm 291p  |  978-89-7435-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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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의 지배를 전혀 받지 못하고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신세대들에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킴볼(Kimball)의 지혜서


레너드 스윗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앞으로 미래 교회의 방향은 처음의 근원(source)으로 돌아가는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1세기 초대교회의 원칙과 패러다임이 21세기 교회의 패러다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유명한 예배학자인 로버트 웨버는 ‘고대-미래적’(ancient-future) 접근이라고 명한다. 이것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새로운 미래적 도전에 대한 교회의 반응으로 기독교의 뿌리로 돌아가는 방법으로서, 형식이나 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2,000년 가까이 전해져 내려온 기독교의 전통적인 유산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이런 맥락 속에서 21세기에 들어와 새롭게 ‘이머징 교회’(Emerging churches)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교회들은 교회의 시각적, 상징적, 예전적 유산을 찾아내어 다시금 그 의미를 되살리는 동시에 그것을 오늘 우리가 처해 있는 21세기의 상황 속에서 재해석하여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드리는 예배는 새롭게 ‘이머징 교회 예배’(Emerging worship)로 알려졌다.

그래서 ‘이머징 교회 예배’에서는 고대의 예전과 여러 가지 영적인 훈련, 교회력과 유대전통의 회복 등이 예배의 현장에서 아주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이머징 교회 예배’의 현장에서는 동방 정교회 예전이나 관상 기도와 같은 영성훈련을 도입하고, 이미지를 강조하는 젊은 세대의 특징에 맞춰 시각적 예술물을 많이 사용하며, 교회력을 따라 예배를 드린다.

한 마디로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지금 교회와 예배의 현장에서는 ‘구도자에 민감한 집회 그 이후’(Post-Seeker sensitive service)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댄 킴볼(Dan Kimball)은 이 책에서 바로 그 Post-Seeker sensitive service, 즉 ‘이머징 교회 예배’(Emerging worship)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 책은 ‘이머징 교회 예배’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매우 쉽게 그리고 매우 목회적인 마음을 가지고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킴볼은 ‘이머징 교회 예배’를 일컬어 ‘고전적 가치를 지닌 믿음의 예배’(Vintage Faith Worship)라고 부른다. 이는 이 예배가 초대교회의 귀한 유산을 다시 되찾아 21세기의 예배현장에 접목시키려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의 깊게 ‘이머징 교회’들과 ‘이머징 교회 예배’의 흐름을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우리는 여기서 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에 접한 교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짐작하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댄 킴볼의 저작은 한국교회에 구도자 집회 이후 새롭게 이머징 교회 예배가 무엇인지 소개하는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감사의 글
역자의 글
들어가는 말 : 무시할 수 없는 조바심

제1부
제1장 이머징 교회 예배란 무엇인가
제2장 대안 예배모임 창안에 있어서의 패러독스
제3장 왜 읽기에 위험한 책인가?
제4장 새로운 예배모임을 창안해야 하는 이유
제5장 새로운 예배모임을 시작하기 전에 물어야 할 중요한 질문들
제6장 새로운 예배모임의 시작을 위한 첫 단계
제7장 새로운 예배모임에서의 공통적인 가치들
제8장 다감각응용 예배모임 계획하고 창안하기

제2부
제9장 새로운 예배모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교회가 사용하는 접근방법들
제10장 연령단계별 아웃리치(outreach)모임 시작하기
제11장 연령단계별 예배모임 창안하기
제12장 다양한 회중 예배모임 창안하기
제13장 새로운 유형의 교회 시작하기
제14장 가정교회 예배모임 시작하기
제15장 영국에서의 대안 예배모임(alternative worship gatherings)
제16장 이머징 교회 예배, 단순히 새로운 크리스천 소비자 세대를 만들어내는 것인가?
마르바 던은 예배는 하나님의 고귀한 광휘에 빠져드는 거룩한 시간 낭비라고 한 바 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예배가 오락으로 변해가고 있는 이 시대에 초대교회의 고귀한 영성을 추구하는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고귀한 예배’는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 보아야 할 Vintage Faith Worship이라고 보여진다. 한국교회 부흥을 갈망하며 헌신하는 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곽선희 / 소망교회 원로목사

전통 예배와 '경배와 찬양‘을 다 경험하고 지친 한국교회는 오늘 “그 다음은 무엇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창의적 저자인 댄 킴볼은 소위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시대를 리드할 진정한 예배의 대안을 찾아 나서도록 도전을 줍니다. 보다 본질적으로 우리의 영성의 깊은 곳을 터치할 그런 떠오르는 예배의 대안 말입니다. 나는 이 모험적이면서도 창조적인 이 책이 주승중 교수님의 손으로 번역되어 한국교회에 소개되는 것은 때가 찬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습니다. 정말이지 이 책으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고귀한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길 고대합니다.
- 이동원 /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교회 미래학자인 레나드 스윗은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교회는 EPIC Church로 나가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경험, 참여, 이미지, 그리고 관계를 형성해가는 교회가 그것이다. 그런데 댄 킴볼의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고귀한 예배’는 바로 그런 교회 안에서의 예배의 모습을 잘 그려주고 있다. 따라서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교회의 예배 인도자들과 성도들에게 귀한 통찰력을 주는 이 책을 필독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 오정현 /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오늘 우리가 사는 시대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새롭게 출현하는 세대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때에 영광스럽게 드려왔던 교회의 예배도 흔들리고 있다. 댄 킴볼은 변화하는 현 시대 가운데서도 어떻게 예배의 영광과 감격을 계속 간직할 수 있을 것인가를 사역 현장에서 고민하고, 기도하고, 연구하면서 이 역작을 내놓았다. 이 책이 우리 시대에도 영광스럽게 예배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운용 /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댄 킴볼
댄 킴볼은 콜로라도 주립대학, 멀노우머 신학교, 웨스턴 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조지 폭스 복음주의 신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동시에 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독교 문화가 지배하는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신세대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 ‘빈티지 믿음교회’(Vintage Faith Church)를 세워 섬기고 있다. 미주 전역을 순회 강연하면서 기독교 전통의 장점은 고수하면서도 예배에서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방법도 사용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머징 예배」(The Emerging Worship), 「이머징 문화」(The Emerging Culture), 「예수는 좋으나 교회는 싫다」(They Like Jesus But Not The Church), 「이머징 교회가 지향하는 관점에 귀 기울이기」(Listening to the Beliefs of Emerging Churches)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댄 킴볼,프레드리카 매튜스 그린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38,000원→34,200원
프레드리카 매튜스 그린,레너드 스윗,앤디 크라우치,마이클 호튼,브라이언 맥라렌,어윈 라파엘 맥머너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댄 킴볼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댄 킴볼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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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고귀한 예배
저자댄 킴볼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크기(184*231)mm
쪽수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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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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