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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독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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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3-06-06  |  (154*225)mm 760p  |  978-89-736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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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본서는 신중국이 설립된 이후 기독교전국양회가 편저한 최초의 교재이며 사료에 기초하여 ‘기독교의 중국화’란 관점으로 중국기독교사를 서술하고 평가한 역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현재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자신의 역사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를 『중국교회사』가 아니라 『중국기독교사』라고 제목을 붙인 것도 본래적 의미의 “중국교회”는 신중국 수립 이후 삼자애국운동에 의해서 수립되었다는 역사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제국주의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진정한 주권의식을 지닌 새로운 기독교를 “중국기독교”라고 말한다면, 그 이전에 주권이 없는 기독교는 “중국에 있는 기독교”라고 말할 수 있다. 본서는 ‘중국에 있는 기독교’와 ‘중국기독교’를 함께 다루고 연속적이며 발전적으로 다루었으며, 기독교의 중국화란 관점으로 전체 역사를 서술하려고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서는 아홉 장으로 이루어진다. 앞의 두 장은 당원 시기의 경교와 야리가온을 다룬다면, 나머지 일곱 장은 중국개신교회의 역사를 서술한다. 19세기와 20세기 전반기의 기독교사를 각각 두 장씩 서술한 다음(제3-6장)에는 기독교삼자애국운동의 시작(제7장), 신중국 성립 이후의 중국기독교의 조정과 좌절(제8장), 개혁개방 시기의 중국기독교(제9장)를 다루었다. 이렇게 볼 때 본서는 중국개신교회의 역사, 특히 삼자애국운동을 통한 “중국교회”의 설립과 신중국 사회의 적응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본서는 기독교의 중국화란 관점에서 볼 때 당원 시기의 기독교는 근본적인 한계를 가진다고 이해한다. 경교는 중국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원의 한(漢)문화를 대표로 하는 주류문화에 유입된 적이 없었고 주로 호인(胡人) 사이에서 전파되었으며, 시리아, 페르시아, 소그디아나, 위구르, 몽골 사람들이 신자가 되었다. 원나라의 야리가온도 신앙의 주체는 몽골인과 색목인이었으며, 한족의 관점에서 모두 외래인이었고, 한족 신자들은 많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명청시기의 천주교의 선교에 대해서 본서는 중국 문화를 존중하는 마테오 리치의 원칙을 긍정적으로 본다. 마테오 리치의 방법은 유가학설을 부정하지 않아 중국 지식인 신자는 “합유(合儒)” “보유(補儒)”의 가능성을 보았다. 물론 선교사들은 유교를 대체하는 것(易儒)을 최종 목적에 두었다. 하지만 의례논쟁이 시작되고 교황청과 중국 정부와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교황청의 중국 의례 거부 결정(1742)과 중국 정부의 금교로 귀결되었다.
천주교의 선교와는 대조적으로 19세기 개신교 선교는 오만과 편견으로 중국 문화와 전통을 무시하고 제국주의적 침략을 도왔다고 비판된다. 하지만 본서는 많은 선교사들이 성경 번역, 문화 교류, 의료 위생, 악습 철폐, 사회 개혁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도 인정한다. 또한 선교사가 모두 제국주의자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선교사는 모든 것이 좋다고 말할 수도 없다고 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요구한다. 하지만 기독교가 서구 열강에 이용당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단언한다.
20세기 전반을 두 장에 걸쳐 다룬 것은 이 시기에 중국 사회가 격변을 겪었고,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고 민족의식이 부흥했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자립운동, 토착화사고, 삼자애국운동에 이르는 기독교중국화의 역사를 다루면서 이 시기에 주목한다. 1873년에 수립된 자립운동은 실천 측면에서의 노력이라면, 토착화사고는 지식인들의 이론 측면에서의 탐구였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은 선교회의 지배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과를 거두기 어려웠다고 평가한다.
나머지 세 장은 신중국 성립 이후 중국기독교의 발전을 다룬다(제7-9장). 삼자애국운동은 중국의 정치적 환경에 적응하고 신자들에게 애국 애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연합과 일치를 추구했다. 하지만 ‘문화혁명’ 기간에는 교회가 폐쇄되고 삼자 조직이 해체되고 억압과 박해가 있었다. 본서는 문화혁명이 교회만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었지만, 적지 않은 기독교인들이 상처를 입었다고 서술한다. 개혁개방 이후 2000년까지 신도 수는 4천만 명, 신학원 22개가 존재했고, 4백만 권의 성경이 발행되었다. 본서는 중국기독교가 자립적인 조직을 갖추었지만, 앞으로의 과제로신학사상과 교회생활의 중국화, 배타적 정신의 해소, 공리주의와 실용주의를 통한 양적 성장의 위험성 극복, 사회주의 사회 적응 등을 제시했다.
기독교의 중국화에 대해 본서와 다른 견해를 가지거나, 본서가 중국기독교의 지형을 온전히 소개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사회주의 체제에서 중국기독교가 어떻게 적응하려고 했고, 문화혁명과 개혁개방이라는 중국사회의 거대한 변화에 중국기독교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또한 앞으로 중국기독교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탐구하려고 하는 독자들에게 본서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본서는 기독교 중국화라는 특정한 관점에서 중국기독교의 역사를 서술하는 총체적인 시각과 전경을 제시하여, 중국기독교에 대한 한국학계의 학문적인 논의를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본서가 널리 읽혀 중국기독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이해가 심화되기를 기대한다.


일찌기 1962년에 "중국삼자교회의 아버지"인 우야우쭝은 중국교회는 두 권의 책을 써야 한다고 했다. 그 두 권의 책이 『기독교를 이용한 제국주의 중국 침략 역사)』와 『중국기독교사』였다. 그러면서 이 두 책은 기본 정신은 같지만 다른 시각을 대변하면서 중국교회의 문제 의식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동안 중국교회는 여러 역사의 굴곡을 겪으면서 시간적으로 많이 지연되다가, 2003년에 이르러서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주석이셨던 뤄관쭝에 의해 이라는 제목으로 중국의 종교문화출판사에서 출판했다. 이 책은 2019년에 베이징 연경신학원 유동선 교수님과 윤신영 목사님의 공역으로 『지난 일을 교훈 삼아: 중국교회가 이해한 서구열강의 중국선교 역사』의 제목으로 한글판이 출판되었다.
그리고 2019년 8월에 중국기독교협회양회에서 『중국기독교사』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중국 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주석인 쉬쑈우훙 목사의 주도하에, 중국 각 성의 신학원 역사 신학 교수들이 참여하여, 약 10년 간의 노력을 기울여,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년을 기념하면서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은 현재 중국의 신학원들에서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다.
나는 이 책의 중요성을 감안하고 한중 교회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확장하기 위해서는 이 책의 한국어 번역 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중국 강소성 기독교 양회 주석인 짱커윈 목사님에게 연락하여 이 책 한글 번역 출판을 의논하였고, 짱 목사님은 흔쾌히 중국기독교양회 주석인 쉬쇼우훙 목사를 연결해 주었다. 중국기독교양회도 이 책의 한글 출판하기를 원하여, 당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님이셨던 임성빈 총장님과 장신대가 주축이 되어 번역 출판하는 건에 대해 의논을 드렸더니, 임 총장님도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마침 2019년11월에 한국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교회 한중 기독교교류 협회 대표단 일행 11명이 중국 남경금릉협화신학원을 방문하여 우호 교류를 가졌다. 그 때 진행된 한중교회 좌담회에서 남경금릉협화신학원 모 교수는 "한국 신학계와 교류하기를 원하며, 특히 동북아 상황에 기반한 동북아 신학 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교회가 한국교회에 보내는 새로운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에 대한 초청이 아닐 수 없다.
나도 한국교회 대표단의 중국 방문 기간을 활용하여, 2019년 11월 14일에 난징 시에 도착하여 당시 한국교회 대표단의 일행이셨던 임성빈 총장님과 함께 중국 CCC 미디어 교육 담당 부회장인 산웨이샹 목사와 만나 『중국기독교사』 한글 번역 출판에 관한 협의했다. 양측은 모두 한중 기독교 교류에 뜻 깊은 작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중국기독교협회와 장로회신학대학교 협력 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 다음 해에 코로나가 시작되었음에도 온라인 상에서 2020년 8월 7일자로 계약서를 체결하고 바로 번역 작업에 들어갔다.
나는 중국 삼자교회 출신은 아니지만 한중 기독교가 주님 안에서 서로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해 가는데 하나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마음으로 이 일의 시종을 자원하여 맡아 나섰다. 이 책 역시 그 방대한 분량 탓으로 번역 작업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일단 한중 언어와 기독교에 전문성을 갖춘 번역 팀을 구성했다. 나는 장신대 TH.M을 졸업한 두 분 담안유 목사님과 향연 목사님과 함께 번역작업에 착수했다.
『중국기독교사』가 중국 당나라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기에, 중국에 진출한 기독교의 종파가 다르고 중국의 시대적 상황도 많이 다름을 감안하여, 우리 세 사람은 책을 삼분하여 상대적으로 독자적으로 번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1장에서 3장은 담안유 목사가, 4장에서 6장까지는 향연 목사, 그리고 7장에서 9장은 내가 번역을 맡았다. 번역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지명과 인명에 대한 용어를 통일하는 것이었다. 그 중 일부 지명과 인명은 이미 한국인들에게 한국어로 익숙한 이름들이어서, 중국어 음역으로 처리하지 않았고, 그러나 현대사에 들어와서는 최근의 번역의 관행대로 음역을 위주로 했다.
아래 번역의 변을 간략하게 적어, 독자들이 읽으실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 중국 당나라 시대 때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번역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중국어를 번역할 때 청나라 이후의 인명과 지명은 음역이 일반적이다. 당나라부터 청나라까지 직역을 하고, 이후에 음역을 할 경우 서로 다른 인명과 지명이 혼란을 줄 수 있기에, 통일성의 원칙하에 음역을 기준으로 하였다. 하지만,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인명과 지명의 경우는 독음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도서명의 경우 청나라까지는 직역하되, 이후에는 도서명이 백화문(白話)으로 된 경우가 많기에 의역을 하였다. 각주의 경우, 번역했을 때 오히려 달라진 이름으로 인해 출처를 찾기 어려워지고, 이 책의 독자가 대다수 연구자인 것으로 가정하여 따로 번역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중한 번역을 한 도서들을 보면 직역, 음역, 의역 등 여러 가지 번역본이 있다. 본 번역에서 인명, 지명, 도서명은 되도록 음역의 방법을 사용하였고 그 뒤에 중문으로 표기하여 독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 기독교신학원의 통일교재 『중국기독교사』의 출판은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다른 교재들과 달리 서술, 평가와 사관(史觀)을 다루고 있으며 신중국이 수립된 이후 기독교전국양회(兩會)가 편저한 첫 교재이기 때문이다.
이런 류의 교재는 보편성과 역사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즉, 근거가 있어야 하고 말이 이치에 맞아야 한다. 또한, 설교로 가득해서도 안 되고 가독성과 통속성은 필수적이다. 역사학의 시각에 서있어야 하며 교회적 특징을 구비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이 교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중국"과 "기독교"를 둘러싸고 있다. 이 교재의 이름을 『중국교회사』라고 하지 않고 『중국기독교사』로 하였다. 이는 "중국교회"란 개념에서 볼 때 신중국이 수립되고 삼자애국운동이 일어나면서 진정한 주권의식이 있는 "중국교회"가 생겼으니 중국교회의 삼자 애국운동사와 중첩이 될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은 주권이 없는 기독교를 "중국에 있는 기독교"인 것으로 인식하였고 "중국교회"를 실현하는 것은 제국주의와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삼자애국운동으로 얻어진 신생적 중국기독교이기에 "중국기독교"의 개념으로 표현하는 것이 앞서 언급한 이념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중국기독교사』는 "중국에 있는 기독교"와 "중국기독교" 두 방면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 이를 연속되어 발전하는 한 몸으로 만들었다. 이 교재를 읽으면서 놓치지 말아야하는 주된 맥락은 "기독교의 중국화"이다. 그 가운데는 실패도 있고 경험도 있고 교훈도 있다.
『중국기독교사』 한글판 서문: 우웨이
역자서문 오동일: 『중국기독교사』 한국어판 기획, 번역, 출판까지
서평 서원모: 기독교 중국화의 역사
추천사 1 임성빈: 역사는 오늘을 이해하고 미래를 꿈꾸게 한다
추천사 2 안교성: 『중국기독교사』 추천사
추천사 3 신재식: 『중국기독교사』 추천사
추천사 4 서정민: '기독교'와 '중국'을 함꼐 읽으며
추천사 5 김종구
추천사 6 윤신영

역사를 거울로 삼아 중국화의 시각에서 본 중국 기독교 역사
제1장 당원(唐元)시기의 기독교
제1절 당나라의 경교
1. 경교 전래의 배경
2. 경교의 전파
제2절 경교의 쇠망과 그 원인
1. 회창시대의 멸불사건
2. 경교 자체의 제약
3. 경교 쇠망의 문화적 원인
제3절 원나라의 야리가온
1. 몽골 부락에서의 야리가온
2. 야리가온의 전파와 분포
3. 바르 사우마와 마르쿠스
제4절 원나라 시기의 천주교 전래
1. 천주교과 몽원제국의 접촉
2. 몬테코르비노
3. 마리뇰리 선교팀
제5절 원나라의 정교관계 및 야리가온의 쇠망
1. 아이쒜와 숭복사
2. 야리가온과 다른 종교와의 충돌
3. 야리가온의 쇠망과 교훈
생각해볼 문제

제2장 명청시기의 천주교
제1절 천주교의 제2차 중국선교 시도
1.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동방선교
2. 적응주의 선교전략
3. 루지에리가 중국 내륙에 진입하다
제2절 "태서유사" 마테오 리치
1. 자오칭에서 사오저우까지
2. 사오저우에서 난창까지
3. 다시 난징에 들어서다
4. 성공적으로 베이징에 입성하다
제3절 명말 천주교의 발전
1. 중국천주교의 삼대 초석
2. 난징교안
3. 스페인의 탁발수도회가 중국에 입국하다
4. 남명의 선교적 상황
제4절 명말청초시기의 천주교
1. 아담 샬의 치력
2. 역서로 인한 옥살이
3. 선교사역의 회복
4. 나문조와 오어산
5. 중국에 전파된 동방정교회
제5절 의례논쟁과 백년금교
1. 예수회 내부에서의 논쟁
2. 수도회 간의 논쟁
3. 강희황제와 교황청의 논쟁
4. 메차바르바의 실패
5. 백년금교
생각해 볼 문제

제3장 19세기 개신교의 전파와 발전(상)
제1절 개신교의 유입
1. 선교운동과 서방식민의 확장
2. 모리슨 이전의 개신교의 중국선교 시도
3. 런던선교회 선교사 모리슨
4. 밀른과 항하외방전교회
제2절 아편전쟁 전에 중국에 온 선교사
1. 미국회중교회 해외선교회 선교사 브리지만
2. 네덜란드선교회의 귀츨라프
3. 기타 중국선교사
제3절 두번의 아편전쟁 사이의 기독교
1. 선교사와 아편전쟁
2. 1, 2차 아편전쟁 사이의 선교활동
3. 홍수전이 배상제회를 창립하다
4. 서학을 동방으로
제4절 초기의 중국 그리스도인
1. 첫 중국인 목사 양발
2. 첫 중국인 세례신자 채고
3. 하진선
생각해볼 문제

제4장 19세기 기독교의 전파와 발전 (하)
제1절 불평등조약 보호하에서의 기독교 전파
1. 중국근대 불평등조약 및 선교조항
2. 기독교 선교국면의 변화
3. 내화 선교회 개황
4. 중국내지회
제2절 청말교안
1. 교안 발생초기
2. 교안 다발기
3. 의화단운동 시기
4. 교안 종료기
5. 교안의 영향
제3절 의화단반제애국운동
1. 의화단 운동의 발발
2. 의화단의 교회에 대한 공격
3. 팔국연합군의 폭주하는 복수
제4절 선교사와 중서문화교류
1. 교회학교의 발전
2. 광학회
3. 동서양의 문화교류
제5절 중국기독교교인 중의 자립선구자
1. 천멍난과 오동광자우화인선도회
2. 시썽뭐
생각해볼 문제

제5장 20세기 전반기의 기독교 (상)
제1절 세기초의 발전
1. 교회내외 환경의 변화와 선교사역의 발전
2. 선교사백년대회
3. 기독청년회의 공헌
제2절 비기독교 운동
1. 비기독교 운동의 폭발
2. 비기독교 운동의 발전
3. 비기독교 운동에 대한 교회의 대응
제3절 교회의 자립과 연합
1. 위궈전과 중국예수교자립회
2. 중화전국기독교대회
3. 자립의식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스며들다
제4절 향촌교회 및 복음의 전파
1. 민국시기의 향촌건설운동
2. 민국시기의 향촌교회
3. 중화 국내전도회
4. 5년 전도 협진운동
생각해볼 문제

제6장 20세기 전반기의 기독교 (하)
제1절 토착화의 탐구
1. 토착교회의 논의
2. 왜 토착교회인가? 어떻게 만들것인가?
3. 토착화신학 및 모델
제2절 화합본성경의 번역과 출판
1. 화합본이전의 관화역본성경
2. 관화화합본의 번역
3. 화합본성경의 수정
제3절 전쟁시기의 기독교
1. 점령구의 교회
2. 기독교인들의 항전구망운동 참여
3. 대후방교회 및 변경봉사
4. 불안한 시국속에서의 기독교
생각해볼 문제

제7장 기독교삼자애국운동의 시작
제1절 삼자혁신운동
1. 신중국에 대해 취한 교회의 상이한 입장
2. 기독교방문단
3. 『삼자선언』의 발표
4. 삼자혁신운동의 개막
제2절 삼자혁신운동의 추진
1. 항미원조와 공소운동
2. 자치, 자양, 자전의 기본 실현
3. 중국 기독교 삼자애국운동 위원회의 탄생
생각해볼 문제

제8장 기독교의 조정과 좌절
제1절 교회사역의 조정과 발전
1. 건국 초기의 교회 상황
2. 교회 사역의 조정
3. 신학교육의 개혁
4. 예수가정의 해산과 워치만 니와 왕밍도 사건
제2절 연합예배
1. 연합예배의 배경
2. 연합예배의 형성
3. 연합예배의 의의
제3절 기독교 유명 인사
1. 우야우쭝
2. 자우자오즈천, 쟈위이밍과 천충꾸이
제4절 기독교의 위축과 멈춤
1. 문화대혁명 이전의 기독교
2. 제2차 기독교 전국대회
3. 문화대혁명 시기의 기독교
생각해볼 문제

제9장 개혁개방 시기의 중국 기독교(1979-2000)
제1절 기독교의 재건
1. 기독교회복운동
2. 기독교 양회 체제의 형성
3. 후기 종파 시대에 들어선 중국교회
제2절 삼자의 원칙에 따라 교회 잘하기
1. 농촌교회와 도시교회의 연이은 부흥
2. 혼란 현상과 이단 사이비
3. "삼자"(三自)에서 "삼호"(三好)로
4. 교회 사역의 전면적 추진
제3절 신학사상 건설의 시작
1. 신학사상 건설의 배경
2. 신학사상 건설의 시작
3. 신학사상 건설의 원칙과 내용
제4절 기독교 유명한 인물들
1. 딩광쉰
2. 정잰예, 선이판, 뤄꽌중과 한원자우
생각해볼 문제:
연대표
주요참고문헌
도표목록
색인
후기
중국기독교양회출판
이 교재 편찬에 참여한 사람들은 대부분 각 신학원에서 중국기독교사를 강의하는 선생들이다. 교재를 편찬 과정 중에, 우리는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주석이셨던 지잰훙 장로님과 중국기독교협회 회장이셨던 차오성제 목사님의 도움과 지도가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편저 초기 의견 수렴을 할 때, 선더룽, 덩푸춘, 선청언, 천저민, 수더츠, 루밍왠, 왕웨이판, 자오즈언, 야오민첸 등 교회 선배님들과 교회사 전문가들의 서면과 구도의 귀한 조언을 들었다. 그들의 진지하고 책임적 자세는 우리 후배들에게 큰 도전과 각성제가 되었다. 특히 의견 수렴이 끝난 후, 차우성제 목사님이 이 교재는 기독교 양회의 선명한 입장을 대표해야 한다고 한 조언은 우리에게 시사점이 컸다. 여기서 그들에게 진심어린 경의를 표한다. 교재에 명백한 실수를 면하기 위해, 우리는 일부 관련 학자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여기서 돤치, 리텐강, 탕쇼우펑, 타오페이야와 쉬이화 등 교수님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그들의 조언은 우리의 교재의 질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초안 작성에 참여 한 이들은 천샌쥔, 허아이샤, 후쥔제, 페이랜산, 장커첸, 정보우란선생과 기독교전국양회의 쑨치와 쪼우메이칭이였다. 이들의 노력으로 교재 편찬의 기초가 놓여졌다. 초안 수정 작업에 참여한 천쇼우융과 우진전 선생은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여 교재의 편집에 질감을 더해 줬다. 그리고 금릉협화신학원의 얜시위선생이 교재 편집에 전반적으로 참여하였고, 원고의 최종 정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그리고 기독교전국양회의 꾸멍페이도 처음부터 편찬에 참여하여 기획하고, 자료를 준비하고, 회의를 배정하는 등 수고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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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중국기독교사
저자중국기독교양회출판
출판사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크기(154*225)mm
쪽수76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6-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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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중국기독교양회출판) 신간 메일링   출판사(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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