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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움 일상 수업   AI 시대에 맞춤형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하브루타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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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대은  |  출판사 : 평단문화사
발행일 : 2019-02-08  |  (153*224)mm 340p  |  978-89-7343-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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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불고 있는 유대인식 토론 교육 _우먼센스
수다 떠는 유대인의 공부 _레몬트리
유대인 교육이 새롭게 뜨는 이유 _베스트베이비
'유대인' 교육법 세계가 주목 _한국경제
유대인 교육, 스마트폰 중독 해결책으로 떠올라 _ 뉴스와이어
유대인처럼 ‘생각하고 표현하는’ 공부법이 뜬다._한국경제


하브루타의 비밀인 트리비움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하브루타 교육의 비밀 그리스의 지혜로 푼다!
세계 명문 대학 고전 100권 읽기의 목표, 트리비움


‘아인슈타인, 에디슨, 마르크스, 프로이트, 스필버그, 카프카’ 이들의 공통점은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이들 말고도 유대인 가운데 인류 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위인은 수도 없이 많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 중 30%가 유대인이며, ‘미국을 지배하는 것은 백인이 아니라 유대인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초강대국 미국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유대인들. 그들의 이런 저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이에 대한 해답이 유대인의 자녀 교육법인 ‘트리비움’에 있다고 말한다.

“세계 0.1% 인구로 15%가 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낸 유대인 자녀 교육법의 비밀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유대 교육의 비밀을 풀어낼 마지막 퍼즐로 ‘트리비움Trivium’을 소개한다. 트리비움은 삼학三學 즉, ‘문법’, ‘논리학’, ‘수사학’이라는 세 가지 배움을 뜻하는 라틴어로, 고대 그리스부터 1,000년 동안 유럽 교육의 중심을 이루었던 커리큘럼 중 하나다. 이는 유대인 교육의 비밀을 풀기 위한 지금까지의 시도와는 다른 새로운 접근 방법, 새로운 시각이다. 하지만 트리비움의 원리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인간 사고의 작동 원리, 인간 지능의 핵심 구성 요소와도 맥을 같이 하기 때문이다. 트리비움은 하나의 요소가 아닌 언급되는 모든 유대 교육의 주제를 관통하며 포괄하여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다. 교육 이면에 숨겨진 법칙과 질서일 뿐 아니라 훈련의 과정을 통해 과정의 진보를 이룰 방법과 기술이기도 하다.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녀 교육 지침서
이 책은 저자 자신이 호도애 도서관을 직접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 실천하고 있는 트리비움 교육법을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막연히 ‘이렇게 하면 좋을 것이다’가 아닌 ‘이럴 때는 이렇게 하라’는 구체적이고 명쾌한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녀 교육 지침서이다. 각 장마다 실제로 호도애 도서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트리비움 워크시트를 부록으로 담아 실제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대인 학교에서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가 리더가 된다.
트리비움을 통해 수용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라.


유대인 아이들이 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어른들에게 거침없이 질문하면서 주눅 들지 않고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우리 아이들은 “질문 있는 사람?” 하고 선생님이 물으면 시선부터 피하기 바쁘고, 이미 정해진 정답이 있는 선생님의 질문에는 자기 답이 틀릴까 봐 말하기를 겁낸다. 더구나 우리는 전통적으로 아이가 어른의 생각과 관점에 이의를 제기하고 반박하는 것을 ‘버릇없이 따지고 드는 말대답’으로 치부해 왔다.

대한민국 교사가 학생에게 가장 많이 쓰는 말은 “조용히 해”, “떠들지 마”, “시끄러워!”

전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평화상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노벨상 하나가 없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시키는 일만 잘한다.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에 서툴다. 의결권을 행사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의결권을 행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I 시대에는 주입식, 암기식이 아닌 트리비움 공부법이 맞춤형이라고 이 책에서는 명쾌하게 제시한다. 소수 민족으로 전 세계를 다스리는 유대인들만의 특별한 공부법을 제시하면서 그들의 소통, 사고력, 창의력, 협력 능력 등을 배운다. 더는 듣고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시험을 위한 학습이 유대인들의 최고의 공부법을 배워 인생 성공의 길을 열어 보자.

트리비움 접근법을 통해 ‘자녀 교육의 나침반을 찾다.

유대인은 수용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트리비움 교육법으로 랍비, 현자, 학자와의 대화와 토론과 논쟁에서도 의문을 품고 질문하여 다른 견해를 가지고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장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성장한다. 상대방이 어른이든 아이든 동등한 입장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트리비움이 습관으로 자리 잡은 일상생활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자기 의견을 말하는 데 거리낌 없는 것은 당연하다.
무엇보다 유대인은 즉각적으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을 금기한다. 유대인은 어떤 문제에도 정답이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가 남들과 똑같은 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만의 답을 찾길 바란다. 그래서 그들은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곧바로 대답해 주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질문에 대해 또 다른 질문으로 되묻는다. 이런 과정은 아이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새로운 답을 얻을 때까지 되풀이된다.
탁월한 암기력, 정답을 귀신처럼 찾아내는 능력, 단답형 지식을 재빨리 답하는 능력으로 아이들을 우등생과 열등생으로 나누어 경쟁시키는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는 트리비움 교육이 시간 낭비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똑똑한 머리를 가진 아이들에게 미처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지 못한 우리 교육의 한계는 자명하다. 학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부모가 가정에서 트리비움을 실천하여 정답의 노예로 지쳐 있는 아이들을 해답의 주인으로 되돌려놓아야 한다.
유대인은 권력자에게도 자기 생각을 과감하게 이야기한다. 권위자에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높은 위치에 있는 장군이나 정부의 총리에게도 별명을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 본문 28쪽 중에

유대 사회는 자신을 재단하는 어떠한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도 부정한다. 베스트 원Best One이 아닌 온리 원Only One을 꿈꾸기 때문이다. 하나의 목표가 아닌 서로 다른 목표를 추구하는 그들에게는 경쟁보다 협력이 더 매력적이다.
- 본문 85쪽 중에

진정한 친구란 나이를 초월한 관계가 함께 뒤따라야 한다. 또래 집단 안에서 친구와 교제하는 그들에게 나이 어린 그룹과의 교제도 필요하다. 위 선배와 교제도 관계의 균형을 잡는 데 필수적이다.
- 본문 115쪽 중에

하지만 유대인조차도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다른 문화의 좋은 것과 중요한 것을 자신의 문화로 흡수했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때로는 원하지 않던 이국의 문화가 유대인의 삶 깊숙이 뿌리 내린 적도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헬레니즘의 영향은 유대인에게 매우 직접적이었고 큰 영향을 끼쳤다.
- 본문 131쪽 중에

트리비움은 고대 그리스로부터 시작된 교육 커리큘럼이다. 그리스 시대를 거쳐 중세에 이르기까지 찬란한 문화의 융성을 이루게 한 여러 가지 교육 방식 중 하나이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교육 방식이 유대인의 삶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았고 그것이 유대인의 종교, 문화와 만나 꽃을 피우게 된다. 트리비움은 우리가 아는 유대 교육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들이 보여 준 놀라운 결과 사이를 이어 주는 다리가 되었다.
- 본문 135쪽 중에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나누어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나누어 볼 때 대상을 제대로 알 수 있다. 하나의 문제를 작은 단위로 분류하여 볼 때 문제 해결에 가까워진다.
- 본문 212쪽 중에

어려서는 부모의 의결을 따른다. 자라면서 교육 정책 책임자와 교사의 의결을 따른다. 성인이 되어서는 상급자와 회사의 의결을 따른다. 자신의 주장도 내세워 보았다. 하지만 의결권이 자신에게는 없다. 대부분의 경우 주장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성인으로 살아간다.
- 본문 276쪽 중에
프롤로그 유대 교육이라 쓰고 트리비움이라 읽는다!

1장 유대인을 이노베이터로 만든 일곱 가지 정신

다브카 정신 : 다시 일어서는 힘
후츠파 정신 : 놀라운 용기가 된 뻔뻔함
티쿤 올람 정신 : 문제가 있는 곳에 비전이 있다
바르 미츠바 정신 : 성인이 된다는 것
토라 정신 : 원함이 된 의무
탈무드 정신 : 신과 인간 사이
쩨다카 정신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나누며

2장 유대인처럼 삶을 디자인하라

훈련된 무능력에서 벗어나라
보통 사람의 프로그래밍을 리셋하라
유대 교육의 숨은 커리큘럼 : 일상 문화
사느냐 죽느냐 : 생존의 문제 앞에서 주도적으로 살기
꿈을 디자인하는 유대인의 경제 교육
부모 세우기 : 빼앗긴 의결권을 회복하라

3장 유대인 교육의 비밀, 트리비움하라!

Part1 문심혜두 정보력
: 문법grammar 지식의 수용성 - 정보 이해력을 높여라

유대 교육의 비밀, 트리비움이 답이다
잃어버린 기술, 트리비움
생각의 마중물 : 문심혜두 사용 설명서
배움의 길 만들기 : 독서로 시작하라
듣기를 훈련하라!
부록문심혜두 정보력 : Grammar Workshop

Part2 관주위보 사고력
: 논리학logic 지식의 관계성 - 논리 사고력을 세워라

논리학, 정보와 지식의 질서를 부여하자
생각을 훈련하라
요약의 힘 : 사실과 창조의 경계선
어처구니가 없는 사회
부록관주위보 사고력 : Logic Workshop

Part3 융합 창의 표현력
: 수사학rhetoric 재구성된 지혜 - 창의 표현력을 길러라
수사학, 나를 표현하라
생각의 완성 : 글쓰기에 도전하라
글이 된 질문 : 생각을 가다듬는 힘
한국형 하브루타, 쓰기로 시작하라
집을 팔아 하베르를 사라
부록융합 창의 표현력 : Rhetoric Workshop

에필로그 무지의 평범성
장대은
일찍부터 책을 좋아했다. 개인의 취미 독서, 일상의 즐거움 차원의 누림이었다. 1998년 대학원 시절부터 자신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하게 하는 진짜 독서 여행을 시작했다. 9년간 독서와 질문법을 중심으로 한 대안 학교에서교육 연구가, 연구소 책임자로 활동했다. 12년간 도서관을 운영하며 배움이 능력이 되는 십진분류 독서법을 창안하고, 박이정 독서법 독서 이론을 체계화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4개 대륙 28개국을 여행하며 각국의 도서관, 독서 학교, 교육 공동체를 탐방했고 담당자를 인터뷰했다. 21년간 수만 명에게 강연하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독서人의 삶을 살았다. 현재 호도애아카데미 대표, 호도애도서관 관장(분당), 도서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을 디자인하라》 《홈스쿨 속뜻학습》 《십진분류 독서법》 등이 있으며 독서 교재 60여 종과 질문 교재 400여 권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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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트리비움 일상 수업
저자장대은
출판사평단문화사
크기(153*224)mm
쪽수3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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