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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과 구원 4   이스라엘 신정국가의 실패 및 귀환,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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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S. G. 더흐라프/스데반 황  |  출판사 : 평단문화사
발행일 : 2014-07-11  |  (152*225)mm 416p  |  978-89-7343-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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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속사를 일관성 있게 한눈에 꿰뚫는 최고의 걸작!”

강력추천
존 스토트 / 존 파이퍼 / 팀 켈러 / R. C. 스프로울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인터내셔널 침례개혁신문 / 장로교 저널 /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

흙 속에 묻힌 보화와 같은 이 책에는 사사시대에서 시작하여 에스더까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끌어 가시는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스라엘의 형성과 신정국가 건설 및 신정국가 실패 그리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 고통당하며 그 후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기까지의 많은 사사와 왕들의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언약을 어떻게 체결하시고 타락한 인간을 어떻게 다시 회복시켜 주셨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에 대하여
-하나님의 인간사를 이끌어 가시는 대서사시
-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 약속의 성취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화란어판 역자 하워드 에반 러너는 이렇게 질문을 던진다. “《약속과 구원》이 독보적인 책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왜 이 책을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말할까? 왜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나라에서도 주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일까? 왜 이 책이 사회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경제적인 균등을 추구하는 사회 개혁주의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을까?” 이에 대해 그는 명료하게 답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끄시는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나며, 한 나라의 역사 이야기와 왕들의 통치에 따른 나라 성장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을 대신할 다른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란의 기독교인들에게 지난 2, 3세대를 걸쳐 큰 영향을 끼쳐왔다.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 정도였다. 당시 화란은 프랑스 혁명이 몰고 온 계몽주의적 혁명 운동으로 떠들썩했다. 여기에 볼테르가 주도한 비기독교 운동(교회와 기독교 파괴를 주장)과 찰스 다윈의 진화론도 그리스도인들을 흔들어 놓았다. 또한 루소나 칸트 그리고 사르트르까지 이어진 현대의 인본주의자들이 외치는 자율적인 자유를 지닌 이성은 ‘성경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혼돈케 했다.

그 속에서 기독교는 점점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었으며,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 그리스도께서 주(主)가 되어 다스리시는 이 세상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포기하고 더욱 개인적인 신앙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저자는 신학적인 사색이나 근거 없는 교리들을 집어던지고 ‘하나님 중심’의 설교로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면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외쳤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 거할 때만이 축복과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외쳤다. 그의 간절함이 배어 있는 책이 바로 《약속과 구원》이다.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며 빛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 백성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를 보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처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앞에서 역자의 질문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은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저자가 《성경》전체를 다루면서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약속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점을 명확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적 거장인 존 스토트는 “《약속과 구원》은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해하는 데 최고의 책이다”라고 호평하였으며, 존 파이퍼는 “이 책은 기념비와 같은 책이며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라고 하였다.

《약속과 구원》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이끄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환경과 이 세상의 상태를 바로 보는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될 것이다. 어거스틴이 정원에서 “취하여 읽으라”는 음성을 듣고 즉시 《성경》을 펼친 곳을 읽고(로마서 13:13) 회심한 것처럼, 이 책을 취하여 읽을 때 독자는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거대한 역사와 의 놀라운 영적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인간의 배반에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감동적인 사랑

오늘날 사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복음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매일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쏟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책들은 대부분 한정된 주제만을 다루고 있다. 즉 천사, 마귀,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온 예언의 성취, 성령의 은사들, 《성경》 안의 각 책을 다루는 책들이 유통되고 있다. 물론 그 나름대로 유익함이 있겠지만, 피조 세계에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를 파악하거나 이 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언약 관계를 보여 주는 책들은 적다. 더욱이 모든 복음주의 책은 죄인의 구원에 그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피조 세계의 타락과 구속을 다루는 언약의 특징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 관계를 이해할 때만이 복음의 중요성은 더욱 드러난다.
21세기에 들어와 교회는 이제 다시 복음을 잃어가며 배도를 향해 가고 있다. 그 뚜렷한 증거는 ‘이머징 교회’와 같이 중세 교회로 돌아가려는 운동이 퍼지고 있고, 모든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 다원화 운동, 특히 성령을 빙자한 많은 악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회가 양적으로 그리고 외관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복음이 아닌 형통주의와 세속화로 가득하여 본질에 있어서 복음과 《성경》에서 떠난 지 오래다. 앞으로 배교의 속도는 뉴에이지의 보편화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때에 S. G. 더흐라프의 《약속과 구원》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S. G. 더흐라프 시리즈
약속과 구원 구약 1~2권
l창조로부터 가나안 정복까지 / 창세기~여호수아l
S. G. 더흐라프 지음Ⅰ스데반 황 옮김Ⅰ신국판Ⅰ320쪽Ⅰ각 13,000원

흙 속에 묻힌 보화와 같은 이 책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한 구원과 그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아담, 셋, 노아, 셈,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등을 통해 꾸준히 언약을 그들과 체결하시면서 그 언약을 성취해 가는 과정을 가나안을 정복하는 시기까지 그리고 있다. 이러한 《성경》의 이해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고리를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안목을 열어준다.

약속과 구원 구약 3~4권
l이스라엘 신정국가의 실패 / 사사기~에스더l
S. G. 더흐라프 지음Ⅰ스데반 황 옮김Ⅰ신국판

사사시대에서 시작하여 에스더까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끌어 가시는 역사가 펼쳐진다. 이스라엘의 형성과 신정국가 건설 및 신정국가 실패 그리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 고통당하며 그 후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기까지 많은 사사와 왕들의 이야기에서 하나님이 주의 언약을 어떻게 체결하시고 타락한 인간들을 어떻게 다시 회복시켜 주셨는지를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게 한다.

약속과 구원 신약 1~2권 (근간)
l그리스도의 사역과 죽음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l
S. G. 더흐라프 지음Ⅰ스데반 황 옮김Ⅰ신국판

구약을 통해 언약 안에서의 공동체가 충분하게 세워진 후에 이제 신약에서 그 공동체 안에서 각 개인의 삶의 귀중함에 그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완전한 자유를 선포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다스리는 하나님의 왕국이 임한 것과 하나님에 의해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께서 왕이 되셨음을 선포한다. 이렇듯 이 책에서 구약의 ‘약속’이 신약에서 실제적인 ‘구원’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한다.

약속과 구원 신약 3권 (근간)
l그리스도와 나라들 / 요한복음, 사도행전, 요한계시록l
S. G. 더흐라프 지음Ⅰ스데반 황 옮김Ⅰ신국판

이 땅에서 구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승천하셔서 영광을 얻으신다. 그 이후 주께서는 성령을 보내신다. 성령을 보내심은 이미 과거에도 있었지만, 구속의 완성과 함께하는 성령의 부으심은 모든 민족에게 부으시는 역사로 나타난다. 성령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모든 민족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이루어 가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재림과 함께 죄와 사탄과 세상은 제거되고 이 땅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이 새롭게 회복됨을 증거한다.
늙은 선지자는 그 선지자의 시체를 가져다가 자기 묘실에 묻었다. 그는 아들들에게 자기가 죽을 때 그 선지자와 같은 묘실에 함께 장사지내달라고 간곡하게 명했다. 이는 그가 젊은 선지자의 사건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처럼, 여호와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이 예언은 문자 그대로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처럼 유다에서 온 선지자의 무덤은 계속 이스라엘에 남겨져서 여호와의 말씀은 언제나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증표가 되었다.
-<2. 꺼지지 않는 불> 중에서 p. 26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서 놀라운 방법으로 은혜의 ‘말씀’의 능력을 체험했다. 그는 시냇가에서 물을 마셨고, 여호와의 ‘말씀’에 의해 이끌리는 까마귀가 아침과 저녁으로 그에게 빵과 고기를 가져다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새 중에 가장 탐욕스러운 새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엘리야에게 빵과 고기를 가져다주다니! 만일 그 새들이 본성에 따라서 행동했다면 그 음식을 먹었을 것이다. 엘리야는 이 기적을 통해 바알과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요소는 소위 자연의 힘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스리는 은혜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보았다.
엘리야에게 이 기적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겠는가! 그 당시 이스라엘은 까마귀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들은 탐욕에 젖어 있었다. 과연 은혜의 ‘말씀’이 까마귀로 하여금 여호와를 섬기게 한 것처럼 탐욕과 죄악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을 변화하게 할수 있을까? 엘리야는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그가 받은 선지자의 소명에 대해 큰 위로를 얻었다.
-<5. 감추어진 은혜의 ‘말씀’> 중에서 p. 51~52

엘리야는 통회하는 선지자였다. 그의 옷차림은 이스라엘을 향해 그들의 모든 부유와 영광이 죄로 인해 사라질 것을 증거하고 있었다. 때가 되면 예수께서 자신의 피로 우리를 위해 그런 것들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참된 부유와 영광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세례 요한John the Baptist이 엘리야와 똑같은 옷차림을 한 것도 그와 같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10. 통회하는 선지자> 중에서 p. 114

어떻게 엘리사가 그곳까지 왔을까? 분명히 그는 자발적으로 그 군대와 함께하였던 것이다. 결국 위기에 처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명분이었다. 엘리사 역시 민족주의적 열광과 긍지에 영향을 받은 상태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오직 여호와 때문에만 이스라엘의 명분에 연결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지 못했던 것일까? 진행되는 사건을 볼 때 그는 이 점을 분명히 깨닫고 있지 못한 것이 확실했다. (중략)
궁지에 몰린 메사 왕은 성년이 된 그의 장자를 취하여 그 성벽 위에서 모압 신 그모스Chemosh에게 번제로 바쳤다. 그러면서 메사는 이제 그모스 신이 반드시 모압을 구원할 것이며, 성벽 자체가 제단이 되었기에 그 성이 안전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 순간 하나님의 진노가 이스라엘 군대를 향해 나타났다. 이스라엘의 많은 병사가 죽게 되면서 이스라엘 군대는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중략)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이유는 아무런 근거 없는 이스라엘의 만행과 파괴 행위였다. 결국 그 땅도 하나님의 땅이 아니던가! 파괴된 보화들도 여호와의 것이 아니던가! 자기 아들을 헛되게 번제로 드린 이방 왕보다 이스라엘이 더 나은 것이 무엇인가? 이스라엘은 그 땅이 여호와의 것이라는 교훈을 배워야 했다.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 역시 그 교훈을 배워야 했다.
-<12. 온 땅은 여호와의 것> 중에서 p. 131~137

그는 니느웨가 회개하자 많이 우울해졌다. 이는 하나님께서 니느웨에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다. 하지만 그는 반항심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향해 오래 참으시는 점에 대해 따졌다. 그러면서 요나는 자기가 주께서 주신 소명으로부터 도망쳤던 일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그는 이방인의 구원을
목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그의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까지 기도했다.
물고기 뱃속의 깊음에서 나오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호소했던 요나가 어떻게 이렇게 강퍅해질 수 있었을까?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내버려두신다면 우리는 더 이상 주의 은혜로 살지 않으려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내 것’에 대해 교만하여지면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실 때 시기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요나를 통해 깨닫는 것은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서만 여호와를 위해 살 수 있다는 사실이다.
-<20. 성결함으로 얻는 복> 중에서 p. 217~218

성벽을 재건하는 데는 52일이 걸렸다. 그 기간은 주변의 대적들의 미움 때문에 큰 긴장이 있던 때였다. 만일 그 기간이 길었다면 백성은 그 긴장을 견뎌낼 수 없었을 것이다.
이 기간 동안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예루살렘 밖으로 끌어내려고 여러 계략을 시도했다. …… 그러나 느헤미야는 정해진 때에 바사 제국으로 돌아가기로 바사 왕과 약속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재건하는 일에 전념했다.
예루살렘 성벽은 이제 이전 상황으로 회복되었다. 예루살렘은 다시 큰 성이 되었다. 그러나 그곳에 거하는 사람의 수는 적었다. 그래서 느헤미야는 백성을 나누어 그들 중에 일부는 예루살렘에 살도록 했다. 그렇게 하여 예루살렘 성은 점점 사람들로 가득하게 되었다.
마침내 성벽이 봉헌되는 순간이 찾아왔다. 느헤미야는 성벽 서쪽에 두 개의 찬양대를 두어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게 했다. 그들은 성전 근처의 동쪽에서 다시 만났다. 역시 많은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 온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기뻐했다. 이제 예루살렘 성은 다시 안전하게 되었다. 이것 역시 단지 상징일 뿐이었다. 미래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인해 신자들에게 불 성벽이 되어주실 것이다. 이 얼마나 신자들이 안전하겠는가!
-<38. 하나님의 도성의 임시적인 회복> 중에서 p. 402~403
머리말

제1장 유다를 대적하는 에브라임
1. 다윗의 집을 낮추다 - 열왕기상 12:1~24
2. 꺼지지 않는 불 - 열왕기상 12:25~14:20
3. 유다의 불화 - 열왕기상 14:21~15:24, 역대하 11:5~16:14
4. 버림받은 이스라엘 - 열왕기상 15:25~16:34
5. 감추어진 은혜의 ‘말씀’ - 열왕기상 17장
6. 드러난 은혜의 ‘말씀’ - 열왕기상 18장
7. 하나님 안에서의 평온 - 열왕기상 19장

제2장 에브라임과 함께하는 유다
8. 목자 없는 양 - 열왕기상 20장~22:40
9. 주 안에서의 기쁨 - 열왕기상 22:41~51, 역대하 17장~18:3, 19장~20장
10. 통회하는 선지자 - 열왕기상 22:52~열왕기하 1장
11. 승천 - 열왕기하 2장
12. 온 땅은 여호와의 것 - 열왕기하 3장
13. 생명의 ‘말씀’ - 열왕기하 4장
14. 선물로 받다 - 열왕기하 5장~6:7
15. 거저 주시는 은혜 - 열왕기하 6:8~8:6
16. 하나님의 징계 - 열왕기하 8:7~29, 역대하 21장~22:9
17. 불꽃과 그루터기 - 열왕기하 9장~10장

제3장 다시 유다를 대적하는 에브라임
18. 성령의 갈등 - 열왕기하 11장~12장
19. 지극히 오래 참으심 - 열왕기하 13장, 14:23~29
20. 성결함으로 인해 얻는 복 - 요나 1장~4장
21. 자아 만족 - 열왕기하 14:1~22, 15:1~7, 역대하 25장~26장
22. 완악한 자녀들 - 열왕기하 15:32~16:20, 역대하 27장~28장
23. 여호와께 돌아가다 - 열왕기하 18:1~8, 역대하 29장~31장
24. 더 이상 백성이 아니다 - 열왕기하 15:8~31, 17:1~41

제4장 유다
25. 중보자의 기도 - 열왕기하 18:9~19:37, 역대하 32:1~23
26. 참 중보자의 필요 - 열왕기하 20장, 역대하 32:24~33
27. 심판의 때에 나타난 은혜의 능력 - 열왕기하 21장, 역대하 33장
28. 성령에 의한 개혁의 필요성 - 열왕기하 22장~23장, 역대하 34장~35장
29. 희미해져 가는 빛 - 열왕기하 24장~25장

제5장 포로 생활
30.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 나라 - 다니엘 1장~2장
31. 바벨론에서 나타난 은혜의 능력 - 다니엘 3장
32. 이스라엘 하나님의 주권 - 다니엘 4장
33. 토기장이의 그릇같이 - 다니엘 5장
34. 여호와의 이름을 경배하다 - 다니엘 6장

제6장 포로 생활 이후
35. 여호와의 집의 임시적인 회복 - 에스라 1장~6장
36. 회복된 율법 - 에스라 7장~10장
37. 증인 - 에스더 1장~10장
38. 하나님의 도성의 임시적인 회복 - 느헤미야 1장~13장

이스라엘 왕 연대표
“《약속과 구원》은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해하는 데 최고의 책이다.”
-존 스토트John Stott

“이 책은 기념비와 같은 책이며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존 파이퍼John Piper

“하나님의 약속의 이끄심과 구속의 맥을 확실하게 알려면 이 책을 읽으라.“
-팀 켈러Tim Keller

“이 책은 성경에 기록된 분명한 사건들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금자탑이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인터내셔널Christianity Today International

“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내가 본 책 중에 가장 뛰어난 책 중의 하나이다.”
-R. C. 스프로울Sproul

“신자들의 가장 큰 필요를 채우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다.”
-침례개혁신문Baptist Reformation Review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장로교 저널The Presbyterian Journal

“이 책은 성경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모든 자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복음의 풍성함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레이먼드 전,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Raymond O. Zorn,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S. G. 더흐라프

시몬 해릿 더흐라프Simon Gerrit DeGraaf(1889~1955)는 암스테르담에서 매우 유명한 복음 설교가였다. 그의 《약속과 구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독자들에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교회사에 많은 영향력을 남겼다. 그의 구속사적 통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에 철저한 뿌리를 두고 모든 교회에 영원히 남을 업적을 남겼다. 그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기초로 하여 하나님의 언약과 복음을 보았으며 모든 창조 사역과 십자가의 구원 사역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그는 《성경》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알려줄 수 있을지 오랜 세월 연구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더흐라프의 작품은 암스테르담의 목사였던 요하네스 코르넬리스 시켈Johannes Cornelis Sikkel(1855~1920)이 시작해 놓은 일을 이어서 완성한 것이다. 따라서 더흐라프는 시켈이 몸담고 있던 ‘돌레앙시Doleantie’ 운동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시켈과 함께 돌레앙시를 대표하던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1837~1920)와 신학의 맥은 같지만, 모든 신학적인 이슈에서 아브라함 카이퍼와 다 일치하지는 않았다. ‘돌레앙시’ 운동의 핵심은 더흐라프의 신학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은 사회 속에서 인간의 전반적인 삶을 통해 환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주되심은 교회의 머리일 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해 온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이심을 증거한 것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S. G. 더흐라프 / 평단문화사
가격: 52,000원→46,800원
S. G. 더흐라프 / 평단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S. G. 더흐라프 / 평단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S. G. 더흐라프 / 평단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S. G. 더흐라프 / 평단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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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에 발간될 예정이라던 5~7권이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어서 언제쯤 출간될 예정인지 아니면 이제 출간이 안되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수정]
샬롬^^ 출판사 문의결과 아쉽지만 정확한 출시일 및 대략적인 출시시기가 정해지지 않았다고하네요. 상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7-02 14:06

안내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문의하신 제품은 올 여름 출시 예정이지만 자세한 입고일은 미정입니다. 상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3-09 10:39

도서명약속과 구원 4
저자S. G. 더흐라프
출판사평단문화사
크기(152*225)mm
쪽수4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7-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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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S. G. 더흐라프) 신간 메일링   출판사(평단문화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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