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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생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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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노영상  |  출판사 : 성광문화사
발행일 : 2008-10-31  |  (152*224)mm 311p  |  978-89-7252-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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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노벨위원회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불편한 진실"이란 영화를 만든 환경정치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IPCC)를 선정하였다. 지구 온난화 문제를 노벨평화상의 대상에 포함시킨 것이다.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해질 경우 인류의 평화로운 삶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이다. 노벨위원회는 1980년대부터 부각된 온난화 문제가 처음에는 "흥미로운 가설"로 보였지만, 최근에 들어서 인류 평화를 심각히 위협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고어와 IPCC가 지구온난화 문제를 논의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하였다.

역대 노벨 평화상은 국제 분쟁을 중재하거나, 인권 문제에 역할을 한 인물이나 단체에 돌아갔으나, 2007년에는 환경 운동가에게 수여되었다는 것이 특별하다. 고어와 IPCC의 노벨평화상 수상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 문제가 더욱 중요한 국제적 이슈로 부상될 것이 분명하다. 환경의 문제는 어느 정도 잘 사는 사람들의 사치스런 염려가 아니며, 모두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일임을 국제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머리글 중에서

머리글

제1장 교회와 생명문화의 창조
제2장 "아나바스(올라감)"의 신학과 "카타바스(내려옴)"의 신학
제3장 인간 중심적 생태신학, 신 중심적 생태신학, 생태 중심적 생태 신학의 통합으로서의 삼위일체론적 생태신학(Trinitarian Ecotheology)을 향하여
제4장 성령 안에서 공동체 정신의 함양을 통한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
제5장 이사야서에 나타난 전지구적 샬롬(The Global Shalom)의 개념과 선교 전략
제6장 샬롬, JPIC, DOV
제7장 생명 살리기 운동으로서의 건강도시(Healthy Cities) 운동
제8장 동물보호(Animal Care)에 대한 기독교윤리적 반성
제9장 생명 살리기 운동 10년(2002-2012) 기간 동안, 노회와 교회들을 통하여 진행된,
환경선교 사례들에 대한 분석과 반성 및 앞으로의 전망

[참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환경선교지침서
노영상
서울대학교 농화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 석사(M. Div.) 장로회신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Th. M.) 장로회신대학교 대학원 신학박사(Th. D.) 호남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역임 미국 컬럼비아신학대학원 연구교수 現 장로회신학대학교 부교수, 명성교회 협동목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 부설 기독교윤리연구소 소장 「영성과 윤리」, 「경건과 윤리」, 「예배와 인간 행동」, 「기독교와 미래사회」, 「성경나무 기르기」, 「기독교 생명윤리 개론」, 「녹색 영성」, 「기독교 사회윤리 방법론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등의책들을 저술하였고, 「교회와 사회」, 「현대신학과 윤리」등의 책들을 함께 썼으며, 「조나단 에드워드의 철학적 신학」, 「기독교 사회봉사 입문」, 「21세기 과학과 신앙」등의 책들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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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와 생태학
저자노영상
출판사성광문화사
크기(152*224)mm
쪽수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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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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