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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궁금합니다   바른 신앙을 위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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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 활  |  출판사 : 미래사CROSS
발행일 : 2019-11-10  |  (140*210)mm 232p  |  978-89-708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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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200만 명이 넘는 블로그 ‘김활목사의 기독교 바로알기’ 김활 목사의
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통쾌하고 명쾌한 대답!


많은 성도들이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과 질문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 해답을 얻기는 쉽지 않다. 믿음이 없거나 시험받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질문하기도 망설여진다. 또 막상 질문을 해봐도 기성 교회와 목회자들은 속 시원히 대답해주지 않는다. 때로는 “기도해보세요”, “성경을 읽어보면 답이 나옵니다”라는 식상한 답이 돌아온다.
반면 김활 목사는 어떠한 질문에도 시원하고 명쾌하게 대답을 제시해왔다.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지, 구원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신학적 질문에서부터 교회를 옮기는 문제, 헌금 문제 등 자칫 예민해질 수 있는 질문에까지 정확한 해답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김활 목사의 블로그에는 하루 평균 2천 명 이상의 네티즌이 방문한다. 지금까지의 방문자 수를 모두 합하면 210만 명이 넘는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김활 목사의 블로그를 찾을까?
많은 성도들이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과 질문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 해답을 얻기는 쉽지 않다. 믿음이 없거나 시험받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질문하기도 망설여진다. 또 막상 질문을 해봐도 기성 교회와 목회자들은 속 시원히 대답해주지 않는다. 때로는 “기도해보세요”, “성경을 읽어보면 답이 나옵니다”라는 식상한 답이 돌아온다.
반면 김활 목사는 어떠한 질문에도 시원하고 명쾌하게 대답을 제시해왔다.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지, 구원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신학적 질문에서부터 교회를 옮기는 문제, 헌금 문제 등 자칫 예민해질 수 있는 질문에까지 정확한 해답을 알려준다.
김활 목사의 글은 대부분 개인의 생각이나 주관적 입장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한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궁금증의 해결을 넘어 신학적 공부는 물론 기독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씻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김활 목사의 글을 보면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글들과는 달리 객관적이고 성경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출판 또한 성경에 근거한 전문성과 논리성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미 시중에는 기독교 관련 상담이나 사례를 엮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질문에 대한 답변의 내용이 기성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유리한 경향이 강하다. 교회를 옮기는 문제나 헌금 문제, 목회자의 설교와 주일 성수에 대해서도 기존 교회의 전통과 원칙을 고수하는 입장을 보인다.
반면 김활 목사는 교회에 속해 있지만 눈치를 보지 않는 소신 있는 목사이다. 그래서 기존 교회의 입장에서 벗어나 오직 성경에 근거해 거리낌 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또한 김활 목사는 최근까지도 직장생활을 했던 만큼 헌금, 특히 돈에 있어서 그 가치와 수고를 잘 알기 때문에 성도들의 마음과 입장을 잘 이해하고 답할 수 있었다.
김활 목사의 글이 블로그를 벗어나 책으로까지 출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김활 목사는 대형 교회의 목회자도 아니고 심지어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하지도 않는다. 그는 다른 교회에서 설교나 강연 요청도 끈질기게 거부하여 왔다. 대신에 그 누구도 가지 않은 ‘블로그 목회’라는 특별한 길을 걸으며 210만에 달하는 방문자들을 상대로 교회가 하지 못하는 역할을 해왔다. 기존 교회와 목사가 걸어가지 못하고 걸어갈 수도 없는 길을 지금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제 책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목회자와 약속을 잡고 목회실 문을 노크하기 전 먼저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기존의 뻔한 대답과 해결책이 아니라 그동안 듣지 못했던 통쾌하고 명쾌한 대답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저는 책을 내기로 결심하고 중요한 상담 내용을 크게 넷으로 나누어 정리해보았습니다.
첫째는 신앙에 대한 질문입니다. 무엇을 믿고 어떻게 믿는 것이 옳으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음성과 응답, 구원의 확신, 반려동물의 구원 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지 아니면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둘째는 교회생활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주일 준수, 교회 봉사, 기복신앙 등과 관련한 궁금증입니다. 주일에 교회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신자들은 어떻게 하면 될지, 교회 봉사를 많이 하면 상급을 받아서 현세에 복을 받는지, 교회에 가야 복을 받는 다면 불신자는 왜 그렇게 잘사는지 궁금합니다.
셋째는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문제, 불신자와의 결혼, 물질적 고난 등 매우 난해하고 복잡한 질문입니다. 제사와 차례 문제로 골머리는 썩히는 신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또 여성의 경우 불신자를 배우자로 선택하기가 쉬운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믿음이 좋다(크다)고 하는 신자들이 가난하게 사는 경우도 많은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넷째는 헌금 상담으로 각종 헌금과 십일조에 대한 문제들입니다. 어쩌면 가장 궁금하고 의문을 많이 가지는 문제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질문하기가 어렵고 명확한 답변도 듣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십일조의 경우, 십일조의 이행 여부도 문제지만 정확하게 10퍼센트를 해야 하는지, 가난한 사람이나 빚이 있는 사람도 십일조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_ 18-19쪽

‘거듭났다’,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말하는 것을 어떤 신자들은 방언이나 예언 같은 은사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초신자도 방언을 하고, 무당과 스님도 방언과 예언을 하고 심지어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에만 있는 특수한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른 종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것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체험이나 주술적인 것을 믿거나 따라다니면 신비주의 신앙으로 가게 됩니다. 결국 종교인이 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거듭난다(중생한다)’는 것은 신자의 말과 행동이 바뀌고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형제님이 자신을 바라볼 때 과거와 비교하여 인생관과 가치관, 생각과 사상이 바뀌었다면 거듭났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거듭났다고 해서 당장 하루아침에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장고의 시간과 세월 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성화(sanctification)라고 하며, 죽을 때까지 이어집니다.
- 37-38쪽

헌금도 자발적으로 하되 가정경제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해야 합니다. 특히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사채까지 쓰면서 과도한 헌금으로 가정 파탄에 이르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성경 말씀(고린도후서 9:6)을 많이 낸 사람이 많이 거둔다고 설명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또 헌금을 하면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로 받는다고(마태복음 13:8) 하는 것도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가정도 잘 다스리지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 107쪽

우리가 버는 돈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돈을 벌 수 있도록 건강도 주시고 일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게 헌금을 하는 것입니다. 헌금을 한다는 것은 나를 죽이는 행위요 헌신입니다. 그것이 없어도 살 수 있고 하나님만 있으면 된다는 헌신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약에서 제사(offering)의 개념에 헌금도 들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고 나머지는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우리는 종입니다. 내 것은 없습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 224-225쪽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chapter 01 신앙 상담
01 하나님이 정말 있나요?
02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03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어요
04 노력해도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요
05 구원의 확신이 없어요 06 죄를 지어도 구원받을 수 있나요?
07 하나님은 구원할 사람을 이미 정하셨나요?
08 착하게 살아도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가나요?
09 동물은 천국에 못 가나요?
10 거듭나면 성경이 다 믿어지나요?
11 성령 영접과 하나님의 음성
12 하나님의 뜻과 나의 의지, 뭐가 더 중요한가요?
13 하나님은 왜 인간이 죄를 짓게 만드셨나요?
14 신앙생활이 감정에 따라 요동쳐요
15 하나님은 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지 않나요?

chapter 02 교회 상담
01 교회 내 정치적 발언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02 목사님의 설교 내용에 대해 질문해도 되나요?
03 목사가 되는 과정에 불만 있어요
04 성령 은사를 중요시하는 교회를 나와야 할까요?
05 기복신앙 교회를 계속 다녀야 하나요?
06 주일에 교회에 안 가면 불안해요
07 교회 생활에만 매달리는 것이 옳은가요?
08 교회 봉사로 힘들어요.
09 상처 받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10 친구가 동성애자라서 싫어요
11 기복신앙이란 무엇인가요?

chapter 03 생활 상담
01 물질적 고난으로 힘들어요
02 가난한 신자와 부자 불신자
03 성공한 부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나요?
04 믿지 않는 남성과 결혼해도 되나요?
05 아내가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났어요
06 아이를 갖기 위한 기도 방법
07 장애가 있는 배 속의 아이를 유산했습니다
08 기독교인은 제사 지내면 안 되나요?
09 합격을 위한 기도도 들어주시나요?
10 주일에 대학교 MT에 가도 되나요?
11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

chapter 04 헌금 상담
01 헌금은 꼭 해야 하나요?
02 교회는 왜 헌금을 걷나요?
03 십일조를 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인가요?
04 하나님은 헌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사랑하시나요?
05 헌금을 많이 할수록 더 많은 복을 받나요?
06 성경에서는 헌금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나요?
07 직분을 얻으려면 반드시 헌금을 내야 하나요?
08 연보와 헌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9 헌금은 꼭 출석하는 교회에 해야 하나요?
10 빚을 내서라도 헌금을 해야 하나요?
11 십일조 외의 돈은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12 불신자 남편 몰래 하는 십일조
주일학교에서 주는 간식을 받아먹는 재미로 교회에 출석하다 주일학교 교사에게 실망해 한동안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2006년 여름 고교 동창의 아버님이 침례교회를 개척하셔서 친구의 인도로 다시 감사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로 시험에 들어 넘어지려 할 때마다 학생 시절에 같이 신앙생활을 한 성도님들의 권면이 있어 저는 다시 불신앙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초심을 찾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도 제 영혼의 갈급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발걸음은 교회를 향했지만 길 잃은 양같이 어렵게 신앙생활을 이어가던 중 하나님의 인도로 김활 목사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쓰시는 칼럼을 날마다 읽으며 조금씩 신앙생활이 즐겁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일 성수는 물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 속회모임까지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많습니다. 회개하고 개선한 것은 소수요, 개선할 것이 정말 많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 길을 따라 걷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기도와 말씀 묵상이 늘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저와 같이 외식과 기복신앙을 가진 성도님들에게 약이 되고 피가 될 것을 믿으며 적극 추천합니다. 끝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평강과 사랑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분과 그 가정에 넘쳐나기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_ 강병찬 성도(육일감리교회)

불교 집안에서 자란 저는 스물세 살 때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15년간 하나님을 섬겨왔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답답하고 궁금한 게 많았지만 물어볼 곳도 없었고, 물어봐도 해결되지 않아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가 목사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신앙을 점검하던 저에게 추천사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초안을 받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참의미를 삶의 고민에 녹여내어 풀어줍니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펼쳐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세상의 귀한 보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물었을 구원, 교회생활, 헌금 등 일상의 사소한 질문들 이 하나둘씩 모여 하나님의 섭리 안에 움직이는 세상을 인정하게 되고, 그 세상 안에 내가 가치 있게 존재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여러 목사님들이 내신 신앙 서적들을 보면 독자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 대하듯 하면서 “모르겠으면 따라와” 하는 식의 내용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보다 딱 한 발자국 앞선 친구가 바로 내 옆에서 나긋하게 말해주는 것처럼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초신자들, 자의든 타의든 믿다 보니 자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을 따로 만들어 믿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에 대한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도 모르는 신앙 나이만 많은 성도들, 나아가 모든 크리스천에게 믿음의 가치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 김효진 집사(새에덴교회)

목사님의 글을 읽을수록 무릎을 치게 되고 한편으로는 회개하기도 합니다. 저는 서울에 살 때 교회에 등록하고 3년째 되는 해에 피자가게를 시작했습니다. 장사가 잘되지 않는데도 주일에는 가게를 열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의 신앙을 뽐내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도 “건원 형제는 주일에 장사를 안 하는 걸 보면 믿음이 정말 좋은 것 같아” 하고 칭찬했습니다.
이런 평가가 하나님을 잘못 알게 하고 저의 눈과 생각을 가리는 사탄의 속삭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장사가 잘되지 않는 것을 하나님 탓으로 돌렸습니다. 주일 성수도 이렇게 잘하는데 왜 도와주시지 않느냐고 원망했습니다. 결국 피자가게는 실패로 돌아갔고, 저는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값진 경험과 함께 제 삶에서 중요한 인연들을 만났습니다. 이 실패는 또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얼마나 잘못 해왔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조금씩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올바른 신앙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글이 저처럼 기복적인 신앙을 가진 신자들에게 올바른 신앙을 알려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잘못된 믿음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많은 신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 이건원 집사(대흥교회)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았지만 저도 모르게 일을 뒤로 미루고 그 자리에서 책을 다 읽을 만큼 유익하고 알 찬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평소 교회를 다니면서 마음 한편으로는 늘 궁금한데도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믿음과 신앙생활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룹니다. 하지만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신학적 내용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온 분들이 잊어버리거나 둔감해질 수 있는 기독교의 본래 모습과 그에 대한 마음가짐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우리가 반드시 경계하고 지양해야 할 균형을 잃어버린 신앙의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안목을 가지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큰 교훈과 잔잔한 감동의 선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 이창환 집사(대구영신교회)
김 활
건국대학교 공업경영학과, 백석대학교대학원 목회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시 성북구 정릉교회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 방문자가 200만 명이 넘는 ‘김활목사의 기독교 바로알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잘못된 신앙관, 구원관, 교회관으로 인해 고통받는 성도들에게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건강한 신앙관과 자세를 심어주고, 건전한 가치관과 기독교 세계관을 갖춘 기독교인을 양성해 가정과 직장,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자비량으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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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목사님 궁금합니다
저자김 활
출판사미래사CROSS
크기(140*21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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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1-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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