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오늘 마가복음을 살다   정치사회적 관점으로 마가복음 읽기
성경과 제국 시리즈 02 / (Say to This Mountain: Marks Story of Discipleship)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체드 마이어스 외/임진아  |  출판사 : 도서출판 대장간
발행일 : 2018-02-13  |  신국판 320p  |  978-89-7071-436-3
  • 판매가 : 20,000원18,000원 (10.0%, 2,000원↓)
  • 적립금 : 1,0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45 페이지]
“성서는 단지 관객의 머리를 식혀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관객에서 배우로 독자를 초대하는 마가복음 읽기

체드 마이어스는 정의와 평화, 교회 갱신, 기독교 제자도 사역에 헌신한 가톨릭 및 개신교 저자들과 함께 이 책을 작업했다. 체드를 비롯한 저자들은 마가복음 이야기가 우리 삶의 이야기와 우리 시대의 더 큰 이야기와 만날 때에만 변혁의 힘을 가진다고 확신한다. 저자들은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도록 마가복음 읽기 과정을 디자인했다.

이 책은 수월한 성서 연구를 위해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장마다 있는 “문맥 속 말씀”은 마가복음 각 본문에 담긴 주제를 간략하게 살피고, “세상 속 말씀”은 말씀에서 한 가지 적용점을 뽑아 현대 상황에 맞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책 전체에 담긴 묵상과 실천 방안은 성찰적 기도와 그에 걸맞은 행동의 연결을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 문학적 독서 기법을 적용해 저술한, 체드 마이어스의 기념비적인 마가복음 연구서 『강한 자를 결박하기 Binding the Strong Man』을 바탕으로 대중을 위해 공동 저술한 책이다. 전문 성서 지식이 부족한 개인이나 모임이 성서를 연구하고 적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책은 어려운 주석의 강력한 통찰을 모두가 맛볼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마가복음의 “제자도 안내서”와 오늘날 세상의 필요를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 간행사>

성경과 제국 시리즈를 간행하며

기독교계 안팎에서 “신은 죽었다”, “성경은 죽었다”, “기독교는 죽었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세상은 급변하는데 기독교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비평으로 들린다. 사실, 이러한 비평은 매우 심각하고 치명적인 지적들이다. 신학자 존쉘비 스퐁은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은 ‘기독교는 무신론이다’라고까지 말했다. 사태는 그만큼 엄중하다. 하지만 한국교계의 주류는 변화에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아직까지는 한국 교회의 정사와 권세는 건재하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이대로 가다가는 자동 소멸할 것이라는 걱정도 허투루 다룰 전망은 아니다. 한국 교회에 종교개혁이 절실한 사정은 부지기수이다.

2017년 10월이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종교개혁을 우려먹는 일도 반 천년에 이르렀다. 이제 500년 동안 종교개혁을 기념해온 일을 그치고 종교개혁을 비판해야할 때이다. 종교개혁에 관한 낡은 이야기를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일은 삼가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 종교개혁은 근대의 역사적 사건이었고 지금은 탈근대 사회, 포스트휴먼 시대이기에 종교개혁은 그 현재적 의미를 우리 시대에 다시 고쳐 쓰지 않는 이상 기념할 가치가 더는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생태적 혁명도 동시에 이루어가야 하는 시대이다.

현대 기독교는 이집트 제국을 위시한 로마 제국의 예속과 억압과 불의에 대해 반역하고 저항할 수 있는 본원적 야성의 신앙을 회복하지 않으면 현대의 콘스탄티누스주의와 미국 패권의 새로운 세계 제국의 질서에 굴복하고 말 것이다. 팍스 아메리카나의 제국적 질서가 전지구화 하는 현대 세계 상황에서 기독교는 저항과 반역의 기독교를 복직하게 하는 과업에 복무해야 하는 사명과 소명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는 성경즉 텍스트와 상황 즉 콘텍스트를 분리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남긴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근원적 실재로 보고 이 콘텍스트와 관련해서 역사한다.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실재계로 파악하고 이와 대결 의식을 벌이는 가운데서 그 생명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성경의 문자 속에서 갇혀 있는 분이 아니다.

이러한 시각에서 성경과 제국 시리즈가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반학계의 제국 연구와 성경학계의 수용과 적용의 최근 성과를 널리 공유하는 목적에서 간행된다. 그러나 그 근본 취지는 한국 사회에 기독교의 혁명적 성격의 회복을 촉진하고 자본주의 제국의 현실을 콘텍스트로 하는 성경 연구의 변혁과 성경 읽기의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편집위원회
김근주 류의근 배덕만 이국운 장윤재
추천의 글
역자의 글

서문

1부. 변화를 위한 해방의 장
1장●제자도를 향한 첫 번째 부르심
2장●치료자 예수
3장●희년!
4장●강한 자를 결박하기
5장●희망을 심다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2부. 연대의 여정
6장●억압의 정체를 밝혀라
7장●가난한 자의 우선권과 능력
8장●모든 사람이 넉넉하게
9장●포용을 배우다
10장●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3부. 제자 “교리문답”
11장●제자도를 향한 두 번째 부르심
12장●비전과무능력 사이
13장●가장 작은 자를 위한 변호
14장●회개는 곧, 손해 배상
15장●리더십과 섬김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4부. 예수가 묻다
16장●“이 산을 명하여”
17장●되묻기
18장●다시 쓰는 포도원의 노래
19장●성서 논쟁
20장●혁명적 인내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5부. 인자의 길
21장●친밀감과 배신
22장●깨어 있기 위한 기도
23장●부정과 고백
24장●세상의 끝
25장●제자도를 향한 세 번째 부르심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부록
참고문헌
월터 브루그만 ( 『예언자적 상상력』, 『안식일은 저항이다』, 『예언자적 설교』의 저자
"놀라운 책이다. 이 시대에 맞는 강력하고도 감당하기 벅찬 성서 해석이 담겨있다."

월터 윙크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참사람』, 『사탄의 가면을 벗겨라』의 저자
“이 책의 모체격인 Binding theStrong Man은 단연코 칼 바르트의 로마서 주석 이후 가장 중요한 성서 주석이다.”

빌 와일리 켈러맨 Seasons of Faithand Conscience의 저자
“보기 드문 훌륭한 책이다. 탁월한 학문적 기반을 갖추었다. 사회를 변혁하는 일을 하도록 우리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고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는다.”

류의근 교수, 신라대학교 철학)
한국 기독교 신자의 신앙 체질이 바뀌기 위해서는 이 책 앞에 겸손히 서고 이 책에 순종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러한 능력을 보여준다.

장윤재 교수,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다른복음서들과는 달리 마가복음의 끝은 참담하기까지 하다.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그대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야 한다. 신앙은 하늘과의 그런 정직한 대면이다. 이 책은 우리를 그런 마가의 복음으로 안내한다.
체드 마이어스 외
체드 마이어스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디메오 협력목회(www.bcm-net.org)의 공동대표다.
Binding the Strong Man: A Political Reading of Mark’s Story of Jesus, Who Will Roll Away the Stone?: Discipleship Queries for First World Christians, Watershed Discipleship: Reinhabiting Bioregional Faith and Practice, THE BIBLICAL VISION OF SABBATH ECONOMICS, Our God Is Undocumented: Biblical Faith and Immigrant Justice, Ambassadors of Reconciliation: New Testament Reflections /Restorative Justice/Peacemaking외 많은 저서가 있다.


마리 데니스는 국제 팍스 크리스티의 공동 대표이자 워싱턴 디씨에 있는 아시시공동체의 일원이다.


신시아 모-로베다는 퍼시픽 루터란 신학교에서 윤리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셉 냉글, OFM, 프란체스코 선교회에서 활동하는 프란체스코회사제이며, 워싱턴디씨에 있는 아시시공동체의 일원이다.


스튜어트 테일러는 노스 캐롤라이나 앨킨 로교회 목사로 재직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오늘 마가복음을 살다
저자체드 마이어스 외
출판사도서출판 대장간
크기신국판
쪽수3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체드 마이어스 외)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대장간)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