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시온을 위하여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경래,함현주  |  출판사 : 도서출판 대장간
발행일 : 1999-08-15  |  신국판 (153×225) 96p  |  89-7071-076-0
  • 판매가 : 2,800원2,520원 (10.0%, 280원↓)
  • 적립금 : 14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글은 우리 연약한 인간을 불쌍히 여기시고 인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경험한 한 부부의 가정 이야기이다.
[ 본문 60∼62쪽 '시온을 위하여' 중에서 ]

시온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이를 측량할 만한 도량형이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 변함없는 그의 사랑과 보살핌은 우리 인간이 결코 실망하거나 지치지 아니할 부담 없는 영원한 사랑이다. 불의한 자식도 영원히 버리고자 아니하시며, 방탕하고 거스르는 백성도 끝까지 기다리신다. 벌을 주시되 다시 싸매 주시며, 매를 대시되 아주 상하기까지 치지 아니하신다.

일찍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나 그 죄악으로 인하여 잠시 버림받았던 예루살렘, 마치 포도원의 망대같이 오이밭의 원두막같이 겨우 남아 있는 시온(이사야 1:8)을 하나님은 잊지 아니하시고 다시 회복하실 것을 약속하시었다. 예루살렘은 또 다시 '헵찌바'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와 '베울라' (=결혼한 여자)의 이름으로 불릴 것이다(이사야 62:4). 하나님은 시온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결코 포기하실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의 이름을 시온으로 정하였다. 내 아들 시온을 잊을 수 없듯이 하나님이 사랑하시어 언젠가는 예전의 신분으로 회복시키실 그 시온을 잊지 않고자 하기 위함이다. 내 아이가 차에 치이던 날 나는 결코 잠잠할 수 없었다.

말로 할 수 없는 나의 고뇌를 하나님께 호소하여야 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

그 교통사고가 있은 후 우리 아이 시온은 길을 건널 때 몹시 두려워하는 습관이 붙게 되었다. 때때로 시온은 길가에 서 있는 차를 발로 차면서 "나빠!" 하고 외치기도 하였다. 언젠가 한번은 "엄마, 왜 시온이 혼자 두고 갔어?" 하며 항의를 한 적도 있다.

나는 다시 예루살렘 곧 또 다른 시온을 생각해 본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
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흘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7l사야 49: 14-17) .

나의 세대에 보고 싶은 일이 하나 있다면, 바로 하나님이 시온이라고 부르신 백성 곧 유대인을 다시 예전 상태로 회복하시는 일이다. 내가 의도하는 바는 이미 역사적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 국가의 독립이나 또는 지금 계속하여 진행중인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민 물결이 아니라, 이들 유대인들의 회개요, 자기들의 메시야 예슈아에게로 돌아오는 구원의 발걸음을 뜻한다.

나는 이 일이 언젠가는 기적이 아닌 역사적 사실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시온을 위하여 나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예루살렘을 위하여 나는 쉬지 아니하리라. 시온의 공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기까지(이사야 62:1).
머리글

1부 시온을 위하여...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
하나님의 마음
기대치 아니한 아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죽음의 문 앞에서
독자도 아끼지 않은 하나님의 헤세드
도둑맞은 하나님의 아들
두 번째 생일
초태생은 나의 것
부활의 첫 열매
기적과 사실
부활의 사실
맘에 드는 하나님
시온을 위하여

2부 잊지 못할 예루살렘
결혼의 제1순위
남자는 그 부모를 떠나
하나님과의 직통전화 개설
하나님께 입양된 사람들
엄마, 멧돼지를 남겨 달래요
인간 천사 로닝 교수 부부
미움에서 사랑으로
꿈쟁이 남편
부부 싸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사람을 의지하는 자
김경래
히브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성경 사본학 전공)학위를 취득했으며 전주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2001년 1월에 도미하여 2001년 9월부터 현재까지 뉴욕의 한 중국인신학교에서 교무주임 겸 부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뉴욕을 비롯하여 타이완, 캐나다,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중국어와 영어로 강의하고 있으며 2001년 12월 미국 뉴욕주에 성서당(Beit HaMiqra Mission)을 등록하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9월부터 현재까지 뉴욕 세광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는 「유대인 예수」, 「사본들을 통해 보는 성경」, 「유대인의 보고」, 「구약 성경의 맥을 따라서」, 「그리스도 이후 유대인 방랑사」, 「구약 성경 난제1」,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나의 왕 나의 창조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1세기를 위한 이사야서」, 「시온을 위하여(공저)」, 「땅위를 떠도는 하늘 나그네」, 「성서당 히브리어.한글사전(공저)」외 다수 논문이 있다. 이메일 주소 yesusaram@hanmail.net 홈페이지 www.biblehome.net
함현주
1964년 경기도 안성 출생 1986년 대학 졸업 후 잡시자셍서 1년 근무 1988년 5월 결혼하여 6년 반 동안 이스라엘에서 생활 현재 1남 1녀의 엄마, 전업주부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시온을 위하여
저자김경래,함현주
출판사도서출판 대장간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9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1999-08-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경래) 신간 메일링   저자(함현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대장간)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