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시리즈 1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레오나드 레이븐힐/이용복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5-04-11  |  135*190(변형판) 224p  |  89-7046-998-2
  • 판매가 : 8,500원7,650원 (10.0%, 850원↓)
  • 적립금 : 42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8 페이지]
당신의 가슴을 사정없이  아프게  할  책!!
당신의 속내가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가? 이 책을 외면할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의 교만을 갈기갈기 찢어놓을 것이다
당신의 거짓 믿음을 무참히 깨뜨려버릴 것이다
당신의 위선을 철저히 부셔버릴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너무나도 아프게 하지만 부흥의 길로 인도할 하늘의 경고문
 
당신 마음의 썩은 폐부를 사정없이 도려낼 말씀의 칼을 피하지 말라!!

  레이븐힐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를 알게 된 사람들은 두 그룹으로 나뉠 수밖에 없다. 한 그룹은 그에게 열광하며 그를 사랑할 것이고, 다른 그룹은 그를 지독히 미워할 것이다. 그의 책들, 특히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책을 덮고 기도의 장소를 찾아 나서거나 아니면 이 책을 집어던지고 그의 경고와 호소에 귀를 막을 것이다. 레이븐힐의  책에는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이 담겨 있다.

 - A. W. 토저의 추천사 중에서
 
당신의 메마른 심령을 통탄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쏟은 적이 있는가?
불길성령이 부재한 냉랭한 마음을 부둥켜 안고 통곡하라!

우리는 우리 눈에서 언제 눈물이 흘렀는지 기억조차 하기 힘들다. 우리의 눈이 마른 것은 우리의 마음이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오늘날은 ‘눈물이 말라버린 껍데기 경건’의 시대이다. 사역자들이 윌리엄 부스에게 편지를 보내어 “우리가 모든 수단을 다 써보았으나 사람들이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물었을 때 부스는 “울어보십시오”라는 짧은 답장을 보냈다. 그들이 그의 말에 따랐을 때 부흥이 일어났다.
오늘날 교회들은 ‘눈물’을 가르치지 않는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감동 없이는 눈물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죄에 대해 비통함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석사 학위, 박사 학위를 아무리 많이 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지금 우리에게는 중보기도로 눈물이 마를 날 없는 두 눈이 필요하다. 독실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앞에서 우는 것만큼 우리가 기도의 골방에서 운다면, 부흥의 불길이 요원(燎原)의 불길처럼 타올라 더러운 것들을 전부 태워버릴 것이다.
지금 그리스도인은 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세상이 깨어질 것이다. 먼저 그리스도인이 울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제단 앞으로 몰려나와 회개의 눈물을 뿌릴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과 같다. …
하나님은 역사상 아주 중요한 시기에
레이븐힐을 이 땅으로 보내셨다.”

- A. W. 토저

자신의 죄악을 우습게 여기는 세대에게 던지는 하늘 선지자의 경고
 
[프롤로그]
 
주님이 모욕당하시는 지금, 잠잠하지 말라!

 언젠가 나는 어떤 선원이 자기 동료를 두들겨 패는 것을 보았다. 그 이유는 자기 어머니를 모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 주변에서는 우리 주님이 모욕을 당하시고 주님의 교회가 무시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찌 내가 분개하지 않을 수 있을까? 교회 주변에 원수들이 깔려 있는데, 어찌 나의 검(劍)이 내 손 안에서 가만히 있겠는가?
지금 당신이 읽고 있는 이 책의 몇몇 장(章)은 과거 「Herald of His Coming」에 실려 이미 수백만의 사람들이 읽은 바 있다. 그 밖에 정기간행물에 실렸던 나의 글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셨다고 믿는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영적으로 큰 유익을 얻게 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존경하는 친구요, 나의 영적 안내자인 토저 목사님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써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레오나드 레이븐힐

 
[A. W. 토저의 추천사]
 
레이븐힐은 영적 위기의 해결사이다

 큰 공장에서 수리 전문가를 투입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물론 기계가 고장 났을 때이다. 기계에 이상이 생겼을 때 수리 전문가는 즉시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어 그것을 고친다. 그러면 기계는 다시 잘 돌아간다. 수리 전문가에게 고장 없이 잘 돌아가는 기계는 아무런 관심을 끌지 못한다. 수리 전문가란 고장 난 기계에서 그 원인을 찾아 기계를 수리하는 데만 관심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도 이 수리 전문가들이 있다. 어떤 나라 또는 교회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쇠퇴하고 무너졌을 때, 하나님은 수리 전문가들을 투입하셨다. 엘리야, 예레미야, 말라기 같은 사람들이 바로 이런 수리 전문가들이었다. 그들은 도덕적 영적 위기의 때에 나타나서 하나님과 의(義)의 이름으로 꾸짖고 권고했다.
 
이스라엘의 영적 생활이나 교회의 영적 생활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에는 수천 명 또는 수만 명의 제사장, 목회자 및 교사가 조용히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이 진리의 길에서 떠나면 영적 전문가들이 즉시 나타났다. 마치 어디에 숨어 있다가 나타나듯이 갑자기 출현했다. 고장의 원인을 찾아내는 데 동물적인 본능을 지닌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고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들은 급진적이고 철저했으며, 때로는 과격해 보이기도 했다. 그들에게 호기심을 느껴서 몰려든 대중은 그들을 보고 극단주의자, 광신자 또는 부정적(否定的)인 사람이라고 낙인찍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대중의 비판이 옳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떻든 그들은 단호하고 엄격했으며 두려움을 몰랐다. 하지만 매우 위급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되지 않고 어떻게 위기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겠는가? 그들의 말을 듣고 어떤 사람들은 충격을 받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두려워했으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를 보낸 분이 누구이신지,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았다. 그들은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투입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별종’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했다.
 
교회는 이런 사람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빚을 지고 있다. 그런데 묘한 것은 당대에는 교회가 그들에게 진 빚을 모르고 있다가 다음 세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그들의 묘비를 세우고 그들의 전기(傳記)를 쓰는 등 법석을 떤다는 것이다. 그들의 이런 법석을 보고 있노라면, 그들이 이전 세대의 잘못을 벌충해야 한다는 본능적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마저 든다.

중립적 태도는 불가능하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에 대해 알게 되는 사람은 그가 영적 문제의 해결사임을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일상적인 일들을 처리하도록 그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그의 임무는 바알 제사장들을 물리치고, 제단 옆에서 나태함에 빠져 있는 제사장을 부끄럽게 하고, 거짓 선지자를 대적하고, 잘못된 길로 가는 백성들에게 경고하는 것이었다.
어떤 이들은 이런 사람을 거북스럽게 느낄 것이다. 후끈 달아올랐던 부흥회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최고급 레스토랑으로 달려가 친구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먹고 마시는 직업적 부흥사들에게는 이런 사람이 꽤 거북스런 존재일 것이다. 수돗물을 자기 마음대로 틀었다 잠갔다 하듯이 성령님의 감동의 물결을 자기 마음대로 허용했다 차단했다 하는 일이 이런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다. 이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때때로 별종으로 보이기도 한다.
 
레이븐힐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를 알게 된 사람들은 두 그룹으로 나뉠 수밖에 없다. 한 그룹은 그에게 열광하며 그를 사랑할 것이고, 다른 그룹은 그를 지독히 미워할 것이다. 그의 책들, 특히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책을 덮고 기도의 장소를 찾아 나서거나 아니면 이 책을 집어던지고 그의 경고와 호소에 귀를 막을 것이다.
 
신앙서적이라고 해서 모두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훌륭하다는 신앙서적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레이븐힐의 바로 이 책에는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이 담겨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바로 그 음성의 전달자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영혼의 숨결이 느껴진다. 
 
A. W. 토저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실의와 절망에 빠진 대한(大韓)의 백성들에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1907년 1월 14일 저녁,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여 엄청난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일회적 운동으로 그치지 않았으며 전국 교회에 회개의 역사를 전파하여 삶의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일은 평양 시내의 상가가 철시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그 당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제 평양대부흥은 오늘 나의 부흥, 우리의 부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 이에 규장은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를 펴낸다. 이 시리즈가 식어진 한국교회에 불덩이 부흥의 길을 안내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소개되는 책들은 부흥에 대한 클래식으로 평가되는 막강 저자들의 책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은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와 더불어 당대 세속에 찌든 크리스천들이나 교계 지도자들에게 아첨하지 않고 불같은 말씀을 토해낸 ‘광야의 소리’였다. 부흥에 관한 연작(聯作)으로 소개되는 레이븐힐의 강력한 글들은 나른함과 안일함에 젖은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부흥을 인위적으로 조작해내려는 꾼들에게, 강단을 처세술 강연장이나 쇼 무대로 바꾼 종교흥행사들에게 영적 수소폭탄이 될 것이다.

‘대부흥 시리즈’가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통회자복을 이끌어내는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A. W. 토저의 추천사
프롤로그
인트로덕션

1부 부흥의 세대여, 기도하라

부흥의 침묵, 하나님의 침묵에 대해 참지 말라.
주님의 전에 함께 모여 하늘을 진동하는 기도를 드려라. 부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1장 기도의 불로 이 땅을 완전히 태워버려라 ● 27
2장 영혼 사랑의 불붙는 심령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라 ● 38
3장 자신의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분연히 기도하라 ● 47
4장 세상을 뒤흔들 부흥을 달라고 통절히 기도하라 ● 57

2부 부흥의 세대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인간적인 열기를 조장하여 부흥을 만들어내려고 하지 말라.
성령의 불, 불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부흥을 체험하라.

5장 성령의 불에 데지 않고서는 말씀을 전하지 말라 ● 69
6장 패역한 이 시대를 정면으로 질타하는 용광로 같은 선지자를 모집하라 ● 87
7장 성령의 불로 타오르는 불기둥이 되라 ● 98

3부 부흥의 세대여, 회개하라

하나님은 인간의 자기자랑과 교만한 자신감이 넘쳐나는 곳을 떠나신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몰골을 보고 통회자복하라.

8장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라 ● 109
9장 하나님을 몰아낸 사악한 교회여, 회개하라 ● 124
10장 미친 세상의 왜곡된 지성과 아집을 버리고 십자가 앞에 항복하라 ● 136
11장 가증스럽게 포장한 껍데기 신앙을 청산하라 ● 146

4부 부흥의 세대여, 충성하라

주님의 이름을 빙자해 자신의 야망을 충족시키려는 십자가의 대적들은 부흥의 원수이다.
자신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께 충성할 때에 부흥을 체험하게 된다.

12장 고독하더라도 십자가의 길을 가라 ● 157
13장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닌 사람이 되라 ● 175
14장 담대히 세상을 거스르는 사람이 되라 ● 185
15장 비전의 대가를 지불하라 ● 195
16장 피 흘리더라도 영적 해산의 수고를 하라 ● 207
레오나드 레이븐힐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은 190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서 좀더 폭넓게 그의 사역을 전개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지닌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으며 사역했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인간의 부흥이 아닌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우리의 죄를 통렬히 지적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를 듣는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자신의 옷을 찢지 않고 마음을 찢으며 통회자복하게 될 것이다. 불꽃 부흥을 달라고 눈물로 주께 간구할 것이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과 같아서 독자들의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는 1994년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이 책에서 레이븐힐은 소돔에는 말씀이 없고 교회도 없었는데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면, 말씀이 넘쳐나고 동네마다 교회가 넘쳐나는 오늘날의 현실에서 우리는 얼마나 더 엄중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겠느냐는 준열한 경고를 발한다. 그는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의 저서들에는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무릎 부흥」,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이상 규장 역간)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오나드 레이븐힐 / 규장
가격: 26,000원→23,400원
레오나드 레이븐힐 / 규장
가격: 8,500원→7,650원
레오나드 레이븐힐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레오나드 레이븐힐 / 규장
가격: 8,500원→7,6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배달이 된다면 얼마나 드는지 비용은?

궁금해서요. 꼭 필요한 책같은데...

이곳도 기독교서점은 있습니다만 너무 비싸서...

 [수정]

주문, 결제하시면 바로 발송 가능합니다. 해외 주문과 관련된

주문 방법 안내는 아래 고객섬김이(도우미) 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고객섬김팀 앞으로 꼭~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mall.godpeople.com/mall/?GO=wel_helper

 

 2005-04-20 13:16

쇼핑백에 넣어서 주문할려고 하다가 중간에 그냥 끝나버리군요.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핸폰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책은 '부흥세대여 통곡하라'입니다.

 [수정]

수신자 부담 무료 전화를 이용해서 고객섬김팀 앞으로 연락 주시면

상담, 전화 주문 (신용카드 결제는 어려움)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080-578-9191

 2005-04-18 17:51

구입시기 : 4월 말일경

구입수량 : 15권 정도

 

사전에 샘플로 받아보고

재고상 구입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수정]

샬롬~김종구님..^^ 이 책은 현재 무료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책이라..

샘플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겠고 한 권을 주문하셔도 무료로 배송해

드리기 때문에 부담없이 주문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단, 무료 배송을

제공하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5-04-13 11:20

도서명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시리즈 1
저자레오나드 레이븐힐
출판사규장
크기135*190(변형판)
쪽수2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5-04-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레오나드 레이븐힐)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