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최영기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5-02-21  |  153*225(신국판) 216p  |  89-7046-991-5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4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1 페이지]

이런 목회자를 간절히 원한다!!


성도들은 어떤 목사님을 믿고 따르는가?

목회자의 어떤 모습을 보며 감동, 또는 실망하는가?

성도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참목자의 모습, 바로 이것이다!!

 

▒ 교인들은 어떤 목회자에게 감동하는가?

 

많은 목회자들이 교인들에게 실망을 줄까봐 자신의 결점과 문제를 가린다.

그러나 현대 교인들은 영리해서 목회자의 결점과 문제를 이미 꿰뚫어보고 있다.

감춘다고 못 보는 것이 아니다.

교인들이 다 보는 결점을 감추려 하고, 교인들이 다 아는 문제를 없는 척하니까 실망스럽고 신뢰하기 어려운 것이다.

오히려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약점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줄 때

교인들은 그 목회자를 신뢰하게 되어 자신이 가진 문제를 내어놓고 치료받게 된다.

 

- 본문 중에서

 

 

▒ 프롤로그

 

행복한 목회자, 행복한 성도가 될 수 있다


 

많은 목회자 분들이 휴스턴 서울 침례교회를 방문하고 있다.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차 방문하기도 하고, 가정교회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130개의 가정교회마다 해외 선교사님들을 한 명씩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님의 방문도 잦은 편이다. 이분들이 우리 교회에 대하여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다. 그것은 세 가지가 놀랍고 이채롭다는 것이다.

 

첫째, 교인들이 대부분 새로 믿은 신자들이라는 점이다. 교회 지도자들 가운데도 서울 침례교회에서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한다.

 

둘째, 교인들이 행복하다는 점이다. 편안한 표정, 늘 밝게 웃는 모습이 진심으로 행복한 교인들의 상태를 나타내준다고 말한다.

 

셋째, 교인들이 담임목사를 좋아한다는 점이다. 담임목사를 이토록 좋아하고 따르는 것이 신기할 정도라고 말한다.

 

이런 말을 들으면 왠지 쑥스럽다. 사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우리 교회에 오신 분들도 꽤 있고, 여전히 교회생활을 어려워하는 분들도 있고, 담임목사인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이런 긍정적인 평가에 한편으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한다.

 

교회를 방문하시는 목사님 중에는 목회자로서 나의 리더십에 주목하며 그 리더십을 구체적으로 소개해달라고 요청하는 분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내게 남다른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요청이 거듭되면서 무조건 리더십이 없다고 고집하기보다는 “내가 이렇게 하니까 교인들이 따라주었습니다”라는 식의 조언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주위 목회자들의 권유로 씌어졌다.

나는 41세가 되던 해에 신학공부를 시작하여 48세가 되어서야 담임목회를 했다. 그전까지 오랫동안 평신도로서 교회를 섬겨왔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가 된 지금도 성도들의 심정에서 나의 목회를 늘 돌아보게 된다. 또한 성도들의 속마음에 밀접하게 다가간 목회를 꿈꾼다. 또 안수받은 지 16년이나 되고 보니 목회자의 입장도 십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동역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교회생활은 행복해야 한다. 목회자와 성도의 교회생활이 행복해야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에 끌리고 전도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행복한 교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목회자와 성도간의 오해 때문이다. 성도들과 목회자 사이에 괴리감이 있다면 바람직한 교회가 될 수 없다. 목회자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행복한 교회를 만들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성도들이 따라주는지 잘 모른다. 따라서 목회자는 성도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한 영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역을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에서 끊임없이 경성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마음속으로 원하는 진정한 목회자상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았다. 이 책을 통하여 목회가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목회자가 많이 나오고, 교회생활이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성도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오늘의 내가 있도록 해준 많은 신앙 선배들에게 감사하며, 글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현재 생존해 있거나 역사 속에 살아 있던 저자들에게 감사한다.

 

이 책이 규장에서 출판되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 「복음과 상황」의 전 편집장 서재석 님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책의 주제를 정하는 데 적절한 안내를 맡아주신 규장의 여진구 대표님과 편집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또 한 인간이자 남편으로서, 목회자로서 나의 결점이 드러나지 않도록 감싸주고 보완해주어 부끄럽지 않은 목회를 하도록 해준 사랑하는 아내 최혜순에게 감사한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같은 꿈을 꾸고 동역해준 다음 목자들에게 감사드린다.


 

강삼석 강신하 강재호 공갑경 곽인순 구기중 구자춘 구지홍 권동호 권오명 권오복 길기수 김   선 김경수 김광웅 김동섭 김성룡 김영성 김영철 김웅현 김의신 김정수 김정은 김지홍 김진걸 김창중 김태현 김혜연 김호중 김홍근 김훈택 김희숙 나옥주 나진찬 류돈심 모광철 문호근 박근우 박민규 박상식 박선희 박소영 박송자 박승균 박종길 박주헌 박지영 박진섭 박치우 박태우 백광훈 백장현 상창국 석태인 성승현 손영환 손현영 신동호 신삼태 신상희 신서현 신신강 신정운 신혜원 심상대 심운기 안명선 안송례 안철우 앤   돈 양권승 엄재웅 오수근 오창석 옥강민 유윤철 유인학 유재홍 유주영 윤덕현 윤명희 은창빈 이광선 이   진 이   혁 이강배 이건식 이경민 이기탁 이대선 이동배 이동형 이범노 이상헌 이수관 이영배 이영훈 이운영 이재동 이재용 이제현 이준기 이준연 임순호 임재혁 임진택 임흥식 임희숙 장재혁 정규석 정동주 정상락 정종대 정진성 정태희 조   현 조선인 조아라 조안나 조용준 조익상 조행선 진정섭 최광철 최병한 최성하 최종태 하병한 하호부 한경옥 한승부 허   식 홍경란 홍성제 황수목 황인덕 황일청 폴 커클리.


 

이 책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특별히  21세기를 맞은 교회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최영기

프롤로그

1장_ [성도의 감동 속마음:]

성도는 행복한 목사에게 감동을 받는다·10

담임목사가 행복하면 교인들도 행복해진다. 담임목사가 행복하지 못하면 교인들도 행복해지지 못한다.

교인들은 행복한 목사를 보고 감동한다.




2장_ [성도의 존경 속마음:]

성도는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목사를 존경한다·52

목회자가 천국의 상을 바라며 살아간다면 성도들은 그 목회자를 존경하고 따를 것이다.

성도는 천국을 소망하는 목회자를 확실히 존경한다.




3장_ [성도의 신뢰 속마음:]

성도는 믿음 있는 목사를 신뢰한다·80

성도들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목회자를 찾는다.

성도들은 진정한 믿음을 가진 목회자를 신뢰하며 따른다.




4장_ [성도의 헌신 속마음:]

성도는 평신도를 살리는 목사의 지침에 헌신한다·108

목회자는 평신도 사역자를 세워야 한다. 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사역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고,

기회를 만들어주고, 맡겨주어야 한다. 성도들은 이런 목회자의 사역 방침에 헌신하며 따른다.




5장_ [성도의 충성 속마음:]

성도는 신뢰할 수 있는 목사의 목회방침에 충성한다·136

목회자의 삶이 투명해서 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삶을 사는지 성도들이 알아야 성도가 목회자를 신뢰하며 충성하게 된다.




6장_ [성도의 화평 속마음:]

성도는 목사가 리더십이 있을 때에 화평을 누린다·162

목회 리더십의 시작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 순종이다. 목회자 자신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교인들은 목회자에게 교인들은 목회자에게 순종하지 않는다.

이런 목회자는 리더십을 제대로 행사할 수 없으면 교회는 화평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7장_ [성도의 순종 속마음:]

성도는 영혼을 사랑하는 목사에게 순종한다·186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이다.

성도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영혼 구원의 열정으로 들끓는 목회자에게 순종한다.
최영기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 선구적 목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냄으로써, 일찌감치 신약성경의 설계를 따른 교회를 구현해온 미국 휴스턴 서울침례교회의 담임목사. 한국교회에 성경적인 가정교회 모델을 최초로 도입, 전파함으로써 수많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양 모델을 제시한 가정교회의 선구자이다. 그가 구현한 가정교회 모델은 근자의 범세계적 흐름이자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부각된 ‘셀 교회’(Cell Church) 개념을 사실상 10~20년 이상 앞서간 것으로 평가된다. 그의 지도와 도움으로 평신도 지도자들이 지역교회 안에서 완벽한 가정교회의 ‘목자’로 세워지고 있는 서울침례교회의 특징은, 평신도 같은 목사와 목사 같은 평신도가 서로 속마음을 활짝 터놓고 어울려 행복하며 더불어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교회 인습에 젖은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투명하고도 진솔한 목양으로 성도들의 속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목회가 그 비결이다. 그는 원래 조부가 목회자인 경건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도미 유학중일 때까지 믿음을 얻지 못하다가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원(전자공학 박사) 재학 중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캘리포니아 소재 배리안(Varian) 중앙연구실에 근무하면서, 산호세 제일침례교회의 평신도로 섬기는 가운데 장년주일학교 7개 반을 32개 반으로 배가시켰다. 41세 되던 1985년, 평신도를 섬기는 목회자가 되라는 소명을 좇아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 입학했고, 평신도로서 사역하던 그 교회에서 교육전도사 및 교육목사로 시무했다. 1993년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꾼다는 비전을 품고 미국 텍사스 주에 있는 휴스턴 서울침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놀라운 부흥을 일구었다. 저서로는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간)와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두란노 간)가 있다. 저자 연락처(교회 홈페이지) www.seoulbaptist.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
저자최영기
출판사규장
크기153*225(신국판)
쪽수216
제품구성
출간일2005-02-21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최영기)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