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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독교 강요 - 1권 창조주 하나님에 관한 지식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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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준수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1-10-29  |  신국판 (153×225) 134p  |  89-7046-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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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핵심원리의 절정! <기독교 강요>
CATV ch42 기독교 텔레비전 "말씀의 나눔터" 그룹성경공부 방송용 교재선정!


너무 쉽다! 세상에서 가장 쉽게 풀어 쓴 "기독교강요"!
꼭 알긴 알아야 할 내용인데 너무 방대해 엄두가 안 났던 책
단 한 권으로 머리에 쏙 들어오게 쓴 "기독교강요"
이제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쉽고 쫄깃쫄깃한 현대어로 만난다.

개신교 신학의 모태요 정수인「기독교강요」. 그러나 그 방대한 분량과 신학적 깊이 때문에 전공자나 목회자들만의 전문 서적으로 간주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책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평신도의 언어로 풀어쓴 책이다.

「기독교강요」는 종교개혁의 신학적 완성자라 불리는 칼빈이 약관의 나이인 26세에 쓴 책으로, 구원론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제반 사항과 경건의 개요를 망라하고 있다. 첫 출판한 1536년에 기독교 세계를 뒤흔들고 역사를 움직였던 영향력은, 반세기가 조금 안된 현재까지 전혀 흔들림 없다.

그러나 경건에 열심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일독(一讀)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칼빈의 의도와는 달리 신학생과 목회자, 혹은 신학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일반 크리스천 가운데 기독교강요를 읽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방대한 분량과 그 표현의 난해성, 400년이 넘는 시간적인 간격으로 인한 이질성 때문이다.

「디지털 기독교강요」는 이 고전 중의 고전을 '그림'과 '예화'로 단순화하여 크리스천이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하였다. 한마디로 쉽고 쫀쫀한 평신도의 언어로,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춘 것.

교회에 열심히 나가서 설교 잘 듣고, 성경만 잘 읽으면 되지, 꼭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하는 크리스천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신학은 인간의 실존 존재를 떠받쳐주는 기둥이자 삶의 본질 자체이다. 신학을 알아야 신앙에 중심이 잡히고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고전「기독교강요」는 현재에도 읽을 가치가 충분하며 이 책은 신학 부재와 인간본위로만 일괄하고 있는 현재 교회문화와 교인들에게 새로운 '종교개혁'의 기치를 높일 것이다.

이 책은 4부로 나누어진 합본 중 창조주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관한 1부의 내용이 분권된 것이다.

이 책의 합본도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김준수
한마디로 그는 칼빈의 불후의 명저 「기독교강요」에 홀딱 반한 목회자다. 그래서 그 책을 한 톨이라도 놓칠세라 한 장씩 한 절씩 자신이 섬기는 교회 성도들에게 목청이 쉬도록 전했고, 마침내 그 '열병' 같은 후끈한 열정을 책으로 담아 우리 시대 「기독교강요」의 새로운 회복을 '강요'하는 칼빈 전도자로 본격적인 행장을 꾸리고 나섰다. 총신대와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총신-R.T.S.(총신과 미국 개혁신학원의 공동 학위 과정)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학중인 그는 지금 ‘형식의 갱신, 본질의 확장·강화로 끊임없이 개혁되고 현대화하는 예배’로 소문난 서울 상계동 성덕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중견 목회자. 특별히 오매불망 성도들에게 좋은 꼴로만 먹이는 게 소원인 요즘 흔치 않은 말씀사랑꾼이다. 이 책에서도 그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로 '고전 칼빈'을 오늘 우리 삶의 친근한 선생, '열린교육'과 디지털을 아는 'N세대형’ 교사의 자리로 모셔온다. 종교개혁의 완성자 존 칼빈의 신학적 '독설'(?)은 셰익스피어의 문학적 독설에 버금갈 만큼 늘 의표를 찌르고 핵심을 꿰뚫는다. 그러나 그 신학적 깊이나 광대한 분량 면에서 쉬 범접키 어려운 '고즈넉한' 고전의 하나였다. 저자는 바로 그 '아날로그' 「기독교강요」를 쉽고 쫄깃쫄깃한 우리 요샛말로 '해독', 검색이 빠른 디지털 고전 읽기의 첫 물꼬를 텄다. 혼이 담긴 소박한 언어로 쓰되 핵심은 건너뜀 없이 칼빈의 대쪽 같은 음성을 족집게처럼 골고루 짚어낸 진득한 손맛, 열도 100도로 펄펄 끓는 목회와 말씀사역 현장에서 길어올린 시의적절한 예화, 그 예화의 질갱이를 다듬어 고전의 원액에 고스란히 달여내는 그의 고단위 비방 솜씨는 페이지마다 쏙쏙 약발이 담긴 말씀의 맛깔진 성찬이다. 많은 이들이 그의 설교와 강의의 특징을 '명'(明)과 '쾌'(快)라는 두 개의 날랜 한자어로 요약하는 이유가 짐작된다. 고전을 꺼리는 실용주의 세대, 신학교에서는 칼빈의 개혁주의 신학을 배우고, 사역현장에서는 너나없이 교회성장 중심의 혼합주의를 채택하는 정체성 혼돈의 세대, 그래서 덜커덕거리는 신학적 뼈대를 두른 채 다들 영적 '골다공증'의 통증을 호소하는 이 세대에게 이 책은 약효가 특출난 '칼슘 보강제'가 될 것이다. 김준수, 그는 개신교 신학의 모태요 정수인 「기독교강요」를 통해 신학이론과 목회현장의 창조적 통합을 꿈꾸는 차세대형 목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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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디지털 기독교 강요 - 1권 창조주 하나님에 관한 지식 (하나님)
저자김준수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3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10-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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