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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리바이벌 (책 1권 + 3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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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찬수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0-09-18  |  가로12.6*세로22.3  |  ISBN 89-7046-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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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리바이벌, 청소년 부흥의 핵심! 청소년 다 모여라! 중고등부 교사 다 나와라! 청소년 부흥설교의 핵심, 이찬수 목사의 청소년부흥축제 현장녹음테이프. 틴틴 리바이벌! 「YY부흥보고서」의 저자인 이찬수 목사가 예수 십대를 향해 활화산처럼 쏟아부은 청소년부흥축제 2000의 뜨거운 현장, 가슴벅찬 감동과 은혜의 메시지! 청소년 틴 갓피플(Teen GodPeople)의 영혼을 흠뻑 적시는 폭포수 같은 말씀이 떨어진다. 메마른 나무처럼 푸석거리는 청소년의 가슴이 비전의 단비에 흠씬 젖는다. 하나님의 늘푸른 백성, 틴 갓피플을 벅찬 은헤와 감동으로 펄펄 뛰놀게 한 말씀이 여기 있다. 보충수업에 시달리고 각종 시험에 주눅든 십대들에게 콜라보다 알싸하고 빅맥보다 풍성한 말씀의 비전을 선물하라! 갈길을 잃고 자살까지 꿈꾸던 청소년이 이 말씀을 통해 소생했다. 부흥축제 끝나던 날 밤, 어느 청소년이 지하철에서 용기있게 일어나, "저 청소년 부흥축제 다녀온 학생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으셔야 해요!" 울며, 가슴 떨며 전도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흔들리는 청소년을 복음의 비전맨으로 강하게 들어세우는 파이어볼 부흥설교! 청소년 부흥축제 현장 녹음 틴틴 리바이벌! 「YY부흥보고서」의 저자인 이찬수 목사의 십대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다. 그러나 그 진면목은 멀티미디어 활용과 학부모 초청 연합예배와 매달 한번씩 열리는 청소년찬양축제, 파격적인 여름·겨울 수련회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테크닉이나 프로그램이 다가 아니다. 청소년에 대한 사랑과 사명감이 특심인고로, 간혹 주책없어 보일지라도 남들이 어떻게 보건 그만의 독특한 모습으로 펼치는 사역의 현장에서 그것은 절절이 드러난다. 그래서 그를 한번쯤 만나본 사람이면 청소년 사역에 대한 그의 열정이 탁상신학이나 생색내기 식이 아님을 금세 깨닫게 된다. 3일간 열린 "청소년부흥축제 2000"은 요즘 청소년들을 보면 앞날이 깜깜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혀를 찼던 어른들이 머쓱해질 정도로, 성령과 회개와 회복을 통한 기쁨이 넘실대는 축제이자 동시에 울음바다였다. 집회 1시간 30분전부터 와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영적 부흥과 말씀에 목말라했던 청소년들은 말씀을 듣고 회개와 감격에 울음을 터뜨렸고, 이찬수 목사 역시 양들의 목마름을 채우지 못했음을 자책하는 마음과 그들에 대한 사랑으로 3일 내내 복받치는 울음을 참지 못했다. 북한 돕기 성금에 선뜻 금반지를 내놓고, 지하철역에서 주님을 전하며 집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버스를 기다리는 정거장에서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예수 믿으세요"를 소리높여 외쳤던 청소년들의 감동과 성령의 충만한 잔치에, 그 모든 것을 지휘하시고 이루신 주님의 능력이 임한 그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 1부 '슬럼프에 빠질 때면'에서는 혼자라고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믿음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점검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2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는 죄인임을 자각하라며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으며 3부 '한 사람을 찾습니다'는 비전을 가져 타락하지 않고 예수님을 닮게 하는 거룩과 순결한 정신의 능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요약본의 각 부는 테이프 하나에 각각 담겨진 설교를 옮겨놓은 것이다.
[서문]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께 편지를 갑작스레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새벽 2시 35분인데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주님이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요. 계속 이런저런 기도를 드리다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런 마음을 아시리라고 생각해요…."

청소년 부흥축제 2000을 마친 뒤 고2 남학생이 주고 간 쪽지 글입니다. 예배를 통해 만났던 그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그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이 너무 좋아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고백하던 그 녀석.

그 편지를 다시 꺼내 읽으면서 문득 3일간의 집회 동안 보았던 장면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소리쳐 부르짖던 수 천 명의 학생들의 모습, 그 기도를 들으시고 초라한 자신을 만나주심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감격을 표현하던 모습,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싶다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 두 시간 전에 본당에 와 기도하던 학생들의 모습, 모습들….

마지막 날 폭우가 쏟아지던 그 시간, 집회 한 시간 반 전인데, 봉고차 안에서 웅크리고 컵 라면을 먹던 어느 교회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그만 눈시울을 적시고 말았습니다.

누가 신세대를 소망이 없는 아이들이라고 정죄했던가요? 누가 요즘 아이들에게 다가가려면 멋진 가수들을 초대하고 요란한 문화 행사를 벌여야 한다고 말했던가요? 누가 요즘 아이들 심장에는 피묻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단언했던가요? 그런 판단은 옳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잘못 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말씀을 사모하지 않는다고요? 부흥축제가 열리던 그 기간 동안에 우리 청소년들은 이런 어른들의 선입견과 냉정한 판단을 비웃고 있었습니다.

그 큰 사랑의교회 본당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 복도며 계단이며 틈나는 공간이란 공간에 다 들어찼고, 그런데도 교회에 들어오지 못한 학생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옆 동 비디오실까지 개방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다 소화하지 못해 돌아간 학생도 여럿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은 수가 모였다는 사실은, 정원 초과의 공간에 그 성능 좋던 에어컨도 유명무실해져버려 무덥고 비좁은 자리에서 불편하게 웅크리고 앉아 세 시간 이상씩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집중하던 그들의 갈망에 비하면 또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 북한을 위해 헌금하자고 제안했더니 무려 9백만 원 가까운 헌금이 나왔습니다. 자기 손에 끼고 있던 금반지를 드린 학생도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참석했던 어른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들은 영적 부흥을 목말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 그 어떤 것들보다 피묻은 십자가의 능력을 사모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우리 어른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3일 내내 저는 울었습니다. 감격해서 울었고 그 동안 이런 갈망을 제대로 채워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울었습니다. 이런 마음이 저를 괴롭혀서 집회를 마치던 날, 저는 우리 고등부 홈페이지에 그동안의 저의 무능과 무지를 사과하며 이런 고백을 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저를 용서해주세요…."
무능한 지도자를 만나서 영적인 꼴을 제대로 먹이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을 여러 번 했음을 고백합니다. 지금도 제 마음속에 그런 고통이 자주 저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도 고백합니다.
다 내려놓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음도 고백합니다.
하지만 전 결코 여러분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니까요."

부흥축제 기간 중에는 물론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저희 사랑의교회 고등부 홈페이지(http://www.sarang.org/cslee)에 부흥축제에 참석한 학생들이(사랑의교회 학생은 물론 타교회 학생들도) 찾아와 글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연을 다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이 자리에서는 일단 두 통의 편지만 보여드립니다. 이번 부흥축제를 통해 복음이 능력이 얼마나 저들을 뒤흔들어놓았는가를 증명해주고도 남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지1 :
이번 부흥축제에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말씀 내용 하나 하나가 정말 은혜로웠고 중간 중간에 하신 유머로 예배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건 한 가지 감동받은 일이 있어서입니다. 부흥축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전철을 탔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마치 설교를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고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한 분이 손짓까지 하면서 무언가 혼자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갓피플 닷컴 티셔츠를 입고 있어서 저는 그 분이 저와 같이 부흥축제에 다녀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냥 무슨 발표 연습이겠지 하고 다시 친구들과 하던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 "안녕하세요?"라는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그냥 잡상인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별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아까 그 분이더군요.

그 분이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보았습니다. "저는 지금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청소년부흥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중간 생략) 지금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꼭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들은 사람들은 박수를 쳐주었고, 저는 '나는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부흥축제로 은혜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정말 이렇게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걸 깨닫고 내 자신이 얼마나 작고 초라한지 알았습니다. 그 순간 저는 앞으로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편지2 :
정말로 감동했습니다. 부흥축제에서 좋은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흥축제 뒤에 좋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말루…. 어떤 남자아이 둘이(버스를 기다리던 강남 역 부근 정류장 앞에서) 찬송을 부르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예수 믿으세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여러분 지금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나머지 말(가사)은 생각이 잘 나지 않아요. 그리고 다시 이 찬양을 부르자 부흥축제 마치고 가던 저와 친구들이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부르기 시작했고 버스 타려고 줄을 서 있는 모든 친구들이 같이 박수를 치자(그 학생 목소리 엄청 큼) 지나가던 모든 사람들이 ‘왜 저러나’ 하는 호기심 어린 눈길을 보내왔습니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강남의 거리에서 부흥의 물결이 일렁이는 것 같았습니다. 기분이 너무너무 좋고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나라가 이렇게 부흥이 된다면… 거리에서 자발적인 찬양과 박수(정말로 감격).
저는 그 찬송을 부른 친구들에게도 은혜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넘넘 좋았어요. 이렇게 우리 마음속에 계신 주를 저는 지금도 찬양합니다. 예수 믿으세요~~~~.

제게도 이 학생들과 같은 감격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했던 말씀을 모아 오디오북으로 엮었습니다. 아무쪼록 목말라하는 이 시대 청소년들과 그들을 지도하는 교사, 교역자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사모해봅니다.

이 지면을 빌어 늘 격려해주시는 영적인 아버지 옥한흠 목사님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또 미국에서 부족한 종을 위해 눈물 젖은 기도를 드리고 계신 어머니 서정숙 권사님과 장모님 김려자 권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수영에게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2000. 9월 서초동 사무실에서
이 찬 수
1. 슬럼프에 빠질 때면

열왕기상 19:1-8
우리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나 혼자 남았다는 생각, 그렇게 외로움에 빠져드는 것은 악한 사탄의 공격일 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타락하고 젊은이들이 엉망이라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라고 다들 그래도 이 사실만은 꼭 기억하십시오. 오늘도 전국 곳곳에는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눈물 흘리며 찬양 드리는 믿음의 동지들이 전국 곳곳에 숨어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2. 그리스도의 십자가

롬 6:23
이 청소년 부흥축제는 죄에 대해 무감각해 있는 우리의 상태를 깨워보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교회 게시판에 우리 아버지 살려달라고,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그 아이의 심정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을 때, 하나님의 인내가 끝나기 전에 더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까지 가기 전에 우리는 돌아서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3. 한 사람을 찾습니다

렘 5:1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령이 하나님 앞에 부흥되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심령을 찢고 죄 앞에서도 고통스러워할 줄 몰랐던 영적 마비 상태에 있었던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그래서 할 일 많은 이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이 그토록 찾으시는 한 사람, 그토록 애타게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여러분 자신이 되게 해달라고 매달리는 감격의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사역 사각지대 청소년목회 ‘새지평’

최근 기독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찬수 목사가 책을 냈다.책의 제목은 ‘틴틴 리바이벌’(규장). 책보다는 오디오나 비디오를 선호하는 요즘 청소년들의 추세를 감안해 오디오 북으로 냈다.

도서출판 규장으로서는 다섯번째 오디오북인 이 책은 이목사의 설교집이다.사랑의 교회에서 청소년부 사역을 맡고 있는 이목사가 지난 8월 중순 청소년부흥축제 2000에서 강연한 내용이다.

사실 중·고등부는 한국 교회에서 가장 취약한 사역 대상층으로 꼽혀왔다.
부모 입장에서는 상급 학교 진학과 이성에 눈뜨는 사춘기라는점 때문에 자식들에게 적극적인 교회생활을 권면키 어려웠다. 청소년 당사자들도 나름대로 꽉 짜인 자신들만의 일정으로 인해 여유가 없었다.실제로 기독 출판계에서는 중·고등부용 신앙서가 가장 팔리지 않는다. 그만큼 사역의 사각지대라는 말이다.이런 한국적 풍토를 한국교회들은 어느 정도 인정해왔다.미국의 교회들이 록가스펠 그룹 초청,각종 문화사업 전개 등을 앞세워 청소년층을 끌어들이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찬수 목사는 십대에 대한 사랑과 사명감으로 이런 척박한 풍토를 극복해낸 목회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목사는 학부모 초청 연합예배와 청소년 찬양축제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청소년 사역 스타일을 만들어왔다.이목사의 메시지는 일방적이 아니라 쌍방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청소년 그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설교하고 함께 교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오디오북은 ‘슬럼프에 빠질 때면’ ‘그리스도의 십자가’ ‘한사람을 찾습니다’등 모두 3부로 구성됐다.

‘슬럼프에 빠질 때면’에서 이찬수 목사는 외로움을 타지 말고 믿음의 동료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권하고 있다.
외로움이야 말로 사탄이 노리는 공격이라는 것이다.세상이 아무리 혼란해도 지금 이 순간 내 주위에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드리는 믿음의 동지가 있음을 깨닫고 함께 헤쳐 나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는 순수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강조하고 있다.죄에 대해 깨닫고 하나님이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을 때 순수한 믿음으로 돌아갈 것을 전하고 있다.하나님이 용서하지 않는 돌이킬 수없는 상태로까지 가기전에 말씀을 깊이 새긴채 바로 설 것을 권하고 있다.

‘한사람을 찾습니다’에서 청소년 개개인이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는 심령에 깨어있는 그 한사람으로 돌아올 것을 이목사는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는 형식이나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 자유로움으로 인해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회자상을 세운 젊은 목회자다.수많은 청소년들이 그의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일부에서는 팬들이 늘어나는 만큼 책임과 부담이 따르게 된다며 앞으로의 사역 방향이 주목된다고 말하고 있다.

- 국민일보 / 2000.10.09 / 이병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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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틴틴 리바이벌 (책 1권 + 3Tape)
저자이찬수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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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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