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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호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0-04-20  |  신국판 (153×225) 262p  |  89-7046-790-4
  • 판매가 : 9,500원8,550원 (10.0%, 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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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에게 띄우는 믿음 커뮤니케이션

헷갈리는 신앙원리, 오늘 모두 해결!


무조건 믿으라는 억지 믿음 강압은 싫다.
이젠 분명한 논리와 이해로 자연스럽게 믿을 수 있다.

알고보면 너무 쉽지만 누구도 명쾌히 알려주지 못했던 잘 이해 안 된 신앙원리를 이 책이 완전히 해결시켜준다.

불확실성의 시대 모든 구도자들에게 띄우는 믿음 커뮤니케이션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떤 원리로 돌아가나?
꽁꽁 비밀암호처럼 묶여든 압축파일 코드를 푼다!
이제 약도를 찾았다, 정상궤도를 찾았다!

창조주 하나님부터 타락, 구원자 예수, 성령, 교회, 종말, 증인론까지
조직신학의 순서를 따라 쉬운 말로 얽어낸 믿음의 인프라 구축 설계도!
교리는 뒷전이고, 헐리우드식 엔터테인먼트에 열올리는 세대여,
뒤죽박죽 얽히고 설킨 채 묵혀둔 신앙원리의 실타래를 풀어라!
오늘, 비로소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꿩 잡는 것이 매" 또는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성장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어느 정도까지는 이와 같은 방법이 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런 밀어붙이기 식의 일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더 이상의 성장과 부흥을 감당하기에는 기초가 너무 약했기 때문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한국이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서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를 튼튼히하고 정당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기초를 튼튼히하고, 정당한 수단과 방법 선택하기를 배우는 것은 사회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에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동안 우리 교회도 세상과 마찬가지로 성장 일변도의 목회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목회를 통하여 어느 정도 교회가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장한 만큼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는 오히려 성장하기 전보다 더 문제가 많아지고 위험해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의 기본과 기초를 튼튼히 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전에 교회생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도록 하기 위하여 「크리스천 스타트」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번에는 신앙생활의 근간을 위하여 「크리스천 베이직」(Christian Basic)이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지난번 책은 교회생활을 중심으로 집필했다면, 이번 책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그리고 구원과 선교의 문제를 다루었다.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주제들을 다루었다. 모든 주제들이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집필되었기 때문에 이 한 권의 책을 차분히 다 읽는다면 나름대로 기독교 신앙의 줄거리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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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11 - 17쪽 1장 헛똑똑이 중에서 ]

어느 기독교 대학에서 몇 년 동안 학생들에게 기독교 과목을 강의한 적이 있었다. 미션 스쿨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기독교 과목 몇 강좌를 필수로 수강하여야만 했다. 학생들 중에는 기독교인들도 있었지만 기독교 신앙을 가지지 않은 학생들도 많았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하는 과목이 즐거울 리가 없었고 따라서 저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다.

강의 첫 시간에 종종 학생들에게 만일 "이 땅에 신(神)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론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페이퍼를 제출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에게는 한 학기 동안 강의에 들어오지 않고 시험을 보지 않아도 A학점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여러 해 동안 수천 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를 했지만, "이 땅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논증'으로 학점을 딴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불가능한 무신논증

누구나 "이 땅에 신은 없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그 대학의 학생들뿐 아니라 이제껏 그 누구도 무신론을 논리적으로 입증한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유신론은 얼마든지 논리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유신논증을 해왔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유신논증 하나를 꼽으라면 그것은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이다.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을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공리(公理) 중에 하나는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과가 있는 것은 반드시 원인이 있다"라는 말과도 같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하는 것에는 그것이 존재하게 된 원인이 반드시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의 존재 원인은 반드시 밖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철학에서는 "존재의 원인이 타자(他者)에게 있다"는 말로 설명을 한다. 그것은 쉽게 말해서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이 땅에 없고 반드시 모든 존재하는 것은 타자에 의해서 존재하게 된다는 것이다.

연필이 있다고 하자. 그 연필이 존재하게 된 원인은 연필 스스로에게 없다. 누군가가 그 연필을 만들었는데, 그 누군가가 연필에게는 타자이고 그 타자가 연필의 존재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사람은 존재의 원인이 타자에게 있다. 이 세상에 스스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은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부모가 존재의 원인이다.

나의 존재 원인은 부모이다. 그러나 부모도 스스로 존재한 존재의 제일원인(第一原因)은 아니다. 부모도 그들의 부모로 인하여 존재하게 되었고, 그 부모도 또 그들의 부모 때문에 존재하게 되었다. 이렇게 존재의 원인을 찾아 올라가게 되면 우리는 끝없는 여행을 계속해야만 한다.

유신논증이 합리적이다

결과가 있다는 것은 원인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끝이 있다는 것은 시작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과학의 가장 근본적인 공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첫 원인이 되는 첫 존재가 있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쉽게 생각할 수 있다.

그는 그 이전에는 그 어떤 존재도 없었던 첫 존재였을 것이다. 철학에서는 그를 '제일원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제일원인은 논리적으로 존재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어야만 한다. 모든 존재의 원인이 되는 첫 존재는 존재의 원인이 타자에게 있지 않고 스스로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논리이다. 그래서 철학은 '제일원인'을 '자존자'(自存者)라고도 한다. 그리고 그 제일원인과 자존자를 신(神)이라고 지칭한다.

우리는 이와 같은 논리적인 작업을 통하여 신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논증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이다. 그 밖에도 이 땅에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유신논증은 얼마든지 있다.

깊이 생각도 해보지 않고 그냥 무조건 무신론자가 되는 것은 이성과 지식을 가진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비과학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고, 신이 없다고 믿는 무신론자들은 마치 과학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 것처럼 생각들을 하는데 그것은 잘못이다. 무신론처럼 비과학적인 억지는 없다. 적어도 지성인이라면 이 땅에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믿어야 하고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러나 유신논증에도 한계가 있다.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 그것은 유신논증으로 이 땅에 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입증할 수 있으나 그 신이 과연 우리 기독교가 이야기하는 하나님인지 아닌지는 논리적으로 입증하거나 설명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유신논증은 가능하나 하나님논증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려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유신논증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틀렸다. 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그 신이 기독교의 하나님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물으면 어떠한 말로도 대답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그에 대한 신앙은 어떠한 논증을 통해서도 이해되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신앙은 우리의 이해를 통하여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신학자는 "이해되어지는 신은 신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하였다. 신은 무한 세계의 존재요 우리는 유한 세계의 존재이다. 유한은 무한을 품을 수 없다. 유한한 존재가 무한한 존재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신은 우리의 이해 안에 있으나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 밖에 계시는 진리이다. 이해 밖에 계시는 진리이신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믿음으로 이해에 이르는 비밀

이 세상에는 우리에게 이해되어지지 않는 진리가 많다. 어떤 면에서 보면 우리에게 이해되어지는 진리보다 이해되어지지 않는 지혜가 오히려 더 많을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것을 겸허하게 인정해야만 한다. 우리에게 이해되어지지 않는 것은 무조건 진리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면 어리석은 일이요 억지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진리도 중요하지만 좀더 중요한 진리는 거의가 다 우리 이해 밖에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이해 밖에 있는 진리를 우리 것으로 삼을 수 있는가?

우리의 이해 밖에 있는 진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은 과연 있는가? 있다. 우리의 이해 밖에 있는 진리를 우리 것으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길은 '믿음'뿐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것을 내 것으로 삼을 수 있다.
1부 우연이라니? 말도 안 돼! / 창조주 하나님

1장 헛똑똑이:믿는다는 것과 안다는 것 11
2장 너희가 원숭이를 믿느냐?:창조냐 진화냐? 18
3장 인생 주군(主君):주권자이신 하나님 26
4장 이 소리도 아닙니다:말씀과 창조 41
5장 쉰다와 논다의 사이에서:안식일과 인간 문화 50
6장 메이드 인 헤븐:하나님의 걸작품, 인간 60

2부 인생은 철거중 / 타락과 죄

1장 죄라니? 그런 심한 말을…:죄론(罪論) 69
2장 정말 죽으면 그만일까?:죄의 결과인 죽음 77
3장 잎새에 이는 바람을 감지하는가?:크리스천과 죄 92
4장 더러우니까 싸워라:영적 전쟁론 99

3부 예수가 대안이라고? / 구원자 예수

1장 짝꿍을 조심하라:구원에 이르는 신앙 111
2장 착하면 구원받나요?:오직 믿음으로 얻는 구원 119
3장 다른 이름은?:유일한 구주 126
4장 믿은 다음 지은 죄도:완전한 속죄 135


4부 천상의 네트워커 성령님 / 성령님은 누구신가?

1장 그분은 인격이셔요:성령님과 그분의 활동 143
2장 기프티드:성령님이 주시는 은사 151
3장 슬퍼하시는 성령님:성령 충만과 소멸 162


5부 건물이냐 공동체냐? / 교회론

1장 에클레시아 투 데우:교회란 무엇인가? 169
2장 머릿돌:교회의 기초 173
3장 사교클럽과는 달라야지:교회의 목적 180
4장 세속화를 경계한다:교회의 정치원리 193
5장 세상을 위한 공동체: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205


6부 마라나타, 그분이 오십니다! / 종말과 심판

1장 겁주는 게 아니라니까:종말과 심판 213
2장 When과 Where의 문제:종말의 때 219
3장 당신은 안 죽어요:부활과 하나님나라 223


7부 선교가 서글서글 / 그리스도의 증인론

1장 혼자 잘 살면 무슨 맛이여?:중생자의 소명 235
2장 그냥 가면 안 돼요:선교를 위한 준비 243
3장 누구, 총대 멜 사람?:교회와 선교 250
김동호
2001년 가을 서울 남산 초입에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하여 출석 교인 5000명에 달하는 큰 교회로 키웠으나, 성장 속에 패망의 인자가 자랄 수 있음을 자각하고 교회 분립을 강행했다.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일환으로 열매나눔재단을 설립하여 남북통일에 대비한 새터민 지원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에서 공부했고, 미국 맥코믹 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승동교회 담임목사와 영락교회 협동목사를 거쳐 10년 이상 동안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와 국제복음주의유학생수련회(KOSTA) 주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경주하는 삶이 아름답다》, 《생사를 건 교회 개혁》, 《크리스천 스타트》, 《크리스천 베이직》, 《깨끗한 부자》, 《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한다》, 《참 좋은 사람》, 《삶이 바닥부터 흔들릴 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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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whom it may concern,
 
I have two questions.
1)
New Haven Korean Church in Conneticut, USA wants to use [Christian Basic (Kim DongHo)] for the university students' bible study.
How can we buy this book (30 same books)through GodPeopleMall ? I can see it's [pum-jeol (out of print) ?]
 
2) Since I couldn't write USA address and Hangul, I just wrote down wrong address when I join in this website. But, I want to change it into the right one. How can I do this ?
 
My ID in GodPeople Mall is : kyjed
My right address in USA is :
 
129 York street, APT # 6-N
New Haven, Conneticut, USA
06511 (zip code)
 
Thank you very much,
 
Sincerely,
Yoon-Jung Kim
 
 
 
 [수정]





샬롬^^ 고객님, 오늘 통화하셨죠? 처리해드렸습니다.



 2006-09-19 14:26
언제 다시 나오나요? 구입을 아쉬워 하는 사람입니다. [수정]
안녕하세요^^ 기독서적 담당자 백승태입니다. 지금 바로 구입하세요^^(넘 짧은 답변인가요^^;) 2003-01-02 13:33
하이북 사용자입니다 종이책은 신간이 거의 매일 나오는데 e book은 거의 두달째 신간이 없군요 이 책도 보고싶은데 e book으로 나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 book의 종류도 많지 않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면 단말기 광고를 미루셔야 옳지 않나요? [수정]
기독서적 담당자입니다. 문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쉽지만 이 책은 현재로서는 e-book제작 계획이 없습니다. e-book은 특정 출판사가 자사 도서들 중에 선택적으로 제작하여 판매하는 부분이라 출판사의 동의가 없이는 제작이 곤란하다는 사실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규장문화사는 저희와 거의 같은 회사처럼 돌아가긴 합니다만, 이런 원칙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주)갓피플이라는 회사에서 운영되는 쇼핑몰이고, 규장문화사와는 회사적으로 거래관계에 있습니다) e-book제작에 따른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저희가 제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솔루션을 공급하는 한국전자북(주)에서 제작을 하는데, 제작인력부족으로 작업이 수월치는 않은 모양입니다. 이런 변명 아닌 변명을 드리며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사실 저도 하이북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마땅한 기독서적 컨텐츠가 충분히 없는 것이 얼마나 불만스러운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대안들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저희 전자책매장을 가시면 '평생봐도 다 못본다, hiebook 활용 사이트'라는 배너가 중간쯤에 있습니다. 일반서적의 e-book공급량은 그래도 활발한 편이니, 일단 그런 컨텐츠들도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또 오늘 낮은울타리의 신간 e-book이 한권 올라갑니다. 부족하지만 계속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2-05-28 10:32
재판 안 합니꺼??? [수정]
갓피플몰의 기독서적 담당자입니다. 일시품절 상태였는데 다시 찍었습니다. 주문가능하시도록 풀어놓았으니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늘 저희 갓피플몰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2-05-07 10:54

도서명크리스천 베이직
저자김동호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6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4-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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