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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욕구 순서를 따른 16가지 설교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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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재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0-02-28  |  신국판 (153×225) 328p  |  89-7046-783-1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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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꼭 터득해야 할 새로운 설교구성법

신선한 설교전개를 위하여 이젠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다양한 설교 전개법을 익힐 때다!

필자가 그간 설교하면서 갈등하고 고민했던 내용을 총정리한 책.
성경본문이 담고 있는 독특한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둘째로는 연설가들이 사용하는 설득적인 전개방식을 사용하도록 하는 책!
[서문 7~11쪽]

우리의 설교는 새롭고 신선합니까?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식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또 저마다 살아가는 방법과 기술을 터득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른 시대를 살아가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그저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러면 21세기를 맞이한 지금, 우리의 설교는 어떻습니까? 삶의 방식이나 표현은 새롭게 재편되어가고 있는데 설교의 전개방식도 거기에 맞추어서 발전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설교는 새롭고 신선합니까? 아니면 늘 사용하는 옛날 패턴(pattern) 한두 가지로 청중들에게 지루한 감만 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몸은 비록 교회에 와 있지만, 청중들이 설교 시간에 졸기 일쑤라거나 의도적으로 설교를 듣지 않으려 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왜일까요? 아마도 그건 설교가 청중의 의식 수준이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들에게 설교의 가치란 주머니 속에 구겨 넣은 휴지조각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설교도 재조명해보아야 합니다. 신선한 설교 전개를 위해서 이젠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다양한 설교 전개법을 익힐 때입니다. 단조롭고 구태의연한 옛 방법을 거부하는 현대인들의 가슴에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신선하고도 다양한 설교 전개법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이 책은 필자가 그동안 설교하면서 갈등하고 고민했던 내용을 총정리한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필자는 저마다 특징 있고 색깔 있는 본문을 똑같은 패턴(pattern)으로 설교했습니다. 언제나 같은 형태로 말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 설교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삼대지 설교’와 같은 방법으로 설교를 전개했던 것입니다. 이런 단조로운 설교 형태가 제겐 언제나 큰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 진지하게 고민해온 결과, 본문의 특성을 살리는 설교 전개방식을 고안해내게 되었습니다. 마치 프리즘을 통과한 여러 빛깔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설교를 전개할 수 있는 방법을 말입니다. 이에 대한 도움을 얻기 위해서 일반 연설가들이 청중을 설득하는 패턴도 살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그들의 전개방식은 우리 설교자들의 그것보다 훨씬 더 세련되었고 설득력 있다고 느꼈습니다. 청중을 감동시키는 데 거의 천재적이더군요. 그들은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이미 상당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었고 이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에 반해 우리 설교자들은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설교자들은 성경의 본문 흐름에만 지나치게 의존하여 원리(개요) 전달 위주의 설교를 전개해왔습니다. 청중을 감동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개요(지식) 전달 위주의 설교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중의 마음을 열게 만들고 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설교가 아니라, 마치 고등학교 교육처럼 일방적인 주입 설교로 일관했습니다. 결국 이런 단조로운 설교 전개법이 우리 설교를 위기에 직면하게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땅에 훌륭한 설교자들이 많이 있는 것은 퍽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하여 교회를 힘있게 성장시키고 좋은 설교로 성도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훌륭한 설교자들 중 대부분이 천편일률적인 패턴으로 설교합니다. 그들은 오직 설교자 자신의 영성과 인격으로, 혹은 많은 정보의 활용과 본문의 핵심을 짚는 통찰력으로 설교의 질을 높여왔습니다. 설교의 다양한 구성 방법과 전개방식을 활용한다든지 하는 적극인 노력이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갈수록 전도하기가 어려워지고 불신자들의 마음을 돌이키기는 일이 정말로 힘들어진 이때, 발전하지 않는 설교 전개방식은 정말이지 더 이상 설득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설교자의 훌륭한 인격, 설교할 본문과 청중의 삶을 예리하게 분석하는 날카로운 통찰력에 더하여 설교를 다양하고 신선하게 전달하는 구성을 활용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발전하는 세상, 변해가는 청중에게 복음을 좀더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데 꼭 필요한 방법론을 담았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 방법론을 위해 저는 크게 두 가지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첫째는 성경 본문이 담고 있는 독특한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둘째로는 연설가들이 사용하는 설득적인 전개방식을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의 독특성을 살린다는 말은 성경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드러내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말입니다. 동시에 설득적인 전개방식이란 청중이 편안하게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자연스런 전개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실례를 보여주는 것이 저의 관심이자 이 책의 주제입니다.

저도 저의 설교 사역에서 좀더 다양한 설교의 구성을 위해 이 둘을 적극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본문의 특성을 잘 좇다보면 설교 전개가 다양해지고, 결국 청중들에게 들려지는 설교가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것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놀라운 것은 성도들이 먼저 설교를 매우 재미있고 진지하게 듣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다양한 설교 구성을 해보려고 한 저의 시도와 노력이,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데 조금의 도움이라도 됐다면 더한 영광이 없겠습니다. 아무쪼록 본서로 말미암아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 구성법에 새로운 눈이 떠지기 바랍니다. 또 본서에서 다룬 구성법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데에 이르러, 설교 사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더 알차고 능력 있게 쓰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수고한 많은 손길들이 있습니다. 우선 제 두 권의 책, 「설교자가 꼭 명심할 9가지 설득의 법칙」과 「설교가 전달되지 않는 18가지 이유」를 통해서 저의 설교이론에 공감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은 많은 목회자들이 저의 가장 큰 후원자요 격려자입니다. 그분들의 후원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결코 태동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그분들의 후원은 저작의 동기를 북돋우고 그 필요를 절감하게 하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며, 제가 또 다른 시도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중요한 격려자였다고 감히 고백합니다. 이미 이 두 권의 저서가 장기간에 걸친 베스트셀러이자 여러 학교에서 필독서 내지는 교과서로 쓰이고 있다니,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본 졸저가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설교의 또 다른 영역인 설교 구성법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도움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끊임없이 저를 후원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은 아내 서혜영에게 감사합니다. 목회하며 글을 쓰느라 함께 많은 시간을 나누지 못한 아버지를 언제나 존경하며 묵묵히 따라주는 사랑하는 아들, 민혁과 민우에게도 감사합니다. 또 저의 설교에 언제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즐기며 감동을 받고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효성교회 성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게다가 이 책을 위해 아름다운 추천사를 써주신 김상복 목사님과 허긴 침신대 총장님께 감사드리며, 한국 교회에 훌륭한 설교 모범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출간을 기다려온 전국의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설교의 자원이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효성교회 목양실에서
박영?
1부 청중의 욕구 순위를 따르라
● 1부의 개요 ‥ 청중의 욕구 순위를 따르는 유익

1장 부정적 문제를 제기한 후에 해결책을 찾아라
서론에서 부정적 문제가 제기되면 사람들은 매우 놀라고 걱정한다. 그러면 설교자는 청중이 불안과 염려에서 벗어나도록 해결책을 제시한다. 결국 이런 설교는 청중들에게 유익했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2장 긍정적 문제를 제기한 후에 해결책을 찾아라
설교란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그들이 무엇을 위해서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길을 제시해야 한다. 이런 설교는 청중을 신앙의 영웅으로 만들어준다.

3장 문제 제기, 원인 분석, 해결책을 찾아라
기자들은 사건의 결과와 원인에서 출발하여 해결책을 다루는 순서로 뉴스를 설명해나간다. 그리고 그 전개방식이 청중들에게 매우 편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4장 결과를 밝히고 이유를 찾아라
설교 주제가 청중들에게 행동 촉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할 때, 혹은 본문이 동기를 부여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면 우선 결과를 밝힌 다음에 이유를 찾아라.

5장 결과, 목적, 방법을 밝혀라
설교할 주제의 ‘목적’과 ‘방법’을 강조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이 방법이 적절하다. 또 본문 자체가 동기 부여를 위한 이유, 목적, 혹은 목적 성취를 위한 방법의 필요성을 느낄 때 사용하는 구성법이다.

6장 결과, 목적, 방법을 밝힌 후 누가를 질문하라
어떤 일을 해야 할 목적과 방법 등을 먼저 설명한 후, “그러면 누가 이 일을 할 것인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라고 한다면 그 ‘누가’는 영웅이 될 것이며, 청중은 그 일을 하고 싶은 자극을 받게 된다.

7장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어떻게)를 질문하라
현대 청중은 어떤 정보에 대해 긍금해 하면서도 스스로 분석하여 해석하려 들지는 않는다. 귀찮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이 분석해놓은 정교한 정보에는 무척 만족해 한다. 육하원칙이 그 대표적인 정보 분석법이다.


2부 논리의 기본 원칙을 따르라
● 2부의 개요 ‥ 논리적 흐름이 곧 설교의 목적을 드러낸다

18장 꼬리에 꼬리를 물라
사람은 모르던 진리를 조금만 알게 되면 감질이 난다. 즉, 한번 알기 시작한 어떤 내용을 완전히 알고자 하는 속성이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은 진리를 깊이 있게 파헤쳐서 청중을 만족시키려는 방법이다.

19장 계단을 밟고 올라가라
계단을 밟고 한 발, 한 발 올라가는 것을 상상해보라. 계단을 밟을 때마다 힘이 들어간 다리가 계단을 힘차게 밟으며 올라선다. 결국 정상에 이른다. 바로 이것이 설교에서 ‘계단을 밟고 올라가라’의 구성이다.

10장 가벼운 것에서 비중 있는 것으로 옮겨가라
사람은 어떤 충격을 받는 정도가 갈수록 세질 때 거기에 만족하는 강도 또한 커진다. 그래야 설교 전개도 자연스럽다고 느낀다. 청중들은 충격의 강도가 세질수록 그 설교가 잘 들리는 경향이 있다.

11장 부정을 밝히고 긍정으로 끝맺으라
본질이 아닌 것, 즉 비본질이 본질이 아닌 이유를 밝힌다면 역으로 본질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비본질과 본질의 차이를 선명히 밝힘으로 본질을 이해시키는 방법이다.

12장 삼대지를 밝혀라
삼대지 설교는 본문 속에서 세 가지 정도의 핵심 개요를 끄집어내어 청중에게 주입하려는 의도가 담긴 설교 구성법이다. 감동을 주기보다 가르치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경우에 활용한다.


3부 수사 구성을 따라 전개하라
● 3부의 개요 ‥ 연설의 기초, 수사학을 응용한 설교 구성법·281

13장 변증법을 활용하라
각자의 주관이 뚜렷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청중의 뜻을 설교자의 뜻에 설득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닐 터. 그럴수록 일방적인 주입보다는 변증을 통한 설교 구성법이 절실하게 되었다.

14장 단계적으로 그림을 그려라
화가 그림을 그릴 때 사실은 순서가 있다. 그 순서를 바꾸면 그림을 망치기 쉽다. 논리를 전개해나갈 때도 이러한 전개 순서가 필요하다. 마치 그림을 그리듯이….

15장 논쟁으로 시작해서 순종으로 끝맺으라
처음에는 딱딱한 논쟁으로 설교가 시작된다. 청중들은 논쟁에 휘말리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동의가 이뤄지고 합일점을 찾게 된다. 그 결과 마음에는 평화가 주어진다.


4부 문학 구성을 활용하라

16장 시적 특성을 살려라
보통 정보는 뇌에서 반응하고 처리된다. 그런데 음악이나 시를 들을 때처럼 감정이 정보를 받아들일 때가 있다. 머리보다 감정이 먼저 반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시적 특성을 살려라.

부록 그외의 평이한 구성들
이상의 16가지가 주로 청중의 욕구 순위를 따른 구성법이라면, 청중의 욕구 순위를 따르지 않고도 본문의 독특성을 살려 평범하게 전개하는 구성법이 있을 수 있다.

에필로그
이번 박영재 목사의 저서는 화석화 되어가는 목회자들의 설교에 충격을 주어 미래를 향해 역동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너무 오랫동안 전통적인 방법 한 가지로 습관이 된 설교자들이 자신의 익숙한 방법을 금세 바꿀 수는 없지만, 같은 메시지라도 새롭고 다양한 접근 방법을 습득하여 이제라도 변화있는 설교를 꾀할 수 있다면 성도들에게는 그야말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목사님이 자신이 매주 목회현장에서 그 이론대로 설교를 구성하고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층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김상복 목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총장)

오늘의 설교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풀어가는 데 좋은 열쇠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 허 긴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설교구성법의 빈약함에서 올 수 있는 여러가지 폐단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장르, 본문의 의도, 청중의 상황, 적용점에 따른 다양한 설교구성법 16가지를 소개한다. 설교학 박사 1호인 박영재 목사가 변해가는 청중들에게 복음을 좀더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크게 두가지 방법론을 주장한다.
첫째는 성경본문이 담고 있는 독특한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둘째로 연설가들이 사용하는 설득적인 전개방식을 활용하라는 것. 설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일종의 워크북을 겸했다.
- 국민일보 책꽂이 2000/03/13
박영재
침례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택사스 주에 있는 타일러 한인침례교회를 섬기면서 강해설교로 유명한 달라스신학교에서 신학석사과정을 마치고 설교학 분야에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켄터키 주 소재 서든침례신학교에서 신학석사와 신학박사과정을 마쳤다. 서든침례신학교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설교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 담당 디렉터로 섬겼고 한인 소망교회에서 사역했다. 현재 침례신학대학교 강사와 횃불회 강사, 두란노 설교 세미나 강사 등으로 많은 설교학 워크숍과 세미나, 심포지움을 이끌면서 설교자의 자질과 심성, 설교를 위한 성경해석의 기본 원리, 효과적이고 감동적인 전달을 위한 설교 방법론을 참신하게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최근 실천 신학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설교이론과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우리 심성, 우리 교회 형편이 맞게 소개하는 창의적인 젊은 신학자로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베스트 셀러 저자인 박영재 목사는 현재 효성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하고 있다. 그는 좋은 설교는 실제적이어야하고, 성도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같은 신실함, 거룩함이 전달되어야 하고,성도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고 한다. 이와 같은 설교 훈련을 위해 좋은 설교 연구소 (http://goodpreaching.onmam.com)을 통해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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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청중욕구 순서를 따른 16가지 설교구성법
저자박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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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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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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